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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연 혁신위 최종발표처럼 문재인대표가 부산 영도구(학창시절 영도구 신선동에 거주)에 주민등록을 옮겨서 선거구조정이 예상되는 서구 + 영도구 유권자의 심판을 받아볼 경우, 상대후보가 김무성대표이든, 유기준의원(해수부장관)이든 이길수 있을까? (*사상구에는 이미 배재정예비후보가 텃밭을 다지고 있으니 물릴 수도 없지 않은가?)


이곳은 부산의 원도심지역이어서 노령인구가 많은 곳으로 문재인대표의 당선을 보장할 수 없을 것이다.


*안의원은 노원병을 고수하면 된다. 당에서 공천을 주지 않으면 지난번 처럼 무소속으로 나올 수도 있겠고,  아니면 지지자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그때가서 러브콜하는 제3당 이름으로  출마하는 방안 등을 고려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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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교사 2015.09.24 08:22
    브레이크 없는 폭주 기관차는 언젠가는 궤도를 이탈 할것이며
    삼척동자도 아는 자명한 이치를 이들은 궤변으로 대신하니
    허망한 권력의 욕망은 끝이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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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09.24 09:12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의 속성상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지역클럽에서 강원도회원님들께 추석인삿말 올리셨더군요. 이번 추석은 유달리 큰 달을 볼 수 있답니다. 동해안에서 떠오르는 달은 더욱 정취를 더할 것으로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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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09.25 16:42
    김,문 양대표는 경남중 1년 선후배간이다. 동문회에서도 만류할 것이므로, 박주선의원의 광주동구에서 호남민심이 어떠한지 진검승부를 하는 것도 좋을 법하다. 아니면 대구 중구에 가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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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09.26 15:52
    조경태의원은 앙금이 있더라도 문재인대표와 부산 사하을에서 맞붙어보자는 말은 되풀이하지 않았으면 한다. 만약 두사람이겨누면 새누리에서는 허남식 전 부산시장을 출마시켜 어부지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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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교사 2015.09.27 09:57
    역사는 반복되는 성향이 있으니 만약 창당한다면 2012년의시점으로 돌아가서 새로운 정강,과 새로운 인재, 새로운 시스템으로
    무장해야하고 그 베이스는 호남이 되어야하며, 작금 안의원곁에있다 배신의 정치를 하는 분들을 반면교사로 삼아 인재를 등용 할 때 그 사람의 인성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됩니다. 사람이 정치나 경제나 교육을 하듯이 인사에 실패는 나라의 실패로 이어지니 이점을 명심하여
    관상이라도 보아야 하며 심리테스트라도 거쳐야 올바른 인재를 등용 할 수있습니다. 예를 들면 본인도 3년 이상을 보아온 인사중에
    박상병 평론가는 이에 부합하는 대표적 인사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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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09.27 12:05
    저도 박상병정치평론가를 존경합니다. 치우침이 없이 중립적입장에서 정평하시는 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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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09.28 09:38
    안의원이 부산에서 별 호응을 얻지 못하는 것은 김영삼 전대통령이 3당합당으로 돌아서자 이곳 민주계들이 한나라당 - 새누리당으로 이어지는 지구당에서의 세력형성으로 기득권을 누리고 있는데다가 화끈한 것을 좋아하는 항구의 기질과 경남인들의 억양과 줄인말의 사투리를 많이 써 온 탓인 듯하다. 예를들면 `밥 먹었나?` = `밥 뭇나?`, 누가 뭐라고 해도 나는 모르겠다 = 누가 뭐라케도 난 모른다. 등등. 게다가 부산이 고령화속도가 다른 광역시보다 빠르게 진행되어 젊은층유권자가 현저히 줄고 있는 것도 한가지 요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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