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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주로 뉴스와 스포츠뉴스를 가끔씩보고 드라마는 집사람이 보는 정도인데 우연찮게 "미생"을 보게 되었다

직장생활을 하는 장남을 이해하려는 심산으로 지난 일요일 재방 1~2회를 보았다.

잘 아시다시피 바둑게임은 2집을 내어야 산다. 그래서 포석이후 중반전에서는 세력(영역)확장과 상대진영에 침투하여

근거를 빼앗아 두집을 못갖추게 하는 두뇌게임이다.

때로는 상대방으로 부터 갈라치기를  당하여 양곤마(공격을 당하는 두 그룹이 미생의 상태)를 당하여 곤혹을 치뤄는 경우도 있다.

극중 신입사원 장그래의 독백중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다"는 말에서 안님도 정치행보에서 치열하게 현실과 현장에 부딪쳐 터득해야 한다고 본다. 정치선배(경험자)들의 조언도 측근들의 고언도 참고해야겠지만 자신의 경험만큼 중요한 것이 없을터 . . .

화제를 바꾸어 엊그제 국정감사에서 서울시장을 출석시켜 진도개인지 맹구인지 개에 대한 질문이 나오던데 박원순시장이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한 것은 자기모순이다. 애지중지하면서 개를 껴안고 찍은 사진을 보더라도 정이들대로 든 충견임에 틀림없다. 동물원과 유기견보호소는 다르다. 자력으로 못 키울 형편이면 원하는 사람에게 선물하면 될 것이다.


안님도 딴 살림 차릴려면 연말안으로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하고 정지작업을 해야 한다. 새정연에서 50:50 지분은 물건너갔으니 더이상 미련을 가질 필요가 없어졌다. 탈당 명분은 충분하다. 세밑에 구연을 털어 2015년엔 새 당명으로 단배식을 해야 한다. 그리하여 2015년 1년동안 각 지역구에서 예비지방생들이 발품을 팔아야 2016년 4월 총선에서 3분의 1 의석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과거 전두환정권때 2.12총선에서 민주세력이 돌풍을 일으켰듯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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