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금 힘들다면 자 하고 있는 것이다..

                                                        ...............전옥표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쌓여서

'성품'을 이루고

그 성품은 영혼의 바탕이 된다.

 

어디서든 사랑받는  사람은

외모가 출중한 사함이 아니라

영혼이 아름다운 사람이다.

 

영혼의 '향기'가 나도록

영혼을 관리하자.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49 117083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여러분들에게 물어봐도 될까요? 3 3 1637 2018.02.02(by 화이부동) title: 나비꽃밭에서
오름 통합 열차!!!!! 1 3 2570 2018.01.19(by 비회원(guest)) 퇴직교사
오름 한반도의 변즉생( 건강한 3당제빅뱅: 국민통합당과 낡은 양당 ) 3 2095   화이부동
오름 이것도. 정답이지요~~~ 2 2924   퇴직교사
오름 27일.28일.29일.30일의 통합찬반투표 이후 합의이혼이 차선의 대책아닐까 3 3 3551 2017.12.26(by 부싯돌) 화이부동
10917 삶에 귀감이 되는 글 4 2851   백파
10916 아모르 파티... 2 3165   쿠킹호일
10915 선비의 기품 뽐내는 합죽선에 박쥐를 그려넣은 까닭은? 2 2772   백파
10914 "12일 밤∼14일 새벽 북쪽 하늘에 별똥별이 쏟아진다" 1 1 7114 2015.08.11(by 쿠킹호일) 백파
10913 신념! 1 1929   쿠킹호일
» 지금 힘들다면...... 4 2031   안영순
10911 인생이라는 여행길 5 2361   백파
10910 너무억울하고 울분이 터집니다...안사모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 4 0 2909 2015.08.26(by 퇴직교사) 무궁화'
10909 신당 창당 여론을 보는 착잡한 심정 2 4 3577 2017.07.03(by 비회원(guest)) 산책
10908 그 마음 2 2270   쿠킹호일
10907 단추! 0 2169   쿠킹호일
10906 웃으며 보는 새로나온 한자 1 1 3634 2017.07.03(by 익자삼우) 백파
10905 고양이와 쥐 1 2357   쿠킹호일
10904 묵묵히 지켜볼 뿐... 1 11 4687 2015.07.29(by 쿠킹호일) title: 나비푸르른영혼
10903 먹고 사는것을 최우선으로해야합니다. 4 2115   개똥철학
10902 어려운일 두가지 2 2116   쿠킹호일
10901 인생살아 가는데 흔히 볼 수 있는 사람잡는 15가지 4 2642   백파
10900 꼭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 8 7024   백파
10899 단비의 향연 1 2134   쿠킹호일
10898 1 0 2019 2015.07.26(by 산책) 쿠킹호일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 633 Next
/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