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예전에 제가 남긴 글인데..


http://www.ahnsamo.kr/1106228


목지상님이 간자세력이라고 하는 모욕에 기분이 많이 상했었지요.


그때로 제가 분명히. 현 민주당과 합쳐서 일을 도모하면..


다양한 방법으로 피해를 입게 된다는 예언을 했었는데.


그대로 되고 나니..망연자실하네요.....


역시.. 이 조직과는 들어가는 형태로 함께해서는 안된다는....


누르는 형태로 함께 했어야만 한다는.... 뭐 이랬을때도 다른 미래가 될 수 도 있었겠지만...


앞으로의 정치 미래가 암담하네요..


안철수 대표님도 이미지의 타격을 너무 많이 받으셧어요..


꼭 다시 일어서서 야권을 정비하셨으면 좋겠다는 희망과 함께


이제 정치는 관심 끄렵니다....


불쑥 나타나 글 남기지만... 정치판에서 더이상 희망을 느끼지 않고 떠나게 됩니다... 


남으신 분들을 꼭 안철수 대표님께 힘이 되어서 대권으로 가는 길을 잘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
    다산제자 2014.08.05 17:27
    님은 레벨 10으로 오랜기간 관심을 표방하셨다고 봅니다. 본인의 주장에 비토했다고 너무 섭하게 생각지 마시고 서로 공론을 조성하는데 동참해 주십시오.
  • ?
    비비안리 2014.08.05 18:13
    그렇게 된것 같습니다 그래도 믿을 사람은 안의원님 아닐까요 ? 새누리당 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
    새정치민주연합 은 안의원님 을 잃으면 안되지요 , 어떤경로 를 통해서라 도 다시 ...
    시간이 걸리겠지요 .관심가져 주시고 좋은이야기 가끔 들려주세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49 130031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포기하지 마세요. new 2 448   힘내세요
오름 6.13, 바꿔야 삽니다. 우리와 우리가정이: 총체적으로 부실한 지방정부의 기득권.갑질 낡은 1번과 2번을 교체합시다. 2 3 2353 2018.06.07(by 화이부동) 화이부동
오름 제가 이 까페 가입하게된 이유. 2 update 7 5526 2018.06.14(by 은서) 꼬마빌딩부자
오름 믿음 1 3 4279 2018.06.07(by 비회원(guest)) 마니니
오름 안님과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3 4482   title: 태극기유대위
» 오랜만에 정치상황이 답답해서 한번 들어와보네요.. 2 0 3410 2014.08.05(by 비비안리) 2013화이팅
10651 금태섭 '안철수 정치'에 반성문 16 2 6170 2017.07.03(by 교양있는부자) 안심은
10650 안철수, 결국 박원순과 안희정을 모델로 삼아야... 1 0 3751 2017.07.03(by 비회원(guest)) 히딩크사촌동생
10649 재미로 보는 통계수치(홈피개편후 열람자료) - - - 안사모 총출석일수로 본 안님 사랑지수 5 0 4176 2014.08.09(by 다산제자) 다산제자
10648 좋흔남...좋흔남 본부장 미개인의 위기다! 4 0 3647 2014.08.05(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10647 난세는 영웅을 기다린다 - - - 이순신은 파직을 당했어도 나라를 걱정했다 1 1 3817 2017.07.03(by 교양있는부자) 다산제자
10646 힘내세요 1 4 3203 2017.07.03(by 비회원(guest)) 큰바위
10645 댓글작성 비회원 구분을 위한 닉네임! 작동 test... 3 0 3150 2017.07.03(by 다산제자) title: 햇님관리자
10644 좋흔남...삼복더위임에도 불구하고 따스한 느낌이 좋았던 아침에... 1 0 3336 2014.08.03(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10643 역사(대선 단일화 친노한테 당함.)는 반복 된다. 5 6 3702 2014.08.03(by 다산제자) 찬희
10642 도올김용옥교수 - 천안함 발언 0 3683   (무소유한영혼)들풀
10641 소회 1 1 3234 2017.07.03(by 다산제자) 지나가는아낙
10640 (특종) 7시간 직후의 박근혜..카메라에 찰칵!! ~헬쓱! 2 1 9644 2014.08.03(by (무소유한영혼)들풀) (무소유한영혼)들풀
10639 새 정치는 다시 시작이다.| 1 5 3798 2014.08.03(by 교양있는부자) (무소유한영혼)들풀
10638 안철수, 이달 중 ‘세월호특별법’ 국회 처리 등 의정 활동 복귀 전망 3 0 3984 2017.07.03(by 교양있는부자) (무소유한영혼)들풀
10637 안철수, 측근들에게 "다시 시작하자" 2 1 3816 2017.07.03(by 손오공) (무소유한영혼)들풀
10636 친노. 486 세력의 자충수 - 이지혁 칼럼 1 2603   (무소유한영혼)들풀
10635 “세월호 사고를 키워 다른 중요한 이슈 은폐 시도” 3 2 3144 2014.08.04(by 다산제자) (무소유한영혼)들풀
10634 "안철수·김한길 체제에서 시작한 중도 진보 이념을 폐기하면 총·대선은 실패한다" - 어떻게 착근할지 고민 중" 0 4070   (무소유한영혼)들풀
10633 [성한재 칼럼] 7·30 재보선을 마치며… 0 2666   (무소유한영혼)들풀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 634 Next
/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