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반칙을 해야만   생존할 수 있는 친노들 !

 

상식과 원칙을 제멋대로 바꾼다는  놈현스럽다의   습성을 계승한 친노들 !

 

새정치민주연합 130명 이상의 국회의원이 문재인 한사람의 결정에 끌려가는 꼴이

 

친노의 잔꾀는 알아주어야 한다

경선이 순조롭게 진행되는데  문재인은  공정한 경선규칙을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개정하라고  요구 하는데    이는 불공정한 경선규칙을 만들자고 억지쓰는 것이다

 

문재인측에서 경선 룰 개정을 요구하는 이유는   1)  문재인이가  경선 룰 때문에

불리한 입장에  있는 것처럼    광고(기사화를 통한 여론조작)하여   노무현계

3류 유권자의  지지를 끌어내려는 수작

 

2)  혹시 문재인이가   당대표에 당선되더라도    경선 룰이  자신에게 불리했지만  

 어렵게 이긴 것처럼 효과를 극대화 하려는 수작으로 보인다  


지지자를 배신한 노무현을 따르는 3류 유권자와  만만한 상대로 선택한 새누리당이

선거 때마다  적절한 시점에서  여론조사 발표라는 수법으로 귀여워하는 문재인은   

노무현처럼   지지자를 배신하는 정책으로  지지자를 골탕먹이지 않을까 ? 

 

무능한 노무현을 계승하려는 친노들이  또  정권을 맡으면  노무현처럼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도  모르고 

지지자를 골탕먹이는  정책을 시행 할 가능성이  많다고 본다

 

국가적 과제인 경제회생의 해법을 찾고자  노력하시는 안철수 의원님이 

친노계 정치배우들 보다   정확한 맥점을 짚었으니까 

뛰어난 능력으로 진성성을 가지고  계속 단련하며 정진하면

 

안철수 의원님이  친노계 정치배우들 보다  우월하게 나라를 이끌어 갈 수 있다고 판단하기에

무능한  친노계가   능력있는 분에게  맡기고   퇴장하라는  뜻을  여러번 밝힌 것이다  

 

꼬리가 머리 역할을 하면 시궁창에 빠지게 되니까  무능한 친노계 정치배우들,

노무현이가 "한나라당과 정책적 차이가 없다"면서  한나라당에게 연립정권 구성을 제안 했을 때

찬성했던  친노계 정치배우들이 정치판에서 사라져야 한다

 

한반도에 정착한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많은 애국자들의 희생이 있었는데

분별력 있는 유권자들이   능력있고 지지자를 배신하지 않을   나라의  지도자를 선택하여

이전 보다 발전하고  국민의 삶의 질이 개선되는 나라를   만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    




?
  • ?
    교양있는부자 2015.02.03 11:28
    당대표가 친노계의 이해찬일 때  2012년 민주통합당의 대선후보 경선 과정을 살펴보자

     

    울산 민주경선]>   합동연설회 무산…파행 난장판

    기사입력 2012-08-26 17:22

    【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26일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울산지역 경선 현장인
    남구 종하체육관에는 2시간 여 지연된 오후 4시부터 행사가 진행됐다.

    지난 25일 치러진 제주 경선 당시 불거진 모바일 투표 불공정성을 이유로 손학규 김두관 후보가

    경선  불참을 선언한 데 이어 정세균 후보마저 불참키로 하면서 비문(非문재인) 주자 3인 후보 모두

     경선 행사장에 등장하지 않는 사태가 발생했다.

    정세균 후보는 이날 오후 2시께 경선 장소인 울산 종하체육관에 도착했으나 "권리당원 투표에 대한
    시정조치가 취해지지 않았다"며 경선 불참을 선언했다.

    결국 문재인 후보도 경선장에서 나가 울산 합동연설회는 무산됐으나, 현장투표 절차에 따라
    권리당원 투표는 그대로 진행됐다.

    이날 민주통합당에서는 이해찬 대표, 김한길 우상호 최고위원, 임채정 선거관리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선이 진행됐다.

    행사가 지연된데다 합동연설회가 취소됨에 따라 각 후보 지지자들의 원성이 이어졌다.
    한 지지자는 "원칙도 없이  경선이 파행으로 치닫게 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장 선거도 이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질타했다
    .

     이에 중앙선관위에서는 12월 대선 승리를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 # # (전문) 27일 민주당 경선관련 김두관 후보 선대위 성명

    기사입력 : 2012년08월27일 14시51분 (아시아뉴스통신=조현철 기자)

    공정경선이 보장될 때까지 경선 참여를 유보합니다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과정에서 공정성이 훼손되는 일이 발생한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공정경선이 보장될 때까지 경선참여를 유보하고자 한다. 이로 인해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치게 되어 송구하다는 말씀도 드리고자 한다.

    많은 논란 속에서도 모바일 투표를 도입한 취지는 많은 국민이 손쉽게 참여하여 오픈프라이머리
    정신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이번 제주경선에서 나타났듯이 중앙당의 선거관리상의 오류로 인해 다량의 표가

    기권표로  처리되면서 오픈프라이머리 정신이 훼손되었을 뿐만 아니라, 당의 선거관리에 대한

    공정성을  신뢰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그 결과 국민축제의 장이 되어야 할 민주당 경선이 국민외면의 장이 돼버렸다.

    당 지도부와 선관위는 즉각 아래에서 제기된 문제점들을 시정하여, 이번 대선후보 경선이
    공정한 경선이 되어 국민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촉구한다.

    무엇이 문제인가?

    1. 이번 제주지역 경선은 그 어느때보다도 국민의 관심이 많았던 대선후보 경선이었음에도

    제주 경선의 투표율은 58.6%로, 당대표를 선출한 올해 1ㆍ15 전당대회 때의 모바일 투표율

     80.0%,      6ㆍ9 전대 때의 73.4%보다   낮게 나타났다.

    모바일투표에서 1,2,3 후보 이름만 듣고 투표를 하고 전화를 끊은 사람은 기권으로

    처리되었기 때문이다.
    4번 후보를 염두에 두고 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혹을 떨쳐버리기 어렵다
    .

    2. 투표의사가 있지만 전화연결 도중에 전화가 끊어진 경우, 무효표가 아닌 투표할 의사가 없는
    기권표로 처리했다. 결국 무효표는 한표도 없는 이상한 선거 결과가 나왔다
    .

    이러한 이상한 계산법 때문에  무효표를 기권으로 처리해 문재인 후보의 득표율을 50%

    이상으로  올려주는 결과를 초래한 것으로 보인다

     

    3. 선거는 후보자의 정견과 정책을 보고 들은 뒤에 투표를 하는 것이 상식인데도 95%이상이

     투표를 끝낸  다음에   유세를 하도록 해서 민심과 당심을 왜곡하는 일도 벌어지고 있다.

    제주경선의 경우 김두관 후보의 연설을 듣고 투표한 대의원은 김두관 후보에 71표, 문재인 후보에
    21표를 주었다.    김두관 후보가 4.5배 가까이 문재인 후보를 이겼던 것이다.
    이는 ‘투표 후 유세’라는 선거사상 전무후무한 불공정 경선이 아닐 수 없으며, 정책선거를 표방한
    원칙에도 반하는 것이다
    .

    우리는 요구한다.

    1. 이해찬 대표는 불공정 경선과 부실한 선거관리로 당을 위기로 몰아넣고 국민을 실망시킨데 대해
    국민께 사과하라.

    2. 권리당원과 제주·울산 지역에서의 모바일투표에 대해서 전면 재투표를 실시하라.

    3. 현재의 선관위에 각 후보측 인사가 참여할 수 있도록 선관위를 다시 구성하라.

    4. 당은 권리당원, 제주·울산의 모바일투표와 관련, 로그파일과 DB파일을 비롯한 일체의 자료를
    보관해야 하며, 만약 지난번 당대표 경선 처럼 파일을 폐기할 시,   당과 선관위가 문재인 후보
    편들기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다
    .

    5. 선거인의 전화연결, 응답, 중단 상황이 기록된 로그파일과 데이터베이스 파일을 전면 공개하고,
    당초 약속대로 네 후보 측의 전문가로 구성된 검증단이 제주와 울산의 모바일 선거인단의 주소지
    확인 여부,

    5회 이상 전화 연결 여부, 1,2,3번 투표 후 전화 끊은 선거인 수 등 투개표 과정 전체를 검수해야 한다.

    6. 모바일 투표 방식을 바꿔, 중간에 지지후보를 선택하고 전화를 끊은 표도 유효투표로 인정하라.

    7. 프로그램 오류로 집계값이 0으로 나오는 실수를 할 정도의 무자격 업체를 당에서 검증도 없이
    수의계약으로 선정한 경위를 공개하라
    .

    8. 선거인에게 후보자에 대해 판단할 기회를 박탈하고 있는 ‘투표 후 유세 ’방식의 순회경선을 즉
    각 개선하라.

    9.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될 때까지 경선일정을 잠정 중단하라.

    제1야당의 대통령 후보를 뽑는 선거가 이렇게 허술해서는 곤란하다.

    후보들조차 납득시키지 못하면서  어떻게 국민을 설득해 낼 수 있겠는가?
    김두관 후보의 좌우명은 불환빈, 환불균이다.

    공정하지 못한 것을 바로잡지 않고 그냥 인정하고  넘어 가는 것이 가장 공정하지 못한 것이다.

    그동안 경선 흥행의 성공을 위해 다소 불리한 룰을 감내 했지만, 이제 국민과 역사 앞에 죄를
    짓지 않기 위해, 우리 민주당의 혁신을 위해 반드시 바로잡고 가겠다. 민주당 후보가 대선에서
    이기려면 후보 선출과정이 정당해서 모두로부터 축복받는 방식이 되어야 한다.

    불공정한 방법으로 대선후보가 된다면 어찌 안철수의 산을 넘고 박근혜의 강을 건너겠는가?
    지금 민주당은 대선에서 지는 길로 가고 있다. 우리는 민주당을 다시 이기는 길로 들어서도록
    하기 위해 당과 선거관리위원회의 잘못을 반드시 시정한 뒤에 경선에 임할 것이다.

    2012. 8. 27

    김두관 대통령선거경선대책위원회


    # # # 2012, 0910, 내일신문, 전혜연기자 인용 , 정당정치와 대중정치 사이에서 헷갈리는 모습도
    '준비 부족'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민주당은 이번 경선에서 이른바 당원의 마음(당심)과 일반 유권자의 관심을 동시에 잡기 위해
    현장투표 및 모바일투표를 병행했다.

    하지만 잇따른 오류로 인해 불공정 논란에 휩싸였다. 누가 대선 후보로 선출되든, 과정의 신뢰성을
    떨어뜨려 1위 후보의 통합능력을 빼앗고 부담으로 돌아갈 수 있다.

    특히 민주당이 안철수 원장과의 비교에서 강점으로 내세우는 '정당의 조직력과 힘'을 축소시킬
    가능성도 있다. 누가 '민주당'의 실력을 믿겠냐"고 비판했다
    .


    => 2012년 대선 후보 경선에 참여했던 후보들이 불공정한 경선 방식과 불공정한 선거 관리를

    사전에  알 수 없었다면  경선 참여자  모두  국가의 지도자로서는 함량 미달이다

     

    2012년 대선 후보 경선에 참여했던 후보들이   불공정한 경선 방식과   불공정한 선거 관리를 

    고쳐라고 요구해도  고치지 않고 진행하던  친노계의 지도부가 

    2015년 당대표 선거에서는  공정한 경선 룰을  친노들들에게 유리하게 바꾸라고  억지를 부린다

    2012년  대선 후보 경선에서는 후보  4명 중에  3명이  불공정한 선거규칙의 개정을 요구해도

    규칙을  고치지 않았는데

     

    2015년  당대표 경선 후보자 3명 중에  1명이 공정한 규칙을 불공정하게 바꾸자고 말하니까

    즉시  반영하여 선거일 하루 전에 불공정하게 고쳤다 

     

    상식과 원칙을 제멋대로 바꾼다는 놈현스럽다를 계승한 친노들에게 국민도 국가도 없고


    오로지 감투쓰는 욕심만 있다고 보인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2.03 11:31

    선거일 하루 전에  후보자 전원의 동의 없이 선거 규칙을 바꾸는 것은

    특정후보를  지원하려는 수작 !

     

    2015, 02, 02 YTN 인용,   앵커  (신율 ):


    네, 그런데 지금 쟁점이, 지금 국민여론조사가 15%이고, 당원여론조사가 10%이죠.

    그런데 4번에 '지지후보없음', 이 문항이 들어간 모양이에요.

    그래서 이걸 찍은 표를 무효표로 하느냐?   안 하느냐? 이게 논란이었죠.

    이 부분에 대해서 박 대표님의 의견은 어떤 것입니까?

    박지원:
    모든 전당대회룰은 전당대회 시작하기 전에 결정합니다.

    또 합의를 통해서 하는 것이지  표결을 하는 경우는 없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지지후보없음,

    이 규정은  대한민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여론조사를 할 때는   지지후보없음을

    명기화 시켰습니다.

     

    그래서 우리 당 전당대회 준비위원회와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작년 12월 29일,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의 규정에 따라서 지지후보 없음을 표기한다.

     이렇게 결정해서 발표했고,  지금까지 우리는 이 룰에 의해서 선거운동을 해 왔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문재인 후보가 대세론에서 박빙론으로, 이제 박지원 후보가 앞선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니까 2~3일 전 부터 이 것을 무효화 시키려고 노력했어요.

    그런데 우리 당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이것은 원안대로 해야 한다.

    이것을 오전에 발표하고, 기자분들에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갑자기 비상대책위원회와 전당대회준비위원회를 열어서, 이걸 뒤엎는

    표결처리를 했어요.

    노무현 대통령은 반칙없는 세상을 만들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노무현 정신을 이어받은 문재인 후보가, 정치력이 없는 건지, 포용력이 없는 건지, 왜 이런 일을 했을까?

     

    투표 하루전에 룰을 바꾸는 것이 어디있습니까? 이건 이미 100m 경주에 99m를 오늘까지 달려온 거에요

    이걸 바꿔버리면 전당대회를 다시  시작합니까?

    이러면 투표 진행중에 있다가 또 룰을 바꿀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참 암담한 심정입니다.

     

     왜 안철수, 손학규 대표, 그렇게 됐는지 이해가 되네요.

    앵커:
    그런데 그러면 왜 전당대회 준비위원회가 하루 전에 이런 결정을 내렸을까요?

    박지원:
    그건 문재인 후보에게 유리하니까 그렇게 한 것이죠.

    이건 불리 유리의 문제가 아니라 원칙의 문제입니다. 이렇게 부당한 방식으로 당 대표가 되고,

     또 당신이 바라는 대통령 후보가 되어서, 당원과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까?

     

    저는 이것이 의심스러워요. 어떻게 투표 하루 전에 규정을 바꾸자는 발상을 할 수 있을까?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앵커:
    그런데 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친노들로만 구성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박지원:
    우리 당에 친노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위세에... 뭐 다른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아무튼 4~5명의 의원들은 '이건 안 된다, 여기서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

    이렇게 해서 퇴장도 하고 했는데요. 오늘 또 비상대책위원회가 열리고, 당무위원회가 열립니다.

     

    물론 여기에서 또 뒤짚을 수는 있겠죠. 그렇지만 이건 또 소란을 가져오는 겁니다.

    안 그래도 국민들이 우리 새정치민주연합에 대해서, 투표 하루 전날 룰을 바꿔버리는

    이런 형태에 대해서 혐오감을 가지고 있는데, 또 말썽부려서 또 싸우느냐?

    이걸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됩니까?

     

    => 반칙을 해야만   생존할 수 있는 친노들 !

     

    상식과 원칙을 제멋대로 바꾼다는  놈현스럽다의  천방지축 행태를 계승한  친노들 !

     

    새정치민주연합 130명 이상의 국회의원이 문재인 한사람의 결정에 끌려가는 꼴이

     

    몰랐다면 무능하고, 알았다고 하면 비열합니다

     

    2015, 02, 03 YTN 박조은 기자 인용

    [인터뷰: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후보]


    "문재인 후보가 몰랐다면 무능하고,  알았다고 하면 비열합니다.
    지난 대선 경선 때 안철수 손학규 대표의 심정이 이해가 되네요
    ."

    당내 친노계파 문제를 둘러싼 설전도 격화됐습니다.

    [인터뷰: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후보]


    "문재인 후보가 계파 공천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저는 참으로 의심스럽습니다.   (지난 총선 공천 때)   뒤에서 다 조정했거든요
    ."



  • ?
    교양있는부자 2015.02.03 12:35

     

    [ 새누리당 논평]  ‘호남의 아들’ 운운은 소도 웃을 일이다.
     

    기사입력 2012-12-09

    문재인의 호남 유권자 우롱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대다수 호남인들은  참여정부 시절 ‘호남 홀대의 주역’이   바로  문 후보였음을 잊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문 후보는 호남 지역을 방문할 때마다    마치 자신이 호남의 적자라도 되는 양
    스스로를 추켜세우고 있다. 표에 눈이 멀어 참여정부 시절 자신이 했던 일조차 까맣게 잊어버린 모양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참여정부 시절 < 열린우리당 > 사무총장을 지낸  염동연 전 의원은  지난 8월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경선과정에서 문 후보를 겨냥해 “청와대에 있을 당시   호남 인맥의 씨를 말렸던

    문 후보가 호남의 아들이 되겠다’고 주장한 데 대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참여정부 초기 인사문제를 전담했던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도   대선후보 경선과정에서

    문 후보의     호남 홀대를 비판하며   ‘반 문재인’ 깃발을 들었다.
    염 전 의원과 정찬용 전 인사수석이 근거 없는 얘기를 했을 리 만무하다.

    문 후보와 친노세력의 호남 홀대가 비단 인사뿐이겠는가. 정권 초기 ‘부산 정권’을 선언한 데 이어
    호남 고속철도사업 · 문화수도 · 혁신도시 등 호남지역의  현안사업들을  철저히 외면했다.

    그러면서도 문 후보와 민주통합당은 선거 때마다 호남 표는 제 표인 양 의기양양하다.
    호남인들을 제 손 안의 호두알 정도로 여기는 것 같다.....


     

    2012. 12. 9.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수석부대변인 전 광 삼


     

    =>  새누리당도 인정할 만큼  친노의  호남인사와 호남 사업에 대한 홀대가 심한데

    2015년  당대표 선거가 진행되니까

     

    문재인은 " 충청 출신의 이완구 후보가 이닌 호남  출신의 총리가  적합하다"고  말하며

    당대표 선거에서  표를 더 얻으려고  호남 유권자들에게  교언영색의 태도를 보였다

     

    호남의 유권자들도  친노의  감언이설에 그만 속아야 한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정당이 아니라 정치배우 양성소 같다
    되는 집안과 안되는 집안은 쉽게 구분된다

    되는 집안은 체계적인 관리와 좋은 분위기가 느껴지지만
    안되는 집안은 중구난방으로 뒤죽박죽이며 분위기가 험악하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반칙이 습관화된 친노가 장악하여 더 이상 가망이 없다
    새로운 정당이 출현하여 국민의 희망을 바른 곳으로 이끌어 가야 한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2.04 07:18
    사회를 보는 안목을 가진 분들은 강연재 변호사의 견해가  예리하다고 볼 것이다

       

    한국은 북한과 달리  야당이 있어야 하니까 지금의 새민련 같은  길들여진 야당 

    즉 동아일보의  송평인 논설위원님이  2014년 여름에  지적하신 것처럼 

    겉으로는  새누리당과  으르렁거리는 척  하면서 

    카메라가 없는 곳에서는  포옹하고 장단을 맞추며  적대적 공생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무현의 연정 제안에   찬성했던 졸개들이 주도하는  사꾸라 야당이 필요할 것이다

     

    나는 단언한다

    문재인이가   야당 내에서  치르는   선거에 출마한 때에는

    막판에  문재인이가  1위로 등장하는 여론조사가   또 나올 것이라는 것을 단언한다

     

    2012년 안철수와 문재인이  야권후보 단일화 논의를 시작할 때에도 같은 현상이 나타났다

     

    노무현이가  " 한나라당과 정책적 차이가 없다 "면서   한나라당에게   

    연립정권 구성을 제안했을 때    찬성했던 졸개들이   정치판에서 사라져야  

    올바른 야당이  가능할 것이다

     

    물론 노무현은 본인이 말한대로  한나라당과  차이가 없는 정책들을 시행했기 때문에

    노무현을 지지했던 사람들 다수가   정책의 피해자가 되어  골탕먹고 

    하우스 푸어, 스튜던트 푸어,  실업자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49 141637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안철수 교수님이 지금 대통령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1 4 11821 2018.06.21(by 화이부동) 완소로빈
오름 포기하지 마세요. 3 10262   힘내세요
오름 6.13, 바꿔야 삽니다. 우리와 우리가정이: 총체적으로 부실한 지방정부의 기득권.갑질 낡은 1번과 2번을 교체합시다. 3 11103   화이부동
오름 제가 이 까페 가입하게된 이유. 1 8 18379 2018.11.20(by 은서) 꼬마빌딩부자
오름 믿음 3 13997   마니니
10816 안 철수와 박 영선이 주도하는 좌담회.많은 참여를... 2 2 5439 2015.02.25(by eun) title: 태극기미개인
10815 뭐니뭐니! 0 3225   대중가요
10814 우리 우리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file 3 4790   익자삼우
10813 지지율 5 3848   worldbest
10812 정책네트워크 내일에서 받은 설날 인사 6 9 8440 2015.02.26(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10811 두다리 쭉뻣고^^ 4 1 3382 2015.02.17(by 대중가요) 대중가요
10810 핀란드의 과속 범침금 제도를 우리나라 정,재계에도 적용하면 어떨까요?... 3 5 8994 2015.02.12(by 익자삼우) 익자삼우
10809 룸살롱에 출입했다는 조작의 수혜자는 ? 권리당원에서 앞서고도 여론조사에 밀려서 석패 .... 10 7 8724 2015.03.01(by 다산제자) 교양있는부자
10808 골프활성화? - 산자락 다 파낼까 걱정이다 2 2654   다산제자
10807 어제 JTBC에서 방송한 새정치당대표 토론을보고 느낀점... 2 3390   즐거운일
10806 진정한 정치인 1 2820   worldbest
» 반칙을 해야만 생존할 수 있는 친노들 ! ... 선거일 하루 전에 후보자 전원의 동의 없이 선거 규칙을 바꾸는 것은 4 0 2943 2015.02.10(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10804 스마트폰 중독,과연 이대로 좋은가? 0 2873   title: 태극기미개인
10803 폭등하는 전월세...관심과 대책세워주세요 1 0 2832 2015.01.29(by 다산제자) 장자방
10802 ECB의 양적완화는 독(毒)일 확률이 아주 큽니다! 5 3 6296 2015.01.29(by 쿠킹호일) title: 태극기미개인
10801 까 마 귀 2 1 4207 2017.07.03(by 비회원(guest)) 태무진
10800 안 철수 후원회장 최 상용님의 글을 나누고저 합니다. 6 9 10961 2015.02.15(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10799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라 6 6 10573 2017.07.03(by 비회원(guest)) 다산제자
10798 그냥 요리봐도 저리봐도 둘리 같은 분 입니다 1 3 2907 2015.01.16(by 미개인) 엄니
10797 안 철수 의원으로부터 받은 연하장과 좌담회 참여 감사인사. 14 3 7282 2015.01.26(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 634 Next
/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