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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원내대표가   독단적?? 으로   세월호 유가족들이 요구하는  수사권과 기소권을

포기하고  새누리와  세월호 특별법 합의를 했습니다.


과연 박영선 원내대표의 독단적 결정이였을 까요?


저는 독단적 결정이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  새정연 안의 486 운동권 출신이나  친노친문세력들이 너무 조용합니다.


안철수의 목을 따겠다고 설치는 정청래는  ...

박영선의 결정을 이해할수 없다...정도로 트윗하는것을보니

전 뭔가가 있다고 봅니다.


만약 이번 사건을 안철수의원이  독단적으로 했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아마 난리가 났을겁니다.


해서  저는  박영선의  독단적  합의가   누군가의  똥을 치워줄 의도로 했다고 봅니다.

그 누군가를 위해서요?  

모 세력들의 암묵적 합의가 있었다고 봅니다.


어차피  수사권과 기소권을 가져오기 어려운거.....

차기 지도부의 걸림돌을 제거하기 위해 자폭하자.~~~ 머 이런것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박영선이 생각하는  새정연의 차기 지도부가 누구일까요? 


그러나 저의 가정이 틀린다면


만약 정말 박영선의 독단적 결정이였다면....결국 이말은   문재인도  바지사장이라는겁니다.

안철수이후... 차기대권지도자이고  당내 계파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우두머리도 모르게 한것이니

결국 이말은 문재인도 바지사장이고...


당을 움직이는 실세는 따로 있다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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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양있는부자Best 2014.08.09 20:52

    미공무역 님께서 바쁘신 중에도 좋은 니라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또한 들풀 님의 탁월한 분석에 기반하여 상세한 해설을 덧붙여주신 노고에 대해서도 감사드립니다

    식견을 가진 분들은  박영선은 친노친문 수뇌부의 하수인이고,       친노친문의 수뇌부는
    문재인, 유시민과 숨어서 국민들을 혹세무민할 음흉한략을 만드는  이해찬이가 있다고  보는

    시각이 많지요 ?

     이들의 목표는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서 무슨 짓이든지 하겠다는 생각으로

    온갖 혹세무민  계략을 은밀하게 전개하고 있지요 ?

    1, 새누리의 뜻대로 세월호 특별법이 제정된 것에 대하여 박영선 비상대책위원장이
    " 어쩔수 없었다"고 말했다는데       그 이유를 제가 짐작하고 있습니다


    2014 , 07 , 27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의 기사에 따르면 " 여당은 유병언 전 회장이 1997년

    부도를 낸 후 참여정부에서 2000억원에 달하는 빚을 탕감 받고 경영권을 회복했다며

    유병언 전 회장과 참여정부 핵심부와의 연관성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제가 2014, 7월 30일에 안사모 < 모두의 광장 >에
    < 문재인 증인 요청하는 새누리당 > 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는데

    저는 그 글에서 " 새누리와 친노친문이 서로 아칼레스 건을 잡았다고 ..... "하면서
    할말을 다 적지 않았습니다

    박영선 위원장이 "...어쩔수 없었다"고 말하기 전에
    저는 새누리가 " 노무현 정부 때에 세월호 선사의 빚을 2000억원 탕감해 주어서
    유병언이가 경영에 복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었다 "고 주장하며
    문재인의 증인 채택을 먼저 요청하니까

    새정치민주연합도 박근혜의 증인 채택을 요청한다는 기사를 보고
    지금과 같이 얼버무리는 상황이 될 것으로 예견하였던 것입니다

    새누리가 주장한 " 노무현 정부에서 2000억원 빚을 탕감한 것과 관련하여"

    문재인이가 새누리당으로부터 공격 받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박영선 위원장이 백기투항으로 합의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

    2,
      순희생각 @diiib = 2014, 08, 13 인용

    재보궐선거 당시, "이정현이 당선되면 순천곡성으로 가는 예산 다 끊겠다"라고 한 박영선의 말은
    호남에 대한 폭력이었다. 만약 친노정권이 수립된다면 자신들을 지지하지 않는 호남은
    굶겨 죽이겠다는 공갈협박이 아니고 뭐겠는가?
    이런 패악한 집단이 친노다.

    # 박영선 “예산폭탄, 이정현이면 반대 서갑원이면 찬성”

    2014-07-21 21:21    전남CBS 최창민 기자

    새정치연합, 순천·곡성 예산폭탄 공약 이중잣대 논란

    7·30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관련해 새정치민주연합이 전남 순천·곡성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의
    이른바 ‘예산폭탄’ 공약에 맞서 ‘예산폭탄 불가론’을 들고 나와 맞불을 놓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박영선 원내대표가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후보자에 따라 국회에서 예산폭탄을 찬성할 수도
    반대할 수도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이중잣대 논란이 일고 있다.

    순천과 곡성 지역에 투입될 정부 예산을 서갑원 후보가 당선되면 찬성하고
    이정현 후보가 당선되면 반대한다는 것.....

    박 원내대표는 이어 “순천에 예산폭탄을 준다는데 그거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제가 반대할 것”이라며 “서갑원 후보를 국회로 보내주시면 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새정치연합 후보의 당선 여부에 따라 국회에서 호남예산을 심사하겠다는 취지여서
    논란이 예상된다. ....

    새정치연합의 ‘예산폭탄 불가론’에 맞서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확보 노력에는 여·야 모두가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데 새민련 쪽에서는
    도리어 호남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또 “자신들이 무능해서 예산을 끌어오지 못하면 가져오겠다는 사람 방해는 말아야지

    오히려 훼방을 놓고 있으니 한심하다”고 꼬집었다.

    지역 정가에서는 야권텃밭인 순천과 곡성의 심상치 않은 호남 민심에 대한 새정치연합의 위기감이

    무리한 주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노무현 집권기간에 노무현이가  " 정책적인 차이가 없다 연정을 하자 "고 현 새누리당에게

    연정을 제안할 때부터 ( 문재인 유시민도 찬성

    새누리와 친노친문은 큰 집과 작은 집의 사이가 되어

     
    적대적인  것처럼  정치쇼를 하면서 공생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도

    2014, 08, 07일 동아닷컴에서 송평인 논설위원님이 지적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막을려면 과거에 정치적으로 꼬투리 잡힐 일을 하지않은 사람이
    정치판을 이끌어야 한다고 봅니다

    다행히 한 분이 계십니다
    안 철 수 !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오직 항일 애국지사의 뜻을 받드는 마음으로
    바른 나라 만들기에 헌신할 수 있는 사람 ,

    진실되고 정의로운 사람이 대우 받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안철수 전 대표를 많이 도와 드립시다

    2015, 2016, 2017년에 새로운 유권자가 편입되고 1970년대의 낡은 사고방식으로 사는
    수구파 청맹과니들이 줄어드니까
    시간이 흐를수록 안철수에게 유리한 환경이 됩니다

  • ?
    교양있는부자Best 2014.08.09 21:15

    1, 박영선 위원장이 후보 선출 방식에 오픈프라이머리 [ Open primary ]를 도입한다는데
        문재인이가 대선 후보 선출에서 가장 큰 혜택을 보았던 제도입니다

    우매한 친노친문 지지자와 대통령 선거 본선에서 쉬운 상대를 고르고 싶은

     새누리 지지자의 정략적인 지지 그리고 불공정한 경선 규칙과 불공정한 경선 절차의

     혜택을 보았으니까  다시 부활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Open primary = 투표자가 자기의 소속 정당을 밝히지 아니하고 투표할 수 있는 예비 선거.
    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제의 한 방식으로,      대선후보 선출권을 소속 당원에
    국한하지 않고   일반 국민으로 확대한다.

    정당의 대통령 후보를 당원이 아닌 국민들이  직접 선출한다는 데 있어 ‘개방형 경선제'

    또는 '국민형 경선제’로 불린다.

    오픈 프라이머리는 국민의 선거 참여 기회를 확대해 참여 민주주의를 실현한다는 면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만, 당원의 존재 의미가 약화되고 정당정치의 실현이 어려워진다는
    부정적인 면도 갖는다

     

    자기 집의  살림에 대한 결정권을  나그네 같이 아무런 책임감도 없는   외부인에게

    자기 가족과 똑같은 수를 참여시켜서 과반수로 결정하는 것이니  그 결과는  당연히

    엉터리입니다

    천정배 전 의원님이 제안하신  당비를 납부하는 진선당원에 의한 투표로 결정하는 것이

    정당의 이념을 가장 잘 구현하는 후보를 선출할 수 있어서  책임정치에 가장 부합하는

     제도라고 봅니다  .

    2, 또 정의당과 합당을 생각해보겠다고 했는데

    정의당과 합당하면 친노친문 주도의 무능한 < 열린우리당 2 >가 되는 것입니다

    위의  들풀 님글에서 이해찬이가 민주통합당의 70%가 친노와 범친노라고 말한 것을

    고려하지않고,   단순하게  김한길 대표가 대표 경선에서 승리한 것을 감안하여 계산할 경우


    안철수와 민주당은 1 + 1 = 2로 합당했으며 여기에 친노친문의 지분이 0.5 정도 있습니다

    지금의 새정치 민주연합과 정의당이 2 + 2 = 4로 합친다면


    정의당은 거의가 친노친문 세력이니까 합당 후의 친노친문 지분은 4 중에서 2.5를 차지하여
    친노친문 우위의 무능한 < 열링우리당 2 >의 탄생이 되는 것입니다

    친노친문의 꼼수와 혹세무민 전술은 세계 최고수준입니다

  • ?
    (무소유한영혼)들풀Best 2014.08.09 20:20
    어차피 추론이니 저도 한 말씀 드리면 2012년 총선 끝나고 이해찬님은 모방송에 나와서 친노의 거듭되는 질문에 "친노 친노하는데, 사실 통합민주당의원의 70%가 친노와 범친노이거든요.."라고 분명히 말씀하시는 걸 제가 들었습니다. 혹시 이 방송 들으신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친노는 말썽이 많아지자 문재인 이해찬 정세균 박지원들이 모여서 친노 해제를 선언합니다, 그리고는 친노의원이라는 말을 아예 쓰지 않습니다. 그리고는 친노는 없다고 우깁니다. 그러나 제가 계파별 명단이 누가올렸는지 어이없게도 새정치 홈피에서 다운 받아놓은 것이 있습니다.. 정세균계의 허동준이라고 하는데.. 정세균차체가 친노입니다, 박지원계도 몇명있는데 박지원자체가 손학규에서 친노계로 갔습니다.., 이해찬과 여러가지 딜을 한 것으로 앏니다, 문재인계가 가장 많은데 문재인은 친노의 상속자입지다.. 민평련이라고 김근태계로 분류되는데 사실 이 곳에도 친노친문 많이 있습니다. 비노계는 손학규계 김한길계 정동영계정도 였는데 정동영계는 많이 세가 꺾였습니다. 한 예로 정청래와 박영선 이종걸은 원래 정동영계였습니다 먼저 정청래는 지난 대선에서 정동영을 출마하지 말라고 친노의 명을 받고 임무를 수행해서 공을 인정받아 무늬만 정동영계이지 친노계로 편입되었습니다, 요즘 유난히 안철수를 앞장서서 정청래가 미친 짓하는 것도 친노에게 충성을 다하기 위해서 라고 봅니다, 다음공천권은 무조건 친노가 갖게 된다고 보는것이죠. 박영선도 정동영이 전략공천으로 영입했는데, 대선에서 지고 박영선 김현미 정봉주등 공격수들이 줄소환되어 고생했는데 정동영이 태도를 모호하게 했다고 손학규대표시절 불미스런 일을 핑계로 손학규계로 잠시 갔다가 지난 대선을 앞두고 친노계에서 그의 능력을 인정해서 선대위 중책을 맡기고 친노계로 되었습니다. 지금은 박영선도 야망이 있기에 범친노로 뷴류됩니다..비대위원장되고 나서 일성이 무당무사도 있지만 전략공천 폐지, 오픈프라이머리 도입입니다. 아시다시피 오픈프라이머리는 안철수님에게 매우 불리해서 김안대표시절 어림없다였는데 문성근이 틈틈이 안철수는 오픈 프라이머리 받아라,,압박했었지요. 오픈 프라이머리도 불리하지만 당비대납과 착신전화, 조직 관리등으로 친노들은 모바일 투표든 오픈프라이머리든 모두 장악해서 이길 준비가 다 돼 있다고 봅니다, 제가 그나마 주장하는것은 천정배 등이 주장하는 전당원투표제와 새정치연합지지자만으로 여론조사를 플러스한 것입니다. 장황해졌는데요..절대 문재인은 바지사장이 아니라.. 대선패배 후에 당이 좀처럼 헤어나질 못하고 있으니 대표로 나서질 않고. 또한 대신해서 대표롤 나서줄 사람들이 많은데 굳이 대표로 나서서 득보다 실이 많은 것을 하려고 하겠나요.. 정ㅅ세균과 박지원 박영선 등등이 대표를 대신해 줄 것입니다. 그리고 문재인 대표하면 대선후보 안 될지도 모릅니다

    박영선을 리모컨트롤러로 조정한 사람이 있다면 이해찬과 박지원 문성근 한명숙 그리고 문재인입니다...
    저는 이런 생각도 해 봤습니다, 혹여 박영선이 국정원 뒷조사에 아킬레스건이 생긴 건 아닌지.. 하지만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특별법 합의에는 우리안철수님도 자유로율 수 없다는 점을 우리지지자들은 명심하고 처신에 조심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다산제자 2014.08.09 18:53
    8/11. 월요일에 의총한다고 하니 잠시 처리과정을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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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유한영혼)들풀 2014.08.09 20:20
    어차피 추론이니 저도 한 말씀 드리면 2012년 총선 끝나고 이해찬님은 모방송에 나와서 친노의 거듭되는 질문에 "친노 친노하는데, 사실 통합민주당의원의 70%가 친노와 범친노이거든요.."라고 분명히 말씀하시는 걸 제가 들었습니다. 혹시 이 방송 들으신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친노는 말썽이 많아지자 문재인 이해찬 정세균 박지원들이 모여서 친노 해제를 선언합니다, 그리고는 친노의원이라는 말을 아예 쓰지 않습니다. 그리고는 친노는 없다고 우깁니다. 그러나 제가 계파별 명단이 누가올렸는지 어이없게도 새정치 홈피에서 다운 받아놓은 것이 있습니다.. 정세균계의 허동준이라고 하는데.. 정세균차체가 친노입니다, 박지원계도 몇명있는데 박지원자체가 손학규에서 친노계로 갔습니다.., 이해찬과 여러가지 딜을 한 것으로 앏니다, 문재인계가 가장 많은데 문재인은 친노의 상속자입지다.. 민평련이라고 김근태계로 분류되는데 사실 이 곳에도 친노친문 많이 있습니다. 비노계는 손학규계 김한길계 정동영계정도 였는데 정동영계는 많이 세가 꺾였습니다. 한 예로 정청래와 박영선 이종걸은 원래 정동영계였습니다 먼저 정청래는 지난 대선에서 정동영을 출마하지 말라고 친노의 명을 받고 임무를 수행해서 공을 인정받아 무늬만 정동영계이지 친노계로 편입되었습니다, 요즘 유난히 안철수를 앞장서서 정청래가 미친 짓하는 것도 친노에게 충성을 다하기 위해서 라고 봅니다, 다음공천권은 무조건 친노가 갖게 된다고 보는것이죠. 박영선도 정동영이 전략공천으로 영입했는데, 대선에서 지고 박영선 김현미 정봉주등 공격수들이 줄소환되어 고생했는데 정동영이 태도를 모호하게 했다고 손학규대표시절 불미스런 일을 핑계로 손학규계로 잠시 갔다가 지난 대선을 앞두고 친노계에서 그의 능력을 인정해서 선대위 중책을 맡기고 친노계로 되었습니다. 지금은 박영선도 야망이 있기에 범친노로 뷴류됩니다..비대위원장되고 나서 일성이 무당무사도 있지만 전략공천 폐지, 오픈프라이머리 도입입니다. 아시다시피 오픈프라이머리는 안철수님에게 매우 불리해서 김안대표시절 어림없다였는데 문성근이 틈틈이 안철수는 오픈 프라이머리 받아라,,압박했었지요. 오픈 프라이머리도 불리하지만 당비대납과 착신전화, 조직 관리등으로 친노들은 모바일 투표든 오픈프라이머리든 모두 장악해서 이길 준비가 다 돼 있다고 봅니다, 제가 그나마 주장하는것은 천정배 등이 주장하는 전당원투표제와 새정치연합지지자만으로 여론조사를 플러스한 것입니다. 장황해졌는데요..절대 문재인은 바지사장이 아니라.. 대선패배 후에 당이 좀처럼 헤어나질 못하고 있으니 대표로 나서질 않고. 또한 대신해서 대표롤 나서줄 사람들이 많은데 굳이 대표로 나서서 득보다 실이 많은 것을 하려고 하겠나요.. 정ㅅ세균과 박지원 박영선 등등이 대표를 대신해 줄 것입니다. 그리고 문재인 대표하면 대선후보 안 될지도 모릅니다

    박영선을 리모컨트롤러로 조정한 사람이 있다면 이해찬과 박지원 문성근 한명숙 그리고 문재인입니다...
    저는 이런 생각도 해 봤습니다, 혹여 박영선이 국정원 뒷조사에 아킬레스건이 생긴 건 아닌지.. 하지만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특별법 합의에는 우리안철수님도 자유로율 수 없다는 점을 우리지지자들은 명심하고 처신에 조심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8.09 20:52

    미공무역 님께서 바쁘신 중에도 좋은 니라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또한 들풀 님의 탁월한 분석에 기반하여 상세한 해설을 덧붙여주신 노고에 대해서도 감사드립니다

    식견을 가진 분들은  박영선은 친노친문 수뇌부의 하수인이고,       친노친문의 수뇌부는
    문재인, 유시민과 숨어서 국민들을 혹세무민할 음흉한략을 만드는  이해찬이가 있다고  보는

    시각이 많지요 ?

     이들의 목표는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서 무슨 짓이든지 하겠다는 생각으로

    온갖 혹세무민  계략을 은밀하게 전개하고 있지요 ?

    1, 새누리의 뜻대로 세월호 특별법이 제정된 것에 대하여 박영선 비상대책위원장이
    " 어쩔수 없었다"고 말했다는데       그 이유를 제가 짐작하고 있습니다


    2014 , 07 , 27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의 기사에 따르면 " 여당은 유병언 전 회장이 1997년

    부도를 낸 후 참여정부에서 2000억원에 달하는 빚을 탕감 받고 경영권을 회복했다며

    유병언 전 회장과 참여정부 핵심부와의 연관성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제가 2014, 7월 30일에 안사모 < 모두의 광장 >에
    < 문재인 증인 요청하는 새누리당 > 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는데

    저는 그 글에서 " 새누리와 친노친문이 서로 아칼레스 건을 잡았다고 ..... "하면서
    할말을 다 적지 않았습니다

    박영선 위원장이 "...어쩔수 없었다"고 말하기 전에
    저는 새누리가 " 노무현 정부 때에 세월호 선사의 빚을 2000억원 탕감해 주어서
    유병언이가 경영에 복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었다 "고 주장하며
    문재인의 증인 채택을 먼저 요청하니까

    새정치민주연합도 박근혜의 증인 채택을 요청한다는 기사를 보고
    지금과 같이 얼버무리는 상황이 될 것으로 예견하였던 것입니다

    새누리가 주장한 " 노무현 정부에서 2000억원 빚을 탕감한 것과 관련하여"

    문재인이가 새누리당으로부터 공격 받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박영선 위원장이 백기투항으로 합의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

    2,
      순희생각 @diiib = 2014, 08, 13 인용

    재보궐선거 당시, "이정현이 당선되면 순천곡성으로 가는 예산 다 끊겠다"라고 한 박영선의 말은
    호남에 대한 폭력이었다. 만약 친노정권이 수립된다면 자신들을 지지하지 않는 호남은
    굶겨 죽이겠다는 공갈협박이 아니고 뭐겠는가?
    이런 패악한 집단이 친노다.

    # 박영선 “예산폭탄, 이정현이면 반대 서갑원이면 찬성”

    2014-07-21 21:21    전남CBS 최창민 기자

    새정치연합, 순천·곡성 예산폭탄 공약 이중잣대 논란

    7·30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관련해 새정치민주연합이 전남 순천·곡성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의
    이른바 ‘예산폭탄’ 공약에 맞서 ‘예산폭탄 불가론’을 들고 나와 맞불을 놓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박영선 원내대표가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후보자에 따라 국회에서 예산폭탄을 찬성할 수도
    반대할 수도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이중잣대 논란이 일고 있다.

    순천과 곡성 지역에 투입될 정부 예산을 서갑원 후보가 당선되면 찬성하고
    이정현 후보가 당선되면 반대한다는 것.....

    박 원내대표는 이어 “순천에 예산폭탄을 준다는데 그거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제가 반대할 것”이라며 “서갑원 후보를 국회로 보내주시면 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새정치연합 후보의 당선 여부에 따라 국회에서 호남예산을 심사하겠다는 취지여서
    논란이 예상된다. ....

    새정치연합의 ‘예산폭탄 불가론’에 맞서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확보 노력에는 여·야 모두가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데 새민련 쪽에서는
    도리어 호남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또 “자신들이 무능해서 예산을 끌어오지 못하면 가져오겠다는 사람 방해는 말아야지

    오히려 훼방을 놓고 있으니 한심하다”고 꼬집었다.

    지역 정가에서는 야권텃밭인 순천과 곡성의 심상치 않은 호남 민심에 대한 새정치연합의 위기감이

    무리한 주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노무현 집권기간에 노무현이가  " 정책적인 차이가 없다 연정을 하자 "고 현 새누리당에게

    연정을 제안할 때부터 ( 문재인 유시민도 찬성

    새누리와 친노친문은 큰 집과 작은 집의 사이가 되어

     
    적대적인  것처럼  정치쇼를 하면서 공생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도

    2014, 08, 07일 동아닷컴에서 송평인 논설위원님이 지적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막을려면 과거에 정치적으로 꼬투리 잡힐 일을 하지않은 사람이
    정치판을 이끌어야 한다고 봅니다

    다행히 한 분이 계십니다
    안 철 수 !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오직 항일 애국지사의 뜻을 받드는 마음으로
    바른 나라 만들기에 헌신할 수 있는 사람 ,

    진실되고 정의로운 사람이 대우 받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안철수 전 대표를 많이 도와 드립시다

    2015, 2016, 2017년에 새로운 유권자가 편입되고 1970년대의 낡은 사고방식으로 사는
    수구파 청맹과니들이 줄어드니까
    시간이 흐를수록 안철수에게 유리한 환경이 됩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8.09 21:15

    1, 박영선 위원장이 후보 선출 방식에 오픈프라이머리 [ Open primary ]를 도입한다는데
        문재인이가 대선 후보 선출에서 가장 큰 혜택을 보았던 제도입니다

    우매한 친노친문 지지자와 대통령 선거 본선에서 쉬운 상대를 고르고 싶은

     새누리 지지자의 정략적인 지지 그리고 불공정한 경선 규칙과 불공정한 경선 절차의

     혜택을 보았으니까  다시 부활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Open primary = 투표자가 자기의 소속 정당을 밝히지 아니하고 투표할 수 있는 예비 선거.
    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제의 한 방식으로,      대선후보 선출권을 소속 당원에
    국한하지 않고   일반 국민으로 확대한다.

    정당의 대통령 후보를 당원이 아닌 국민들이  직접 선출한다는 데 있어 ‘개방형 경선제'

    또는 '국민형 경선제’로 불린다.

    오픈 프라이머리는 국민의 선거 참여 기회를 확대해 참여 민주주의를 실현한다는 면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만, 당원의 존재 의미가 약화되고 정당정치의 실현이 어려워진다는
    부정적인 면도 갖는다

     

    자기 집의  살림에 대한 결정권을  나그네 같이 아무런 책임감도 없는   외부인에게

    자기 가족과 똑같은 수를 참여시켜서 과반수로 결정하는 것이니  그 결과는  당연히

    엉터리입니다

    천정배 전 의원님이 제안하신  당비를 납부하는 진선당원에 의한 투표로 결정하는 것이

    정당의 이념을 가장 잘 구현하는 후보를 선출할 수 있어서  책임정치에 가장 부합하는

     제도라고 봅니다  .

    2, 또 정의당과 합당을 생각해보겠다고 했는데

    정의당과 합당하면 친노친문 주도의 무능한 < 열린우리당 2 >가 되는 것입니다

    위의  들풀 님글에서 이해찬이가 민주통합당의 70%가 친노와 범친노라고 말한 것을

    고려하지않고,   단순하게  김한길 대표가 대표 경선에서 승리한 것을 감안하여 계산할 경우


    안철수와 민주당은 1 + 1 = 2로 합당했으며 여기에 친노친문의 지분이 0.5 정도 있습니다

    지금의 새정치 민주연합과 정의당이 2 + 2 = 4로 합친다면


    정의당은 거의가 친노친문 세력이니까 합당 후의 친노친문 지분은 4 중에서 2.5를 차지하여
    친노친문 우위의 무능한 < 열링우리당 2 >의 탄생이 되는 것입니다

    친노친문의 꼼수와 혹세무민 전술은 세계 최고수준입니다

  • ?
    (무소유한영혼)들풀 2014.08.10 15:32
    교양있는 부자님의 탁월한 식견에 늘 감탄합니다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친노도 약점이 많은 집단이라서 한 번 분화하기가 그렇지 흩어지기 시작하면 한순간 일 수도 있다고도 봅니다.. 노무현 태통령의 실정으로 인한 약점도 많거니와 문재인님도 부산의 저축은행 사태등에서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지난 번 대선에서는 네커티브가 양쪽 다 많아서 하지 말자고 했다는 얘기도 일부에서 주장하는 상황입니다, 박근혜는 최태민과의 사이에서의 여러가지 문제이죠.. 여하튼 약점들이 많고 비리에 연루되지 않은 분은 우리 안님 밖에 없기에 전 안님이 지금의 시련을 전화위복으로 삼아 디딤돌로 만들고 크게 성공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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