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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드렷는데


당신의 순수함이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님은 이제 떠나시는 군요


언제 돌아오실지


나즈막한 언덕에 올라....


님을 그리워 합니다


해는 저물어가며


님의 그림자도 이제 보이지 않으니


이젠 나즈막한 해노을만 남아있네..........




허무하고,,,,,기가막히고


초등학생도 알아들을....민주당 출신의 동교동계 간신중의 간신

어쩌다가 민주당 출신의 뱀의 혓바닥에 놀아나.........


아 이제..............님이 오실때는 새벽녁이나 될련가나.........


슬프네요........그냥 마음만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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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교사Best 2014.11.11 23:46
    검은개도사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님 말씀대로 순수함이 장점이자 단점이기에 인간입니다. 우리가 처음 모인해가 , 2012년이 아니던가요. 정말 세월이 빠름을 느낍니다. 님의 노력과 발톱님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지 않기위해서라도 우리는 여기에 남아야하며 그래야만 되는것입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별일을 다봅니다. 우리는 안의원의 이상과 가치가 좋아서 온오프상에서 서로 만나고 헤어지기도 했지요. 회자정리고 거자필반이라지만 지금은 우리가 분열을 할 때가 아니라 먼 발치서라도 이곳을 지켜봐 주었으면 합니다. 본인 또한 왜 속이 상하지 않겠습니까! 대선전후 우리는 많은 부류의 사람들을 보았지요. 그래도 변함없이 지지해주신 분들이 도사님이나 발톱같은 분들이 있기에 안의원도 희망을 더욱 가지리라 생각 듭니다. 우리같은 세대가 포기하면, 여기에 있는 젊은세대들의 앞날은 더 희미해 질것입니다. 참고 기다려봅시다. 우리가 처음먹은 마음처럼 또 기다려 봅시다

    옛적에 보았던 영화 바람과 라이언이라는 모로코 사막의 베드인들의 애환을 담은 대사가 생각 납니다
    "그대들은 바람이요 우리는 사자이다. 그들은 다만 스쳐가는 나그네이지만 우리는 이곳을 지키는 사자입니다"

    도사님 우리는 바람이 아니잖습니까... 본인도 슬프고 애닳습니다. 부디 처음 생각하셔서 우리 모두 힘내서 다시한번
    대지를 박차는 그런 날을 기대해 봅시다. 안사모와 안의원과 우리의 후세를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건강하시고, 검은개를 잘모시는 님을 항상 생각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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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Best 2014.11.12 07:29
    퇴직교사님의 고언에 공감합니다. 장년층에서 인내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안님이 더 경험하고 연마하도록 기다려줘야 합니다 연내라도 창당복원 선언만 해 준다면 휴화산에서 활화산으로 분출되리가 봅니다. 2015년 한해가 분수령입니다. 지역에서 덕망있고 도덕적으로 흠결이 적은 사람들을 엄선하여 총선에 출마시키면 기성정치권에 식상한 이성있는 유권자들이 다수 동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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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Hi발톱 2014.11.10 23:53
    험한 길 , 가시밭길을 가셔야 하는데 좀더 빠른 길, 좀더 쉬운 길 , 좀더 편한 길을 찾아 들어간 결과입니다..
    주위의 비난과 조롱에도 불구하고 안철수님을 지지했는데...
    이젠 제가 조롱의 대상이 될 듯 합니다... ㅠㅠ
    지금도 변함없습니다... 저는 우리와 색깔이 같은 사람이면 ,
    그가 문재인이든 안철수든 손학규든 , 가리지 않고 충성합니다..
    정파나 계파가 없다보니 그렇기도 하구요 , 정치적 비중과 욕심이 없다보니 그렇기도 하겠지요..
    지금도 헌신과 희생을 할 각오는 돼어 있지만 , 불행히도 제겐 이제 대상이 없거나 희미해졌습니다...
    정치... 먼 발치서 볼 때는 분명 길이 보이는데 , 정작 중심에 계신분들은 안보이는지 , 안볼려고 하는지...
    지금도 의문입니다... 아무리 떠들어도 , 어찌할 수 없는 현실... 저는 이제 이곳을 잊어버리려고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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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안리 2014.11.12 23:23
    공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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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진강 2014.11.16 12:42
    충분히 이해합니다. 힘들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지요.
    그래도 힘내세요,. 기득권 강고한 벽이 그리 쉽게 무너지지는 않는다는 것은 이미 각오했던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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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교사 2014.11.16 18:56
    발톱 님! 좋은시 한수 소개 합니다~

    초원의 빛(Splendor in the Grass) / 윌리암 워즈워드


    여기 적힌 먹빛이 희미해질수록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희미해진다면
    이 먹빛이 마름하는 날
    나는 당신을 잊을 수 있겠습니다.

    초원의 빛이여!
    꽃의 영광이여!

    다시는 그 시간을
    돌이킬 수 없다하여도 서러워 말찌어다.
    차라리 그 속 깊이 간직한 오묘한 힘을 찾으소서.

    초원의 빛이여!
    그 빛이 빛날 때 그대 영광 찬란한 빛을 얻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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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교사 2014.11.11 23:46
    검은개도사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님 말씀대로 순수함이 장점이자 단점이기에 인간입니다. 우리가 처음 모인해가 , 2012년이 아니던가요. 정말 세월이 빠름을 느낍니다. 님의 노력과 발톱님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지 않기위해서라도 우리는 여기에 남아야하며 그래야만 되는것입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별일을 다봅니다. 우리는 안의원의 이상과 가치가 좋아서 온오프상에서 서로 만나고 헤어지기도 했지요. 회자정리고 거자필반이라지만 지금은 우리가 분열을 할 때가 아니라 먼 발치서라도 이곳을 지켜봐 주었으면 합니다. 본인 또한 왜 속이 상하지 않겠습니까! 대선전후 우리는 많은 부류의 사람들을 보았지요. 그래도 변함없이 지지해주신 분들이 도사님이나 발톱같은 분들이 있기에 안의원도 희망을 더욱 가지리라 생각 듭니다. 우리같은 세대가 포기하면, 여기에 있는 젊은세대들의 앞날은 더 희미해 질것입니다. 참고 기다려봅시다. 우리가 처음먹은 마음처럼 또 기다려 봅시다

    옛적에 보았던 영화 바람과 라이언이라는 모로코 사막의 베드인들의 애환을 담은 대사가 생각 납니다
    "그대들은 바람이요 우리는 사자이다. 그들은 다만 스쳐가는 나그네이지만 우리는 이곳을 지키는 사자입니다"

    도사님 우리는 바람이 아니잖습니까... 본인도 슬프고 애닳습니다. 부디 처음 생각하셔서 우리 모두 힘내서 다시한번
    대지를 박차는 그런 날을 기대해 봅시다. 안사모와 안의원과 우리의 후세를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건강하시고, 검은개를 잘모시는 님을 항상 생각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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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4.11.12 07:29
    퇴직교사님의 고언에 공감합니다. 장년층에서 인내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안님이 더 경험하고 연마하도록 기다려줘야 합니다 연내라도 창당복원 선언만 해 준다면 휴화산에서 활화산으로 분출되리가 봅니다. 2015년 한해가 분수령입니다. 지역에서 덕망있고 도덕적으로 흠결이 적은 사람들을 엄선하여 총선에 출마시키면 기성정치권에 식상한 이성있는 유권자들이 다수 동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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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안리 2014.11.12 19:37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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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진강 2014.11.16 12:44
    "그대들은 바람이요 우리는 사자이다. 그들은 다만 스쳐가는 나그네이지만 우리는 이곳을 지키는 사자입니다"

    정말 와닿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막의 모래 바람에도 사자는 결코 바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 자리를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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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안리 2014.11.12 20:11
    검은개도사님 글 읽으니 눈물이 핑도네요 ...... 검은개도사님 마음 절절히 이해 합니다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지요.
    그러나 그분은 떠난게 아닙니다 정의 에 눈빛은 여러가지 로 어려운 우리나라 를 위하여 ,민생을 위하여 환한 빛이 되고 있습니다 전 그분이 성공한 오너에서 정치권으로 들어오신 것 만으로도 다행이라 고 생각합니다 이분이 본인의 출세 를 위해서 들어 오셨으리라 곤 생각안합니다 우리나라 현 정치인들 수준 신물이 남니다 민생은 어렵고 청년실업자가 300만 이 되어가는 시점 이념의 극과극 .....정말로 똑똑한 지도자 를 원했지만 마음대로 안되네요 그러나 그 분은
    어떠한 위치에서 도 자기의 역활을 하실겁니다 본인 이 하시고자 하는 일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젊은이 들이 희망을 품고 지켜 보고 있습니다 .
  • ?
    탐진강 2014.11.16 12:46
    공감합니다. 국민 반쪽 편가르기해 자기 이익만 챙기는 구정치 구태를 언제까지 그대로 놔둬야 합니까?
    이제 대한민국도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증오와 대결의 시대를 끝내고 하나된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 profile
    title: hart메리골드 2014.11.14 04:20

    검은개도사님은 역술인이신가요? 철학자인가요? 인생이 계획대로  모두 이루어 지던가요? 떠날것 같으면 조용히 떠나시길 바랍니다. 공창에 이런글 올려서 얻어지는 것이 뭔가요?분열을 원하시는건 아니시죠? 박근혜도 대통령을 하는데 박원순이라고 대통령 못할건 뭔가요?(*개인적으로 박시장 지지하지 않는 저이지만) 우리 안의원님은 차기에 안되면 차차기에 되셔도 됩니다!  이곳과 안의원님은 저와 그분을 존경하는 지지자들이  함께 할 것이니  가실분은  안녕히 가십시요.

  • ?
    탐진강 2014.11.16 12:48
    메리골드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검은개도사님도 마음이 아파서 하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릴렉스하시고 서로 보듬어주고 함께 힘을 모아갔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 ?
    퇴직교사 2014.11.16 19:01

    다산제자 님 비비안 리님 메리골드 님과 탐진강 님께도 시 한수 소개 합니다~

    무지개

    하늘의 무지개를 바라보면
    내 가슴은 뛰누나
    나 어렸을 때도 그랬고
    어른이 된 지금에도 그렇고
    늙어서도 그러기를 바라노니
    그렇지 않다면 죽음이나 다름없으리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
    바라노니, 내 생애의 하루하루가
    경건한 마음으로 이어지기를…

  • ?
    비비안리 2014.11.16 19:27
    월동준비 로 바쁘게 보낸하루 이제야 쉼니다 퇴직교사님 이 보낸시 를 읽으니 마음이 푸근해 지네요 ^^~
    감사 합니다 ~~~
  • ?
    다산제자 2014.11.23 18:14
    학창시절에 많이 읽었던 시 - 새삼스럽네요. 퇴직교사님 감사합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11.16 21:11

    애국심이 있다면   애국심을 강렬하게 표출한 독립운동가 분들을

    친일의 앞잡이 보다  존경하고 대우해야 하듯이


    북한 보다 낫다고 위로하는 저급한 민주주주의가 아니라

    수준 높은 민주주의를 원한다면  전체주의적 사고로 억압통치를 정당화 하던

    전두환 노태우 등  군사력으로  정권을  빼앗은    민주주의 파괴자들에게

     

    가장 강렬하게 항거하며   민주주의를 앞당기려고  노력했던  김영삼 주도의

    상도동계와   김대중 주도의 동교동계 인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한국의 민주주의를 앞당기고 진전시키고자 노력하는 중에   김영삼 전 대통령은
    1969년 6월  저녁 귀가 도중에    초산 테러를 당했고
    ,

     .

    1979년 10월 YH 무역 여공들에 대한   탄압을 비판하며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에게  박정희 정권에 대한 지지를 철회할 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는데

    유신정권은 이 발언을 문제삼아  김영삼 의원을 제명함으로써  부마항쟁이 촉발됐다.

    1993년 14대 대통령에 취임하여  32년만에 군사정권의 종지부를 찍었다.

     

    대중 전 대통령은 1971년 5월 사고를 가장한 트럭테러로 다리를 크게 다쳤으며

    1973년 일본에서  납치되어  바다에 빠트려질 위기에서  미국의 도움으로 살아났고

    전두환의 비상계엄 시절 군사법원에서 사형선고를 받는 등 많은 고초를 겪었는데

     

    동교동계 인사들도 민주화 운동에 앞장선다는  이유로 군사정권에서 감시 받으며 

    생활을 자유롭게 못하고  중앙정보부에서   잔혹한 고문까지 받은 것을  알고 있다 


    1) 상도동계와 동교동계의 민주화 공적을 무시하는 검은개도사는
       한국의 민주주의를 앞당기고 진전시키고자 노력한 일이 있었는가 ?

     

    2) 검은개도사는  박원순의 지지율이 안철수를 앞서는 이유가 동교동계 인사들

        때문이라고 보는가 ?

    3) 동교동계가 안철수를 지원하지 않으면   안철수의 지지율이 나아질 것으로 보는가 ?

     

    4) 동교동계의 지원을 받은 안철수는 초등학생 보다 분별력이 없다는 것인가 ?

         (  초등학생도 알아들을....민주당 .... )

    안철수로부터  동교동계가  도움 받은 것이 있다는 뉴스를 보지 못했으나

    아래와 같이  동교동계가 안철수를 위해서 헌신한다뉴스를 보았다 

    주소를 검색하여 보시기 바란다

    http://www.honam.co.kr/read.php3?aid=1400166000441207021

     

    마땅히 칭찬 받아야 할 동교동계 인사들을  왜곡하여 폄하하는 자는 

    전두환 노태우 등 군사력으로 정권을 빼앗은 민주주의 파괴자들을  

    숭배하는 쭉정이라고 본다

     

    안철수가 감투 쓸려고 하는 것 보다    좋은 나라를 만들려는 뜻이  더 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안사모에서라도 지지의사를 표현하는 것으로 본다

     

    그러나 검은개도사는 위에서 메리골드님이 지적한 것처럼   오히려 안철수를

    해롭게 하려는 이간계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박정희는 1961, 5, 16부터    1979, 10, 26까지   18년간 권력을 향유하였으며
    1970년 12월부터 1973년 12월까지  중앙정보부장
    (현재 국가정보원장)
    지낸 이후락은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 되니까
    " 김대중 대통령에게 미안하다"고  많은 의미가 함축된 인터뷰를 했다

    1972년 박정희가 만든 유신헌법을 전두환이가 계속 유지하려고 하니까
    1987년 6월 10일에 김영삼 김대중 두 분의 정치지도자가 맨 앞에서서

    애국시민들과 함께 국민이  직접 대통령을 고를 수 있도록 헌법을 고쳐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여 지금처럼 직접선거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우리가 누리는 어떤 기본권도 권력을 가진 기득권층에서 거저 보장해준 것이 없다
    우리 보다 앞선 시대에 시대를 발전시키고자 노력하신    용기있고 정의로운
    선배들의 값진 선물 덕분에  우리가 많은 기본권을 누리는 것이다

    여러가지 기본권 중에서 가장 먼저 보장되는 것이 자유권이다
    변호사로서 독립운동에 투신한 미국의 패트릭 헨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말했다

    앞선 시대에 고생하신 분들의 업적인 민주주의 제도를 더 많이 향유하면서
    고생하신 분들께 감사할 줄 모른다면 사람의 도리를 모르는 쭉정이라고 본다

    전두환 노태우 등 군사력으로 정권을 빼앗은 민주주의 파괴자들을

    숭배하는 쭉정이는 진실 보다 편견을 따를 것이다

    국민의 통합 보다   분열로 이익을 얻으려는 무리들과
    혹세무민에 능숙한 정치꾼들의 장단에 맞추어   꼭두각시 인생을 살며
    진실 보다 편견을 좋아하는 자는
    하나의 진실도 모른체 인생을 마감한다

    물가에로 말을 끌고갈 수 있어도 물을 억지로 먹일 수 없다고 하듯이
    진실을 보고 들어도  계속 편견을 고집하는 쭉정이는

    청맹과니와 귀머거리가 된 것이니 구시대 보다 좋은  새정보가 입력되지   않아서

    세상의 발전에 뒤쳐진 인생이 될 수 밖에 없다

     

     

  • profile
    복지세상 2014.11.22 13:26
    박원순과 안철수는 극복해야할 적이 아니라,함께 가야할 동지관계입니다. 시작이 그러했으니 마지막 까지 그런 관계를 유지해 가려는 쌍방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과거는 흘러 갔지만, 현재 속에 여전히 숨쉬고 있답니다!!
  • ?
    탐진강 2014.11.24 11:26
    그러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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