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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가 오아시스요 !"

낙타 몰이꾼이 별  있는 쪽을 가르키며 그에게 말했다

   "그런데  어째서 우리는 지금 당장 저곳으로 가지 않는 거죠 ?!"

   "지금은 잘 시간 이니까......!!"

 

                                                                 .......................연금술사 중에서

 

연금술사를 읽던중~~

이상하리 만치

이 짧은 문장에 꼿쳐서 한동안 멍청이 앉아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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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자삼우Best 2015.06.30 12:47
    저도 읽은책이라서 공감됩니다. 무엇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저마다 정해진 시기가 지나야 하나봅니다. 바늘허리 못 매쓰는 법이고 달도 차야 기울듯이 안님의 현재 공백이 그 시기가 아닐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영민하고 깊은분이라 머지않아 우리가 원하는 뭔가를 가지고 짠 하고 나타나실것을 믿어 의심치않아요. 다각도로 플랜을 짜고 계실거구요. 암튼 우리 지지자들은 변치않고 믿고 있음 될것같아요. 그럼 ,우리 나라 국민들의 대단한 저력이 억압되지 않고 가감없이 발휘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반드시 올거라 믿으며.. 다시 한 번 힘내봐요. 아자!
    P.S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의 관련도서를 연달아 읽기를 즐겨 하는데 파울로 코엘료 작품 중 '오 자히르' 라는 책이 기억에 남네요. 아직 읽지 않으셨다면 한 번 읽어보세요. 쿠킹호일님도 다독하시는 것 같아 권해봐요.^^
  • profile
    익자삼우 2015.06.30 12:47
    저도 읽은책이라서 공감됩니다. 무엇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저마다 정해진 시기가 지나야 하나봅니다. 바늘허리 못 매쓰는 법이고 달도 차야 기울듯이 안님의 현재 공백이 그 시기가 아닐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영민하고 깊은분이라 머지않아 우리가 원하는 뭔가를 가지고 짠 하고 나타나실것을 믿어 의심치않아요. 다각도로 플랜을 짜고 계실거구요. 암튼 우리 지지자들은 변치않고 믿고 있음 될것같아요. 그럼 ,우리 나라 국민들의 대단한 저력이 억압되지 않고 가감없이 발휘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반드시 올거라 믿으며.. 다시 한 번 힘내봐요. 아자!
    P.S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의 관련도서를 연달아 읽기를 즐겨 하는데 파울로 코엘료 작품 중 '오 자히르' 라는 책이 기억에 남네요. 아직 읽지 않으셨다면 한 번 읽어보세요. 쿠킹호일님도 다독하시는 것 같아 권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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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킹호일 2015.07.01 11:16
    익자삼우님!
    오랜만에 뵙습니다.....아니 저는 올리시는 글 정독합니다.....혼자서는 자주뵙는거예요... 그치요?!
    권해주신 파울로 코엘료의 '오 자히르' 는 이번 주말 교보문고에 들려 구입해 꼭 읽게습니다!

    사실은 저도 저 문장에서 안철수 의원님이 떠 올랐구 머리속에선 뭐라 말하는거 같은데 단어로는 써지지 않았어요!
    그런데 익자삼우님 편지보면서 아하~바로 이걸 말하고 싶은거 였는데~
    저의 표현력이나 생각이 아니 무지가...... 역시 익자삼우님께 항상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가끔씩 저에게 좋은 말씀도 해주시면 참으로 감사하게습니다!
    안님에 대하여도 반드시 플랜을 짜서 드러내실 그날을 응원하며 기다리게습니다!
    좋은하루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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