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당의 화합을 망치는 정청래의원의 트윗글에대해

새정치민주연합의 원내대표로서 강력한 경고와 주의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단, 공개적인 의원총회에서 해주셔야합니다.

트윗일부내용  "합당이라는 긴박한 상황을 고려해 당을 이지경으로 망가트린 사람에대한

처벌까지는 주장하지 않겠다. 그러나 그 얼룩은 말끔하게 청소하고 지나가야 한다" 며

안철수의원의 얼룩삭제를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트윗글에대해 현재 당의 원내대표이고 비상대책위원장이신 박영선의원님의 생각이

정청래의원과 같다면 제글을 무시하시고, 그렇지않다면 당의 화합을 위해 일벌백계 차원에서

강력한 경고와 주의조치를 해주실것을 다시한번 거듭 부탁드립니다.

 

당의혁신을 위한다며 양의탈을 쓴 일부 의원님들의 가증스런 계파정치 놀음에

더이상은 속을 국민들이 많지 않다는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아직까지는 그곳에 안의원님이 계시기에 제 나름대로의 당에대한 애정표현이라 생각하시고

심사숙고 해주십시요.

 

무거운 책임과 당이 청산해야할 숙제를 안고계신 박영선 원내대표님에게 행운이 깃드시기를 빕니다.  

 

 

?
  • ?
    다산제자Best 2014.08.02 23:08
    정청래의원은 처음부터 안님을 못마땅하게 생각했던 사람이고 형편없는 사람입니다. 당중진들은 내년 정기 정당대회까지 이 상태로 당을 끌고간답니다. 저들은 18개월 후의 총선만 생각할테지요. 박영선원내총무는 앵커출신입니다. 얼굴이 죽을 상으로 비쳐지더군요
    `절 떠나니 중떠난다`고 안님이 마음을 추스리고 새출발하는 것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입니다. `위기는 기회`라고 우선 국회정론관에서 대국민사과(지난 7.30보궐선거에서 새정치에 부합하는 정치를 보여주지 못해 국민들께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하다는 메세지)를 한 후 8월한달간 휴양과 투어를 하신 후 당차게 나가면 진행상황에 따라 지지도가 서서히 회복되리라 기대합니다.
  • ?
    다산제자 2014.08.02 23:08
    정청래의원은 처음부터 안님을 못마땅하게 생각했던 사람이고 형편없는 사람입니다. 당중진들은 내년 정기 정당대회까지 이 상태로 당을 끌고간답니다. 저들은 18개월 후의 총선만 생각할테지요. 박영선원내총무는 앵커출신입니다. 얼굴이 죽을 상으로 비쳐지더군요
    `절 떠나니 중떠난다`고 안님이 마음을 추스리고 새출발하는 것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입니다. `위기는 기회`라고 우선 국회정론관에서 대국민사과(지난 7.30보궐선거에서 새정치에 부합하는 정치를 보여주지 못해 국민들께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하다는 메세지)를 한 후 8월한달간 휴양과 투어를 하신 후 당차게 나가면 진행상황에 따라 지지도가 서서히 회복되리라 기대합니다.
  • ?
    즐거운일 2014.08.03 00:30
    저 글을쓴 주목적은
    진정성을 외면한 세력들에게 일종의 경고 차원을 강행하지 않으면 합당의 명분이 사라진다는것과
    미래의 당내분사태를 미연에 방지 했으면하는 순수한 마음에서 쓴 글입니다.
    사실상 합당의명분인 무공천을 철회시키려한 저들의 속셈이 드러난 시점에서부터 합당의 명분은
    이미 사라졌지만요. 그렇지만 약간의 아쉬움또한 있습니다. 대선공약이니 무조건 지켜져야한다 이전에
    미리 전국의 기초의원이나 단체장들에게 설문조사나 국민들을 통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무공천을
    지지한다는 결과물을가지고 주장을 했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점입니다.
    내년에나 전당대회를 열어서 당대표를 선출한다는것은 한마디로 지금의 정국현안을 이끌어 나갈
    자신이 없으니 그저 박 원내대표뒤에 숨어서 관망하고 훈수나 두려고 하는것같은데 참 비겁한 사람들이죠.
    난세에 영웅이 난다는 말이 있지만 이런 집안에 어찌 희망이 있다고 할까요. 한숨만 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49 177883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바라옵건데~~~~ 2 884   엔젤로즈
오름 국민바보 안철수 2 1027   엔젤로즈
오름 님의 정부에서 남의 정부로! 문재인정부의 애매모호한 정체성+ 3 갑질 마인드... 2 1659   화이부동
오름 이렇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 2479   꾀꼬리
오름 안철수의 정계복귀를 환영합니다. 5천여만명의 국민들과 함께 국민눈높이정치, 큰 정치프레임 혁신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2 3295   화이부동
10646 힘내세요 1 4 4486 2017.07.03(by 비회원(guest)) 큰바위
10645 댓글작성 비회원 구분을 위한 닉네임! 작동 test... 3 0 4255 2017.07.03(by 다산제자) title: 햇님관리자
10644 좋흔남...삼복더위임에도 불구하고 따스한 느낌이 좋았던 아침에... 1 0 4335 2014.08.03(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10643 역사(대선 단일화 친노한테 당함.)는 반복 된다. 5 6 5095 2014.08.03(by 다산제자) 찬희
10642 도올김용옥교수 - 천안함 발언 0 4983   (무소유한영혼)들풀
10641 소회 1 1 4220 2017.07.03(by 다산제자) 지나가는아낙
10640 (특종) 7시간 직후의 박근혜..카메라에 찰칵!! ~헬쓱! 2 1 11822 2014.08.03(by (무소유한영혼)들풀) (무소유한영혼)들풀
10639 새 정치는 다시 시작이다.| 1 5 4957 2014.08.03(by 교양있는부자) (무소유한영혼)들풀
10638 안철수, 이달 중 ‘세월호특별법’ 국회 처리 등 의정 활동 복귀 전망 3 0 4981 2017.07.03(by 교양있는부자) (무소유한영혼)들풀
10637 안철수, 측근들에게 "다시 시작하자" 2 1 4772 2017.07.03(by 손오공) (무소유한영혼)들풀
10636 친노. 486 세력의 자충수 - 이지혁 칼럼 1 3744   (무소유한영혼)들풀
10635 “세월호 사고를 키워 다른 중요한 이슈 은폐 시도” 3 2 4138 2014.08.04(by 다산제자) (무소유한영혼)들풀
10634 "안철수·김한길 체제에서 시작한 중도 진보 이념을 폐기하면 총·대선은 실패한다" - 어떻게 착근할지 고민 중" 0 5282   (무소유한영혼)들풀
10633 [성한재 칼럼] 7·30 재보선을 마치며… 0 3286   (무소유한영혼)들풀
10632 야당, 비상대책 세우지 말라 - “야당에는 악마가 산다 0 3630   (무소유한영혼)들풀
10631 좋흔남...나는 개간이었다.하지만... 2 2 3748 2014.08.03(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 박영선 원내대표님에게 부탁드립니다. 2 1 4582 2017.07.03(by 즐거운일) 즐거운일
10629 당신이 희망입니다 1 4 2823 2014.08.03(by 즐거운일) 지나가는아낙
10628 새대가리 구민주당 1 3 3956 2017.07.03(by 즐거운일) 작곡가양반
10627 착각하고 있는 구민주당 486 운동권과 친노친문 사람들에게.... 2 2 5799 2014.08.03(by 양피지) 미공무역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 636 Next
/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