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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0재보선 판세 분석
野 공천파동에 호기 놓쳐
서울 동작을 나경원 우세

 

 


고광본·박형윤기자 kbgo@sed.co.kr / 입력시간 : 2014.07.11 18:22:48

7·30 재보궐선거가 야권의 공천파동으로 인해 결국 여야 간 8대7의 팽팽한 대결이 될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로서는 15곳 중 호남이 4곳이나 돼 야당이 근소하게 앞서가는 형국이나 투표율이 30% 안팎에 그칠 것으로 보여 여권의 조직표가 위력을 보일 수도 있다.

호남 4곳, 영남 2곳에서는 큰 이변이 없을 것으로 전망되나 서울과 경기·충청권의 9석은 누구도 우세를 장담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재보선은 17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며 사전투표는 25~26일 오전6시부터 오후6시까지 진행된다.

투표율·야권단일화가 변수

◇여권실패·공천파동·낮은 투표율·야권단일화 변수=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참사 등으로 어느 때보다 야권에 유리한 형국이었으나 새정치민주연합이 공천파행을 거듭하며 유권자들 사이에 실망감이 커지는 게 변수다. 정의당이 평택을 지역구를 제외하고 서울과 경기 5곳, 광주 광산을에 후보를 내고 통합진보당도 동작을과 수원 2곳 등 6곳에 후보를 내 야권 단일화 여부가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휴가철이고 선거일이 휴일이 아니라는 점에서 투표율도 30%가량에 그칠 것으로 보이는 점은 야권에 불리한 대목이다. 여기에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사건과 관련해 양심선언을 한 권은희 전 서울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의 광주 광산을 전략공천을 놓고 여권이 '보은공천'이라고 공격하는 점이 수도권 표심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이다. 새누리당의 한 핵심관계자는 "당초 5곳의 승리를 점쳤으나 야당의 공천파행으로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새정치연합의 한 관계자는 "당 지도부가 자살골을 많이 날려 호기를 놓쳤다"고 아쉬워했다.

동작을 박원순 효과로 역전할까

◇서울 동작을 일단 나경원 우세=
동작을에서는 나경원 전 새누리당 의원이 야당 후보들을 리드하는 형국이다. 이날 발표된 한국일보 여론조사(501명 대상으로 유선전화 임의 걸기 방식) 결과 나 후보는 기동민 새정치연합 후보(22.3%), 노회찬 정의당 후보(14.1%)를 크게 앞섰다. 나 후보는 양자대결에서도 54%가량으로 37%가량을 얻은 두 후보를 앞섰다. 나 후보는 "단일화에 상관없이 오로지 주민만 바라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기 전 서울 부시장은 '박원순 후광효과'를 기대하며 미래 비전을 호소하고 있다. 노 전 대표는 '당대당' 차원의 야권단일화에만 응하겠다고 밝혀 야권 단일화도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수원 '3각 벨트' 드림팀 격돌

◇수원 3곳이 재보선 판도 결정=
여야 간 팽팽한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수원에서는 최대 관심지가 손학규 새정치연합 상임고문이 출전한 수원팔달(병)이다. 이곳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5선에 성공한 새누리당의 텃밭이다. 지역일꾼론을 내세우는 새누리당의 김용남 변호사는 '남경필 마케팅'을 펴고 있다. 김 후보는 "나고 자란 수원병에서 제가 해답이라고 생각한다"고 토박이론을 폈다. 대권주자인 손 후보는 2011년 여당 강세지역인 경기 성남 분당을 보궐선거에서 승리했던 경험을 살려 수원권선(을)과 수원영통(정)까지 승리를 견인하겠다는 포부다. 손 상임고문은 "팔달에는 수원성과 행궁이 있는데 개혁의 상징인 수원성을 만든 정조대왕의 뜻을 이어받겠다"고 말했다.

김진표 전 새정치연합 경기지사 후보의 지역구였던 수원영통은 야권이 우세한 지역으로 꼽혀왔으나 새누리당에서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이 나오며 백중세다. 평택을 지역구를 신청했다가 당으로부터 영통에 전략공천을 받은 임 후보는 이날 "진심으로 일하고 정책 중심의 선거를 치르겠다"고 말했다. 새정치연합은 MBC 보도국장 출신인 박광온 대변인을 필승카드로 내놓았다. 박 후보는 "임 후보는 이명박 정부에서 국민의 삶을 피폐하게 했으나 저는 영통의 대변인이 되겠다"고 주장했다. 다만 천호선 정의당 대표가 출마해 야권표가 분산될 것으로 보여 야권 단일화가 변수다.

수원권선에서는 검사 출신의 여성 후보가 맞붙는다. 새누리당의 정미경 전 의원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는 '정성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반면 새정치연합의 백혜련 후보는 "저는 정 후보가 국회의원을 하셨던 이명박 정권을 비판한 솔직한 검사"라고 지적했다.

野 김두관 등판에 표밭다지는 與

◇김포에서는 관권선거 논란, 평택 단일화 변수=
김포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내리 3선을 한 곳으로 여권성향이 강하지만 새정치연합의 대권주자급인 김두관 전 경남지사가 출전해 구도가 바뀌었다. 김 후보는 홍철호 새누리당 후보에 비해 인지도가 앞서고 젊은층이 김포에 유입되고 있는 점에 고무돼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날 김포를 방문한 것도 여권의 표밭 다지기와 무관하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한정애 새정치연합 대변인은 "대통령이 선거중립 의무를 잊고 선거에 직접 영향을 주려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마저 갖게 한다"고 비판했다. 평택을은 정치신인인 유의동 새누리당 후보와 이곳에서 3선을 했던 정장선 새정치연합 후보가 맞서는 가운데 진보 무소속 후보로 나선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김득중 후보도 만만치 않다. 여론조사에서는 정 후보가 앞서고 있으나 선거 막판 여야 1대1 구도가 되면 야권단일화가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충청 표심은 어디로…

◇충청 3곳 안갯속, 영호남은 순천·곡성이 관심=
대전 대덕은 정용기 새누리당 후보와 박영순 새정치연합 후보가 경합 양상을 보이고 있다. 정 후보는 구청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낮은 자세로 더 듣고 더 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박 후보는 "무능과 불통, 독선의 박근혜 정부를 심판하고 겸손한 열정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충주에서 전 시장들끼리 맞붙는데 현재는 이종배 새누리당 후보가 한창희 새정치연합 후보를 소폭 앞선다는 평이다. 서산·태안에서는 김제식 새누리당 후보와 조한기 새정치연합 후보가 백중세다. 당초 새누리당은 한상률 전 국세청장을, 새정치연합은 조규선 후보를 공천했다가 후보가 모두 바뀌었다.

영호남에서는 지역구 6곳 중 순천·곡성을 제외하고는 이변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박 대통령의 측근으로 청와대 홍보수석을 지낸 이정현 새누리당 후보가 '지역개발'을 내세워 새정치연합 서갑원 후보를 뒤쫓고 있다. 한국일보 조사(502명)에서는 이 후보(30.5%)가 서 후보(42.4%)에 두자릿수로 뒤지고 있는데 막판 대경합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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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일Best 2014.07.12 11:37
    제생각에는 동작 을 선거에서 어려운 싸움이되겠지만 단일화를 하지않고 이길수있는
    방법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연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우일수도 있겠지만 잘못하면 이상한 덫에 걸려들수도 있을지 모르니까요.
    동작을에는 통진당과 노동당후보들도 출마한것으로 알고있는데요, 그들은 정의당과 단일화를
    요구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만약, 새정치연합이 정의당과 단일화를 이루었는데, 알고보니 그들은 이미 물밑으로 자기네들끼리 먼저
    단일화를 이룬뒤라면은 상황이 난처하게 변해버릴수도 있지않을까요? 지긋지긋한 종북프레임의 덫
    물론, 소설같은 상상력이지만...
    그리고, 무조건 이기는 선거를위한 단일화에대해 이제는 어느정도 국민들이 피로감을 느끼는것도 같습니다.

    동작을에는 안대표님이 다른지역으로 지원유세를 나가시고 안계실때에는 이계안 전 의원께서 기동민후보와
    같이 움직이시는것도 좋은방법이 아닐런지요?
    친노, 친문들은 충청도 와 부산 울산 선거구역으로 지원유세를 요청하여 중점적으로 지원토록 하는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 안대표님 측근들은 출마한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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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심은Best 2014.07.12 00:40
    김포는 홍철호가 압도적이던데요.그리고 동작을은 좀 놀랬어요.나경원이 압도라는ㄴ데 .기동민 싫치만 안님위해서 이겨야되는데...
    그리고 충북남은 새누리가 우세이고,수원도 박광온이 조금밀리고,손학규약간 우세지만 안심할곳은 아니라데요,백혜련과 정미경 막상막하.던데요.곡성은 이정현ㅇ이 의외로 선전이고 갠적으로 서갑원 비리에 친노라서 낙선하길 바래요.

    제가 보기엔 인정하기 싫어도 인정해야는 상황 지금까지보면.왼지 새누리가 유리할거같은 느낌이..안님위해서 다른데 져도
    동작은 이겨야 하는데..막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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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일Best 2014.07.12 08:44
    제가 보기엔
    새정치연합 8, 새누리 7
    어느정도의 변수가 생긴다면
    새정치연합 7, 새누리 8
    변수1= 새정치연합 내부의 계파갈등 표출로 인한 야당 지지자들의 외면
    변수2= 낮은 투표율
    변수3= 야권 단일화여부(동작 을, 수원 정, 평택 을)
    변수4= 새누리당의 대표선출로 인한 컨벤션효과

    대응방법
    1, 민심을 잡을수 있는 실속형 지역정책 공약개발
    2,야권 경합지역의 적극적인 사전투표 참여호소(수원3곳, 동작 을, 대덕)
    최대 희망가능 의석수 = 새정치연합 9

    어제 발표된 동작을 여론조사는 별로 신뢰할필요가 없습니다. (무선전화 제외된조사)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동작을은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8대7이든 9대6이든 무조건 패배했다고 트집잡으려는
    당내의 불순세력들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정작 본인들이 주도한 지난 총선,대선등 그결과물의 책임은 남탓으로 돌리고
    이번 선거는 누워서 떡먹기 쯤으로 여기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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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유한영혼)들풀 2014.07.11 19:28
    15곳 중 새정치 연합의 당선무효와 지방선거 사퇴 의석 수는 6곳입니다. 8곳 이상이면 승리라고 보고 싶은데요..님들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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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심은 2014.07.12 00:40
    김포는 홍철호가 압도적이던데요.그리고 동작을은 좀 놀랬어요.나경원이 압도라는ㄴ데 .기동민 싫치만 안님위해서 이겨야되는데...
    그리고 충북남은 새누리가 우세이고,수원도 박광온이 조금밀리고,손학규약간 우세지만 안심할곳은 아니라데요,백혜련과 정미경 막상막하.던데요.곡성은 이정현ㅇ이 의외로 선전이고 갠적으로 서갑원 비리에 친노라서 낙선하길 바래요.

    제가 보기엔 인정하기 싫어도 인정해야는 상황 지금까지보면.왼지 새누리가 유리할거같은 느낌이..안님위해서 다른데 져도
    동작은 이겨야 하는데..막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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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일 2014.07.12 08:44
    제가 보기엔
    새정치연합 8, 새누리 7
    어느정도의 변수가 생긴다면
    새정치연합 7, 새누리 8
    변수1= 새정치연합 내부의 계파갈등 표출로 인한 야당 지지자들의 외면
    변수2= 낮은 투표율
    변수3= 야권 단일화여부(동작 을, 수원 정, 평택 을)
    변수4= 새누리당의 대표선출로 인한 컨벤션효과

    대응방법
    1, 민심을 잡을수 있는 실속형 지역정책 공약개발
    2,야권 경합지역의 적극적인 사전투표 참여호소(수원3곳, 동작 을, 대덕)
    최대 희망가능 의석수 = 새정치연합 9

    어제 발표된 동작을 여론조사는 별로 신뢰할필요가 없습니다. (무선전화 제외된조사)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동작을은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8대7이든 9대6이든 무조건 패배했다고 트집잡으려는
    당내의 불순세력들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정작 본인들이 주도한 지난 총선,대선등 그결과물의 책임은 남탓으로 돌리고
    이번 선거는 누워서 떡먹기 쯤으로 여기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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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유한영혼)들풀 2014.07.12 09:47
    정확히는 새누리당의 당선무효와 지방선거차출공석으로인한 의석 9곳, 새정치연합5곳, 통합진보당 1곳인데요, 벌써부터 새누리당은 4곳만 이기면 151석으로 과반수 차지라고 언론들에서 릴레이식으로 떠들어 댑니다. 2012년 총선당시 한나라당 박근혜가 이끌었던 의석인데. 적어도 9곳을 차지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동작을은 즐거운일님의 말씀대로 휴대폰제외한 조사로 절대 불리한 여론조사가지도 언론방송이 앞장서서 여론을 호도하고 있지요.. 그럼에도 단일화 하지 않으면 사실 어렵다고 봅니다. 친노친문계들이 누구입니까, 그리고 정의당은 제2의 친문당이죠..천호선대표에 ,유시민,노회찬,진중권의 정치다방 팟캣도 친노세력이기도 하지만 본래 강성진보들이기 때문에 안님하고는 거리가 멉니다. 그리고 그들은 노회찬으로 단일화를 원하고 있어요. 다분히 정치공세일 수도 있지만요. 제 생각은 천호선을 박광온이 양보하고 노회찬이 기동민을 같이 다니면서 지원연설하는 조건으로 단일화가 된다면 (나머지 지역구도 정의당이 사퇴후 지원연설) 친노들과 정의당이 좀 어느정도 풀리지 않을까 싶은데요..동작을을 이겨야 확실한 후유증없는 승리가 될 것 같습니다. 민주당 인간들은 아무리 이겨도 동작을을 진다면 동작을과 광주광산을을 들먹이며 조기 전대론에 불씨를 살릴 것이기 때문입니다.그리 잘 해결되고 무엇보다도 문재인과 친문계핵심인 문재인, 한명숙 ,이해찬, 박영선,정세균 등과 정동영 천정배 등이 선대위원장급으로 나서주든지 최소한 적극적인 지원연설이 있어야 9~10석으로 확실한 승리를 볼수 있다고 보는데요..또하나는 즐거운일님이 지적하신대로 낮은 투표율입니다 한창 휴가철에 25~26일 사전투표가 있다고는 하나 지방선거처럼 전국 어느곳에서나 신분증만 있으면 투표했던 거와는 달리 지역 일부 선거라서 해당 재보선 지역에서만 사전투표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부산으로 휴가 가시는 분들은 해운대기장갑투표소 어느곳이나 찾으면 투표할 수는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전국 15곳 재보선 지역구투표소에서는 사전투표가 어디든 가능하지만, 그럼에도 휴가철이고 투표소가 전국이 아니라는 점은 분명 야권에게 불리합니다.따라서 이 것을 사전에 투표하고 떠나든지 부재자 투표를 하든지 해야 하는데 사전투표제가 생기면서 부재자투표는 거의 없어진 듯 보여서 여러가지로 대책을 세우기가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여하튼 선거대책본부를 빨리 가동시키고 단일화와 투표율제고방안에 대한 대책을 세워 조속히 홍보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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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일 2014.07.12 11:37
    제생각에는 동작 을 선거에서 어려운 싸움이되겠지만 단일화를 하지않고 이길수있는
    방법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연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우일수도 있겠지만 잘못하면 이상한 덫에 걸려들수도 있을지 모르니까요.
    동작을에는 통진당과 노동당후보들도 출마한것으로 알고있는데요, 그들은 정의당과 단일화를
    요구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만약, 새정치연합이 정의당과 단일화를 이루었는데, 알고보니 그들은 이미 물밑으로 자기네들끼리 먼저
    단일화를 이룬뒤라면은 상황이 난처하게 변해버릴수도 있지않을까요? 지긋지긋한 종북프레임의 덫
    물론, 소설같은 상상력이지만...
    그리고, 무조건 이기는 선거를위한 단일화에대해 이제는 어느정도 국민들이 피로감을 느끼는것도 같습니다.

    동작을에는 안대표님이 다른지역으로 지원유세를 나가시고 안계실때에는 이계안 전 의원께서 기동민후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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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노, 친문들은 충청도 와 부산 울산 선거구역으로 지원유세를 요청하여 중점적으로 지원토록 하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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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우리 안대표님 측근들은 출마한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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