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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부터 새정치연합에 대한불신이 쌓이고 잇엇던것이 사실입니다

이지역 유권자들은 호구 취급받는 다는데 대해서 대단히 불쾌감을 갖고 잇습니다

누구든지 공천만하면 당선된다는 공식은 이제 더이상 통하지 않을것입니다

이런현상은 이미 지난 국회의원선거때 서구에서 이정현씨가 만만치 않은 선전을 햇을때부터 누적되고 잇엇던것입니다.

순천.곡성지역 유권자들이 새누리가 좋아서 이정현씨를 당선시켯을까요?

새정치가 미워서 당선시켯다고 생각해야 옳을것입니다.

안대표님을 믿지만 아직 안대표님의 힘이 너무미약하여 생각한대로 할수 없다는 것을 잘압니다

언론을 장악하다시피한 정부여당은 안대표님을 교묘하게 디스하고 잇다는것도 잘압니다

여러분은 혹시 그런걸 못느끼셧는지 모릅니다...뉴스가 방영되는 도중에 안대표님이 웃어야할상황이 아닌데도 웃는얼굴이

방송됩니다..이런기법은 차츰차츰 상대를 갉아먹는 가장기본적인 기법입니다..

정말 안타까울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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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08.01 21:23

    순천 곡성 유권자는 노무현이가 대통령 당선된 뒤에 바로 호남에게 뒤통수친 것을 알고 있기에
    친노친문 계열의 후보에게 거부감을 표현한 것으로 봅니다

    2007년 1월 < 열린우리당 >의 임종인 의원님의 탈당선언문을 보면
    노무현과 친노친문들이 지지자와 보통국민을 배신하고 상위 1% 이상에게 유리한 정책을 펼쳤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앞으로도 친노친문은 호남에서 환영받지 못할 것입니다

    호남에서 안철수 지지율은 문재인 보다 3배 이상 높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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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4.08.02 06:09
    부산은 부끄럽습니다. 구청장 3선을 지낸 분을 67세 신인 국회의원으로 보냈으니 새누리 깃대를 올리면 개나 소나 다 당선되는 판국이니 말입니다. 이번 해운대.기장갑에 차라리 김두관 후보를 내세웠으면 부산 경남 사람들이 아웃사이더에서 지원하는 등 패를 풀어 나갈 수 있었을 것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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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08.02 09:09
    다산제자 님의 말씀처럼 김두관이 그 지역구에 적절한 후보였을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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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08.02 09:25

    노무현이가 2012년 민주당 후보로 대통령이 된 뒤에 "호남이 내가 좋아서 찍었나
    이화창이가 싫어서 나를 찍었지"하면서 바로 호남을 뒤통수 치고

     문재인 유시민과 함께 민주당을 뛰쳐나가  <열린우리당>을 만들었다

    세계 정치사에서 대통령을 만들어준 당을 버리고  뛰쳐나가 새로운 당을 만든 사람은

     무능한 푼수 대통령  노무현이가 유일하다

    1) <열린우리당>을 만든 노무현은 "한나라당(현 새누리당)과 정책적 차이가 없다

      연정을 하자"고 제안했고   문재인 유시민도 찬성했다

    2) 노무현 문재인 유시민은  집권기간에 대학교 등록금이 2배  수준으로 오르게 만들었다

    3) 임종인 의원님께서 탈당선언문에 밝힌대로 입으로는 부동산 투기를 잡는다고 말하면서

      실제로는  부동산 투기를 부추겨서서  평균임금을 받는 근로자가 20년을 한 푼도 안쓰고 모아도

       서울에서   평균값의 집을 살 수 없는  상태로 만들었다 ....

    문재인을 당 대표로 만들려는 소식이  나오는데 유시민 등의 친노친문이 문재인을 당 대표로 만들어서
    새누리당과 연정을 실현하려고 안철수를 공격했던 것일까 ?

    문재인이 새정치민주연합에서 전면에 나서면 호남은 문재인에게서 더 멀어질 것이다

    무능한 푼수 대통령과 함께 집권기간에 실패만 나열한 문재인은 은퇴가 상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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