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하긴 요즘은 아예 구두구육(狗頭狗肉)으로 놀아나고 있지만...ㅠㅠ

우리는 보통 거짓말을 하다가 들키면 '앗 뜨거라!'하면서 
사과를 하고 ,속죄를 하며 ,다신 거짓말을 안 하겠다고 약속을 한다.
그런데 박근헤를 포함한 새무리스러운 개間들은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면서도 전혀 죄의식을 갖지 않고,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도 사과조차 하지 않으며,
그런 거짓말을 지적하는 사람들을 종북이네,빨갱이네,간첩이네,선동가네 하면서 가만히 있지 않으면 혼내줄테다며 겁을 주고 있다.

대통령 선거에선 불리하다 싶으니 자신의 귀태 아비를 죄인이라고 했다가 ,
당선되자마자 언제 그랬느냐는 듯 반신반인의 괴물로 만들고 싶어 안달을 하고 있으니 이 또한 인면수심의 사기행각이 아닐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속고,당하고,권리를 짓밟혔으며 ,착취를 당해오기만 한 어르신들이 그래도 이승만이가 있어서,박정희가 있었기에 우리 나라가 이만치라도 발전할 수 있었다고 믿고 있는 것은 ,저들의 음흉한 세뇌공작에 의한 것이니...
그러나 북한정권은 세뇌공작의 거두로 이야기하면서도,
우리나라에선 그런 일 없었다고 ,개소리 말라고 외면을 해버리는 것은 ,
저들의 세뇌공작이 얼마나 은밀하게,치밀하게 벌어졌는지를 말해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지난 이명박 정권 시절,박근헤가 이명박과 그의 정치행태를 얼마나 비난하면서,자신은 절대 그러지 않을테니 찍어달라고 읍소를 하더니 ,어찌어찌 청와대에 입성을 하자마자 ,언제 그랬느냐는 듯 아예 대놓고 거짓말을 하고 ,사기행각을 펼쳐대고 있으며 ,심지어는 이 나라의 주인인 민중들에가 ,자기 말을 잘 듣고 따르지 않으면 가만히 두지 않겠다며 협박을 해대고 있다.
그런 모습이 정확히 오버랩 되도록 새무리당 대표라는 김무성이가 ,슬쩍슬쩍 박근헤 정부에 반대를 하고 비판을 하는 듯한 태도를 취하면서도 ,시끄러워지면 꽁무니를 감추곤 하는 짓을 되풀이 하는 것은,
취임하자마자 레임덕에 빠진 박근헤가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김종인 ,이상돈 등과 함께 정권창출에 1등공신으로 활약한 그 역시도,김종인,이상돈의 뒤를 이어 배신자의 길을 걸으면서 차기대권을 움켜쥐어 보겠다는 잔머리의 발현이니...
민중들이여,
잊었는가?
과거 일제식민지 36년 동안 친일 매국노들이 일본놈들보다 더 설쳐대며 동족들을 괴롭히고,꼴에 쪽바리가 다 되기라도 한듯  나대면서 욱일승천기와 일왕에게 충성을 맹세하며 ,경쟁적으로 애국자들을 잡아들이고,                                                          민족의 정체성과 민족성 말살에 앞장섰던 것을...
그러다 해방이 이뤄지자 반민특위로부터 지목을 당하여 처단의 위기에 처하자 죽은 듯 숨을 죽이고 있다가 ,미국의 하지 중장과 이승만이가 꼼수를 피우자 ,밀물처럼 뛰쳐나와서 또 얼마나 많은 애국선열들을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만들었던가?
그런 야비하고 간사한 피가,매국노적인 피가 흐르는 그의 뻔한 속임수에 다시 한 번 속아줄텐가?
여전히 친일 매국 행위에 대한 사죄도 하지 않고 있으면서 ,그런 행위로 얻은 더러운 재산을 불리고 불려서 누리며,지난 당대표경선에서처럼 과거사 청산까지를 외치며 사기를 치고 있다.
그러나 당대표가 됐음에도 과거사 청산 따윈 입에도 올리지 않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과거사를 청산하려면 지가 제일 먼저 뒈지는데 하겠는가?
진정 그런 의지가 있다면  먼저 나서서 자신의 조상들의 친일 매국행위를 사죄하고                                                                  친일행각으로 인한 재산 전부를 사회에 환원해야 할 것이다.
만약 그런다면 나도 김무성이를 영웅으로 떠받들어 줄 용의가 있다.
하지만 절대 그럴 놈이 아니란 걸 알기에 ,꼴같잖은 골목대장 행각에 분노를 감출 수가 없고,가식적인 언행을 까발리고 싶어하는 것이다.

정신 바짝 차립시다.
두 눈 똑바로 뜨고 감시하고,투표에 열심히 참여해서 잘못된 것들은 남김없이 심판해냅시다!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이 글을 추천한 회원
  title: hart메리골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50 223731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2021 NEW안 철수 국민오뚝이: 박영선 양자대결이면, 안 철수 필승! + 2022 NEW윤 석열 필승! 2 3948   화이부동
오름 바라옵건데~~~~ 2 38626   엔젤로즈
오름 국민바보 안철수 3 40333   엔젤로즈
오름 님의 정부에서 남의 정부로! 문재인정부의 애매모호한 정체성+ 3 갑질 마인드... 2 39158   화이부동
오름 이렇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 40038   꾀꼬리
10732 서서히 천천히 가면 됩니다^^ 1 3 5734 2014.10.23(by 미개인) title: 나비푸르른영혼
» 양두구육형 비인간들을 상대로 끊임없는 투쟁을 선언합시다! 1 4657   title: 태극기미개인
10730 드라마 "미생"의 장그래와 안님 0 5721   다산제자
10729 안철수 님에 거는 기대는 무엇인가 5 8 9455 2017.07.03(by 백파) 뒤뜰
10728 무소속 혁명을 이뤄냅시다! 0 5085   title: 태극기미개인
10727 좋흔남...매일 조금씩 하다가... 3 5008   title: 태극기미개인
10726 죄송합니다! 4 1 6317 2014.10.17(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10725 가짜들의 선명 경쟁 1 2 5399 2014.10.08(by 미개인) 뒤뜰
10724 자연의 이치!! 2 7 9523 2014.09.30(by 퇴직교사) 퇴직교사
10723 좋흔남...갑으로 착한 아저씨의 보금자리를 털다! 2 3 5464 2014.10.04(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10722 좋흔남...흐린 가을의 주말에.... 0 5264   title: 태극기미개인
10721 한 폭의 그림도 밑 그림부터 시작하 듯이... 3 5379   title: 나비푸르른영혼
10720 안사모도 ,안 철수 후원회도 애타게 후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6 file 0 7198 2017.07.03(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10719 아주 오랜만의 뉴스레터 1 0 7300 2017.07.03(by 미개인) 양운
10718 안사모 회원님들과 머리를 맞대고 우리가 가야할 길을 찾아보고 싶어요! 6 2 7028 2017.07.03(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10717 지난 2년을 돌아보며 안 철수가 약속드립니다! 1 5705   title: 태극기미개인
10716 좋흔남...가을에... 0 5697   title: 태극기미개인
10715 심심풀이로 보는, 여러분의 길한 획수는? 0 9936   양운
10714 국토관리 사무소의 지역 사거리 입체화 사업 설명에 참석해서... 0 4382   title: 태극기미개인
10713 고름이 익었을 때 짜야한다 3 5209   다산제자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 637 Next
/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