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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컴들이 난리다.

보수 진영은 곗돈 탄 날이고...

 

이럴 줄 몰랐다면 참말로 아마추어다.

5석이나 4석이나...

 

이 다음이 중요하다.

왜 두들겨 맞았는지를 돌아봐야지.

 

안철수가...

이걸 넘어서리라고 본다.

 

김대중, 노무현,

그들이 삶이 얼마나 고단했을런지 짐작해보라.

 

나는 단련되는 안철수가 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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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07.31 19:54

    순천 곡성 유권자는 노무현이가 대통령 당선된 뒤에 바로 호남에게 뒤통수친 것을 알고 있기에
    친노친문 계열의 후보에게 거부감을 표현한 것으로 봅니다

    2007년 1월 < 열린우리당 >의 임종인 의원님의 탈당선언문을 보면
    노무현과 친노친문들이 지지자와 보통국민을 배신하고 상위 1% 이상에게 유리한 정책을 펼쳤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앞으로도 친노친문은 호남에서 환영받지 못할 것입니다

    호남에서 안철수 지지율은 문재인 보다 3배 이상 높을 겁니다

     

     안철수는  건전한 상식을 가진 국민들의 보호로 꿋꿋하게 나아갈 것이다

    안철수 의원님은 정치세력 확장에 힘쓰고 THINK TANK 등 체계적인 조직 구성에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7.31 20:17

    1, ' 한번 실패한 사람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한다"는 말이
    실패를 겪은 사람에게 큰 위로의 말로 들리지만
    이 말을 퍼뜨린 사람들이 친노친문이라고 보는 시각이 많다

    노무현 정권에서 많은 정책의 실패로 지지자와 보통국민에게 뒤통수를 쳤기 때문에
    잘 했다고 칭찬할 만한 업적이 없고 지지자와 보통국민의 버림을 받아 정권을 내놓게 되니까

    ' 한번 실패한 사람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한다"는 말을
    2012년 대선 후보 선출 전에 퍼뜨려서 친노친문이 정치권에 재진입하는 분위기를 형성하였다

    결국 " 한번 실패한 사람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한다"는 말은
    실패가 많고 주류에 편입하지 못한 국민을 위로하는 척하면서

    임종인 전 의원님의 탈당 선언문과 송태경 전 정책국장님의 "놈현스럽다"의 해설에서 보듯이
    지지자와 보통국민을 배신하여 국민에게 버림받았던 친노친문들이 교활한 전술을 사용하여

     정치복귀용으로 만든  구호에 순진한 국민이 또 속아서  100% 성공하였다


    한번 실패한 사람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본인의 준비 부족과 능력 부족으로 기회를 놓칠 뿐이다

    기회는 계속 있다
    나이, 성별의 한계를 뛰어넘는 능력을 갖추면 기회를 잡을 수 있고 , 다른 분야도 개척하여
    기회를 만들 수 있다

    2, 손학규와 정동영을 속여서 불공정한 대선 후보 경선 규칙을 만들고, 경선 절차도
    불공정하게 이뤄진것을 당시 상황을 지켜본 사람들은 모두 안다

    불공정한 대선 후보 경선 규칙과 경선 절차의 불공정을 잘 이용하여 2012년 대선 후보가 되기까지는 성공했다

    그러나 부족한 선거전략과 국민에게 부메랑이 될 수 있는 무상복지 공약을 남발하여
    안철수가 도움을 주어도 정권획득에 실패했다

    3, 문재인은 겉으로는 침묵하면서 암묵적으로 유시민 등의 친노친문을 이용하여
    당헌, 당규가 당 대표에게 30%까지 전략 공천을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다는데
    안철수 대표의 전략공천 등 정치 활동에 사사건건 시비걸고 있는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무능한 푼수 대통령 노무현과 그를 따르는 친노 패거리들은
    항일 애국지사 님들의 뜻을 받들어 좋은 나라를 만들기 보다 감투쓰기에 몰두하는 행태를 보인다

    친노친문의 입맛에 맞지 않으면 당헌.당규에 정해진 당대표의 정당한 권한 행사에도
    집단으로 거부하는 행태는 가슴에는 국회의원 badge를 달았으나 의식수준은 아직도 학생시절 그대로인 듯하다

    노무현과 친노의 정체가 새누리당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2007년 1월의 임종인 전 의원님의 기자회견에서 알 수 있듯이
    혹세무민에 능숙한 자들을 이길려면 그들의 정체를 바로 알고 대응해야한다



    * 노사모 흑역사를 반성하는 빅몬 @bigheadmon

     
    적어도 비노는 앞장서서 아군에게 총질하지는 않지. 정동영 뽑을바엔 차라리 한나당 후보(이명박)을 뽑으라던
    유시민과 자기 안뽑아준다고 전국민이 보는 카메라 앞에서 난동을 부렸던 허동준.
    친노새끼들의 분탕질에 완전히 질려버린 아침.    -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님이 리트윗함

    * 산들바람 @Roangram

     

    전략공천이 문제라고? 이정현에게 탈탈 털린 서갑원은 너님들이 칭송했던  경선으로 뽑혔는데?

    선출방법이 아니라 후보의 경쟁력이 본질이다

    * Esprit Jaune @espritjaune

    그리고 노무현 비서관 타령이 호남에서도 안 먹힌다면 이제 서울에서도 가망 없다는 말.
    노무현이란 이름 석자의 가치는 이제 완벽하게 끝나버림

    * CNsniper @keysaersoze

    손학규~ 참 안타깝다. 친노들의 모바일꼼수에 뒷통수 맞아 제일 큰 피해를 입은 정치인~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님이 리트윗함

    지금의 문재인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자산이 아니라 짐이 되어가는 느낌이다

    자동차 운전이 서툴거나 속도가 안나오는 자동차는 뒷 차에게 길을 비켜 주어야 예의 이듯이
    문재인을 비롯한 친노친문은 이미 드러난 무능을 경험이라는 말로 미화시켜서 혹세무민하지말고
    안철수에게 길을 비켜라

    안철수는 처음하는 일도 심사숙고하여 잘하는 능력이 출중한 인물이다
    친노친문처럼 실패 또 실패라는 딱지가 없다

    역대 정치인 중에 최고 금액인 1조원 이상의 현물기부를 ( computer virus vaccine program
    개당 10만원으로 1000만 가구의 사용을 상정) 하셨다
    내 아들을 먼저 챙긴 문재인과 달리 안철수는 국민을 먼저 보살펴서 애국애민의 모범을 보인 분이다

    문재인은 노무현 집권기간에 잘한 일 보다
    잘못한 일이 많았음을 자인하고 은퇴하는 것이 마지막으로 애국하는 길이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7.31 22:21
    출처 : 가생이 닷컴 ( 해외 네티즌 반응 community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ie=utf8&query=%EB%AC%B8%EC%9E%AC%EC%9D%B8+%EC%95%84%EB%93%A4+%ED%8C%8C%EC%9B%8C%ED%8F%AC%EC%9D%B8%ED%8A%B8


    1, 구비서류 미비에도 문재인  후보 아들 서류전형 통과?.

    문재인 후보의 아들이 고용정보원에 취업했을 당시를 살펴보면 모집기간이
    2006년 12월 1일~ 6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문제는 문재인 후보 아들이 '학력증면서'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고용정보원이 보관한 문재인 후보 아들의 졸업예정 증명서는 12월 11일이 발행일이었습니다.
    그럼 두말 할 필요도 없이 문 후보의 아들은 구비서류 미비로 탈락이여야겠죠?

    사실상 모집기간 4일 문재인 후보 아들은 나홀로 지원으로 합격했다고 합니다.
    통상적인 모집공고 기간이 15일임에도 문 후보의 아들 채용과 관련해서는 6일간만 모집했습니다.
    그런데 일반직 5급 '동영상 및 파워포인트 전문가'분야 지원자는 문재dls 후보 아들

    1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재공고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규정상 재공고의 대상)
    또한 문 후보의 아들만을 위해 사용된 6일 중 주말 2일을 제외하면 사실상 4일만 모집공고를 했습니다.
    지원자가 1명인데 규정에 따른 재공고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문 후보의 아들 취업에 있어서
    특혜이지요???.

    일반적으로 공개채용이 우수한 인력을 선발하기 위해 '잡코리아', '사람인'등에 공고를 하는데 비해,
    문제된 문재인 후보 아들의 채용은 고용노동부 '워크넷' 외에는 자사 홈페이지 채용공고 영역에서도
    채용공고가 이루워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사 홈페이지에 조차 없는 공고를 어떻게 문재인 후보의 아들만 알 수 있었을까요?
    이는 문재인 후보가 자신의 아들을 선발시키기 위해 고용정보원에 압력을 넣었고
    고용정보원은 그대로 따른 것이 아닐까요 ?.


    문재인 후보 아들의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는 채용공고와 부합하지 않아요.
    이 당시 고용정보원은 워트넷에 문재인 후보 아들의 전문성과는 전혀 다른 노동경제, 계량경제,
    통계, 경영, 거시경제 등의 분야에 연구직을 채용한다고 공고하였다고 합니다.

    정상적인 채용절차라면 문재인 후보의 아들처럼 동영상 전문가가 아니라 당연히
    이 분야의 전문가가 지원하는 것이 상식에 부합하겠죠?.

    그런데 문재인 후보 아들의 자기소개서는 어떠했을까요?.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자기소개서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동영상 전문가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문재인 후보 아들의 자기소개서에는 연구직과 관련된 이야기는 없더라고요.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영상전문가'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후보의 아들이 지원했던 자기소개서를 평가해보면, 관련된 분야와 상관없는 자기소개서는
    보통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다는 것을 취업준비를 해보신 여러분들은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도대체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왜 이런 자기소개서를 작성했을까요?.
    그것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내부문건으로 작성한 채용계획을 문재인 후보의 아들이
    왜 그랬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당시 한국고용정보원이 2006년 하반기 추가채용 개획(안)에는 '동영상 제작 관련 전문가'를
    채용할 예정이었는데 정확하게 문재인  후보의 아들과 관련될 수 있을까요?
    .
    한마디로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맞춤형 지원을 한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문재인 후보]아들 취업_내부문건[문재인 후보_아들 취업의혹]

    한편, 문재인 후보 아들의 이력서를 보면 이렇게도 무성의한 이력서가 서류심사에서
    통과되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당시 문재인 후보의 아들이 제출했던 이력서 사진을 보면 귀걸이를 하고 있고
    티셔츠에 자켓만 걸치고 있습니다.

    문재인 후보 아들의 응시원서를 살펴보면 온통 빈칸 투성이고요.
    이게 무엇을 뜻하는지 여러분들은 충분히 아실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런데도 문재인 후보 아들의 이력서가 뭔가 문제이냐구요?
    문재인 후보 아들의 성의 없는 사진과 달리 일반적인 회사에서 신입사원 이력서 검토중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 1위가 이력서 사진이거든요.

    취업준비생들이 비싼 돈 들여 못 맞춰입고 소위 '뽀샵'까지 해가며 입사지원용 사진을 촬영하는
    현실을 감안하면 문재인 후보 아들의 이런 성의없는 이력서를 제출하고도 합격한 사실이 신기하네요.


    발등에 불 떨어진 문재인 후보의 구차한 변명

    .
    문재인 후보와 민주 통합당에서는 이러한 사안과 관련하여 내부감사, 고용노동부감사,
    국정감사를 통해 이미 문제가 전혀 없음을 밝혀졌다고 해명했습니다

    . 과연 문재인 후보 아들은 문제가 없었을까요?
    문재인 후보의 아들과 관련하여 얼마나 부실한 감사를 진행해 왔는지 2012년 국정감사가
    말해줍니다.

    문재인 후보 "아들 취업에 관해서는 아무 문제 없었다."
    그렇다면 문재인 후보 아들의 취업특혜 문제는 왜 이제야 밝혀졌을까요?
    그리고 그 전에는 문재인 후보 아들이 취업특혜 감사를 하지 않았을까요?

    문재인 후보 아들의 취업문제는 이미 의혹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후보 아들의 부정취업 의혹에 대한 감사는 2007년에 이루어졌습니다.

    아직 문재인 후보의 영향력이 미치던 노무현 정부가 집권하던 시기였습니다.
    문 후보와 그 아들은 대체 부정취업 의혹에 대하여 왜 아직까지 제대로 된 해명을
    하지 않는 것입니까?
    문 후보는 한 국가의 대통령 후보로서 사실에 근거한 의혹을 제기했을 때
    실하게 답변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예의이자 대통령 후보로서의 도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문재인 후보 "아들은 동영상 분야의 전문가로 입상 경험이 수 차례 있었다."
    문 후보 아들이 동영상 전문가라면 과연 어떤 자격을 갖추고 있어야 할까요?.
    상식적으로 동영상 전문가의 자격과 문재인 후보 아들의 자격을 살펴보면 답이 나올 것입니다.

    문 후보의 아들의 전문성 판단을 위해 2012년 잡코리아에서 '동영상 전문가'는 어떠한 스펙을
    갖추었는지 확인했습니다.
    문 후보의 아들에게는 없는 디자인, 영상 전공은 기본이고
    프리미어, 파이널컷 프로, 에프터 에펙 등을 포함해 경력도 3~5년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문 후보 아들이 취업한 한국고용정보원은 연봉이 대기업의 신입사원 평균연봉
    2,985만원 (잡코리아 2007년 2월 발표) 보다 훨씬 많은 3,465만원으로 그야말로 꿈의 직장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자격증 하나 없고, 실무경력은 전무하면서 공모전 입상 3회
    경험만으로 꿈의 직장에 합격한 것입니다.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실력만 있으면 된다고요?.


    문재인 후보 아들이 기획제작한 동영상을 보면 어느정도 실력인지 여실히 드러납니다.
    문 후보의 아들은 직업소개 영상을 제작하면서 타이틀 제목을 '글로벌'이 아닌 '글로버'로
    표기하는 등 정말 '동영상 전문가'라고 하기엔 매우 부끄러운 수준인것 같더라고요.

    문 후보의 아들이 만든 동영상에 대해 모대학 교수님은 "프로그램을 제대로 된 걸
    한번도 만들어 본 것이 없는 수준", "아주 심각한 수준 미달", "영상 제작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문재인 후보 아들과 관련하여 "150만원의 월금을 받는 하급직에 채용했다가
    1년3개월 만에 쫓겨났다."?? 정말 그럴까요?

    문재인 후보 아들이 채용된 자리는 5급 일반직입니다 (5급 = 행정고시 합격자가 받는 직급) .
    9급 공부원이 되기 위해서 몇 년을 고시원에 살던 사람이 합격해도 5급이 되기 위해서는

    평생을 바쳐야  오르는 높은 직급인데 문 후보의 아들은 쉽게 차지했습니다.

    그것도 갓 30살이 된 사회 초년생인 문재인 후보의 아들이 차지했습니다.
    5급 공무원은 일반적으로 행정고시를 합격한 임용자들이 받는 직급으로 '사무관' 즉
    관리직의 고급 관리인데 말입니다.

    또한 문재인 후보 아들이 1년 3개월만에 쫓겨났다고 하지만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2008년 1월 8일에 입사 하였으나,

    약 3개월 뒤인 2008년 3월 1일 휴직 상태로 해외유학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문 후보 아들은 유학 중 약 2년간 장기간 휴직상태를 허용하여

    고용정보원직원 신분을 유지했습니다.
    이는 문재인 후보 아들이 아닌 일반인들에게는 상상도 못하는 일이며 윗선에서

    봐주기가 없었다면  도저히 불가능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성난 민심 문재인 후보 아들 부정취업 촛불시위!.
    문 후보가 외치던 공정한 사회, '사람이 먼저'인 사회는 문재인 대통령 후보 본인의 아들이
    먼저였던 것입니까?
    문재인 후보가 시종일관 내내 외치던 안철수씨와의 새정치가 바로 이러한 것이었나요?

    왜 안철수씨를 따르던 사람들이 성명을 내고 문재인 후보 당신과 함께하는 것을
    새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 문재인의 아들 취업과 관련하여 "문재인은 아들이 먼저다"이면서

    "사람이 먼저다"라고 혹세무민하지 말라는 비판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나는 2012 대선 때에 1970년대 사고방식의 수구파를 대변하는 후보의 능력 부족과

    수구파 후보를  누를 수 있는 당선 가능성을 고려하고 안철수의 선택을 존중하여

    어쩔수 없이 문재인을 찍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2017 대선에서는 내 맘에 드는 안철수 후보에게 꼬 ~ 옥 찍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1) 안철수는 친노친문처럼 국민에게 뒤통수쳐서 피해준 일이 없습니다

    2) 교수라는 안정적인 직업을 내놓고 computer virus를 치료하는 vaccine program을

    수 년간 고생 끝에 국내 최초로 개발했는데, 이익을 얻기 보다 1000만 가구 이상의

    computer 이용자들에게 무료사용을 허락함으로써 1조원 이상의 현물기부로

    ( 개당 10만원 상정) 역대 정치인 중에 최고의 기부 기록을 세우고

    애국애민의 모범을 보인 분입니다


    3) 앞으로도 애국애민의 마음이 지속되리라 믿기에 안철수의 진심과 능력을 믿고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대한민국의 사회치료사로서 역할을 잘 수행하여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이 흐뭇하게 웃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선거는 과거의 무기 대신 많은 유권자를 자기편으로 모으는 현대판 영토 싸움니다
    따라서 안철수측은 꾸준한 선거전략이 필요하고 지지기반의 확장이 필수적입니다

    2017 안철수 후보와 함께 민주주의가 활짝 꽃피는 감격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계속 홍보노력을 많이 합시다

    잘못된 정치적 선택을 하는 유권자는 다른 사람까지 고통스럽게 하지만
    올바른 정치적 선택을 하는 유권자는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에게 흐뭇한 마음을 안겨주기 때문에
    현대적인 애국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iframe name="mplayer" width="512" height="321" title="포스트에 첨부된 동영상" id="DD318B452616894B4F3EA9CD6EAA0939E245"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al_avalanche&logNo=20173224385&vid=DD318B452616894B4F3EA9CD6EAA0939E245&width=512&height=321&ispublic=true" frameborder="no" scrolling="no"></iframe>
    ▲[문재인 후보]아들 취업_동영상[문재인 후보_아들 취업의혹]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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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08.02 14:06
    내 것주고 뺨 맞은 광주, 뒤통수 맞은 광주의 역사 - -   두 대통령한테

    저의 시조가 대구 팔공산의 < 하동 정씨 도선산 >에 모셔져 있어서 객관적인
    사실을 적습니다

    현대그룹의 창업주 故 정주영 회장님이 시제 때 대종회 회장 자격으로 참석도 했습니다
    자기 지역 출신의 정치 지도자라는 이유로 그를 무결점의 신으로 만들려는 것은
    바른 생각이 아닙니다

    역사를 바르게 인식하하려면 지역이라는 편협한 관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자기 지역의 관점으로 역사를 보는 사람 보다 국가의 관점, 나아가 인류의 관점에서
    역사를 보는 사람이 역사를 더 객관적으로 잘 알겠지요 ?

    1, 역사를 전공하신 교수님이 저에게 현대사를 아는 사람은 특정지역을 칭찬하고
    현대사를 모르는 사람은 비난한다고 말씀하셔서 핵심을 말씀해주시라고 했더니

    1963년 우리나라 5대 대통령 선거의 득표수 결과를 참고해보라
    박정희 전 대통령 자녀의 혼맥과 삼성 이건희 회장의 혼맥도 살펴보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찾아봤더니 박정희 후보와 윤보선 후보에 대한 지역별 득표수 결과가
    다음과 같았습니다
    < 1963년 제 5대 대통령 선거의 지역별 득표 현황 >

    박정희 후보 ---- 윤보선 후보

    서울 37만 1627 < 80만 2052
    경기 38만 4764 < 66만 1984
    강원 29만 6711 < 36만 8092
    충북 20만 2789 < 24만 9397
    충남 40만 5077 < 49만 663

    전북 40만 8556 > 34만 3171
    전남 76만 5712 > 48만 800

    부산 24만 2779 > 23만 9083
    경북 83만 7124 > 54만 3392
    경남 70만 6079 > 34만 1971
    제주 8만 1422 > 2만 6009
    합계 470만 2640 > 454만 6614

    윤보선 후보는 서울, 경기, 강원, 충남, 충북에서 박 후보 보다 더 많은 득표를
    박정희 후보는 부산,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에서 득표가 많아서 처음으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아는 상식하고 달라서 놀랬습니다

    전라도 사람들에게 박정희 대통령과 추종자들이 감사해야겠네요 ?

    2, 그래서 현대사 공부를 할려고 경북 안동의 이동형 님이 쓰신

    < 영원한 라이벌 김대중과 김영삼 >을 최근에 구입해서 읽어보는데 재미있고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1) 박정희 전 대통령의 며느리가 전라도 출신이고,

    첫째 부인이 낳은 큰 딸 박재옥 여사의 사위도 전라도 출신

    2) 삼성 이건희 회장의 며느리가 전라도 출신,

    아들 이재용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둘째 사위도 전라도 출신인 것을 보면

    현대사를 잘 알고 고급 정보를 가진 사람들은 바보들의 헛소리에
    휘둘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역사는 꼭두각시가 많으면 퇴보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역사를 전진시키고 나라를 발전시킬려면 1910년 이후의 현대사를 제대로 알아야
    조작된 말에 휘둘리지 않고 보람된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국민통합을 반대하고 역사 조작과 진실을 숨기는데 열중하는 바보들은
    자자손손 지금 정도의 지식수준과 생활수준을 유지하기 바랍니다

    3, 유병언은 경상북도 대구 출신이고, 유병언의 처가는 경상북도 칠곡이라는데
    전남으로 도피처를 잡은 것은 대구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니까 전남으로 갔겠지요 ?

    몇 조원의 사기를 크게 친 조희팔은 중국으로 갔고, 주수도는 감옥에 갔는데
    어느 지역이나 경찰서가 있는 것은 어느 지역이나 나쁜 짓하는 놈들이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나쁜 짓하는 놈들이 그 지역의 대표자도 아니고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통합을 강조하는데 비공개 아이디로 국민 통합을 방해하고
    역사 왜곡과 진실을 숨기는데 앞장서는 두더지들이 한국인을 대표하지도 않습니다


    역사를 바로 아는 자는 지혜를 얻고, 역사를 모르는 자는 또다시 불행을 체험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수능에서 국사를 선택으로 하는 바람에 1910년 이후의 현대사를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군사정권 시절을 찬양하는 수구파 지진아들이 많으면 나라가 지금처럼 혼란스럽게 되지요 ?

    1945년 이후 군인 신분으로 정치에 개입하여 정권을 잡은 세 사람이 연속해서 30년간 집권했는데

    박정희 18년, 전두환 7년, 노태우 5년이며 세 사람 모두 같은 지역 출신이군요

    크게 사기치고 중국으로 도망간 조희팔, 감옥에 들어간 주수도, 밀항을 시도한 유병언도

    군사정권을 찬양하는 사람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의 출신이군요

    다른 지역은 민주적인 생각을 하기 때문에 군사력으로 정권을 빼앗은 사람이 없지요 ?

    ( 저의 시조가 대구 팔공산의 하동 정씨 도선산에 모셔져 있어서 객관적인 사실을 적습니다 )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의 가치는 우리 조상들의 투쟁과 희생으로 얻어진 값진 것이기에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찬양하거나 군사정권을 찬양하는 뇌세포 소멸자들에게
    우리나라를 맡기면 안됩니다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찬양하거나 군사정권을 찬양하는 뇌세포 소멸자들이 40%대의 견고한
    지지층을 형성하고 있는데 , 이들에게 민주주의의 가치를 알려주고 계몽시켜서 문화인으로
    변화시키지 않으면 이들의 지지를 받은 엉뚱한 무능력자가 나라를 맡아서 어지러운 세상을
    만들게 됩니다

    요지는 나쁜 짓 했던 놈들과 그의 후손들이 애국 일념으로 희생하신 분과 그의 후손들을 지배하는
    거꾸로 뒤집힌 세상을 선거할 때 정리하고

    올바른 일을 하신 분들과 그의 후손들 그리고 올바른 일을 하신분 들을 존경하고 지지하는 분들이
    나라의 지도층에 많이 포진해야 올바른 나라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식민지가 된 것이 좋았다 군사정권 시절이 좋았다고 찬양하는 40%가 버티면 여러분의 마음도
    편하지 않을 것이니

    미개인들에게 민주주의 가치 즉

    1) 통제되고 획일적인 사회 보다 건전한 상식에 기반한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존중하고

    2) 정치인들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는 최고권력자에게 맹종하기 보다

    다수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노력하는지 선거 때마다 평가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계몽시켜야 여러분의 마음이 편해질 수 있는 세상이 앞당겨질 것입니다

    우리는 바른 역사를 만들어야 할 시대적 사명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바른 역사를 만들지 않으면 우리의 후손이 왜곡된 역사책으로 헛것을 참이라고 배웁니다


    # 채명신 장군 회고담 - 1

    -그런데도 월남전에 참전한 이유는.
    “현실을 직시했다. 월남전이 격화되면 미국은 우리 서부전선의 주한미군 2·7사단
    7만 명을 빼갈 것으로 봤다. 당시는 김일성의 군대가 우리보다 강했을 때다.

    미군이 2개 사단을 빼간 뒤 김일성이 밀고 내려오면 승산이 없었다.
    월남에 파병할 수밖에 없다고 봤다. 조국의 공산화를 막기 위한 파병은 정당했다.

    또 파병을 통해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경제가 일어선 걸 잊어선 안 된다.”

    -월남에서 미군 휘하가 아닌 독자 지휘권을 관철했다.
    “박 대통령은 미군의 지휘를 받는 게 좋다고 판단했지만 나는 반대했다.
    ‘사령관에 임명했으니 내게 맡겨달라’고 했다. 미군과의 회의석상에서

    ‘이 전쟁은 군사전쟁이 아니고 정치전쟁이다. 세계 최강의 미군이 석 달 반 동안
    부락 하나 점령 못하고 있다. 다른 대응 방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미군의 지휘를 받지 않는 한국군은 얼굴도 보지 않겠다’던 라슨 장군이
    ‘당신 말이 맞다”고 해 독자 지휘권을 인정받았다.

    그 덕분에 맹호부대 주둔 지역에 태권도를 보급해 심리작전을 펼칠 수 있었다.”

    -69년 월남 전역을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했지만 72년 대장 진급에 실패했다.
    유신을 반대했기 때문이라고 들었다.

    “내가 대통령이라도 나처럼 직언하는 사람은 피곤해서 참모총장으로 안 쓸 것이다.

    박 대통령은 내 건의를 다 들어줬지만 한 가지만 예외였다.
    장기집권 반대가 그것이었다.

    짐작되는 바가 있어 ‘각하가 스스로 정권을 연장하겠다는 말은 하지 말라’고 했다.
    박 대통령은 ‘채 장군이 정치를 뭘 안다고…’라고 말했다.

    나는 ‘3선 개헌 때 이번이 마지막이라며 눈물까지 흘리지 않았느냐’고 받아쳤다

    채명신 장군 회고담 - 2

    두 달 뒤 대구에서 다시 박 대통령을 만났다. ‘채 장군, 아무리 생각해도 집권을
    연장해야겠어. 욕을 먹더라도 내가 십자가를 메야겠어’라고 하더라.

    그래서 ‘십자가란 말을 함부로 쓰지 말라’고 했다. 그러자 박 대통령은 ‘채 장군은
    기독교 신자지… 그 말이 맞아’라고 했다.

    나는 ‘장기집권 하지 말라. 루스벨트가 4선을 한 건 국민이 하라고 해서 한 거다.
    장기집권은 각하를 죽이는 길이다’고 했다.

    그러자 박 대통령은 작별인사도 하지 않고 떠나더라. 얼마 뒤 중장 계급 정년일인
    5월 30일이 되자 유재홍 국방장관이 나를 불러 박 대통령의 친필서류를
    보여줬다. ‘채명신 중장 예비역 편입’이라 써 있더라. 만감이 교차했다.

    전역식을 마치고 정문을 나서는데 도열한 장병들의 얼굴이 눈물로 범벅이 됐다.
    그해 스웨덴 대사로 부임했고 이어서 그리스·브라질 대사를 했다. ....


    박태준 전 총리와 채명신 장군에 대하여

    나는 1961, 05, 16의 일에 참여한 사람들 중에서 채명신 전 주월 한국군
    사령관과 박태준 전 총리를 다른 참여자들과 다르게 평가한다

    두 분은 박정희 대통령이 정치를 하는 동안에 정치에 참여하지 않은
    분들이기에 두 분이 참여하신 뜻을 정치인이 되어 권력을 잡으려는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애국심을 표현한 것으로 본다

    박태준 전 총리는 광주 출신의 고승덕 변호사와 둘째 따님을 결혼시켰으며,
    채명신 장군은 국립묘지의 장군 묘역을 사양하고 유언에 따라 사병들 묘역에
    묻히셨다

    박태준 전 총리는 박정희 대통령과 육사의 사제지간이지만 3선 개헌과 유신
    헌법 제정이 옳지않다며 반대하셨다

    채명신 장군도 3선 개헌과 유신헌법 제정이 옳지않다며 반대하셨다

    또 채명신 장군은 장준하 전 의원님이 독립활동을 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고
    존경심을 나타내곤 하였는데 이것도 조기 전역의 한 요인이 되었다고 보는
    견해가 많다

    이제는 고인이 되신 장준하, 채명신, 박태준 세분의 영전에 명복을 빕니다

    자기 지역 출신의 정치인이라는 이유로 그를 무결점의 신으로 만드는 것은
    공정하고 올바른 시민의식이 아닙니다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이 공정하고 올바른 시민의식을 갖는 것이고
    공정하고 올바른 시민의식이 잘 표현 되어야 좋은 정치 지도자를 골라서
    바른 나라를 만들게 됩니다

    자기 지역을 기준으로 하는 역사인식 보다 국가 전체의 관점에서 보는 역사인식
    더 나아가 인류사의 관점에서 역사를 인식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 나라가 애국자들의 뜻에 부합하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 노무현이가 2012년 민주당 후보로 대통령이 된 뒤에 "호남이 내개 좋아서 찍었나
    이화창이가 싫어서 나를 찍었지"하면서 바로 호남을 뒤통수 치고
    문재인 유시민과 함께 민주당을 뛰쳐나가 <열린우리당>을 만들었다

    세계 정치사에서 대통령을 만들어준 당을 버리고 새로운 당을 만든 사람은

    무능한 푼수 대통령 노무현이가 유일하다

    <열린우리당>을 만든 노무현은 "한나라당(현 새누리당)과 정책적 차이가 없다

    연정을 하자"고 제안했고 문재인 유시민도 찬성했다

    저는 배신자를 따르는 청맹과니 보다 도와준 은혜에 감사하며 진실과 정의를 존중하는

    인격자를 좋아합니다

    # # 저희 시조가 대구 팔공산의 <하동 정씨 도선산>에 모셔져 있어서
    객관적인 사실을 적습니다

    대구 팔공산에서 자랑으로 생각하는 장군이며 고려 태조이신 왕건을
    死地에서 구하기 위해 자기 목숨을 내놓아 충성을 다한 신숭겸 장군이
    전남 곡성 태생이라는 것을 최근에 알았는데

    역사를 볼려면 국가의 전체적인 관점에서 공정한 시각으로 보아야 합니다

    조선시대 이괄 장군이 < 이괄의 난 >을 일으켜서 궁궐까지 빼앗았을 때
    정충신 장군이 임경업 장군을 부장으로 지휘하여 < 이괄의 난 >을 진압했는데


    인조 임금은 < 이괄의 난 >을 진압한 정충신 장군에게 충남 서산의 땅과 함께
    충무공이라는 시호도 내렸습니다
    정충신 장군은 저희 조상인데 권율 장군의 사위이자 (안동 권씨)
    이항복 대감의 아래 동서이며 충남 서산에 충성을 다했다라는 뜻으로
    <진충사>라는 사당이 있습니다


    저희 조상의 언급을 곁들인 것은 사람들이 여러 곳에 살 수 있으며 자기 고향의
    관점에서 역사를 보면 애향심이 자칫 왜곡되게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은 것입니다

    수구파 미개인들은 분열주의를 좋아하고 지식인들은 국민통합을 좋아합니다

    애국심이 애향심 보다 우선입니다

    안철수 의원님의 끈기를 믿고 계속 지지하고 지지세력 확장에 노력합시다
    안철수 의원처럼 좋은 능력을 가진 정치인도 많은 사람의 표를 얻어야 바른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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