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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편적인 생각을 하고있는가?  내가 이곳에 남아 보탬이 되었는가?


그게 아니라면 그동안의 회원님들이 남을수 있도록 자제할수있었는가? 생각해 봅시다.

자신은 안사모에서 안님을 위해 노력한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을 보세요!


이대로 계속 가는게 좋을가요?


새로운 분들과 과거의 분들이 다시 이곳에 글을 올릴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금  이곳에계신분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치우친 면이 있어 확장되지 않는

다는 것이죠 안님을 이대로 멈추게 하실건가요?  나를 버려 새로히 안사모를 일으켜

세울수 있지 않을까요?


살다보니 때론 한발짝 떨어져 지켜볼때도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안님을 진정 사랑하신다면 보편적인 중도의 생각을 해주시길 바라며 글올립니다.

안님이 너무 안타깝지요? 답답하시지요? 그렇다면 보편적인 생각을 합시다 .


물론 저만의 생각일지 모릅니다만 지금의 안사모의 모습을 보며 과연 안사모가 안님에게

힘을 드릴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오랜만에 이런글 올려 진심 죄송합니다.


난 또 왜 이글을 쓸까요 하~   안님 힘내세요 당신이 힘을 내셔야 우리가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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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쿠킹호일 2015.03.21 13:44
    같은 마음입니다!!
    가만히 계셔도 아쉬울게 없는 분을 소리질러 불러내신 분들은
    음으로 양으로 힘이 되드려야 마땅하다 봅니다!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5.03.22 01:10
    조용히,묵묵히 응원하고 사랑하자는 안사모 정신,멋지잖아요?
    그런 마음으로 정치후원도 하시고,가끔 뭉터기로 정치헌금도 하시고,
    여타 사회단체 등에서 나라를 바로잡아가는 활동을 하시는 것 등이 안 철수를 돕는 길이란 생각은?
    ^*^
  • ?
    title: Luck메밀꽃 2015.03.21 21:38
    공감하면서 저 또한 반성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오는 공간이다보니 회원들간에 의견충돌도 있어
    지금의 상황까지 온 것 같습니다
    내 생각과 다르면 다툼으로 내치기 보다
    조용히 지켜볼것을 그랬습니다
    안님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끌어안고 함께 가는게
    내가 아닌 안님을 위해서 더 좋았을것을요...
    이런 상태로 안사모가 1년여를 지나 온 것 같은데요
    확장성 차원에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습니다
    지금보다 더 많은 안님 팬들이 누구를 막론하고 자유롭게 의견도 나누는 공간이었으면 좋겠네요
    두통님 오랜만에 글을 올리셨네요 그간 잘 지내셨어요?^^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5.03.22 01:08

    여기서 떨어져나간 것들이 똥파리짓을 하다하다 안 되니까 다시 오려는 것인지도 몰라요.
    안사모를 썩히려고 작당을 하고...
    조용하고 좋잖아요?!^*^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5.03.22 01:06
    그렇다고 안사모 정신을 변질시키자는 건 절대 반대입니다.
    똥파리는 영원히 똥파리 일 수 밖에 없는데,똥파리들로 안 철수의 시야를 가리는 것이 과연 그를 돕는 걸까요?
    새로운 회원을 받지 못하는 것은 운영상의 어려움인 걸로 알고 있어요.
    그 점은 저도 안타깝지만 기다리고 있는 중이죠.
    마스터도 변절자로,똥파리들로 심히 괴로운 걸로 알고 있어요.
    안 철수도 기다려주고 안사모도 기다려줍시다!^*^
  • ?
    title: 배추두통66 2015.03.23 01:06
    똥파리 ㅎ 님은 변함이 없군요 ! 정치후원 뭉터기기부 여타사회활동은 소리없이 하는겁니다.
    님이 말하는 안철수 정신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나는 친일파와 싸우고 있으니 난 안사모에 손색이 없다라고 생각하는것 같군요.
    님같은 분들의 막말이 가장 큰 문제라는겁니다. 그리고 똥파리는 똥이있어야 달려드는겁니다. 지금 안사모에 분명 똥이 있군요 !
    똥파리들이 덤비게 하는! 저는 똥파리가 아니기에 다시는 글쓰지 않겠습니다.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5.03.23 10:35

    안사모 정신을 그대로 옮겨드릴까요?
    몰라서 물으시는 건 아니라고 보이는데...
    안 철수가 대통령이 돼서 5년 간 상처뿐인 영광을 누리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물론 그의 진실한 사명감이 전 민중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참여를 이끌어내서 새정치를 구현하고 ,새시대를 이룰 수 있다면 좋겠지만,
    지금처럼 진영논리,파벌정치,당리당략,사리사욕의 도구로 전락한 정치판에서 자리매김을 하는 건 아니라고 보는 거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의원임기만 마치면 차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전직 의원으로서만 남으며 정치내공을 쌓으며,

    지금의 똥통이 아닌 청정한 새 틀을 갖추고 제2의 '안 철수 현상'을 기다려주길 바라고 싶습니다.

    그러다 반드시 조만간에 오고야 말 '제2 안 철수 현상'에선 누구에게도 양보하지 말고 낚아채서 ,

    만인의 지지와 동참을 이끌어내는 리더십을 발휘하고,정치철학까지 마음껏 펼쳐가며 ,

    그의 사명감을 완성시켜주길 바라는 것입니다.
    두번 다시 지금과 같은 썩어빠진 정치문화는 자리를 잡을 수 없도록 뿌리까지의 대수술을 바라고 있습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요?

    그렇다고 믿으면 그런 게죠.

    하지만 안 철수와, 그를 사랑하고 진정한 지지를 하는 사람들은 된다고,반드시 해낼 수 있다고  믿고 있기에 가능해질 겁니다.

    그리고 그가 중도입장을 고수하고,지금의 비뚫어진 정당정치를 멀리해서 ,무소속적 ,플렉서블 정당개념을 도입해서 ,

    언제라도 민중들의 바람에 맞춰가는 변화가능한 정당이거나 무소속 정치를 구현해주길 바라고 있어요.

    안 된다고요?

    그것 역시 당사자들이 믿느냐 아니냐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안사모 꼰대를 자처하며 최후의 1인이 되고자 하는 근거는,친일 매국노들과의 투쟁사실이 아닙니다.
    안 철수를 진정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하고,응원하며,그를 닮고 싶어하는,
    안사모 정신에 누구보다 충실하면서 전혀 정치에 뜻을 두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박사모나 노사모,완사모 등을 보시면 잘 아시겠지만,하나같이 똥파리집단입니다.
    그것들이 대통령까지를 만들어냈으니 성공작 아니냐고요?푸힛~
    박정희가 부패한 친일 매국노정권을 몰아내고 약속대로 물러났다면 우리나라가 이렇게 썩어문드러졌을까요?
    대통령을 만든 데서 보람을 느끼고 조용히 뒤애서 서포트하는 걸로 만족을 했다면 본받을 만하겠죠만,
    그들은 공직 등을 전리품으로 알고 똥파리들처럼 달려들어서 게걸스럽게 광분했습니다.

    전 안사모에 중간에 들어왔습니다만,애초부터 그런 추태를 답습하지 말자는 뜻으로 안사모 정신을 내세웠고,
    그런 거사를 해주는 아우님들이 고마워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됐어요.
    지금은 님 같은 분들에게 욕을 바가지로 먹으면서도 꼰대라며 버티고 있어요.
    돈벌이를 원해서도 아니고,정치적 야망을 가질 만큼 잘나지도 못했으니 정치적 발판을 삼고자 하는 것도 아닙니다.
    전무후무한 정치인 팬클럽일 수 있도록 끝까지 지켜서 후손들에게 귀감이 되는 데 도움을 주고 싶을 뿐이지요.

    지난 지선에서 안 철수 지지자를 천명한 자들의 똥파리 행각을 보셨죠?
    그게 안 철수의 행보에 도움이 됐다고 생각하시나요?
    새정치,새시대 구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안사모의 체질개선을 요구하시나요?
    묵묵히, 드러내지 않고 ,그가 어디서 무얼 하든지 그의 진심을 믿고 응원하며 사랑을 하는 것이 ,
    그가 앞으로 구현하고자 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이루는 데 최소한 내가 걸림돌이 되진 말자는 생각으로 바르게 살아가는 것이 ,
    안 철수를 사랑하는 사람의 바람직한 자세가 아닐까요?
    지금, 아직도 목적 달성을 못해서 안달이 난 똥파리들이 안 철수 주변을 맴돌며 얼마나 안 철수를 괴롭히고 있는지 모르시나요?
    엄청나요...
    개나 소나 다 정치 한 번 해보겠다고 나서서 웽웽거리며 안 철수의 눈을 가리고 귀를 막아대고 싶어한다고요~
    아시겠어요?
    물론 안 철수는 그런 잡스러운 소리에 흔들리지 않을 튼튼한 내공을 갖췄다고 믿지만,
    그렇더라도 이젠 그만 제자리로 돌아가서 본분에 충실하며 안 철수가 추구하는 바람직한 삶을 누리는 민중의 일원이 되려는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색각합니다!

    지도자는 지난 번 '안 철수 현상'에서 봤듯이 ,
    스스로 나서는 자가 아니라 민중들이 재차 나서달라고 간청할 수 있는 사람이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진정 정치가 하고 싶거든 저마다의 자리에서 존경을 받을 만한 사람으로 자리매김을 하려고 애써야지 않을까요?
    그러고 나서 난 안 철수의 사람이다,팬이다,지지자다 해야 안 철수에게 힘이 되고 원군이 되겠죠?
    하릴없이 정치판 주변이나 어슬렁거리는 똥파리 행각을 펼치면서 ,
    난 안 철수 지지자이기 대문에 나중에 안 철수가 집권하게 되면 전리품인 공직 하나 꿰찰 자격이 있다고 하는 건 걸림돌일 뿐이겠죠?
    안 철수는 일찍이 얘기했습니다.
    자신이 권력을 쟁취하게 되더라도 공직을 전리품처럼 생각진 않겠다고...
    그가 밝근헤처럼 식언을 할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가 친일 매국노들처럼 비도덕적으로 민중들 위에 군림할 사람으로 보십니까?
    착각들 그만 하시고 이제 그만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셔서 생업에 충실하셔요!
    그리고 안 철수가 추구하는 걸 살피시어,그 중 내가 할 수 있는 걸 찾아서 자원봉사하는 마음으로 실천하셔요!

    안사모는 훌륭합니다.
    안사모 정신은 고결합니다!
    누가 뭐라든 흔들리지 말고 우리...주욱 함께 갑시다!
    아자아자!^*^

  • ?
    쿠킹호일 2015.03.23 14:42
    두통66님!
    저는 새내기 회원이라......모든게 새롭다고 느끼며 겨자씨 한 알, 한 알이 모여 태산이 되길 기대하며
    가끔씩들어와 이 분, 저 분의 말씀을 들으며, 아~모임이 이렇게 가는구나 합니다!

    왜 좋은 말씀하시어 반가웟는데 이젠 다시 글을 안쓰겟다 선언하는지요?!
    저는 메밀꽃님의 말씀이 마음에 와 닿던데요!
    미개인님의 글 중에 '그 릇'에 대한 걸 읽으며- 큰 그릇을 준비해야 많이 담을 수 잇다는 말씀에 크게 공감햇거든요!
    과거에 무슨 논쟁이 잇엇나?! 그래서 분열된적 잇엇나?! 하는 느낌 받아습니다.

    메밀꽃님 말씀처럼
    모두가 시간이 되면 들어와 자유롭게 머무는 곳이길 바랍니다!
    비판을 위한 논쟁보다, 논쟁을 통해
    가능한 모두가 인정하는 답을 얻어내는것이 그 목적이 되는 곳 말입니다!

    이곳은
    안님같은 분을 어떻게 힘을 실어드려야 지금의 기득권정치를 정리할 수 잇나를 생각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는데요.
    그러므로 메밀꽃님의 말씀처럼
    내치기 보다는 감싸안으며.......아직은 어려서 저러니 조금 더 성장하고 성숙해지기를 기다려주면서......함께함에 대한
    소중함과 무한 신뢰감을 만들어 가는것이 중요할거 같아요!

    리더가 누군지 그 분이 분위기를 이끌어 가야하고
    각자 개인은 자기를 드러내기 보다는 옆사람들과 보조를 잘 맞춰가는지를 살피며 함께 한다면
    그 작은 겨자씨들 이지만, 어마어마한 위력을 가진 안사모가 될거라 여깁니다.

    각자 다른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이 모여 한 목소리를 낼 수 잇을까요!!
    소리를 낸다는 분모가 잇으니 분자들은 나누기와 빼기, 곱하기 더하기를 자기 위치에서 어디에 어떻게 서야 하는가를 잘 판단한다면
    틀림없이 잘 굴러가는 안사모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왜냐면 우리 이곳에 돈벌러온거 아니고, 뭐 훔치러 온거 아니잖습니까?!
    아니 반대로 내 바쁜 삶속에서 시간내고, 돈까지 내면서 관심갖고 잇는거 아닌가요?!
    이유는 딱 한가지.......미개인님 말씀처럼 보다 나은 내일를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주려고!!!

    아는것도 없는 제가
    너무 시끄럽게 떠들엇나요?!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5.03.23 15:11
    그렇습니다.오늘 보단 조금이라도 나은 내일을 만들어서 후손들에게 물려주잔 생각만 가지면 큰 문제가 없을텐데,
    뭐라도 하나 챙기려는 사람들이 끼어들어 욕심을 부리니 탈이 나는 것이죠.
    제가 기부하고 참여하는 걸 자랑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셨나본데,
    그래서 엄청난 기부와 활동을 하시는 분이 ,조용히 하라고 하셨는진 모르겠지만,
    제가 이러는 건, 사람들이, 기부나 참여는 대단한 거라고 생각해서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하는 걸 알기에,
    저같은 사람도,이리 조금씩이라도 기부하고 참여하니 힘이 되더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서랍니다.
    조금이나마, 미력이나마 나누고 도우면서 살자고 이야기하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그렇다고 제가 그런 걸 내세워서 상을 달라고 하던가요.아님 공천을 해달라고 하던가요?사진도 안 찍습니다.

    안사모에 똥이 있어서 똥파리들이 꾀는 거라고요?제대로 악담 날리고 떠나시는군요?
    하지만 안사모는 모두가 부러워할 정도로 순수하고 깨끗한 곳이랍니다.
    똥파리들이 노리는 것은 이 곳을 똥통으로 만들고 싶어서일 거고요.
    두어 번의 시도가 있었고,반란이라고 해도 좋을 만한 일들이 있었습니다만,
    그 반란(?)의 중심에 섰던 사람들이 제게 전화를 걸어와서 후회들을 하더군요.
    스스로의 꼴값을 후회하더군요.
    그렇다고 서먹서먹하게 다시 들어오려는 건 뭐죠?
    새로운 모임에서,조직에서 길을 찾아주면 되는 것일테고,그러다 철학이 맞아 떨어지면 협조를 하면 되는 거죠.
    조금이라도 꺼리가 있으면 세력화를 이루려는 몹쓸 취향들 버리지 않으면 개혁은 물건너가는 겁니다.
    나를 죽이고,얼마간 손해를 보며 살겠다는 의지가 모여야 세상은 조금씩이라도 변하게 될 겁니다.
    욕심이 개입된 반란은 반드시 실패를 했고,대의를 위해 구성원들이 희생을 한 혁명은 반드시 승리를 했다는 걸
    세계사는 알려주고 있잖아요?그게 바로 혁명이라고...
    유례없이 친일 매국노 집단들이 친일 매국노 집단을 처단해주겠다고 나서서 민중들을 속이고 집권한 끝에
    대까지 물려가며 민심을 어지럽히고 있지만,그 끝은 처참할 것입니다.
    우리들,순수한 애국충정을 가진,깨어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기 때문이죠.

    어디 소속되는 걸 병적으로 싫어하는 제가 '민족문제 연구소'에 가입을 하고 활동을 하는 이유도 ,
    참으로 훌륭하신 분들이 수난을 겪고 불편을 겪으면서도 ,친일 매국노 척결과 ,민주화를 위해 애쓰고 계시는 걸 봤기 때문입니다.
    언감생심,제가 무슨 감투 하나,자리 하나 욕심이 나서겠어요?
    만여 명의 회원들의 회비와 후원으로 운영되다시피 하는 초라한 곳이지만 ,그들이 이뤄온 업적은 가히 매머드급입니다.
    모두가 자신을 죽이고,고통을 분담하며 ,손해를 봐서라도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민주화를 이뤄내고야 말겠단 의지들이 모여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저도 그런 일에 동참을 하고 싶어서 가입을 했던 것이고요.
    조금만 크게 생각하고 내다보며 살아갑시다!
    승리하러 갑시다!아자아자!
  • ?
    쿠킹호일 2015.03.23 15:33
    으와!!
    이 긴 글을 어떻게 이렇게 빨리 써내려가셧나요......?!
    속도가 장난이 아니군요...저는 독수리 타법?
    미개인님의 생각과 손가락이 같이 마구 움직이나 봅니다!

    지금하신 미개인님 말씀 듣고는 예전에 뭔가 잇엇던거 같아요.
    그래도 돌아오려는 사람 잇다면 큰 마음으로 받아 좋은 안정된 자리에 앉혀주는것이
    성숙한 사람이 할 수 잇는 최고의 메너라 봅니다.

    누구든 실수는 잇답니다.
    또 실수 할 수도 잇구요!
    다만 다시는 실수하지 않으려 하는 마음가짐이 잇는 사람이면 기회는 주어야 한다 봅니다!

    왜냐면 우리는 미개인이기 때문이지요^^!
    오늘까지로 미래까지 판단하지 말자구요......변하는건 순간이니까요!

    미개인님의 애국심은 저는 인정합니다! 같은 마음이구요!!
    한가지! 누구에게든 상처는 주지마세요...그리고 그릇이 크니 다 담아 겸손한 마음으로 설득하세요!!
    이미 미개인님이 어떤 분인건 다 아니까요!!

    미개인님때문에 안사모가 살아 움직이는거 같아요!!
    메밀꽃님과 이야기도 많이 나누시고요...좋은분 같아요!!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5.03.23 20:50
    저도 독수리랍니다.24년째...^*^
    돌아오려면 조용히 돌아오는 게 맞겠죠?
    자기 입맛대로 바꾸면 돌아오겠다고 하니 문제인 거죠...
    안사모는 정치적 행동을 위한 발판이 되길 거부하는 것이랍니다.
    정치가 하고 싶으면 나가서 하고,안사모를 박사모나 노사모처럼 더럽히진 말라는 거죠.
    안사모에서의 활동이력을 발판으로 삼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순수한 팬클럽 정신인 안사모 정신을 짓밟으려는 시도가 두어 차례 있었고,
    지금도 솔직히 위기에 처해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만,미개인과 마스터가 있는 한은 절대 안 무너질 겁니다!^*^

    전 그릇이 크질 못합니다.겸손하지도 못하고요.
    하지만 계속 노력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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