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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 도적놈이 도리어 몽둥이를 들고 설친다.

불법사실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자료 요청하는 것은 정당한 것이다. 하물며 국회에서 민의를 대변하는 공식기구를 만들고 정당하게 요구하는 요구에 정부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해당 기관은 고압적인 자세로 부인하며, 여당은 도리어 폭거라 몰아 붙이고, 하태경이란 새누리당 의원 나리께서는 안의원을 정신나간 사람 취급하고 책임지고의원직을 물러나라는 말까지 서슴없이 하고있다.    누가 물러날 짓을 한거야? 생떼같은 젊은이가 또 죽어나갔는데..그것도 야당때문이라니..이런 구도의 대처는 지금까지 여러차례 반복된 것으로 새삼스럽지도 않다. 달도 차면 기울고, 귀가 따갑도록 울어제끼는 벌레 울음소리도 겨울이 오면 잠잠해진다. 

다만 기다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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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07.23 08:03
    안님은 국회정보위원회 소속이 아니라는 이유로 자료접근까지 못하도록 막을 것입니다. 새누리당의 철옹성방어로 조사활동 자체가 곤란할 것 같아서 공분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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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 2015.07.23 11:58
    정부와 새누리당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책임있게 공정하고 공평하게
    국정을 운영하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한 후에 개혁을 생각하는 것이 옳지요.
    지금 개혁운운하는 것은 치부를 감추기위한 면피용으로 생각이 되는 상황인데
    누가 따르려 하겠습니까?
    더구나 지금은 왕정도 아니고 기껏 3년의 남은 임기인데
    그러니 자꾸 무리한 힘을 사용하려하고 일은 더 꼬이고 커지는 것이겠지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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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07.24 08:59
    여야 원내총무 협상에서 국정원해킹사건은 현안보고만 받는 수준으로 하자고 했다는데 안님만 입장이 난처하게 될 것 같습니다. 검찰에 고발장을 접수한들 검찰이 국정원의 하수인이기에 유야무야로 넘어갈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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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 2015.07.24 10:49
    첨부터 기대도 하지 않고 하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들의 속성을 모를리 없으시겠지요.
    지금 문제가 무엇인지 밝혀 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나중에라도 이들이 자료를 없에거나 하지 못하겠지요
    자료를 없에면 스스로 범죄를 인정하는 것이 될테니까
    아마 진퇴양난에 빠진 것은 국정원일 것입니다.
    정권은 언젠가는 바뀔 것이고, 그 때는 상황이 전혀 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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