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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시대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다.

세상에 똑똑한 사람은 많다. 하지만 역사의 흐름에 맞는 사람은 많지 않다.

 

증오와 폭력과 복수의 시대를 끝내야 한다.

종북, 좌빨, 친일파, 전라디언, 개쌍도,  닭근혜, 노구리, 펭귄 등등 이 뿌리 깊은 증오...

학원폭력에 혀를 차는 어른들은 아이들보다 먼저 자신을 먼저 반성해야 한다.

 

진영논리를 벗어나는, 먼저 내려놓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안철수 님이 탈당하는 것은 최악이다.

그 순간 정치생명은 끝나는 거다.

박찬종 류의 뒤를 잇는 것이다.

 

안철수 님이 할 수 있는 최선은 자신의 철학으로 새정련을 끌고 나가려는 노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설사 당내 역학관계에서 진다 한들 국민의 지지를 얻을 수 있다면 그게 대수인가?

 

정치적 주판 없이 길게 보고 자신의 생각대로. 새누리가 치건 새정련이 치건 님이 옳은 길을 가는데 태클이 들어온다면 그게 바로 님의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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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09.15 21:59

    1971년 대선  이후 선거   때마다 ‘지역색’ 자극

    뿌리깊은 ‘지역주의’

    2014, 08, 06  문화일보 이화종 기자의 글 인용

                        (  문화일보는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가   사주( 社主 ))

     

    지역갈등은 지난 반 세기 동안 한국 정치를 옥죄어 온 정치 현상이자 최대의 극복 대상이었다.

    지역갈등은 패권적 지역주의가 돼 정치는 물론 경제·사회 등 각 부분의 효율적 인재 배치를 막는 등 갖은 병폐를 낳았다.

    지역주의가 표면화한 것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처음 집권한 1963년

    제5대 대통령선거로 알려져 있다.

     1961년 5·16 군사정변으로 집권한 박 전 대통령은 2년 간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을 역임한 후 대통령직에 도전했다.

     

    경향신문의 1963년 10월 9일자 기사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선거 운동 중

     영남에서 지방색을 강조하고, 찬조연설자들은 “우리 경상도 사람 대통령으로 한 번 뽑아보자”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1971년 제7대 대선을 앞두고 이효상 전 국회의장은 “경상도 대통령을 뽑지

     않으면 우리 영남인은 개밥에 도토리 신세가 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박정희·전두환 전 대통령 이후 대통령 간선제가 직선제로 전환된

    1987년 대선에서는 다시 지역주의가 고개를 들었다.

    노태우(대구·경북), 김영삼(부산·경남), 김대중(호남), 김종필(충청) 등

    당시 각 후보들이 모두 지역에 기반한 전략을 들고 나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당시 김대중 평화민주당 후보는 각 지역 후보들이 득세하면 수도권에서

    지지율이 높은 자신이 승리한다는 4자 필승론을 내세웠지만  고배를 마셨다.

    1992년 대선에서는 김기춘 전 법무부 장관과 부산지역 기관장이 모여

    당시 여당 후보였던 김영삼 민주자유당 후보의 당선을 모의한 이른바

    ‘초원복집’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서는 야당 후보들을 비방하는 흑색선전 등 선거전략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법무부 장관이 당시 했던 것으로 알려진 “우리가 남이가”라는 발언은

     현재까지도 회자되는 발언이다.....                  이화종 기자 hiromats@munhwa.com

     

    1)  안철수 의원님이 추구하는 정치가    능력을 무시한 성차별,   실력을 무시한 학력차별, 
        군사정권에서 비롯된 지역 편견,     전두환 노태우 등을 추종하는  청맹과니들에 의한

       군사정권 시절의 수구적인 정치행태 등을 혁파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많을 것입니다

    안철수 의원님이   건전한 상식을 가진 국민을 중심으로

    통합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는 분이라고 기대하는 국민들이  안철수 의원님을 열렬히 지원할 것입니다 

     

    2)  세상이 발전하는 것은 개방적이고  유연한 사고방식을 가질 때 가능할 것입니다

     
    그러나  폐쇄적이고  수구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청맹과니들이  많은 나라는
    질적으로 발전하지 못하고    1차원적 사유( 思惟 )의  틀 안에   머물 것입니다
     
    따라서 수구파 추종자들에게    민주적인 사고방식을 갖도록 계몽시켜야
     한국이  질적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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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09.16 20:44

    위의 이화영 기자는 지역주의 문제를   1963년부터 시작되었다고  기사를 썼는데
    지역주의는 1963년 대선 후에 생긴 것이라는 것을   1963년의 득표수를 근거로
    아래에 제시합니다
     
    안철수 의원님이  2012 대선 때 도와주고 또 2014 지방선거와  7. 30 국회의원 재. 보선 선거를

    방해하는  무리들이  당내에 있어도  고군분투했지만    선거 후에 토사구팽 당하는 모습이

    1963년 , 2002년 두 대통령을 뽑아주고  뒤통수 맞은 광주 ,  내 것주고  뺨 맞은 광주의 역사와

    비슷해 보입니다

    저의 시조가 대구 팔공산의 < 하동 정씨 도선산 >에 모셔져 있어서 객관적인  사실을 적습니다

    현대그룹의 창업주 故 정주영 회장님이 시제 때 대종회 회장 자격으로 참석도 했습니다
    자기 지역 출신의 정치 지도자라는 이유로  그를 무결점의 신으로 만들려는 것은
    바른 생각이 아닙니다

    역사를 바르게 인식하하려면 지역이라는 편협한 관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자기 지역의 관점으로 역사를 보는 사람 보다 국가의 관점, 나아가 인류의 관점에서
    역사를 보는 사람이   역사를 더 객관적으로 잘 알겠지요 ?

    1, 역사를 전공하신 교수님이 저에게 현대사를 아는 사람은 특정지역을 칭찬하고
    현대사를 모르는 사람은 비난한다고 말씀하셔서 핵심을 말씀해주시라고 했더니

    1963년 우리나라 5대 대통령 선거의 득표수 결과를 참고해보라
    박정희 전 대통령 자녀의 혼맥과 삼성 이건희 회장의 혼맥도 살펴보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찾아봤더니 박정희 후보와 윤보선 후보에 대한 지역별 득표수 결과가
    다음과 같았습니다
    < 1963년 제 5대 대통령 선거의 지역별 득표 현황 >

    박정희 후보 ---- 윤보선 후보

    서울 37만 1627 < 80만 2052
    경기 38만 4764 < 66만 1984
    강원 29만 6711 < 36만 8092
    충북 20만 2789 < 24만 9397
    충남 40만 5077 < 49만 663

    전북 40만 8556 > 34만 3171
    전남 76만 5712 > 48만 800

    부산 24만 2779 > 23만 9083
    경북 83만 7124 > 54만 3392
    경남 70만 6079 > 34만 1971
    제주 8만 1422 > 2만 6009
    합계 470만 2640 > 454만 6614

    윤보선 후보는 서울, 경기, 강원, 충남, 충북에서 박 후보 보다 더 많은 득표를
    박정희 후보는 부산,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에서 득표가 많아서 처음으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박정희 후보와 윤보선 후보의 득표수 차이가 15만여표인데 전라도에서  박정희 후보가 

    윤보선 후보 보다   35만여표 이상을  득표했기 때문에    

    박정희 후보가   처음으로 대통령으로 되는데에  전라도 사람들이 큰 기여를 했다고 나타납니다

    보통 사람들이 아는 상식하고 달라서 놀랐습니다

    전라도 사람들에게 박정희 대통령과 추종자들이 감사해야겠네요

    2, 그래서 현대사 공부를 할려고 경북 안동의 이동형 님이 쓰신

    < 영원한 라이벌 김대중과 김영삼 >을 최근에 구입해서 읽어보는데 재미있고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1) 박정희 전 대통령의 며느리가 전라도 출신이고,

    첫째 부인이 낳은 큰 딸 박재옥 여사의 사위도 전라도 출신

    2) 삼성 이건희 회장의 며느리가 전라도 출신,

    아들 이재용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둘째 사위도 전라도 출신인 것을 보면

    현대사를 잘 알고 고급 정보를 가진 사람들은 바보들의 헛소리에
    휘둘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역사는 꼭두각시가 많으면 퇴보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역사를 전진시키고 나라를 발전시킬려면 1910년 이후의 현대사를 제대로 알아야
    조작된 말에 휘둘리지 않고 보람된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3, 유병언은 경상북도 대구 출신이고, 유병언의 처가는 경상북도 칠곡이라는데
    전남으로 도피처를 잡은 것은 대구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니까 전남으로 갔겠지요 ?

    몇 조원의 사기를 크게 친 조희팔은 중국으로 갔고,     주수도는 감옥에 갔는데
    어느 지역이나 경찰서가 있는 것은 어느 지역이나 나쁜 짓하는 놈들이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나쁜 짓하는 놈들이 그 지역의 대표자도 아니고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통합을 강조하는데 비공개 아이디로 국민 통합을 방해하고
    진실을 숨기거나 왜곡하면서 역사 조작에   앞장서는 두더지들이

    한국인을 대표하지도 않습니다

     

    국민통합을 반대하고  진실을 숨기거나 왜곡하면서 역사 조작에 열중하는 바보들은
    분열주의자들이  설쳐대는 3류 정치를 선호하고    시대의 발전에 뒤떨어지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자자손손 지금 정도의 지식수준과 생활수준을   유지하게 될 것입니다


    역사를 바로 아는 자는 지혜를 얻고,
    역사를 모르는 자는 또다시 불행을 체험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수능에서 국사를 선택으로 하는 바람에 1910년 이후의 현대사를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군사정권 시절을 찬양하는 수구파 지진아들이 많으면 나라가 지금처럼 혼란스럽게 되지요 ?

    1945년 이후 군인 출신으로서 정권을 잡은 세 사람이 연속해서 30년간 집권했는데

    박정희 18년, 전두환 7년, 노태우 5년이며 세 사람 모두 같은 지역 출신이군요


    크게 사기치고 중국으로 도망간 조희팔, 감옥에 들어간 주수도, 밀항을 시도한 유병언도

    군사정권을 찬양하는 사람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의 출신이군요

    다른 지역은 민주적인 생각을 하기 때문에 군사력으로 정권을 빼앗은 사람이 없지요 ?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의 가치는 우리 조상들의 투쟁과 희생으로 얻어진 값진 것이기에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찬양하거나 군사정권을 찬양하는 뇌세포 소멸자들에게
    우리나라를 맡기면 안됩니다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찬양하거나 군사정권을 찬양하는 뇌세포 소멸자들이 40%대의 견고한
    지지층을 형성하고 있는데 , 이들에게 민주주의의 가치를 알려주고 계몽시켜서 문화인으로
    변화시키지 않으면 이들의 지지를 받은 엉뚱한 무능력자가 나라를 맡아서 어지러운 세상을
    만들게 됩니다

    요지는 나쁜 짓 했던 놈들과 그의 후손들이 애국 일념으로 희생하신 분과 그의 후손들을 지배하는
    거꾸로 뒤집힌 세상을 선거할 때 정리하고

    올바른 일을 하신 분들과 그의 후손들 그리고 올바른 일을 하신분 들을 존경하고 지지하는 분들이
    나라의 지도층에 많이 포진해야 올바른 나라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식민지가 된 것이 좋았다 군사정권 시절이 좋았다고 찬양하는 40%가 버티면 여러분의 마음도
    편하지 않을 것이니

    미개인들에게 민주주의 가치 즉

    1) 통제되고 획일적인 사회 보다 건전한 상식에 기반한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존중하고

    2) 정치인들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는 최고권력자에게 맹종하기 보다

    다수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노력하는지 선거 때마다 평가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계몽시켜야 여러분의 마음이 편해질 수 있는 세상이 앞당겨질 것입니다

    우리는 바른 역사를 만들어야 할 시대적 사명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바른 역사를 만들지 않으면 우리의 후손이 왜곡된 역사책으로 헛것을 참이라고 배웁니다

    친노친문의 퇴출은 한국 정치 발전의 전환점이 될 것인가 ?
    호남 분들도 이제는 대통령으로 뽑아주면 뒤통수 치지 않을 사람을 선택해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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