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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술도 못 마시는 안철수가   룸살롱에 출입했다는 조작은

       안철수를 두려워 하는 쪽에서  만들었는데     그 수혜자는 누구인가 ?

2012년 대선 기간에 날조된   이 사건의 제 1 수혜자는     야권후보 단일화에 성공한 문재인이다

안철수 보다  약점이 많은  문재인을   만만한  대선 상대로 골라낸 새누리당의 계략이 드러난 것인가 ?

 

룸살롱을  자기 집처럼  드나들고 있는  위선자들이   멀쩡한  사람을 비판하는 것을 보면

이 나라는 지록위마, 적반하장, 혹세무민을  즐기는    정치배우들이    활개치는 형국이다

 

동아일보  송평인 논설위원님은  2014, 08, 05  칼럼에서

 

" 2012년 대선 과정에서도   안철수는  두 개의 헤게모니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박근혜를 지지하는 세력만이 아니라   문재인을 지지하는 친노세력으로부터도

공격을 받았다.

난 2012년 대선에서 안철수가 문재인에게 후보를 양보했을 때

박근혜 지지자들의 어두운 얼굴에  돌아온   희색을 기억한다.

그때 그들은  정권을 이미 잡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표정이었다.

그들이  무서워하는 상대는   안철수였지  문재인이  아니었다

그들은  친노세력을 상대로  언제든  싸워 이길 수 있다는

자신에 차 있었다 .

새누리당은 대선 승리 이후에도 안철수를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다.

새누리당이 원하는 것은    새정치연합이  새정치를 배제하고

친노세력 주도의  <열린우리당>으로 돌아가는 것이다"라고 정확하게 진단했다 


2015년 1월  국정원 사건 2심 재판에서   정의를 지키고자 고군분투하신  

김성환 판사님의  양심적인 판결에  경의를 표한다

2,    권리당원에서 앞서고도   여론조사에 밀려서  박지원 후보가 석패하고, 
       안철수가 밀었던  문병호 후보도 탈락, 새민련은  이제 99%  친노 정당으로 굳어졌다

새무리당이 반가워하는   친노친문의 사꾸라 야당  
노무현의 <열린우리당>이  재탄생한 것이다

새무리당 주도의 4류 정치와   친노친문 주도의 3류 정치가   더욱 활개치게 되었다

 

당내에서 누구도 여론조사로  친노친문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확인했다

 

그동안    당내 경선에서  상대 후보들이   불공정을  제기했던 것으로

 

여론조사의  술수가  많이  축적 되었기  때문에   당내 선거에서는 매번 

 

친노친문이   이길  것이다

 

당 대표는  정당을 대표하니까     당원의 의사가   중요하고


대통령은  국민의 대표이니까   전체 국민의 의사가  중요한 것이다

 

 

자기  집안의  일을   내부에서 결정하지  못하고,  책임없는 외부인의  결정에  의존하는  것이  바보  짓이기 때문에

 

새누리당은  당대표 선거,  대통령 후보 선거에서   정당 밖  책임없는 외부인의  여론조사를  반영하지  않는다

   

정당의 기둥인  당원으로부터  지지 받기 보다는   다른 정당인의  전략적 선택까지  포함되는

 

외부의 뜨내기들에게 의존하여  대통령 후보가 되어도  새누리당 후보를  이길 수 없을 것이다

 
2012 처럼  ....

한국의 슬픈 자화상을 거두어 갈  새로운 정당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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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양있는부자Best 2015.02.11 15:08

    2014, 02, 25   김 전 총리는 굴곡 많은 자신의 정치 경험을 전하며 뼈아픈 충고도 잊지 않았습니다.

    [인터뷰:김종필, 전 국무총리]
    "열매를 맺어 놓으면 국민이 따먹지 그 정치인이 먹는 것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내가 허업이라고 했어요."

    굵직 굵직한 한국 현대사의 주요 순간마다 늘 함께 했던 노 정치인과 그 부인의 마지막 이별에는

    유가족과 정계 인사들이 참석해 슬픔을 나눴습니다.    ㅡ  ㅡ   ㅡ     YTN 김호준입니다.

     

    =>  따라서 정치인은 안철수 의원님처럼  국민에게 봉사하고 국격 향상에  노력해야 하며

    유권자는  그런 자격을 갖춘  정치인을  잘 골라내는 안목을 가져야 한다

     

    또 법관은 국정원 사건 2심 재판부의 김성환 판사님처럼  정의를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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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살미소안짱 2015.02.09 19:09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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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02.10 07:49
    고목에서 새순 돋기를 기다리는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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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5.02.11 13:07

    사회를 보는 안목을 가진 분들은  여론조사 회사의  발표에 대한

    강연재 변호사의 견해가   예리하다고 볼 것이다

       

    한국은 북한과 달리  야당이 있어야 하니까 지금의 새민련 같은  길들여진 야당 

    즉 동아일보의  송평인 논설위원님이  2014, 08, 05  칼럼에서  지적하신 것처럼 

    겉으로는 새누리당과  으르렁거리는 척하면서

     

    카메라가 없는 곳에서는  포옹하고 장단을 맞추며  적대적 공생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무현이가  한나라당에게 연립정권을 구성하자고   제안할  때   찬성했던  

    노무현의 졸개들이 주도하는  사꾸라 야당이  새무리당에게  필요할 것이다

     

    현재 반기문 UN 사무총장을   야당과 여당이  1순위 영입 대상으로   선언한 상태에서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실수한 것도 없고

    문재인이가  갑자기  특별한  성과를 올린 것도  없기  때문에

    반기문 UN 사무총장 보다  문재인이가  더 많은 지지를 받았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다만 노무현, 문재인의  지지자  전화번호로 설문조사를 한다면 가능하다 

     

    나는 단언한다        문재인이가   야당 내에서  치르는   선거에 출마한 때에는

    막판에  문재인이가  1위로 등장하는 여론조사가   또 나올 것이라는 것을 단언한다

     

    2012년 안철수와 문재인이  야권후보 단일화 논의를 시작할 때에도 같은 현상이 나타났다

     

    노무현이가  " 한나라당과 정책적 차이가 없다 "면서   한나라당에게   

    연립정권 구성을 제안했을 때    찬성했던 졸개들이   정치판에서 사라져야  

    올바른 야당이  가능할 것이다

     

    물론 노무현은 본인이 말한대로  한나라당과  차이가 없는 정책들을 시행했기 때문에

    노무현을 지지했던 사람들 다수가   정책의 피해자가 되어  골탕먹고 

    하우스 푸어, 스튜던트 푸어,  실업자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정치인을 지지하는 것은  그에게  감투 씌워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좋은 정책으로 국민과 국가를 이롭게 하라는 뜻이라고  본다

     

    따라서   좋은 정책을 많이  시행하여   다수의 국민을  흐뭇하게  만든  정치인은

    칭찬을 받아야 하지만, 

    잘못된 정책으로  다수의 국민이  피해를 입으면  잘못된 정책을 시행한  정치인은

    주권자인 국민으로부터   비난 받아야 마땅하다

     

    cf,     " 노 대통령은 자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른다 "

            프레시안 2006. 08. 24 (목) 오후 4:19  ( 기사의 추가 내용이 안나와서 이 정도만 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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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5.02.11 15:08

    2014, 02, 25   김 전 총리는 굴곡 많은 자신의 정치 경험을 전하며 뼈아픈 충고도 잊지 않았습니다.

    [인터뷰:김종필, 전 국무총리]
    "열매를 맺어 놓으면 국민이 따먹지 그 정치인이 먹는 것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내가 허업이라고 했어요."

    굵직 굵직한 한국 현대사의 주요 순간마다 늘 함께 했던 노 정치인과 그 부인의 마지막 이별에는

    유가족과 정계 인사들이 참석해 슬픔을 나눴습니다.    ㅡ  ㅡ   ㅡ     YTN 김호준입니다.

     

    =>  따라서 정치인은 안철수 의원님처럼  국민에게 봉사하고 국격 향상에  노력해야 하며

    유권자는  그런 자격을 갖춘  정치인을  잘 골라내는 안목을 가져야 한다

     

    또 법관은 국정원 사건 2심 재판부의 김성환 판사님처럼  정의를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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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Luck메밀꽃 2015.02.11 23:05
    정의를 실천하신 김성환 판사님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이런분들이 많아야 살만한 세상이 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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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5.02.15 11:06

    한국의 정치는 크게 보면   정의, 진실, 기본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민주주의 세력과
    전두환, 노태우, 정호용 등 군사력으로 정권을 빼앗은 민주주의 파괴자들을 옹호하는
    청맹과니들이 겨루는 것으로 보인다

    주동식  지역평등 시민연대 대표님께서  2014, 11, 06 칼럼에  밝혔듯이

    2007년 대통령 선거에서  노무현을 비롯한 친노들이   자기 정당의 대통령 후보를

    제쳐두고       상대 당의 후보자인   이명박을 찍겠다고 공언하여  실행한  것은

     

    마치 일제 강점기에    한국인으로서  항일독립군을  일경에게 밀고한 

    반역자들과   같은 행위라고 본다 
     

    따라서 안사모 회원이신 다산제자 님처럼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은
    노무현을 비롯한 친노들을  신뢰할 수 없는 상식 이하의  사람으  볼 것이다

      

    노무현을 따르면서    문재인을 비호감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안철수가  정치권에 들어오지 않았으면 

    노무현이가  한나라당과 차이가 없는 정책을 시행하여  지지자를 골탕먹일 때 

    적극 찬성했고    노무현의 습성까지 계승한    문재인을 따랐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국격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고싶다면

    4류, 3류 유권자 퇴치를 위한   유권자 계몽운동에 나서야 할 때이다

     

      주동식  지역평등 시민연대 대표님께서   2014, 11, 06 칼럼에 쓰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은

      인터넷 뉴스매체 <신문고>  입니다   검색 주소는  http://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67570

     

  • profile
    title: Hi아파치 2015.02.16 13:47
    빨리 안의원님이 제대로된 정치를 할수있는곳에 있어야 하는데 ㅜㅜ
  • ?
    교양있는부자 2015.02.18 10:56

    여론조사 회사는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다음에도  일감을  맡고  싶어서
    조사비용을 지불하는 의뢰자의 뜻에 맞추는 결과를 발표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상식을 가진 분들은 잘 안다

    새누리당 한 의원도 지적했듯이 여론조사를 정치적 도구로 사용하려는 측에서
    목적성의 여론조사 결과 발표로 특정 정치인을 띄우기도 하고, 밀어내기도 한다는 것을
    인식하는 사람이 많아야   여론조사에 의한 조작이   줄어들 것이다

      

    여론조사를 하는 곳이   공익을 추구하는 기관이 아니라

    영리추구가 목적인  회사이기 때문에  여론조사 기관이 아닌

    여론조사 회사로  바꾸어 불러야 한다

     

    서비스업을 하는 회사의  발표만으로  조사방법과 조사내용을 모른체

    정치인의  생명을 좌지우지 하는 것은 우스꽝스러운 일이다

     

    유권자의 분별력이 더욱 중요하다

     

    분별력을 가진 유권자가 많을수록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이 원하는

    안철수의 시대가 빠르게 다가올 것이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2.28 08:17

    김무성 “새누리당 지지율 43%, 새정치연합은 23% 걱정말라”

    승인 2015.02.24 18:04:52 시사위크 , 정계성 기자 | minjks@gmail.com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최근 한 여론조사기관이 발표한 정당 지지율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했다.

    [시사위크=정계성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최근 오차범위 내로 좁혀진 여야
    지지율에 대해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반박해 이목을 끌었다.

    24일 열린 ‘2015 새누리당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부인 워크샵’에서 김무성 대표는
    “최근 언론보도에 제 1야당이 급격한 상승세로 거의 붙었다고 나오는데 그렇지 않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오늘 아침 우리 당 부설 여의도연구원 조사에 의하면 우리가 42.8%고,
    새정치민주연합이 23%”라며
    여론조사 하면은 여의도연구원의 여론조사가 정치권 조사 중 제일 정확하다
    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 대표는 “언론보도에서 정당 지지율이 자꾸 좁혀져 불안할 것”이라면서도
    “큰 걱정은 하지 말라. 위기의식을 갖고 잘 풀어가도록 노력하고
    심기일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가 지적한 여론조사는 지난 18일 발표된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의 결과다.
    <리얼미터>에 따르면 새누리당의 지지도는 34.7%이고
    새정치민주연합의 지지도는 33.8%였다
    .
    정치권에서는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의 부상과 함께 여권의 악재에 따른 반사이익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한 바 있다.

    => 새정치민주연합의   당대표 선거일 전에   반기문 UN사무총장을 포함한

    대선후보군의  여론조사에서   문재인이가  갑자기 1위로 뛰어오르자   

    강연재 변호사가 조사결과에   의문을 제기 했는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도  여의도연구소의  여론조사가   < 리얼미터>의   여론조사 발표 보다

    신뢰할 수 있다는 뜻을  나타냈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가들이 지적하듯이 여론조사 회사에게 누가 조사비용을 주면서 의뢰했는가,

    조사방법과  조사내용,  피조사자에  따라서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는 것을 염두하여
    여론조사 회사의  발표를 맹신 하지않고    분별력있는 유권자가  늘어나야 합니다

  • ?
    다산제자 2015.03.01 16:04
    맞아요. 용역보고서도 마찬가지로 의뢰자의 입맞에 맞게 작품을 꾸미고요. "긍정적 자료 = 사업성이 있다는 취지"와 "부정적 자료 = 사업성이 없다는 자료" 두가지를 만들어 놓고 장의 의도(입맛)에 맞는 작품을 납품합니다. 일례로 4대강개발의 사업성 용역도 이명박정부의 입맛에 맞에 그럴싸하게 데이타를 꾸며 "실"보다 "득"이 많다고 일선 행정기관까지 홍보자료를 배부하고 주민들에게 시뮬레이션 영상을 보여주고 미혹당하게 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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