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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의 필수

                    .....................자녀세계화교육

 

1.   세계 지도를 가까이 두라

 

2.   미국과 중국의 흐름을 읽어라

 

3.   세계어를 익히라 (필수언어: 영어, 중국어)

 

4.   책을 많이 읽혀라 (1주일에 한권정도 이상을 사라)

 

 

                    

               늦엇다 느꼇을 지라도 나는  결혼한 내 딸에게

                   어제 중국어학원에 등록해주엇다.

                            -3개월은 내가 내주겟다......3개월후부터는 자기 스스로 수강료내고 하는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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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Best 2015.07.09 16:30
    결혼한 자녀에게 코치를 하실만큼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가야할 앞날을 볼 수 있다면...
    그래서 우리는 힘을 다하여 저기로 가야한다고 말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
    산책Best 2015.07.10 11:22
    그러게요^^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도록 길을 열어주는 것
    그것이 바로 정치인들이 해야할 일이 아닌가요?
    아이들이 세태의 시류를 좇아서
    자기가 갈길이 아닌데도 따라가다 길을 잃지 않도록
    그리고 자기 재능을 따라 성실하게 준비하도록 배려하는 것이나
    준비된 인재들을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것
    이런 일들이 바로 어른들이 할 일이 아니겠는지요?
    그리고
    정치인들은 나라의 어른들이니까
    친히 본을 보이고
    또 어른들이 해야할 그런일들을 뚝심있게 해낼 수 있는 그런 강단이
    필요하지요
  • ?
    퇴직교사 2015.07.09 08:15
    구구 절절 옳은 말씀이십니다. 본인도 자식을 키웁니다만 부모의 가치를 자녀들이 그대로 답습하지요
    예로 어제 유승민 대료의 사태의 변을 보더라도 얼마나 부모의 가치가 중요 한지를........
    해서 우리는 어른으로서의 책무를 다해야 하며, 가화만사성이라는 가정의 교훈은 모든것의 단초가 됨을 저와 우리 모두 가슴에 새기기를 바래 봅니다.
  • ?
    쿠킹호일 2015.07.09 08:43
    퇴직교사님!!
    안녕하세요 ?! 저는 작년 12월에 정회원에 가입한 쿠킹호일입니다!
    퇴직교사님의 글 읽은적 있습니다!

    감히 퇴지교사님 앞에서
    문자썻지요......?!
    죄 송 합 니 다^^!

    실은 독서하다
    알게된것 입니다.
    그런데 누구든 알아 나쁠건 없다고 느껴 올렷어요!!

    이것이 드디어 퇴직교사님의 편지를 받게했으니
    그이상 기쁨이 없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잘 새겨듣게습니다.
    존경받는 부모로 남는게 저의 과제인데 더 분발하게습니다!

    유승민원내대표건은
    정치에 대해 아는바 없는 저도
    분개하는 마음까지 올라오더군요...퇴직교사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또 뵙고싶습니다.
    선생님도 글 올려주실거지요?!
    기다리고 있게습니다.

    안님주변에 퇴직교사님외 많은 분들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멋진하루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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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 2015.07.09 16:30
    결혼한 자녀에게 코치를 하실만큼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가야할 앞날을 볼 수 있다면...
    그래서 우리는 힘을 다하여 저기로 가야한다고 말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
    쿠킹호일 2015.07.10 10:08

    산책님!
    저는 아는게 별로 없고, 내세울것은 더 없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갑자기 제가 기분이 으슥해지며 잘난것 같은 느낌입니다!
    고 맙 습 니 다!

    반드시 가야할 길 이라라고 말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게습니까 ?!
    박사학위 받고 놀고있는 백수도 많고, 코피터지게 공부해 일류대, 유학파가 붕어빵굽는 친구도 보았습니다!
    그렇다고
    하늘의 뜻이라 하고 되는데로 살자!! 이것은 더욱 아니잖아요 ?!

    그렇게라도 해서 실력을 갖고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한다면
    성공확율이 그래도 조금은 높을거 같아 열정아닌 열정을 가진 부모인것처럼 꾸미는 것이지요.

    산책님!
    산책님 글을 서너번 더 읽고 나니
    괜히 서글퍼지는데요......!!

    어째건
    만나뵙게되어 반갑구요
    또 뵙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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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 2015.07.10 11:22
    그러게요^^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도록 길을 열어주는 것
    그것이 바로 정치인들이 해야할 일이 아닌가요?
    아이들이 세태의 시류를 좇아서
    자기가 갈길이 아닌데도 따라가다 길을 잃지 않도록
    그리고 자기 재능을 따라 성실하게 준비하도록 배려하는 것이나
    준비된 인재들을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것
    이런 일들이 바로 어른들이 할 일이 아니겠는지요?
    그리고
    정치인들은 나라의 어른들이니까
    친히 본을 보이고
    또 어른들이 해야할 그런일들을 뚝심있게 해낼 수 있는 그런 강단이
    필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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