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타이거 安을 구하라!

미국의 존.F케네디는 취임사에서 "정부가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기보다는 국민이 국가를 위하여 무엇을 할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라"고 설파했답니다.

안의원님이 재기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2016년 총선을 착실히 준비해도 늦지않다고 봅니다

2014. 7. 25자 현재 중앙선관위에 등록된 정당의 수는 16개, 창당준비중인 정당이 2개입니다.

 

지난 4개월, 더 소급하여 지난해 노원병 보궐선거로부터 정치입문 짧은 기간동안  고강도 트레이닝을 했다고 생각하고 지금부터 재정비하여 정치지망생을 잘 선별하면 2016년 총선에서 3분의1 의석확보는 가능하리라 추측합니다

 

8월한달 휴양하시고 추석지나 가속페달을 밟으십시오

1. 국회 소관 상임위 활동 차원에서 소록도를 방문하고 이어서 추석땐 부산에 들러 부모님을 찾아뵙고

   부산 서구 소재 `알로이시오집`<*전국 최대 아동보호시설, 옛이름 `소년의집` - 축구선수 김병지가 이 시설의

 고교출신자임)을 방문하여 영아원, 초등,중.고교, 모성원(미혼모시설) 등을 방문하여 시설종사자들과 미팅하고

2. 부산고교 선배기수들과 폭넓은 대화를 갖는 등 여론(정론)을 청취하도록 하고

3. 인터넷매체를 통하여 진실된  일꾼을 발굴하여(전과자, 파렴치범, 정치사범까지 걸러내고) 심기일전하는 모습을 언론에 지속적으로 보도되도록 정치부기자들의 취재꺼리를 제공하는 등 .

?
  • ?
    퇴직교사Best 2014.08.02 07:41

    님 말씀처럼 꾸준히 가면 됩니다. 서두리지 말고, 대장정은 이제 시작입니다. 보이지 않는 실상을 많은 사람들은 보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또한 님 말씀처럼 성원과 함께 후원이 필요합니다. 다름아닌 10만 대군에 일인당 만원 후원 하면 한달에 10억 입니다.
    식구를 먹여살릴 식량이 필요 하니까요. 안과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화이팅!!! 입니다

  • ?
    다산제자Best 2014.08.02 15:29
    이번에 영화 "명량"을 안님모시고 안사모 중앙에서 단체관람을 주선하고, 이후 안님은 사모님이 여름휴가철이므로 함께 전국의 사회복지시설을 투어하십시오. 국회의원으로서 보건복지위 소속이므로 사회복지쪽으로 컵셉을 맞춰야 합니다. 서울 노원구를 비롯 쪽방 촌에 들러 "동그라미재단"명의의 선풍기를 기증하고 소외된 계층을 살펴야 합니다. 게다가 사모님이 천주교신자이니 교황방문시 부부가 접견할 수 있도록 본당 신부님과 서울교구 대주교님을 통하여 섭외하고 배포를 크게 가져야 합니다. 이번에 김한길(소설가)전대표가 잔머리를 너무 굴러다가 분위기를 말아 먹은 점을 안님은 타산지석으로 삼고 . . .
  • ?
    퇴직교사 2014.08.02 07:41

    님 말씀처럼 꾸준히 가면 됩니다. 서두리지 말고, 대장정은 이제 시작입니다. 보이지 않는 실상을 많은 사람들은 보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또한 님 말씀처럼 성원과 함께 후원이 필요합니다. 다름아닌 10만 대군에 일인당 만원 후원 하면 한달에 10억 입니다.
    식구를 먹여살릴 식량이 필요 하니까요. 안과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화이팅!!! 입니다

  • ?
    다산제자 2014.08.02 15:29
    이번에 영화 "명량"을 안님모시고 안사모 중앙에서 단체관람을 주선하고, 이후 안님은 사모님이 여름휴가철이므로 함께 전국의 사회복지시설을 투어하십시오. 국회의원으로서 보건복지위 소속이므로 사회복지쪽으로 컵셉을 맞춰야 합니다. 서울 노원구를 비롯 쪽방 촌에 들러 "동그라미재단"명의의 선풍기를 기증하고 소외된 계층을 살펴야 합니다. 게다가 사모님이 천주교신자이니 교황방문시 부부가 접견할 수 있도록 본당 신부님과 서울교구 대주교님을 통하여 섭외하고 배포를 크게 가져야 합니다. 이번에 김한길(소설가)전대표가 잔머리를 너무 굴러다가 분위기를 말아 먹은 점을 안님은 타산지석으로 삼고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50 356091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제발 끝까지 갔으면.. 2 24439   힘내세요
오름 2021 NEW안 철수 국민오뚝이: 박영선 양자대결이면, 안 철수 필승! + 2022 NEW윤 석열 필승! 2 2 119610 2022.01.10(by 비회원(guest)) 화이부동
오름 바라옵건데~~~~ 2 158210   엔젤로즈
오름 국민바보 안철수 3 164587   엔젤로즈
오름 님의 정부에서 남의 정부로! 문재인정부의 애매모호한 정체성+ 3 갑질 마인드... 2 158811   화이부동
10621 좋흔남...들키지만 않으면 무슨 짓을 해도 되는 걸까? 1 5213   title: 태극기미개인
10620 좋흔남...47,000원짜리 고장난 핸드카 하나를 주워왔다! 0 6619   title: 태극기미개인
10619 좋흔남...미개인의 무박1일 여름 휴가기 0 3782   title: 태극기미개인
10618 친노. 486 세력의 자충수,당내 구태 패악질, 도로 민주당으로의 회귀 by 이지혁컬럼 4 6 6978 2017.07.03(by 교양있는부자) 안심은
» 홈피 새단장 축하합니다 - `새술은 새부대에` 2 5 7041 2017.07.03(by 다산제자) 다산제자
10616 양심과 정의가 통할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 4 4 5697 2014.08.02(by 교양있는부자) 클서
10615 안님 홧팅 3 4963   구월
10614 항상 응원합니다. 1 4520   destiny1004
10613 광주에서 지켜본 이정현씨의 당선... 4 6 7526 2014.08.22(by 교양있는부자) 생자필멸
10612 안님안님 힘내세요 5 4836   purell
10611 순천에서 맞은 매를 고맙게 생각하라 4 5 7060 2017.07.03(by 교양있는부자) 한이
10610 안철수 대표...예상 되었던 상황이 오고 말았네요... 1 6746   미공무역
10609 지상최대의 대반격 1 4586   만인회
10608 좋흔남...밤새 ...아침까지 비가 내리더니...시위하고 좋흔남 하러 가는 사이 뚝 그쳤다! 0 5284   title: 태극기미개인
10607 좋흔남...아프다!많이... 0 4437   title: 태극기미개인
10606 좋흔남...썩을 놈들! 4 1 5789 2014.07.28(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10605 좋흔남...바람 불어 좋은 날 0 4522   title: 태극기미개인
10604 의로운 선택 보트피플 2 1 5057 2014.07.26(by 교양있는부자) (무소유한영혼)들풀
10603 송장과 미이라 5 3 4716 2014.07.27(by 다산제자) 다산제자
10602 [포토갤러리] 안철수 대표 최근 동정 7 4 6094 2017.07.03(by purell) (무소유한영혼)들풀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 638 Next
/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