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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출처: 동아닷컴 내 MLBPARK


글제목은 안철수라고 했는데 안철수 대신 비슷한 배경의 사람을 넣어도 대충 성립이 됩니다.


안철수가 여의도에서, 정확히 말하면 야권에서 환영못받는 이유는 현 야권의 주류세력들과


이질적인 배경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도 한국사회 곳곳에서 예외없이 적용되는 패거리주의가 여지없이 적용됩니다



야권에서 주류는 운동권출신이거나 시민단체활동가 출신이거나 언론 혹은 민변쪽 출신이거나

이정도 경력자가 아니면 비주류로 밀려나 인정을 못받습니다.



새누리당이 철저하게 개인이 가진 정치적힘과 자본의 논리에 따라 이합집산하는 조직논리에

따른다면 야권은 이렇게 출신배경으로 급이 정해지는게 현 정치권의 실정입니다.



아마도 안철수가 새누리쪽으로 정계입문을 했다면 최소한 지금처럼 계파없이 철저하게 

배척당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지지율이 깡패인 이바닥에서 새누리당이라면 최소한 안철수를 킹메이커급으로는 남겨두고

싹을 밟아버리지는 않을 겁니다.  그에게 대권은 못넘겨줘도 최소한 이용가치가 있을 때까지는

보호할 겁니다. 새누리가 이런점에서 참 영악하고 머리를 잘 굴리긴 합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이건 가정이고 어차피 안철수의 성향상 새누리에 입당한다는 것은 가능성 제로에

수렴하는 일이니 부질없는 가정이겠죠



실제로 안철수가 말이 공동대표였지 합당후 당내에서는 여전히 이방인 취급에 대표로서의 인정도 제대로

못받았습니다.


카메라가 없는 곳이나 혹은 당사자가 없는 비공개석상에선 별의별 험한말이 오갔습니다.


그것도 어느정도 급이 되는 중진급인사도 아니고 일개 당직자나 보좌관 선에서 대놓고 극딜을 했죠.


지난번 송영길 보좌관 사건은 우연히 드러난 일부일뿐, 저런 경우가 찾아보면 숱하게 많을 겁니다.

(불펜에도 있을걸요? 아이피 조사해보면 재밌는 사람들 더러 나올 겁니다 아니, 지금은 숨었으려나? ㅎㅎㅎ)



안-김 체제를 두고 컴쟁이랑 글쟁이가 왜 여기서 설치느냐는 소리도 나옵니다.



어떤 이들은 대놓고 안철수는 우리가 독재정권때 화염병들고 싸울때 편하게 도서관에서 책보고

의사되려고 공부했던 인간이기 때문에 자격이 없다고 노골적으로 까기도 했습니다.



이게 절대로 극히 일부의 시선이 아니라 야권안팎에 팽배해 있는 인식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야권내 486 세력에게는 민자당에 입당해서 온갖 실크로드를 걸어왔던 손학규가 안철수보다

훨씬 가깝고 유대감을 느끼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실제로 손학규를 영입했던 세력도 486들이고 안철수와 가장 강경하게 대립했던 것도 486 들입니다.


(이건 야권내에서 뿐 아니라 여권에서도 비슷한 출신배경의 의원들과 야권의원들은 사적으로는 상당히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게 현 한국의 정치권의 문화입니다)


지난 대선때 안철수가 , "총선에서 야당이 계파간 이득에 치중하다 총선을 그르쳤다" 고 비판을 했습니다.


그얘기는 총선직후 불펜에서도 통설처럼 받아들여지며 야당에 대한 성토로 이어지고 당연한것처럼

여겨졌습니다.


그런데 대선과정에서 안철수가 그 발언을 하자마자 민주당은 벌집을 쑤신것처럼 격렬하게 반발을 하고

진성준대변인은 "상대방에 대해 모욕적인 발언을 삼가하라" 는 논평을 냅니다.


야권지지자들이라면 누구나 다 인정했던 지도부의 실책을 안철수가 지적하니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겁니다.


그러면서 단일화 협상과정에서 안철수측의 실무협상 대표로 이태규가 나오니까 민주당쪽에선 극도로 반발하며

거부감을 보입니다.  이명박캠프에서 일했다는 이유로 도저히 협상테이블에 함께 할수 없다고 했습니다.


김기식 같은 사람은 모욕감을 느낀다고 까지 했습니다.


민자당대변인을 지내면서 김대중대통령에게 모욕적인 논평을 서슴지 않았던 손학규는 삼고초려하면서

모셔왔으면서 이명박정부의 핵심인사도 아닌, 단지 선거스페셜리스트로 일했던 사람에 대해서는 극도의

혐오감을 보이면서 보이콧을 합니다.


또한 안철수에 대해서 당헌 강령의 전문과 관련해서 일부 표현을 가지고 역사인식부재라고 공격을 합니다.

아니, 그전에 대선때 박정희, 이승만 묘역의 참배부터 태클을 걸기 시작했죠.


참 이상한게 5.18때 광주가서 룸살롱에서 접대부 불러서 술판벌인 이들도 버젓이 당내에서 목소리 높이고

실세로 활약하고 있는데 정작 당헌의 전문 표현가지고 부정하는 것도 아니고 얼마든지 선택의 문제로

해석할수 있는 사항가지고 이견을 보였다는 이유로 역사의식 부재로 몰아가면서 망월동묘역에서는 

변절자로 봉변을 당합니다.


합당이후 얼마안되는 안철수측 사람들과 민주당측 사람들간의 상견례에서 노웅래가 안철수쪽 사람들에게

민주당 선배들에게 큰절을 하라고 시킵니다.

대등한 통합관계에서는 있을 수 없는 광경입니다.  서양 마피아간 세력통합 의식에서나 볼수 있을 법한 장면입니다.



머리좋은 안철수가 이런 정치적 풍토를 모르고 합당을 했을리는 없었을 겁니다.


(불펜에선 안철수의 정치력부재로 말들이 많지만 제가 보기엔 최소한 판세를 판단하는 능력만큼은 

최고수준입니다.  대선때도 그렇고 이번 보궐도 그렇고 판세가 어떻게 돌아가는가 자체는 잘 꿰뚫고

있지만 그걸 뒤집을 만한 역량은 부족해 보였습니다.)



그래도 무소속으로 , 혹은 제3당 독자적으로 하는것보다는 호랑이굴에 들어가서 힘들더라도 

일단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여기서 뭐라도 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합당을 했을 겁니다.


결과적으로 지금까지는 실패에 가깝게 흘러가고 있지만 과연 안철수가 이상황을 예측 못했을거 같지는

않습니다.  본인의 실책도 있고 주변상황이 여의치 않은 것도 있었겠지만 어쨌든 지금까지는 실패 맞습니다.


정권초기에 야당대표, 그것도 실질적인 지분이 거의 없는 공동대표라는 독이 든 성배를 받았을 때는

어느정도 계산은 다 해놨을 겁니다


예전에 제가 말했던거 같은데 아마도 안철수는 차기 대선에는 안나올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사람은 정치를 20년을 한다고 했고 지금까지의 행보를 보면 대권자체에 목매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제가 몇번을 말했지만 이사람은 천성이 이과스타일이라 감성보다는 이성적인 면이 강하고 


그게 정치판에선 장점이자 단점이 될수 있습니다.



당분간은 정치권에서 아웃사이더로 대중의 관심에서 많이 벗어나 있을 테고 그게 언제까지 이어질진

모르지만 자기 할일은 스스로 찾아서 잘 챙길겁니다.  안철수 걱정하는 분들 많은데 이사람은 보는 사람이

많든 적든 원래 남들 의식은 잘 안하는 사람입니다.  자기주관이 강하고 남들 비위 맞추는걸 못하고

그래서 혼자서는 뭐든 잘합니다  그래서 그닥 걱정은 안합니다



문제는 현재의 야권의 상황에서 답이 안보인다는 겁니다.


아마도 문재인이나 박원순에 대해서는 안철수만큼의 야권내 비토는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아까 말했듯이 이들의 출신성분은 야권의 주류에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에게는 안철수가 대통령이 됐을때의 불안감보다 문재인이나 박원순이 대통령이 됐을때 훨씬

입지가 안정적이 될거란걸 알기 때문에 그닥 거부할 이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같은 야권의 경직적이고 배타적인 끼리끼리 문화에선 절대로 정권교체는 없을겁니다.


골수 야권지지층을 제외한 일반국민들이 현재의 야권을 보는 시선은 새누리와 공존하는 기득권에

안주하는 세력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닐테고 투표로 이어지는 동력을 상실한체 새누리의 장기집권에

기생하는 관계로 굳어질 것입니다.


내가 양김에 대해 긍정보다 부정적인 이유는 다름아닌 지금의 망할 양당제를 뿌리내리게 만든

일등공신이 두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양당제 하에선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조직속에 매몰되서 자기뜻을 펼치기 불가능합니다.


참 답답한 현실이고 그냥 내한몸 잘사는게 장땡이라는 생각이 나이가 들수록 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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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미카엘라Best 2014.08.02 11:02
    일일이 올바르게 문제를 잘 지적하셨습니다!!
    비박, 친박이 다투다가도 중요한 시점에서는 일치단결하는 새누리당에 비해서 사분오열하는 계파 갈등 및 이기주의, 배척성 등으로 이전투구하고 있는 야당의 모습이 하도 한심스러워서 국민들은 이제 염증을 느꼈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앞으로 20 여년은 새누리당이 장기 집권을 할 것 같은 불행한 예감이 듭니다!!
    안철수 대표를 하늘같이 떠받들고 그의 뜻을 존중해서 합심하여 당을 혁신하는 모습을 보였어야 하는데..
    야당 인사들은 어떤 면에서는 새누리당 인사들보다 더 비열하고 악한 것 같기도 합니다!!
    저희들이 스스로 무덤을 파고 안철수라는 보물을 내팽겨쳐 놓고, 앞으로 어떻게 하는지 한 번 지켜봅시다.
    늦기 전에 저희들이 털끝만큼이라도 양심이 있어서 반성하고 정신을 차리는지, 아니면 계속 썩어빠진 정신 상태로 허우적대는지 한 번 지켜보도록 합시다!!
    그러나, 안철수에대한 믿음과 희망은 절대 버리지 말고, 등불을 켜고 우리들이 굳세게 지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 다시 한 번 용기를 냅시다!! 화이팅!!
  • profile
    미카엘라 2014.08.02 11:02
    일일이 올바르게 문제를 잘 지적하셨습니다!!
    비박, 친박이 다투다가도 중요한 시점에서는 일치단결하는 새누리당에 비해서 사분오열하는 계파 갈등 및 이기주의, 배척성 등으로 이전투구하고 있는 야당의 모습이 하도 한심스러워서 국민들은 이제 염증을 느꼈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앞으로 20 여년은 새누리당이 장기 집권을 할 것 같은 불행한 예감이 듭니다!!
    안철수 대표를 하늘같이 떠받들고 그의 뜻을 존중해서 합심하여 당을 혁신하는 모습을 보였어야 하는데..
    야당 인사들은 어떤 면에서는 새누리당 인사들보다 더 비열하고 악한 것 같기도 합니다!!
    저희들이 스스로 무덤을 파고 안철수라는 보물을 내팽겨쳐 놓고, 앞으로 어떻게 하는지 한 번 지켜봅시다.
    늦기 전에 저희들이 털끝만큼이라도 양심이 있어서 반성하고 정신을 차리는지, 아니면 계속 썩어빠진 정신 상태로 허우적대는지 한 번 지켜보도록 합시다!!
    그러나, 안철수에대한 믿음과 희망은 절대 버리지 말고, 등불을 켜고 우리들이 굳세게 지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 다시 한 번 용기를 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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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08.02 11:25

    양피지 님께서 칼럼 인용으로 실상을 잘 알려주셨는데

     양당제 정착이  안철수의 새정치 구현의 장애물로  보는듯한 부분은  아쉬움이 생깁니다

     

    양당제가 문제가 아니라 새누리와 새정치민주연합의 기득권 세력이  건전한 상식에 기반한

    정치를 펼치려는 신인에게 거부감을 보이는 태도가 문제라고 봅니다

     

    군사정권 타도를 위해서  학생운동에 적극적이었던 분들에게 고마움이 있었던 국민들이

    노무현 정부 때에 152석의 과반수  국회의원을  당선시켜 주었는데

    무능한 푼수 대통령 노무현은  상위 1% 재벌을 위한 정책으로 지지자와  보통국민을 배신하여

    지지자와 국민으로부터 버림받았습니다

     

     일본은 세계 2차 대전  중에도 인재들에게 군대를 면제하고 공부를 시켰습니다

    군사정권 시절에는 모든 대학생이 학생운동에 참여해야하고 자기계발을 통해서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생각으로 학업을 하면 역적으로 취급 당해야 하는 것인가요 ?

     

    무능한 푼수 대통령 노무현도, 친노의 핵심 문재인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나쁜 헌법이라는

     유신헌법을   공부해서  합격했고        노무현은 군사정권에서  판사도 지냈습니다

     

    한 사람의 장기집권,  평생집권을 정당화했던 유신헌법이

    좋은 헌법이라고 써야만  시험에 합격하지요 ?

     

    그 당시 서울 법대를 다닌 사람 중에 더러운 유신헌법이 싫다고 사법시험을 안본 사람들도

    상당합니다

    ( 서울 법데 수석 입학자인 천정배 전의원과    서울 법대 수석 졸업자인 고승덕 의원은 판사

     임용  대상이 되지만 군사정부에서 판사생활을 할 수 없다는 소신으로 판사임용을 거부하심 )

     

    학생운동을 했다고   이미 대우를 받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대우해달라고 주장하는 것은

    과욕입니다

    1998, 02, 25 김대중 정부 시절부터 지금까지 16년간 대우를 받았으면 이제 민주주의 회복에

     헌신한  것을  상식있는 국민들이 충분히 대우했다고 봅니다

     

    열린우리당에서 152석의 국회의원으로도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에게   질질 끌려다니며

    온갖 푼수의 모습을 보인 것을  그 당시를 지켜 본 사람들은 아는데

    무능한  모습을 더 보여주려고 하지말고  10년이면 강산이 바뀔만큼  새로운 시대에 맞는

    능력있는 새인물이 필요한 것이니 능력있는 새인물을  돕는 일에 나서야

    진정한 학생운동의 뜻을   인정 받을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앞당기자고 주장했던  학생 운동권 출신들이 지금은  능력있는 인재의 성장판을 

    닫아버리고 배타적인 태도로   < 열린 사회의 적 > 이 되어

    새로운 민주주의 2로 향상된 민주주의를 실현할 의지가 없이  새로운 인재의 진입을 거부하고

    있다는 것을 식견을 가진 분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언론에서 정치꾼들의 정쟁 모습을 보여주는 것 보다  바른 정치란 무엇이며

    바른 정치에 어떤 정치인이 필요한지 알려주어야 정치가 개선될 것입니다


    1970년대의 사고방식으로 사는 수구파 추종자들이 많아지면
    청맹과니들의 결정에 따른 정치꾼들이 혹세무민하는 정치 장난만 하게 됩니다


    1970년대 수준의 청맹과니들이 득실득실 ㅡ▷ 혹세무민을 잘하는 정치꾼 선택 ㅡ▷ 혹세무민에

    달콤한 맛을 느낀 정치꾼이 또 혹세무민을 재개하며 청맹과니들 수준에 맞춘 정치 장난을 함

    ㅡ▷ 1970년대 수준의 청맹과니들 재생산        이러한 3류 정치의 악순환이 계속되는데

    이런 정치적 악순환을 바꾸어 국리민복을 위한 정치를 하고자 안철수가 등장했다고 봅니다

    내가 잘못된 결정을 하면 나혼자 손해보면 되지만
    유권자로서 잘못된 판단으로 혹세무민 잘하는 정치꾼을 선택하면 입법과 정책에
    보통국민을 혹세무민하는 내용을 담아서 현명한 유권자까지 경제적, 정신적(정치적)
    손해가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혹세무민하는 정치꾼에게 속아서
    잘못된 정치적 선택을 하는 1970년대의 사고방식으로 사는 수구파 추종자들이
    건전한 상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정치적 고통을
    (유권자는 정치적 결정권자이니까)
    더 이상 주지 않도록 꾸준히 계몽시켜야 합니다

    안철수 시대는 1970년대의 사고방식으로 사는 수구파 추종자들이 줄어들어야 가능합니다

    # 새누리가 권은희의 입을 두려워하여 권은희 공천하기 전부터 권은희를 공격하고
    권은희가 공천된 뒤에는 공천이 잘못되었다고 호도하며 혹세무민하려고 억지를 부렸습니다



    새누리와 친노친문이 안철수 공격에 이해가 맞아서 협공을 계속했는데
    2007년 1월 < 열린 우리당 >의 임종인 의원님이 탈당선언문에서 밝힌대로
    친노친문은 노무현이가 대통령 시절에 한나라당( 현 새누리당)과 연정을 하자고 제안했던

     경험을 살려서   새누리와 친노친문이 안철수 공격에 일치 단결된 모습입니다

     

    노무현이가  2012년 민주당 후보로 대통령이 된 뒤에 "호남이 내개 좋아서 찍었나
    이화창이가 싫어서 나를 찍었지"하면서 바로 호남을 뒤통수  치고
     문재인 유시민과 함께 민주당을 뛰쳐나가   <열린우리당>을 만들었습니다

     

    세계 정치사에서 대통령을 만들어준 당을 버리고  뛰쳐나가 새로운 당을 만든 사람은
     무능한 푼수 대통령 노무현이가 유일합니다

     

    <열린우리당>을 만든 노무현은 "한나라당(현 새누리당)과 정책적 차이가 없다 연정을 하자"고

    제안했는데      문재인 유시민도 찬성했지요 ?

     

    그래서   순천, 곡성의 유권자들이 투표로  노무현의 비서 출신 후보에게 친노친문에 대한 거부감을

    표현했다고 봅니다

    지지자와 보통국민을 배신하고 상위 1% 재벌에게 유리한 정책만 펼치면서
    재임기간 내내 무능한 푼수 대통령으로 지냈던 노무현을 맹종하는 친노친문은
    더 이상 야당의 발목, 능력있는 분의 발목을 잡지말고
    이제 은퇴하는 것이 마지막 애국의 길이다

     

    저는 배신자를 따르는 청맹과니 보다   도와준 은혜에 감사하며 진실과 정의를 존중하는

     인격자를 좋아합니다

     

    민간인 @saramdul321a 인용

    국민들이 지금의 안철수를 지키지 못한다면

    앞으로 제2 제3의 안철수, 즉 새로운 정치판은 꿈도 꾸지 못할 것이야.

    역대 거의 최고의 지지율의 안철수도 산산조각 나는 판에

    누가 감히 양당 체제의 철밥통을 건드릴수가 있겠어.

    2분전 답글 리트윗 관심글 김대의 (새정치를 지지하는 재외국민)님이 리트윗했습니다

     

    2015, 2016, 2017에 걸친 3년간에 수구파를 혐오하는 신세대가 새로운 유권자로 등장하며
    수구파 추종자들은 줄어들 것입니다

    새누리와 이해가 맞아서 새누리의 안철수 때리기 전략에 동조하는 친노친문의 저지선을 넘어서야
    새정치의 나아갈 길이 보이겠지요 ?

  • ?
    교양있는부자 2014.08.02 13:20

    내 것주고 뺨 맞은 광주, 뒤통수 맞은 광주의 역사 - -  두 대통령한테

    저의 시조가 대구 팔공산의 < 하동 정씨 도선산 >에 모셔져 있어서 객관적인
    사실을 적습니다

    현대그룹의 창업주 故 정주영 회장님이 시제 때 대종회 회장 자격으로 참석도 했습니다
    자기 지역 출신의 정치 지도자라는 이유로 그를 무결점의 신으로 만들려는 것은
    바른 생각이 아닙니다

    역사를 바르게 인식하하려면 지역이라는 편협한 관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자기 지역의 관점으로 역사를 보는 사람 보다 국가의 관점, 나아가 인류의 관점에서
    역사를 보는 사람이 역사를 더 객관적으로 잘 알겠지요 ?

    1, 역사를 전공하신 교수님이 저에게 현대사를 아는 사람은 특정지역을 칭찬하고
    현대사를 모르는 사람은 비난한다고 말씀하셔서 핵심을 말씀해주시라고 했더니

    1963년 우리나라 5대 대통령 선거의 득표수 결과를 참고해보라
    박정희 전 대통령 자녀의 혼맥과 삼성 이건희 회장의 혼맥도 살펴보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찾아봤더니 박정희 후보와 윤보선 후보에 대한 지역별 득표수 결과가
    다음과 같았습니다
    < 1963년 제 5대 대통령 선거의 지역별 득표 현황 >

    박정희 후보 ---- 윤보선 후보

    서울 37만 1627 < 80만 2052
    경기 38만 4764 < 66만 1984
    강원 29만 6711 < 36만 8092
    충북 20만 2789 < 24만 9397
    충남 40만 5077 < 49만 663

    전북 40만 8556 > 34만 3171
    전남 76만 5712 > 48만 800

    부산 24만 2779 > 23만 9083
    경북 83만 7124 > 54만 3392
    경남 70만 6079 > 34만 1971
    제주 8만 1422 > 2만 6009
    합계 470만 2640 > 454만 6614

    윤보선 후보는 서울, 경기, 강원, 충남, 충북에서 박 후보 보다 더 많은 득표를
    박정희 후보는 부산,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에서 득표가 많아서 처음으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아는 상식하고 달라서 놀랬습니다

    전라도 사람들에게 박정희 대통령과 추종자들이 감사해야겠네요 ?

    2, 그래서 현대사 공부를 할려고 경북 안동의 이동형 님이 쓰신

    < 영원한 라이벌 김대중과 김영삼 >을 최근에 구입해서 읽어보는데 재미있고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1) 박정희 전 대통령의 며느리가 전라도 출신이고,

    첫째 부인이 낳은 큰 딸 박재옥 여사의 사위도 전라도 출신

    2) 삼성 이건희 회장의 며느리가 전라도 출신,

    아들 이재용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둘째 사위도 전라도 출신인 것을 보면

    현대사를 잘 알고 고급 정보를 가진 사람들은 바보들의 헛소리에
    휘둘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역사는 꼭두각시가 많으면 퇴보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역사를 전진시키고 나라를 발전시킬려면 1910년 이후의 현대사를 제대로 알아야
    조작된 말에 휘둘리지 않고 보람된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국민통합을 반대하고 역사 조작과 진실을 숨기는데 열중하는 바보들은
    자자손손 지금 정도의 지식수준과 생활수준을 유지하기 바랍니다

    3, 유병언은 경상북도 대구 출신이고, 유병언의 처가는 경상북도 칠곡이라는데
    전남으로 도피처를 잡은 것은 대구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니까 전남으로 갔겠지요 ?

    몇 조원의 사기를 크게 친 조희팔은 중국으로 갔고, 주수도는 감옥에 갔는데
    어느 지역이나 경찰서가 있는 것은 어느 지역이나 나쁜 짓하는 놈들이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나쁜 짓하는 놈들이 그 지역의 대표자도 아니고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통합을 강조하는데 비공개 아이디로 국민 통합을 방해하고
    역사 왜곡과 진실을 숨기는데 앞장서는 두더지들이 한국인을 대표하지도 않습니다


    역사를 바로 아는 자는 지혜를 얻고,

    역사를 모르는 자는  또다시 불행을 체험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수능에서 국사를 선택으로 하는 바람에 1910년 이후의 현대사를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군사정권 시절을 찬양하는 수구파 지진아들이 많으면 나라가 지금처럼 혼란스럽게 되지요 ?

    1945년 이후 군인 신분으로 정치에 개입하여   정권을 잡은 세 사람이  연속해서 30년간

    집권했는데  박정희 18년, 전두환 7년, 노태우 5년이며 세 사람 모두 같은 지역 출신이군요

    크게 사기치고 중국으로 도망간 조희팔, 감옥에 들어간 주수도, 밀항을 시도한 유병언

    군사정권을 찬양하는 사람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의 출신이군요

    다른 지역은 민주적인 생각을 하기 때문에 군사력으로 정권을 빼앗은 사람이 없지요 ?

    ( 저의 시조가 대구 팔공산의 하동 정씨 도선산에 모셔져 있어서 객관적인 사실을 적습니다 )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의 가치는 우리 조상들의 투쟁과 희생으로 얻어진 값진 것이기에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찬양하거나 군사정권을 찬양하는 뇌세포 소멸자들에게
    우리나라를 맡기면 안됩니다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찬양하거나 군사정권을 찬양하는 뇌세포 소멸자들이 40%대의 견고한
    지지층을 형성하고 있는데 , 이들에게 민주주의의 가치를 알려주고 계몽시켜서 문화인으로
    변화시키지 않으면 이들의 지지를 받은 엉뚱한 무능력자가 나라를 맡아서 어지러운 세상을
    만들게 됩니다

    요지는 나쁜 짓 했던 놈들과 그의 후손들이 애국 일념으로 희생하신 분과 그의 후손들을 지배하는
    거꾸로 뒤집힌 세상을 선거할 때 정리하고

    올바른 일을 하신 분들과 그의 후손들 그리고 올바른 일을 하신분 들을 존경하고 지지하는 분들이
    나라의 지도층에 많이 포진해야 올바른 나라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식민지가 된 것이 좋았다 군사정권 시절이 좋았다고 찬양하는 40%가 버티면 여러분의 마음도
    편하지 않을 것이니

    미개인들에게 민주주의 가치 즉

    1) 통제되고 획일적인 사회 보다 건전한 상식에 기반한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존중하고

    2) 정치인들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는 최고권력자에게 맹종하기 보다

    다수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노력하는지 선거 때마다 평가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계몽시켜야 여러분의 마음이 편해질 수 있는 세상이 앞당겨질 것입니다

    우리는 바른 역사를 만들어야 할 시대적 사명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바른 역사를 만들지 않으면 우리의 후손이 왜곡된 역사책으로 헛것을 참이라고 배웁니다


    # 채명신 장군 회고담 - 1

    -그런데도 월남전에 참전한 이유는.
    “현실을 직시했다. 월남전이 격화되면 미국은 우리 서부전선의 주한미군 2·7사단
    7만 명을 빼갈 것으로 봤다. 당시는 김일성의 군대가 우리보다 강했을 때다.

    미군이 2개 사단을 빼간 뒤 김일성이 밀고 내려오면 승산이 없었다.
    월남에 파병할 수밖에 없다고 봤다. 조국의 공산화를 막기 위한 파병은 정당했다.

    또 파병을 통해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경제가 일어선 걸 잊어선 안 된다.”

    -월남에서 미군 휘하가 아닌 독자 지휘권을 관철했다.
    “박 대통령은 미군의 지휘를 받는 게 좋다고 판단했지만 나는 반대했다.
    ‘사령관에 임명했으니 내게 맡겨달라’고 했다. 미군과의 회의석상에서

    ‘이 전쟁은 군사전쟁이 아니고 정치전쟁이다. 세계 최강의 미군이 석 달 반 동안
    부락 하나 점령 못하고 있다. 다른 대응 방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미군의 지휘를 받지 않는 한국군은 얼굴도 보지 않겠다’던 라슨 장군이
    ‘당신 말이 맞다”고 해 독자 지휘권을 인정받았다.

    그 덕분에 맹호부대 주둔 지역에 태권도를 보급해 심리작전을 펼칠 수 있었다.”

    -69년 월남 전역을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했지만 72년 대장 진급에 실패했다.
    유신을 반대했기 때문이라고 들었다.

    “내가 대통령이라도 나처럼 직언하는 사람은 피곤해서 참모총장으로 안 쓸 것이다.

    박 대통령은 내 건의를 다 들어줬지만 한 가지만 예외였다.
    장기집권 반대가 그것이었다.

    짐작되는 바가 있어 ‘각하가 스스로 정권을 연장하겠다는 말은 하지 말라’고 했다.
    박 대통령은 ‘채 장군이 정치를 뭘 안다고…’라고 말했다.

    나는 ‘3선 개헌 때 이번이 마지막이라며 눈물까지 흘리지 않았느냐’고 받아쳤다

    채명신 장군 회고담 - 2

    두 달 뒤 대구에서 다시 박 대통령을 만났다. ‘채 장군, 아무리 생각해도 집권을
    연장해야겠어. 욕을 먹더라도 내가 십자가를 메야겠어’라고 하더라.

    그래서 ‘십자가란 말을 함부로 쓰지 말라’고 했다. 그러자 박 대통령은 ‘채 장군은
    기독교 신자지… 그 말이 맞아’라고 했다.

    나는 ‘장기집권 하지 말라. 루스벨트가 4선을 한 건 국민이 하라고 해서 한 거다.
    장기집권은 각하를 죽이는 길이다’고 했다.

    그러자 박 대통령은 작별인사도 하지 않고 떠나더라. 얼마 뒤 중장 계급 정년일인
    5월 30일이 되자 유재홍 국방장관이 나를 불러 박 대통령의 친필서류를
    보여줬다. ‘채명신 중장 예비역 편입’이라 써 있더라. 만감이 교차했다.

    전역식을 마치고 정문을 나서는데 도열한 장병들의 얼굴이 눈물로 범벅이 됐다.
    그해 스웨덴 대사로 부임했고 이어서 그리스·브라질 대사를 했다. ....


    박태준 전 총리와 채명신 장군에 대하여

    나는 1961, 05, 16의 일에 참여한 사람들 중에서 채명신 전 주월 한국군
    사령관과 박태준 전 총리를 다른 참여자들과 다르게 평가한다

    두 분은 박정희 대통령이 정치를 하는 동안에 정치에 참여하지 않은
    분들이기에 두 분이 참여하신 뜻을 정치인이 되어 권력을 잡으려는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애국심을 표현한 것으로 본다

    박태준 전 총리는 광주 출신의 고승덕 변호사와 둘째 따님을 결혼시켰으며,
    채명신 장군은 국립묘지의 장군 묘역을 사양하고 유언에 따라 사병들 묘역에
    묻히셨다

    박태준 전 총리는 박정희 대통령과 육사의 사제지간이지만 3선 개헌과 유신
    헌법 제정이 옳지않다며 반대하셨다

    채명신 장군도 3선 개헌과 유신헌법 제정이 옳지않다며 반대하셨다

    또 채명신 장군은 장준하 전 의원님이 독립활동을 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고
    존경심을 나타내곤 하였는데 이것도 조기 전역의 한 요인이 되었다고 보는
    견해가 많다

    이제는 고인이 되신 장준하, 채명신, 박태준 세분의 영전에 명복을 빕니다

    자기 지역 출신의 정치인이라는 이유로 그를 무결점의 신으로 만드는 것은
    공정하고 올바른 시민의식이 아닙니다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이 공정하고 올바른 시민의식을 갖는 것이고
    공정하고 올바른 시민의식이 잘 표현 되어야 좋은 정치 지도자를 골라서
    바른 나라를 만들게 됩니다

    자기 지역을 기준으로 하는 역사인식 보다 국가 전체의 관점에서 보는 역사인식
    더 나아가 인류사의 관점에서 역사를 인식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 나라가 애국자들의 뜻에 부합하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 노무현이가 2012년 민주당 후보로 대통령이 된 뒤에 "호남이 내개 좋아서 찍었나
    이화창이가 싫어서 나를 찍었지"하면서 바로 호남을 뒤통수 치고
    문재인 유시민과 함께 민주당을 뛰쳐나가 <열린우리당>을 만들었다

    세계 정치사에서 대통령을 만들어준 당을 버리고 새로운 당을 만든 사람은

    무능한 푼수 대통령 노무현이가 유일하다

    <열린우리당>을 만든 노무현은 "한나라당(현 새누리당)과 정책적 차이가 없다

    연정을 하자"고 제안했고 문재인 유시민도 찬성했다

    저는 배신자를 따르는 청맹과니 보다 도와준 은혜에 감사하며 진실과 정의를 존중하는

    인격자를 좋아합니다

    # # 저희 시조가 대구 팔공산의 <하동 정씨 도선산>에 모셔져 있어서
    객관적인 사실을 적습니다

    대구 팔공산에서 자랑으로 생각하는 장군이며 고려 태조이신 왕건을
    死地에서 구하기 위해 자기 목숨을 내놓아 충성을 다한 신숭겸 장군이
    전남 곡성 태생이라는 것을 최근에 알았는데

    역사를 볼려면 국가의 전체적인 관점에서 공정한 시각으로 보아야 합니다

    조선시대 이괄 장군이 < 이괄의 난 >을 일으켜서 궁궐까지 빼앗았을 때
    정충신 장군이 임경업 장군을 부장으로 지휘하여 < 이괄의 난 >을 진압했는데


    인조 임금은 < 이괄의 난 >을 진압한 정충신 장군에게 충남 서산의 땅과 함께
    충무공이라는 시호도 내렸습니다
    정충신 장군은 저희 조상인데 권율 장군의 사위이자 (안동 권씨)
    이항복 대감의 아래 동서이며 충남 서산에 충성을 다했다라는 뜻으로
    <진충사>라는 사당이 있습니다


    저희 조상의 언급을 곁들인 것은 사람들이 여러 곳에 살 수 있으며 자기 고향의
    관점에서 역사를 보면 애향심이 자칫 왜곡되게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은 것입니다

    수구파 미개인들은 분열주의를 좋아하고 지식인들은 국민통합을 좋아합니다

    애국심이 애향심 보다 우선입니다

    안철수 의원님의 끈기를 믿고 계속 지지하고 지지세력 확장에 노력합시다
    안철수 의원처럼 좋은 능력을 가진 정치인도 많은 사람의 표를 얻어야 바른 뜻을

    펼칠 수 있습니다

  • ?
    양피지 2014.08.02 14:23
    글의 주체에 오해가 있었네요. 제 글이 아니라 퍼온 글입니다. MLBPARK라고 표기했는데 그걸로 출처 표시가 부족했나 봅니다. 다시 [퍼온글]이라 추가했습니다. 동아닷컴의 게시판에서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님의 깊이있고 좋은 글도 평소 잘 읽고 있습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8.02 14:21

    문재인은 겉으로는 침묵하면서 암묵적으로 유시민 등의 친노친문을 이용하여
    당헌, 당규가 당 대표에게 30%까지 전략 공천을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다는데
    안철수 대표의 전략공천 등 정치 활동에 사사건건 시비걸고 있는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지금의 문재인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자산이 아니라 짐이 되어가는 느낌이다

    # 사악한 자들을 이길려면 그들의 정체를 알아야 합니다

    노무현과 친노의 정체가 새누리당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임종인 전 의원님의 기자회견에서 알 수 있습니다

    무능한 푼수 대통령 노무현과 그를 따르는 친노 패거리들은
    항일 애국지사 님들의 뜻을 받들어 좋은 나라를 만들기 보다 감투쓰기에 몰두하는 행태를 보입니다

    임종인 탈당 선언문 "잡탕정당 희망없다 ...."

    2007-01-22 09:35 CBS 정치부 안성용 기자 ahn89@cbs.co.kr

    ▣ 임종인 의원 탈당 선언문

    서민과 중산층을 제대로 대변하는 개혁정당을 만들어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겠습니다

    참여정부. 우리당 노선 한나라당과 차별없어

    .... 저는 2003년 11월 열린우리당의 지지율이 9%에 머물 때 입당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이 추구하는 정치개혁, 사회개혁이 역사발전에 부합하는
    방향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참여정부와 열린우리당의 정책노선은 너무나 잘못되었습니다.

    2002.12.19 노 대통령을 지지하고, 2004.4.15 열린우리당에게 152석이라는 과반수 의석을 준
    국민의 뜻은 사회.경제까지 근본적으로 바꾸라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한 정치개혁이 아니라 외환위기 이후 극심한 양극화로 고통 받고 있는 서민과
    중산층의 삶의 질을 낫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참여정부. 열린우리당이 국정을 운영하면서 서민과 중산층의 삶의 질은 더 나빠졌습니다.
    중산층은 서민이 되고, 서민은 빈민이 되었습니다.

    참여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지지(표)는 서민과 중산층으로부터 받고,
    실제 정책은 재벌과 특권층을 대변했습니다. 지지자를 배신한 것입니다.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과 비슷한 정책을 취함으로써,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을
    지지했던 분들은 졸지에 지지할 정당을 잃어버렸습니다
    지지자를 배신한 정치세력이 심판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

    부동산 투기 막는 시늉에 그친 참여정부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의 잘못은
    서민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인 부동산정책을 보면 명확히 드러납니다.

    참여정부는 말로는 부동산 투기를 막는 척 하면서 실제로는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정책을
    계속 했습니다.

    ' 2002년 대선공약이었고, 4.15 총선공약이었던 분양원가 공개는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참여정부의 부동산대책은 백약이 무효인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

    보수실용주의 우리당으로 개혁 불가능 ....

    지지자들이 ''과반수 의석을 주어도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한 정당''이라고 조롱한 것은
    당연했습니다 ....

    지지자 배신한 보수대연정도 추진해

    법인세 2%인하, 기업도시특별법 제정, 고가품에 대한 특별소비세 인하, 삼성의 불법에

    면죄부를 주는 금산법 개정,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 추진 등

    그동안 청와대와 우리당이 한 많은 일들이 재벌과 특권층을 위한 일들이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한나라당( 새누리당의 전신) 이회창 후보의 대선공약이었습니다.

    이러니 노 대통령이 ''한나라당과 정책적 차이가 없다''며 한나라당과의 대연정을 제안하고
    열린우리당이 추인한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외환위기 10배의 충격이 온다는 한미FTA 강행도 마찬가지입니다.

    세 번이나 글을 써 대연정에 반대해

    저는 2005년 여름 열린우리당 의원으로는 유일하게 세 번이나 글을 써 한나라당과의 대연정에
    반대했습니다.

    방송이나 잡지와 여러 차례 회견을 하면서 대연정은 (현 새누리당과 연립정권 구성한다는 취지)
    지지자들에 대한 모욕이자 배신이라고 질타했습니다.

    노 대통령의 대연정 제안과 열린우리당의 추인이야말로 지지자들을 떠나가게 한
    결정적 사건이었습니다
    ( 한나라당과 열린당의 연립정권 추진에 문재인, 유시민, 이해찬도 앞장서서 찬성했음 )


    한나라당과 다르다고 주장해서 뽑아주었더니 ''아무 차이가 없다''며 합친다고 하니,
    노 대통령 지지자와 우리당의 지지자 입장에서는 얼마나 황당무계했겠습니까 ?

    참여정부.우리당의 보수화 강력 반대

    대연정 뿐만 아니라 저는 참여정부가 개혁에 소극적일 때마다 단호하게 이를 지적했습니다.
    ...... 한미관계와 이라크 파병문제도 자주적인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비정규직 노동3법으로 대표되는 참여정부의 반노동자적 노동정책과 대책 없는 농업개방 등
    반농민적인 정책에 대해서도 저는 비판했습니다.

    참여정부와 우리당의 부동산정책이 후퇴조짐을 보일 때마다 저는 보유세 강화와 분양원가

    공개를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우리당의 경제정책에 대해서도 비판하고 서민과 중산층,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를 대변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국민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갈 한미FTA도 단호히 반대했습니다.
    지난 1월 16일에는 한미FTA에 반대하는 길거리 단식농성까지 했습니다.

    새로운 개혁정당으로 희망 복원해야 ......

    국민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를 바랍니다.

    2007. 1. 22 국회의원 임 종 인

    => 위와 같은 사실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으니 외부로 많이 홍보하여 중도파를
    안철수 지지자로 흡수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친노는 적반하장으로 혹세무민하는 것에 능통한 집단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안철수를 지키는 것은 이 시대의 양심적인 지식인이 해야 할 애국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8.02 14:25

    노무현 집권기간에 " 놈현스럽다 "는 말이 유행했던 것처럼
    노무현에 대한 평가는 대통령이 되기 전과 대통령이 된 후로 나누어서 평가되어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기 전과 후로 나눈 두 기간에 국가와 국민에게 공헌한 점과 폐해를 끼친 점을

     대비하여 살펴본다면
    노무현과 친노는 집권기간에 국민에게 끼친 폐해가 이전의 공적보다 수 십배 크기 때문에
    대통령으로서 집권기간에 보여준 정책과 행태는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이 결코 본받을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는 노무현의 과오를 잘 지적한 임종인 열린우리당 전 의원님의 기자회견에서 드러납니다

    ( 2007, 01, 22 임종인 탈당 선언문 cbs 기사 참고 )


    # " 놈현스럽다 " 라는 말이 등장 ....국립국어원이 펴낸 책에 ....

    역사를 바로 아는 분은 앞날을 보는 안목도 생깁니다

    사이버상에서 '놈현(노무현)스럽다' 용어 등장

    기사입력 2003-04-06 21:33 오마이 뉴스 인용,

    ( 노무현 취임은 2003, 02, 25이니까 취임 두 달도 안되어 안목을 가진 국민은

    노무현에게 실망하고   노무현 집권기간의 앞날을 걱정하였음)


    노무현 대통령이 결정한 이라크전 파병 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한 직후 인터넷상에서는
    '놈현(노무현)스럽다'는 용어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송태경 민주노동당 정책국장은 (지금도 많은 글로 진실을 설파하심) 인터넷매체 '진보누리'에
    '놈현스럽다의 의미'에 대한 글을 정리해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전범국의 국민이 된 자의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정리한 것"

    송 국장은 먼저 '놈현스럽다'의 의미를 분석하기 전에 " 이 글은 믿거나 말거나

    틀리거나 옳거나 하는 것과   관계가 없다"며   "그저 졸지에 전범국의 국민이 된 자의

    스트레스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정리한 것"이라고 밝혔다. ......

    송 국장은 '놈현스럽다'의 의미를 풀이하면서 "다소 비슷한 어법으로 '치사하다' '간사스럽다'
    '배신 때린다' 등을 꼽을 수 있으나 .......

    송 국장은 이어 '놈현스럽다'라는 용어가 만들어진 계기를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
    침략전쟁 지지 및 참전에 대한 노무현의 변명 (평화 ? 국민참여 ? 상식과 윈칙?)
    '놈현스럽다'='상식과 원칙'을 말하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뒷통수 친다 ......

    ▲자기편 아니면 모두 적으로 간주 , 보수든 진보든 모두 나쁜 놈이고 틀렸다고 우긴다.
    ▲즉흥적인 판단 오류도 무언가 '깊은 뜻'이 있는 것으로 포장하고 옳다고 우긴다.
    ▲'상식과 원칙'을 말하고 실제로 실천하기도 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뒷통수 친다.

    ▲'노무현'에 대한 또는 스스로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 믿음 등 종교적인 색채를 띤다.
    ▲입장이 다른 경우 말이나 논리는 통하지 않는다 ....

    송 국장이 글을 올린 이후 많은 네티즌들은 다음과 같이 '놈현스럽다'의 뜻을 새롭게 해석해
    쪽글로 올려놓았다.

    ▲무슨 말을 해도 '맞습니다, 맞고요'를 외치다가 , 다른 행동을 하는 사오정을 일컫는 말
    ▲자기가 보는 현실만 현실이라고 박박 우기는 사람
    ▲상식과 원칙을 지맘대로 바꾸는 사람
    ▲.... 결정적인 순간에 뒷통수치는 사람을 일컬을 때 쓰는 말

    ▲자기를 한번 지지해 준 사람들은 자기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지지해줄 거라고 믿는다
    ▲정당한 이의제기로 당황했을 때 " 이거 막하자는 거지요 ? " 라는 논리로
    상대를 공포감에 휩싸이게 한다
    ▲가끔 눈물로 땜질하면서 상대를 현혹시킨다 ....

    특히 유시민 개혁국민당 위원장의 경우 '전쟁에는 반대하지만 노 대통령의 결정은 존중한다' 며
    결국 파병에 찬성하는 논리를 펴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송 국장은 또한 "'놈현스럽다'라는 용어는 이라크전 파병을 둘러싸고 생겨났다"며

     "'부시스럽다'나  '검사스럽다' 등의 용어가 노무현 지지자들에 의해 만들어졌다면....
    '놈현스럽다'는 용어의 등장은 ....지지세력 중 일부가 이탈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현상이다 .....

    # 2 , [문화속으로] ‘놈현스럽다’의 변천사  

    경향신문 2008. 03. 18 (화) 오후 6:18 한윤정 문화1부 차장


    노무현...... 그가 진보진영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대통령이 됐을 때 ‘놈현스러움’은

    새로운 바람을 뜻하는 것이었다.
    그후 ‘놈현스럽다’는 포퓰리즘, 아마추어리즘, 나아가 이념적 변절로 변화했다.

    신조어인 이 말은 국립국어원이 펴낸 신조어 책자에 이 말이 ‘기대를 저버리고

     실망을 주는 데가 있다’ 는   다소 완화된 정의와 함께 등재된 뒤 .......

     당황한 국립국어원은 책자를 폐기하고  .....

    그런데 이 말이 생긴 건 훨씬 이전이다. 국립국어원은 2000년 이후 신조어를 수집해왔는데

     이 말은 2003년 등재됐다.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결정한 이라크전 파병 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평소에

     ‘상식과 원칙을 말하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뒤통수 친다’는 뜻으로 인터넷에 유포됐다.

    국립국어원은 이 말을 수집한 뒤 2005년부터 네이버·다음·엠팔·네이트 등 포털사이트와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포털의 국어사전에 이 말을 제공해왔다......

    - 부정적 의미로 신조어 책 등재......

    국립국어원은 원래 계획보다 서둘러 모든 포털사이트에서 ‘놈현스럽다’란 단어가

    더 이상 검색되지 않도록 조치를 하는 선에서 . ....
    이 일을 계기로 ‘놈현스럽다’가 생겨난 20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보니 송태경 당시

    민주노동당 정책국장이  한 인터넷 매체에 올린 글이 눈에 띈다.

    그는 이 말이 통용되는 맥락을 통해 상세한 뜻풀이를 시도했다.

    거기에는 △자기편 아니면 적으로 간주해 보수든 진보든 모두 나쁜 놈이고 틀렸다고 우긴다
    △즉흥적인 판단 오류도 무언가 깊은 뜻이 있는 것으로 포장하고 옳다고 우긴다

    △‘노무현’에 대한, 또는 스스로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믿음 등 종교적인 색채를 띤다
    △입장이 다른 경우 말이나 논리는 통하지 않는다 등의 뜻이 들어있다는 것이다. ....

    정리하자면 ‘놈현스러움’이란 이성과 토론보다는 맹목적인 편가르기가 앞서는 행태를

     꼬집는 말이다.   ...... 〈 한윤정 문화1부 차장



    1970년대의 사고 방식으로 사는 수구파 청맹과니들이 줄어들게 계몽시키고

    사사건건 안철수의 정치활동을 방해하는 친노친문의 혹세무민 전술을 물리쳐야

    안철수의 감격시대가 열립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8.02 14:37

    # 친노가 지지자와 보통국민들에게 뒤통수를 쳤던 대표사례

    1, 한미 FTA를 만든 후에 빈익빈 부익부가 더욱 심화 되고 대학교 등록금이 지금처럼
    세계 1 ~ 2위(경제규모 기준) 수준으로 오른 것은 노무현 정부의 잘못이 많습니다

    노무현 정부 때 한미 FTA를 만든 후 이해찬 유시민 문재인 등의 친노들은 2008년에
    이명박 정부가 자동차 부문에 손실을 가져오게 만들었다고 뒤집어 씌우면서 혹세무민했지만

    2007년 한미 FTA 체결 후부터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의 경영성적표를 보면
    지금도 엄청난 수익을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비슷한 언급이 뉴스에 나옵니다 )

    지금 언론에서 내수경기가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젊은세대의 취업이 어렵다고 자주 말합니다
    그 이유로 (1) 대학교 등록금과 사교육비 부담율이 가계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2) 부동산 폭등기에 대출 받아서 주택을 구입했던 가구의 대출상환 부담 때문이다 등이 자주

    언급 되지만            (3) 한미 FTA 체결의 결과로 더욱 심화된 부익부 빈익빈은 언급을 안합니다

    2003년 노무현 정부가 대학교 법인화 추진으로 등록금을 2배 수준으로 대폭 상승시키고,
    부동산 정책의 초점을 잘못 맞춘 정책의 실패로 노무현 집권 기간에 대도시의 아파트 가격이

     2배 이상 올랐으며       한미 FTA 체결의 결과로 부의 편중이 소수에게 심화돼 중산층이 적어지니

     지금의 내수경기가 비실비실한 것입니다
    ( 한미 FTA 추진 당시에 양심적인 전문가들이 예견한대로 결과가 나타남

    , 친노들은 이런 진실을 계속 숨기고 있음 )

    한 사람이 많은 돈을 가진 것 보다 여러 사람이 생활에 필요한 것을 충분히 살만큼 돈을

     나눠서 가지게 되었을 때 소비할 사람이 늘어나니까( 유효수요 증가) 경기도 좋아지겠지요 ?

    그래서 중산층 육성이 중요합니다
    내수경기가 비실비실하게 만들 씨앗은 노무현 정부에서 뿌렸고 그 결과 지금

    국내에서 취업해야하는   젊은 세대의 취업이 어려운 것입니다

    CF, 사내유보금 과세 ..... 권대경기자 | 2014-07-14 17:56:24 서울경제 인용

    아래 도표에서 보듯이 현대차 그룹은 2년 6월 만에 사내 유보금이 2배로 증가했습니다
    친노 핵심 3인방 문재인, 유시민, 이해찬이가    2008년 이명박에게 뒤집어 씌우며
    자동차 부문의 손실을 가져온다고 말한 것이 혹세무민했던 것으로 드러나지요 ?
    ?순천에서 맞은 매를 고맙게 생각하라 - 모두의 광장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 모두의 광장 - 문재인 증인 요청하는 새누리당 : # 안철수는 기진맥진하도록 선거지원 하는데 .... 이 사람은 충고일까요 ? 훼방일까요 ?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 sed012014071417560584.jpg
    2, 노무현 집권기간에 ( 2003, 02, 25 ~ 2008, 02, 25 )
    대학교 등록금이 2배 수준으로 대폭 상승한 이유 ?


    2003년 노무현 정부가 대학교 법인화 추진했기 때문이다
    (( 맨 뒤에 자료 첨부 # # # 기사입력 2003-03-07 11:04 YTN 서울대 공익법인으로 추진 ))


    대학교 법인화 추진의 결과 비싼 등록금이 되었고, 비싼 등록금의 결과로 대학교 입학생의

     10% 정도가   졸업하면서 바로 신용불량자가 되는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노무현 정부의 핵심 3인방 이해찬, 유시민, 문재인 중에서 두 사람은 은퇴했는데

    문재인만 부끄러움없이  위와 같은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감언이설을 하지요 ?

    2003년에 노무현 정부가 대학교 법인화 추진으로 지금 수준의 비싼 등록금을 만든 뒤에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에게 반값 등록금을 적반하장으로 요구하며 또 혹세무민 했지요 ?

    자기들이 집권하면 등록금을 올리고, 다른 사람이 집권하면 등록금을 내려라고 말하면서
    모순된 언행으로 혹세무민하는 정치꾼들은 이제 침몰해야 합니다

    국민은 혹세무민하는 정치인 보다 베푸는 정신으로 국민의 복리증진에 노력하는 정치인을 원합니다

    # # # # 기사입력 2003-03-07 11:04 YTN 서울대 공익법인으로 추진

    (앵커 멘트) 서울대학교가 독립채산제 형태로 운영되는 "공익 법인"형태로 운영될 전망입니다.

    윤덕홍 신임 교육부총리는 오늘 평화방송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국.공립대학교의 운영체계를
    전면 개혁하는 차원에서 서울대학교를 가장 먼저 개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취재기자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김종술 기자

    ## 1) 서울대학교를 공익 법인으로 개편할 계획이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입니까 ?

    답) 네, 서울대학교를 정부에서 지원을 받지 않는 독립채산제 형태로 운영하겠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대학 자체에서 학생모집이나 대학 경영등 모든 업무를 알아서 하도록 하고 그 책임도
    대학 스스로 지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단 정부에서는 재정지원은 일체 하지 않지만 경영 성과에 따라 보조금은 지원할 수는 있습니다.
    윤 부총리는 오늘 인터뷰에서 서울대학교를 법인화하는 방안이 바람직하며 이것은 사립도 아니고
    국립도 아닌 공익 법인화하는 방안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

    => 위의 YTN 뉴스에서 보듯이 2003년에 노무현 정부가 대학교 법인화 추진으로
    대학교에 정부지원을 안하겠다고 발표하니까

    대학교는 정부지원이 없어진 만큼 재원을 보충하기 위해서 등록금을 2배 수준으로
    대폭 상승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그 결과 지금 수준의 비싼 등록금이 된 것입니다

    3, 위의 임종인 전의원님이  탈당선언문에서 지적하신대로 부동산 정책은 공급을 경시한

      조세정책에 초점을 맞추어 시행함으로써  노무현 집권기간에 대도시의 아파트 가격이 2배 이상

       올라서 대출 받아서 집을  구입한 다수가 대출상환 부담으로   house poor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나라의 지도자는 자기의 잘못을 적반하장으로 남에게 뒤집어 씌우고
    혹세무민하는 사람이 아니라
    베푸는 마음을 가지고 국민의 복리증진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친노친문은 집권기간에 잘한 것 보다 잘못한 일이 많기 때문에 능력부족을 자인하고

    은퇴를 하든지  자숙하고 능력있는 분을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진실을 모르면 진실을 숨기는 사람에게 또 속아서 사는 불쌍한 인생이 되고
    국민은 잘못된 선택으로 고통을 받습니다

    진실을 아는 분은 영혼이 평안을 얻고 앞날을 내다보는 안목까지 갖추어 보람된 인생을 삽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8.02 15:01
    1, ' 한번 실패한 사람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한다"는 말이
    실패를 겪은 사람에게 큰 위로의 말로 들리지만
    이 말을 퍼뜨린 사람들이 친노친문이라고 보는 시각이 많다

    노무현 정권에서 많은 정책의 실패로 지지자와 보통국민에게 뒤통수를 쳤기 때문에
    잘 했다고 칭찬할 만한 업적이 없고 지지자와 보통국민의 버림을 받아 정권을 내놓게 되니까

    ' 한번 실패한 사람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한다"는 말을
    2012년 대선 후보 선출 전에 퍼뜨려서 친노친문이 정치권에 재진입하는 분위기를 형성하였다

    결국 " 한번 실패한 사람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한다"는 말은
    실패가 많고 주류에 편입하지 못한 국민을 위로하는 척하면서

    임종인 전 의원님의 탈당 선언문과 송태경 전 정책국장님의 "놈현스럽다"의 해설에서 보듯이
    지지자와 보통국민을 배신하여 국민에게 버림받았던 친노친문들이 교활한 전술을 사용하여

    정치복귀용으로 만든 구호에 순진한 국민이 또 속아서 100% 성공하였다


    한번 실패한 사람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본인의 준비 부족과 능력 부족으로 기회를 놓칠 뿐이다

    기회는 계속 있다
    나이, 성별의 한계를 뛰어넘는 능력을 갖추면 기회를 잡을 수 있고 , 다른 분야도 개척하여
    기회를 만들 수 있다

    2, 손학규와 정동영을 속여서 불공정한 대선 후보 경선 규칙을 만들고, 경선 절차도
    불공정하게 이뤄진것을 당시 상황을 지켜본 사람들은 모두 안다

    불공정한 대선 후보 경선 규칙과 경선 절차의 불공정을 잘 이용하여 2012년 대선 후보가 되기까지는 성공했다

    그러나 부족한 선거전략과 국민에게 부메랑이 될 수 있는 무상복지 공약을 남발하여
    안철수가 도움을 주어도 정권획득에 실패했다

    3, 문재인은 겉으로는 침묵하면서 암묵적으로 유시민 등의 친노친문을 이용하여
    당헌, 당규가 당 대표에게 30%까지 전략 공천을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다는데
    안철수 대표의 전략공천 등 정치 활동에 사사건건 시비걸고 있는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무능한 푼수 대통령 노무현과 그를 따르는 친노 패거리들은
    항일 애국지사 님들의 뜻을 받들어 좋은 나라를 만들기 보다 감투쓰기에 몰두하는 행태를 보인다

    친노친문의 입맛에 맞지 않으면 당헌.당규에 정해진 당대표의 정당한 권한 행사에도
    집단으로 거부하는 행태는 가슴에는 국회의원 badge를 달았으나 의식수준은 아직도 학생시절 그대로인 듯하다

    노무현과 친노의 정체가 새누리당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2007년 1월의 임종인 전 의원님의 기자회견에서 알 수 있듯이
    혹세무민에 능숙한 자들을 이길려면 그들의 정체를 바로 알고 대응해야한다



    * 노사모 흑역사를 반성하는 빅몬 @bigheadmon


    적어도 비노는 앞장서서 아군에게 총질하지는 않지. 정동영 뽑을바엔 차라리 한나당 후보(이명박)을 뽑으라던
    유시민과 자기 안뽑아준다고 전국민이 보는 카메라 앞에서 난동을 부렸던 허동준.
    친노새끼들의 분탕질에 완전히 질려버린 아침. -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님이 리트윗함

    * 산들바람 @Roangram

    전략공천이 문제라고? 이정현에게 탈탈 털린 서갑원은 너님들이 칭송했던 경선으로 뽑혔는데?
    선출방법이 아니라 후보의 경쟁력이 본질이다

    * Esprit Jaune @espritjaune

    그리고 노무현 비서관 타령이 호남에서도 안 먹힌다면 이제 서울에서도 가망 없다는 말.
    노무현이란 이름 석자의 가치는 이제 완벽하게 끝나버림

    * CNsniper @keysaersoze

    손학규~ 참 안타깝다. 친노들의 모바일꼼수에 뒷통수 맞아 제일 큰 피해를 입은 정치인~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님이 리트윗함

    지금의 문재인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자산이 아니라 짐이 되어가는 느낌이다

    자동차 운전이 서툴거나 속도가 안나오는 자동차는 뒷 차에게 길을 비켜 주어야 예의 이듯이
    문재인을 비롯한 친노친문은 이미 드러난 무능을 경험이라는 말로 미화시켜서 혹세무민하지말고
    안철수에게 길을 비켜라

    안철수는 처음하는 일도 심사숙고하여 잘하는 능력이 출중한 인물이다
    친노친문처럼 실패 또 실패라는 딱지가 없다

    역대 정치인 중에 최고 금액인 1조원 이상의 현물기부를 ( computer virus vaccine program을
    개당 10만원으로 1000만 가구의 사용을 상정) 하셨다
    내 아들을 먼저 챙긴 문재인과 달리 안철수는 국민을 먼저 보살펴서 애국애민의 모범을 보인 분이다

    문재인은 노무현 집권기간에 잘한 일 보다
    잘못한 일이 많았음을 자인하고 은퇴하는 것이 마지막으로 애국하는 길이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8.02 15:26
    출처 : 가생이 닷컴 ( 해외 네티즌 반응 community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ie=utf8&query=%EB%AC%B8%EC%9E%AC%EC%9D%B8+%EC%95%84%EB%93%A4+%ED%8C%8C%EC%9B%8C%ED%8F%AC%EC%9D%B8%ED%8A%B8


    1, 구비서류 미비에도 문재인 후보 아들 서류전형 통과?.

    문재인 후보의 아들이 고용정보원에 취업했을 당시를 살펴보면 모집기간이
    2006년 12월 1일~ 6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문제는 문재인 후보 아들이 '학력증면서'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고용정보원이 보관한 문재인 후보 아들의 졸업예정 증명서는 12월 11일이 발행일이었습니다.
    그럼 두말 할 필요도 없이 문 후보의 아들은 구비서류 미비로 탈락이여야겠죠?

    사실상 모집기간 4일 문재인 후보 아들은 나홀로 지원으로 합격했다고 합니다.
    통상적인 모집공고 기간이 15일임에도 문 후보의 아들 채용과 관련해서는 6일간만 모집했습니다.
    그런데 일반직 5급 '동영상 및 파워포인트 전문가'분야 지원자는 문재dls 후보 아들

    1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재공고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규정상 재공고의 대상)
    또한 문 후보의 아들만을 위해 사용된 6일 중 주말 2일을 제외하면 사실상 4일만 모집공고를 했습니다.
    지원자가 1명인데 규정에 따른 재공고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문 후보의 아들 취업에 있어서
    특혜이지요???.

    일반적으로 공개채용이 우수한 인력을 선발하기 위해 '잡코리아', '사람인'등에 공고를 하는데 비해,
    문제된 문재인 후보 아들의 채용은 고용노동부 '워크넷' 외에는 자사 홈페이지 채용공고 영역에서도
    채용공고가 이루워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사 홈페이지에 조차 없는 공고를 어떻게 문재인 후보의 아들만 알 수 있었을까요?
    이는 문재인 후보가 자신의 아들을 선발시키기 위해 고용정보원에 압력을 넣었고
    고용정보원은 그대로 따른 것이 아닐까요 ?.


    문재인 후보 아들의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는 채용공고와 부합하지 않아요.
    이 당시 고용정보원은 워트넷에 문재인 후보 아들의 전문성과는 전혀 다른 노동경제, 계량경제,
    통계, 경영, 거시경제 등의 분야에 연구직을 채용한다고 공고하였다고 합니다.

    정상적인 채용절차라면 문재인 후보의 아들처럼 동영상 전문가가 아니라 당연히
    이 분야의 전문가가 지원하는 것이 상식에 부합하겠죠?.

    그런데 문재인 후보 아들의 자기소개서는 어떠했을까요?.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자기소개서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동영상 전문가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문재인 후보 아들의 자기소개서에는 연구직과 관련된 이야기는 없더라고요.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영상전문가'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후보의 아들이 지원했던 자기소개서를 평가해보면, 관련된 분야와 상관없는 자기소개서는
    보통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다는 것을 취업준비를 해보신 여러분들은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도대체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왜 이런 자기소개서를 작성했을까요?.
    그것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내부문건으로 작성한 채용계획을 문재인 후보의 아들이
    왜 그랬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당시 한국고용정보원이 2006년 하반기 추가채용 개획(안)에는 '동영상 제작 관련 전문가'를
    채용할 예정이었는데 정확하게 문재인 후보의 아들과 관련될 수 있을까요?
    .
    한마디로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맞춤형 지원을 한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문재인 후보]아들 취업_내부문건[문재인 후보_아들 취업의혹]

    한편, 문재인 후보 아들의 이력서를 보면 이렇게도 무성의한 이력서가 서류심사에서
    통과되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당시 문재인 후보의 아들이 제출했던 이력서 사진을 보면 귀걸이를 하고 있고
    티셔츠에 자켓만 걸치고 있습니다.

    문재인 후보 아들의 응시원서를 살펴보면 온통 빈칸 투성이고요.
    이게 무엇을 뜻하는지 여러분들은 충분히 아실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런데도 문재인 후보 아들의 이력서가 뭔가 문제이냐구요?
    문재인 후보 아들의 성의 없는 사진과 달리 일반적인 회사에서 신입사원 이력서 검토중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 1위가 이력서 사진이거든요.

    취업준비생들이 비싼 돈 들여 못 맞춰입고 소위 '뽀샵'까지 해가며 입사지원용 사진을 촬영하는
    현실을 감안하면 문재인 후보 아들의 이런 성의없는 이력서를 제출하고도 합격한 사실이 신기하네요.


    발등에 불 떨어진 문재인 후보의 구차한 변명

    .
    문재인 후보와 민주 통합당에서는 이러한 사안과 관련하여 내부감사, 고용노동부감사,
    국정감사를 통해 이미 문제가 전혀 없음을 밝혀졌다고 해명했습니다

    . 과연 문재인 후보 아들은 문제가 없었을까요?
    문재인 후보의 아들과 관련하여 얼마나 부실한 감사를 진행해 왔는지 2012년 국정감사가
    말해줍니다.

    문재인 후보 "아들 취업에 관해서는 아무 문제 없었다."
    그렇다면 문재인 후보 아들의 취업특혜 문제는 왜 이제야 밝혀졌을까요?
    그리고 그 전에는 문재인 후보 아들이 취업특혜 감사를 하지 않았을까요?

    문재인 후보 아들의 취업문제는 이미 의혹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후보 아들의 부정취업 의혹에 대한 감사는 2007년에 이루어졌습니다.

    아직 문재인 후보의 영향력이 미치던 노무현 정부가 집권하던 시기였습니다.
    문 후보와 그 아들은 대체 부정취업 의혹에 대하여 왜 아직까지 제대로 된 해명을
    하지 않는 것입니까?
    문 후보는 사실에 근거한 의혹을 제기했을 때 성실하게 답변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예의이다

    문재인 후보 "아들은 동영상 분야의 전문가로 입상 경험이 수 차례 있었다."
    문 후보 아들이 동영상 전문가라면 과연 어떤 자격을 갖추고 있어야 할까요?.
    상식적으로 동영상 전문가의 자격과 문재인 후보 아들의 자격을 살펴보면 답이 나올 것입니다.

    문 후보의 아들의 전문성 판단을 위해 2012년 잡코리아에서 '동영상 전문가'는 어떠한 스펙을
    갖추었는지 확인했습니다.
    문 후보의 아들에게는 없는 디자인, 영상 전공은 기본이고
    프리미어, 파이널컷 프로, 에프터 에펙 등을 포함해 경력도 3~5년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문 후보 아들이 취업한 한국고용정보원은 연봉이 대기업의 신입사원 평균연봉
    2,985만원 (잡코리아 2007년 2월 발표) 보다 훨씬 많은 3,465만원으로 그야말로 꿈의 직장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자격증 하나 없고, 실무경력은 전무하면서 공모전 입상 3회
    경험만으로 꿈의 직장에 합격한 것입니다.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실력만 있으면 된다고요?.


    문재인 후보 아들이 기획제작한 동영상을 보면 어느정도 실력인지 여실히 드러납니다.
    문 후보의 아들은 직업소개 영상을 제작하면서 타이틀 제목을 '글로벌'이 아닌 '글로버'로
    표기하는 등 정말 '동영상 전문가'라고 하기엔 매우 부끄러운 수준인것 같더라고요.

    문 후보의 아들이 만든 동영상에 대해 모대학 교수님은 "프로그램을 제대로 된 걸
    한번도 만들어 본 것이 없는 수준", "아주 심각한 수준 미달", "영상 제작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문재인 후보 아들과 관련하여 "150만원의 월금을 받는 하급직에 채용했다가
    1년3개월 만에 쫓겨났다."?? 정말 그럴까요?

    문재인 후보 아들이 채용된 자리는 5급 일반직입니다 (5급 = 행정고시 합격자가 받는 직급) .
    9급 공부원이 되기 위해서 몇 년을 고시원에 살던 사람이 합격해도 5급이 되기 위해서는
    평생을 바쳐야 오르는 높은 직급인데 문 후보의 아들은 쉽게 차지했습니다.

    그것도 갓 30살이 된 사회 초년생인 문재인 후보의 아들이 차지했습니다.
    5급 공무원은 일반적으로 행정고시를 합격한 임용자들이 받는 직급으로 '사무관' 즉
    관리직의 고급 관리인데 말입니다.

    또한 문재인 후보 아들이 1년 3개월만에 쫓겨났다고 하지만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2008년 1월 8일에 입사 하였으나,

    약 3개월 뒤인 2008년 3월 1일 휴직 상태로 해외유학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문 후보 아들은 유학 중 약 2년간 장기간 휴직상태를 허용하여

    고용정보원직원 신분을 유지했습니다.
    이는 문재인 후보 아들이 아닌 일반인들에게는 상상도 못하는 일이며 윗선에서

    봐주기가 없었다면 도저히 불가능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성난 민심 문재인 후보 아들 부정취업 촛불시위!.
    문 후보가 외치던 공정한 사회, '사람이 먼저'인 사회는 문재인 대통령 후보 본인의 아들이
    먼저였던 것입니까?
    문재인 후보가 시종일관 내내 외치던 안철수씨와의 새정치가 바로 이러한 것이었나요?

    왜 안철수씨를 따르던 사람들이 성명을 내고 문재인 후보 당신과 함께하는 것을
    새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 문재인의 아들 취업과 관련하여 "문재인은 아들이 먼저다"이면서

    "사람이 먼저다"라고 혹세무민하지 말라는 비판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나는 2012 대선 때에 1970년대 사고방식의 수구파를 대변하는 후보의 능력 부족과

    수구파 후보를 누를 수 있는 당선 가능성을 고려하고 안철수의 선택을 존중하여

    어쩔수 없이 문재인을 찍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2017 대선에서는 내 맘에 드는 안철수 후보에게 꼬 ~ 옥 찍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1) 안철수는 친노친문처럼 국민에게 뒤통수쳐서 피해준 일이 없습니다

    2) 교수라는 안정적인 직업을 내놓고 computer virus를 치료하는 vaccine program을

    수 년간 고생 끝에 국내 최초로 개발했는데, 이익을 얻기 보다 1000만 가구 이상의

    computer 이용자들에게 무료사용을 허락함으로써 1조원 이상의 현물기부로

    ( 개당 10만원 상정) 역대 정치인 중에 최고의 기부 기록을 세우고

    애국애민의 모범을 보인 분입니다


    3) 앞으로도 애국애민의 마음이 지속되리라 믿기에 안철수의 진심과 능력을 믿고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대한민국의 사회치료사로서 역할을 잘 수행하여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이 흐뭇하게 웃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선거는 과거의 무기 대신 많은 유권자를 자기편으로 모으는 현대판 영토 싸움니다
    따라서 안철수측은 꾸준한 선거전략이 필요하고 지지기반의 확장이 필수적입니다

    2017 안철수 후보와 함께 민주주의가 활짝 꽃피는 감격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계속 홍보노력을 많이 합시다

    잘못된 정치적 선택을 하는 유권자는 다른 사람까지 고통스럽게 하지만
    올바른 정치적 선택을 하는 유권자는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에게 흐뭇한 마음을 안겨주기 때문에
    현대적인 애국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iframe name="mplayer" width="512" height="321" title="포스트에 첨부된 동영상" id="DD318B452616894B4F3EA9CD6EAA0939E245"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al_avalanche&logNo=20173224385&vid=DD318B452616894B4F3EA9CD6EAA0939E245&width=512&height=321&ispublic=true" frameborder="no" scrolling="no"></iframe>
    ▲[문재인 후보]아들 취업_동영상[문재인 후보_아들 취업의혹]바로보기
  • ?
    다산제자 2014.08.02 16:15
    님의 맺는글 중 "올바른 정치적 선택을 하는 유권자는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에게 흐뭇한 마음을 안겨주기 때문에 현대적인 애국을 실천하는 것이다" 공감 백배~
  • ?
    교양있는부자 2014.08.02 16:54
    다산제자 님의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다산제자 님도 복 많이 받으셔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제 어머니 댁에 밥 먹으러 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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