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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정원의 민간인도청 의혹에 많은 국민들이 의구심을 갖고 있는데 먹고사는 문제가 어렵다보니 국민들의 관심은

오히려 별무인것 같읍니다. 물론 진실은 파헤쳐져야하지만 그렇다고 거기에 올인하는것은 대권주자로서의 자세는 아닌

것 같다.왜냐하면 국민들은 먹고사는게 힘드는데 무슨 관심이 있겠는가? 실제로 대다수의 국민들은 이념보다는 빵이 더

시급한게 현실이다.실업문제,취업문제 등 곳곳에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하는것이 대권주자로서의 자세인듯 싶다.

요즘 박원순시장의 인기가 상당한것은 안사모 회원 여러분들이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 이유는 서울시장이란 직책

을 충분히 소화해 나가면서 진짜 필요한때 필요한 조치를 하는것이 인기의 비결이라 생각한다.안의원께서는 전 연령층의

지지를 골고루 받을수 있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셨으면 합니다. 좀 큰 그림을 그려야 하는 시점인것 같다.물론 제 의견에

반대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세상을 살만치 살아온 사람으로서의 충정이란점 감안하여 주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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