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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신당 만들거라고 기대했는데

사실상 민주당에 들어가시더군요.

아마 그 때가 지지자들이 실망을 한 시발점이 아닐지......

정말 전 지금 안철수 의원님이 무슨 생각인지 알 수가 없어요.


왜 지금 지지율이 낮아졌으며, 왜 여기가 이리 조용해졌는지 부터.......

원래 안철수 지지자들의 성향은 대부분 새누리당도 민주당도 싫어했던 사람들이 많았는데 안철수 의원께서 지금 민주당에서 철저히 친노들에게 이용만 당하니 이에 실망한 지지자들이 점점 등을 돌리는 것 아니겠어요?


대선, 지방선거때 이용당했음 됐지 내년 총선에까지 이용당하실건가요? 실컷 이용하고 재보선 때 어떻게 했는지 아직 생생한데 ㅠㅠ 제발 분당해주세요.

분당이 불가능하다면 최소한 선긋기라도 잘해주고 이용이나 당하지 마세요.........


이제 더이상 이대로 안 됩니다. 친노로는 다음 총선도 대선도 못 이길거 뻔한데....... 정말 답답합니다.


전 문재인과의 선긋기가 새출발의 시작이라고 봐요. 혁신위니 뭐니 결국 내년 총선에서 이용해먹겠다는 말 아닌가요? 그래서 총선 잘되면 제탓으로, 못되면 안철수 의원님 탓으로 돌릴 속셈인거 삼척동자도 알겠는데............. 그걸 정말 모르시는건가요? 아님 알면서도 이용을 당해주시겠다는건가요......?


의원님이 선긋기하면 무당파들부터 다시 움직일거라고 봐요. 지지자들 의견 좀 들어주세요.... 이젠 저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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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일파만파 2015.05.22 18:54
    혁신위원장은 문재인대표가 맡아야 한다. 어느누가 맡아도 분명 만족 스럽지 못할것이다.
    만일 문재인대표가 국민과 당원들이 만족스러운 혁신을 못한다면 그때가서 당을 쪼개든 사태를 하든 결단 하면된다.
    안철수의원도 분명 만족스러운 혁신안이 안나오면 새로운 창당을 하면된다. 혁신안의 핵심은 내년총선일것이다.
    분명한것은 전략이 다른사람들끼리 공존 할 수는 없다는것이다.
    한번은 문재인대표와 친노패권세력이 동지인지 적인지는 구분해야 할듯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그들의 속마음을 알아보는것도 좋을듯 하다.
    얼마만큼 혁명적인 혁신안을 내놓는지를 분명 지켜봐야 할것이다.
    그 결과를 보고 안철수의원은 결단을 하면 될것이다...
  • ?
    퇴직교사 2015.05.23 11:53
    님의 애절한 마음 충분히 이해 합니다. 안의원의 워딩 중 도구로 쓰여지겠다고 헀지요.
    함부로 도구로 수단으로 쓰여지지 않을 것이니, 염려 마시고 지켜보자구요. 한나라의 리더가 된다는것은 인위적으로는 힘든것으로 억지로하면 무너집니다. 즉 시간과 하늘의 도움이 필요하니, 이 또한 역설적이게도 인간의 인위적인 의식이 중요한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아우라가 필요한데... 부처의 마음으로 가정을 이루면 간단한것을....
    또한 사랑에 너무 빠지면 미움에 뿌리가 되니, 안의원을 믿고 좋아하며 지켜보자구요~~

    에드워드 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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