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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북한의 도발로 국내외 상황이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새누리당은 원칙과 일관성을 주장하고 있으나 새정치민주

연합은 대화와 타협을 강조하고 있다.하지만 대화와 타협은 상대방이 그런 자세를 가졌을 때만 통하는 협상이다.  우리는 그간 북한의 행태로 봤을때 대화와 타협이 과연 먹혀 들것인가하는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봐야한다. 매일 뒷통수만 맞는데 무슨 대화와 타협이 필요한가이다. 개인적인 생각인지는 몰라도 새정치민주연합에서 주장하는 단순한 대화와 타협은 현실성이 상당히 떨어

진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왜냐하면 싸움은 항상 상대방이 있기 마련이다. 상대방에게

좋게 대하면 좋은 결과가 있기 보다는 오히려 역이용 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야당에서의 목소리는 대부분의 국민들이 납득하지 못한다. 그래서 새정치연합은 맨날 2등만 하는것 아닌지 곰곰이 되집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민주주의는 대대수의

국민들이 보편적으로 생각하는것을 실현해 나가는 과정이다. 하지만 새정치연합은 일부 덜떨어진자들의 생각이 여과없이 발표되어 국민들 입장에서는 과연 새정치연합이 수권정당의 면모를 갖췄는지 의구심이 많은것이 사실이다. 금번 북한이 남북대화를 제의해온 이유는 이제는 예전과같은 방식이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인지 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경제와 그밖의 다른것은 제외하고  현 정부의 대북정책은 상당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북한이 경제력이 월등한 대한민국을  함부로 건드렸다간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질수 있다는것을 정확히 인식시켜야한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싸우면서 친해지는 친구들을 종종 본다. 물론  견원 지간 처럼 평생 원수처럼 살아가는 경우도 있지만... 남북대화가 잘 진행되어 통일된 조국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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