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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장에서, 그것은 진보가 저질렀던 오류를 해결하며 정치가 포괄해야 할 가치의 영역을 넓히는 것이다. 어려운 일이고 잘 안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더 늦기 전에 무언가 시작해야 뛰어듬의 의미가 있지 않겠는가?.

대중이 스스로 각성할 수 있다면 지도자가 무엇 때문에 필요하겠는가? 정치인의 시작은 '발언'이다. 안철수 님은 발언해야 한다. 많은 오해를 낳는 게 말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정치연합을 개조하는 건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지금 탈당하는 것은 정치인으로서의 일관성이 전혀 없고 책임감도 전혀 없는 정치철새의 모습이다. 그러므로 우선 안철수 님이 할 수 있는 일은 새정치연합의 변화를 추구하는 것밖에 없다. 그것은 결국 당권투쟁에 나설 수밖에 없다는 말이고, 힘에서 밀려 깨지더라도 안철수 님이 원하는 변화의 방향을 보여주어야 정치참여의 의미와 근거를 남기는 것이다.

어려운 시절이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리더가 없다. 정치적 리더건 정신적 리더건. 

많은 젊은이들에게 꿈을 주었던 안철수 님이 어떤 식으로든 자기표현을 하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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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서리 2014.10.21 03:00
    " 안철수 의원님이 어떤 식으로든 자기표현을 하면 좋겠다 " 라는 문장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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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서리 2014.10.21 03:02
    때가 되면 자기표현을 하시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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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킹호일 2014.12.20 09:45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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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룡도사 2014.12.11 12:10
    guest님의 의견에 일부 찬성합니다. 저의 소견으로는 아직까지 진심으로 국가를 걱정하는 국민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읍니다. 많은 국민들이 님의 출현에 박수를 보냈읍니다. 그런데 새정치 연합으로 입당하신것을 보고 님을 지지한 많은 국민들이 실망하였읍니다. 님은 맷집이 너무 약해 사기꾼들에게 당해 내지를 못한다는것을 국민들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새정치 연합을 탈퇴하고 님이 새정치연합에가입한후 탈퇴한 지지자님들을 먼저 찾아가 사죄하십시요. 그리고 그분들과 다시 시작하십시요
    그리고 소신데로 하시고 절대 기존정치인들과 타협하지 마시고 첫술에 배가 부를것이라고도 생각하지 마십시요. 정부에서는 국가사무를 지방정부로 대폭 이양하겠다고 선언 했는데 그러면 당장 국회의원도 줄여야 하지 않는가요, 국민들은 지금도 국회의원수를 절반으로 줄이고. 지방의회의원역시 없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이 없다고 하지말고 쓸데없는 예산을 줄이려고 정치인들부터 고민해야 합니다. 자기 밥그릇은 그대로 두고 국민들을 참으라고요 말이 됩니까. 이만 줄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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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파 2015.01.17 08:11
    '바쁠수록 돌아가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뒤뜰님의 견해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만 이런 때일수록 좀더 신중히 처신해서 말과 행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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