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 철수의 새정치 홈페이지에 올린 글입니다!


한 정치학자의 일갈이었다.
그러나 매사에 적을 만들지 않아온 안 철수가 과연?
해법은 있다.
이번 의원 임기를 마치고 정치일선을 벗어나는 것이다.
단,반드시 돌아올 것임을 약속하고…

참여정부의 성패를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
지금은 수구나 보수로 거의가 돌아선 노년층까지도 참여정부에 기대를 걸고 열렬한 환호를 보낸 결과 탄생을 했건만 ,목적 달성을 한 똥파리들에 의해 태산명동에 서일필 꼴의 실패한 대통령이 되고 말았고,결국은 나약한 꼴을 보인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말았으니…
그 밑바닥엔 친일 매국노를 척결하겠다고 천명한 것이 원인이라고 보는데,
여야를 막론하고 온 사회를 장악해버린 친일 매국노 세력들이 내우외환을 일으켜 그를 견디지 못하게 만들었고,죽음으로 그들 모두에게 경고를 하고 싶어했겠으나 착각이었고,그 각오로 투쟁을 했더라면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우리 역사상 큰 인물로 남아있을텐데…
2퍼센트가 부족했던 미완의 영웅인 것이다!

나는 창당초 슬로건을 모집할 때 ‘친일 매국노 척결당’을 천명하자고 응모를 했었다.
차라리 나,안 철수더러 죽으라고 해라고 생각했을지 모르겠으나 ,작금의 혼란상을 보고도 그리 생각하는지 묻고 싶다.
파렴치한 과거의 친일 행각을 자랑스레 생각하고,그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김무성이 당대표에 오르기 위해 과거사 청산을 공약으로 내걸었고,결국 목적 달성을 한 후론 그 어떤 과거사 청산을 위한 행위도 하지 않으며 ,그걸 문제삼는 새누리당 의원들이나 새누리 지지자들의 항의도 없다.대권에 뜻이 없다면서도 ,민중들이 원해서 마지못해 끌려가고 있다는 교활한 뉘앙스의 대권행보가 이어지고 있을 뿐!
이명세의 손녀인 이인호가 국영방송사의 이사장으로 임명되며 문제된 조부의 친일 행각을 ,기자회견을 통해 항변하며 이제 그만 과거사 청산 이야긴 그만하잔 식으로 구렁이 담 넘어가듯 무질러버리려 하지만,이인호 그는 공주대 이명희 교수의 왜곡 교과서에 공감을 표한 적이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이란 서울대 교수로서 학자적 양심마저 말아먹고 있는 현재진행형 친일 매국 행위를 하고 있는 인사다.
원세훈의 선거법 위반 무죄판결을 두고 양심선언을 한 김동준 판사가 코트넷으로부터 경고 및 징계를 받을 위기에 처해있고,항변글 삭제의 수치를 당하는 등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일마저 법피아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고,민중들은 들끓고 있지만 아예 무시하고 무지막지하게 자기들이 원하는 일만을 해대고 있다.
정치,경제,사회,학문,기타 등등 전사회적으로 이런 친일 매국노들이 주축이 된 무리들에 장악당한 나라가 막무가내 식의 만행의 쓰나미를 일으켜 대고 있다.
그렇다고 민중들이 팔짱을 끼고 가만히 있는 것은 아니지만,거의 매일같이 광화문 등지에서 시위 등이 이어지고 있지만,오히려 저들의 만행에 빌미를 제공해주고 있다.민심의 향배 따윈 안중에도 없다는 듯 자기들 할 말만 하고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일베나 어버이 연합 같은 저들 친일 매국노들의 손아귀에 쥐어진 또 다른 민심공략 단체들에 의해서인 것이다.거기에 언론마저 완전히 장악해버린 이 상황에서 ,행동하는 사람들이 보다 신중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데올로기적 편가르기에만 몰두하고 있는 듯한 크나큰 실수를 하고 있는 것이 ,민심을 헛갈리게 만들고 있으니…

숲 안으로 들어가보니 어떤가?이리 부딪치고 저기서 걸리적거리는 나무들에 걸리고 넘어져 쓰러지지 않기 위해 기를 써야할 뿐,숲전체를 조망할 수가 없을 것이다.이만치 떨어져서 조망을 해야 하는데,과연 그럴 수 있던가?안 철수는 이제 마악 걸음마를 하는 갓난아기 정치인일 뿐이니,빨리 달려보라고,세계신기록을 수립해보라고 무리한 요구를 해대는 것에 일일이 신경쓸 필요가 없다고 본다.안 철수 현상 수용 초기 ,똥파리들의 윙윙거림이 민심이라고 착각했던 상황을 잊지 말아야 한다.새정치의 대상이라면서 민주당과 합당을 감행하며 크나큰 실책을 한 기억을 잊지 말아야 한다.기초공사의 중요성을 누차 강조해 온 나,미개인과 원로들의 충언을 무시하고 ,사상누각을 짓는 데 몰두한 나머지 현재로선 되돌릴 수 없을 것만 같은 낭패를 당하고 있는 현실을 거울 삼아얄 것이다.

정치적 소양을,내공을 쌓아야 한다.그리고 뿌리부터 꼭대기까지 썩어문드러진 정치현실을 확실히 바꾸고 살릴 수 있는 새 틀을 ,민심에 골고루 침투시킬 수 있는 치밀한 새 틀을 고민해야 한다.패거리정치가 ,정당정치가 정치의 다라는 식으로 세뇌당한 민중들의 묻지마식 올인행위를 분석해야 하고,지난 번 교황이 일갈한 무관심의 세계화라는 현상에 대해서도 분명한 인식이 필요하다.지금 상황이라면 신이 대통령에 임명된다 하더라도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이란 한탄을 하는 사람들의 충심을 헤아릴 줄 알아야 한다고 본다.최근 화제의 신기록을 수립하고 있는 ‘명량’을 보고 느낀 바가 클 줄 안다.느끼기만 하지 말고,알고만 있지 말고 실천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신은 못할지 몰라도,자발적으로 생긴 ‘안 철수 현상’의 주인공인 안 철수는 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급류에 휘말린 민중들이 마지막으로 기대할 수 있는 지푸라기로 생각하고 있는 안 철수라는 걸 알아야 하고,똥파리들이 떠나간 지금에도 여전히 안 철수 만을 유일한 대안이라고 생각하며 희망의 불씨를 살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목숨을 걸고라도 해내고야 말겠다는 사명감을 불태우면 가능하다고 본다.지금의 지지율이 7퍼센트인가?아직도 남은 7퍼센트의 가능성을 활용할 생각을 해야 한다.아직도 열두 척이나 남았습니다라고 일갈한 이 순신의 리더십을 살펴야 한다.

대선 후보로 나서던 싯점을 기억하라.무슨 배짱으로 수용을 했던가?사명감이 아니었던지?나를 포함한,안 철수의 아버님과 많은 안 철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며 뜯어말리고 싶은 심정을 억누르며 감사하게 생각했던 상황을 떠올려 보시라.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야말로 모든 성공의 바탕임을 알아얄 것이다.민주당을 죽이지 않아도 스스로 자멸하게 돼 있다.박원순을 죽이지 않아도 때가 되면 물러나게 돼 있다.왜 반드시 다음 대선이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건지?민중들이 진심으로 안 철수를 원할 때까지 기다리며 ,차근차근 준비를 해야한다.정권교체를 해주면서 얼마나 많은 민중들이 실패하기만 기대하는 듯 하다가 실패를 하자 ‘것봐~못할 줄 알았어!’라며 ,실패를 환영하는 듯 고소를 흘리던 모습을 기억하자.교활한 친일 매국노들의 ,장기집권을 위한 치밀하고 음흉한 수작질의 일부일 수도 있었던 정권교체라고도 생각할 수 있다.
친일 매국노들의 흥이 1세기가 넘어섰다.권불십년이라고 했지만 장장 백여 년이나 계속돼 온 것이다.잃어버린 십 년?그놈이 그놈이라고 생각한다면 숨이 차서 잠시 쉬는 듯 보였을 뿐,결국은 그 밥에 그 나물이었다.미끼를 건져두고 잡아채선 ,누가 잡은 고기에 미끼를 또 주느냐며 요리해 먹을 궁리만 하는 저들의 작태를 이번 합당으로 충분히 깨달았을 줄 아는데?보수라고,진보라고 교묘히 포장을 했을 뿐,민중들을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위한 도구로만 생각한다는 본질적인 면에선 0.1밀리미터도 다르지 않다는 걸 피부로 느꼈을 것 같은데?
총체적 비리의 결정판인 세월호 참사를 기억해야 한다,우리 사회의 진면목을 단적으로 보여준 참사다.민주당 뿐 아니라 새누리당까지 우리의 정치호는 침몰하고 있다.그런데 선장인 친일 매국노 세력들은 가만히 있으라고만 하고 있다.그 배에서 그만 탈출을 해서 천 년 만 년 갈 수 있는 튼튼한 배를 건조할 생각을 해야 한다.그 선장역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안 철수인 것이다.손 학규 식의 쇼맨십에 몰두한 행태도 이미 물건너갔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조용히 준비하고 또 준비해야 한다.단지 민중들의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도록만 하면서 기초공사를 해달라고,그러다 민중들이 불렀을 때 보란듯이 나서서 그 위에 초석을 세워달라고 당부하고 싶다.그리고 차근차근 세계를 이끌어나갈 대한민국호를 건조해가면 된다.침몰하는 배에 연연하지 말자.그리고 더 이상 서두름으로 인한 실패를 반복하지도 말자.국내정치뿐 아니라 세계질서를 멋대로 바꾸고 싶어하는 유대계의 음모까지도 살피려면 지금의 배를 탈출해야만 한다는 걸 알아야 한다.우물안 개구리론 영속을 꿈꿀 수 없다는 걸 모르지 않을테니… 신은 인류에게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시련만 안긴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지 않는가?안 철수를 영웅으로 알고 희망을 걸고 있는 수많은 민중들의 열망을 저버리지 말고 솟아날 구멍을 찾아주길 간절히 바란다.

목숨을 걸고 독립을 위해 매진한 독립투사들의 꽉 찬 가슴 속을 상상해 보시라.나라를 위해 민중을 위해 자신의 목숨쯤 아끼지 않고 헌신한 이 순신 장군의 심중을 헤아려 보시라.그들의 삶이 바보같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존경스럽다고 생각한다면 ,거기에만 머물러선 안 된다.그대로 할 수 있어야 한다.
“혁명하는 자들이 혁명되지 않은 채 혁명을 하고 있다.”는 함 석헌 선생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스스로 혁명을 하고 나서야 나머지를 혁명시킬 수 있는 것이다.우리 세대가 더 이상 편안하긴 글러먹었다고 봐도 좋다.그렇다면 기왕지사 편안하기 글러먹은 것,뭔가 빚이라도 갚으며 매진하는 것이 훨씬 보람차고 뿌듯하지 않을까?

안 철수의 빚쟁이론에 깊이 공감하는 미개인 하 상욱 올림!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이 글을 추천한 회원
  희망☆안철수   title: hart메리골드  
?
  • profile
    title: hart메리골드 2014.09.18 16:17

    이 영작 교수인가 하는 그 분이 종편에 출연해서 한 말 같은데, 잠깐 텔레비젼 틀었다가 그 내용이 마침 나오던데 어이가 없어서 그냥 웃고 말았는데, 요즘 정치는 정치학자나 평론가들이 종편 방송국 입맛에 맞추어서 입으로 다하는 것 같더군요! 눈과 귀는 씻었는데... 힐링하면 우리 안의원님이신데... 그 반대로 킬링이라니!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4.09.18 16:28
    그렇죠?
    모두가 다 잘 살아야 개혁도 되는 것이고 ,발전도 되는 것인데,
    싸워서 이기는 자만이 존재의 가치가 있다는 식으로 말한 그의 노회한 모습은 구역질이 나더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50 196588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바라옵건데~~~~ 2 15644   엔젤로즈
오름 국민바보 안철수 3 16188   엔젤로즈
오름 님의 정부에서 남의 정부로! 문재인정부의 애매모호한 정체성+ 3 갑질 마인드... 2 16213   화이부동
오름 이렇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 16764   꾀꼬리
오름 안철수의 정계복귀를 환영합니다. 5천여만명의 국민들과 함께 국민눈높이정치, 큰 정치프레임 혁신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2 18043   화이부동
10712 좋흔남...어제 찾은 시위현장엔... 0 5031   title: 태극기미개인
10711 이 정치적 난국을 헤치고 나가는 길은... 3 2 5233 2014.09.17(by 푸르른영혼) title: 나비푸르른영혼
10710 박영선 님, 힘드시겠지만 1 0 4188 2014.09.17(by 다산제자) 뒤뜰
10709 개혁은 좌초돼선 안 된다...최 창수 칼럼 0 5547   title: 태극기미개인
10708 책임은 박영선이, 생색은 문재인이 5 4 6671 2017.07.03(by 희망☆안철수) 뒤뜰
10707 홀로서기!!! 2 3 4394 2014.09.16(by 대중가요) 대중가요
10706 옳다는 것의 함정 1 4455   뒤뜰
» 민주당을 죽이고 박원순을 죽여야만 안 철수는 회생할 수 있다? 2 2 4979 2017.07.03(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10704 안 철수의 홈페이지 새단장 1 3826   title: 태극기미개인
10703 담배 좀 끊자 0 4427   뒤뜰
10702 오래 굶는 것으로는 보수를 이길 수 없다 2 4217   뒤뜰
10701 좋흔남...사흘만에 찾은 시위현장과 공원 주변은 쓰레기장!ㅠㅠ 0 4867   title: 태극기미개인
10700 불임국회와 안달하는 대통령, 나라꼴 좋구나 좋아 2 0 4169 2014.09.11(by 다산제자) 다산제자
10699 좋흔남...단국대 치대 병원에서의 시위 철수?ㅋㅋ 0 4897   title: 태극기미개인
10698 보름달 처럼 우리의 마음도 동그랗게 풍성해지는 추석입니다 6 8 10219 2014.09.21(by 대중가요) 양운
10697 한가위 단상! 0 3689   title: 태극기미개인
10696 기다립시다!!! 7 7 10441 2014.11.20(by 퇴직교사) 퇴직교사
10695 안 철수의원으로부터 받은 감사의 메세지. 8 8 11502 2017.07.03(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10694 안님의 한가위 인사말씀 입니다 7 5 7779 2017.07.03(by 다산제자) 다산제자
10693 시대가 필요로 하는 사람 2 0 4710 2014.09.16(by 교양있는부자) 뒤뜰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 636 Next
/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