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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진정 눈가리고 아옹하는짓에 절대 넘어가선 않됩니다. 지금 새정치연합이든 새누리당이든 몇몇 국회의원 바뀐다고

국민들은 정치가 바뀌었다고 생각하지 않읍니다. 경제는 날로 어두어지고 살기가 팍팍해 지는데 지네들끼리만 잘난체하고

국민들은 나몰라라하는 일부 놈팽이들에게 국민은 신물납니다. 근본적인 변화가 시급한데 찔끔찔끔 시늉만 내서는 않돼요

지금 정치인들은 끼리끼리 해먹으면서 국민들은 나몰라라 하기 때문에 국민들은 아예 외면하고 있어요. 오히려 새누리당은

변하려고 하는것 같은데 새정치민주연합은 변하지 않고 변하는 시늉만 내고 있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데도 정치의 후진성은 전혀 바뀌지 않고 있어요. 정치는 국민을 위해 있는것인데도 마치 새정치민주연합의 일부 정치인

에게 있는것으로 착각해서는 않됩니다.국회의원이 돈벌이 수단이 되어서는 않됩니다.실력과 능력이 없으니까 보좌관 많이

거느리고 그러다보니까 돈이 많이 필요해지고 잘난체 하려니까 엉뚱한 애기만 하면서 매스컴 플레이하는 사람들만 판치고

있어서는 않됩니다. 예전에는 국민들이 몰랐지만 지금은 국민들의 수준도 상당해져서 말을 않할뿐이지 다알고 있어요.혁신

한다는 명분으로 옳은 소리하는사람만 피해볼수 있게 놔둬서는 않됩니다.새정치민주연합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기존의 틀

을 완전히 바꾸지 않는한 정치가 바뀌기는 쉽지 않읍니다. 썩은 물에다 새물을 집어 넣으면 또 썩은 물이되지요.마치 깨끗한

사람인줄 알고 국회의원 시켜 줬더니 뇌물 받아먹고 국민들을 우롱하는 사태가 반복되어서는 않됩니다. 그러니까 국민들은

그놈이 그놈이라고 생각하게 마련이라고 생각하고 아예 선거 자체도 않하는 사람이 많아요. 얼마전 아는 지인이 저한테 그런

말을 하더군요. 젊은이들은 선거를 하고 싶어도 비정규직이라 회사에서 짤릴까봐 선거를 못하는게 현실인데 정치가 쉽게 바뀌겠나고요.하지만 우리 안사모 회원들은 민주주의 정의가 바로세워 질수 있도록 쓴소리를 계속 해 나가야합니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세상이 바뀌겠지요.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 한국 정치가 조금씩이라도 바뀌기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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