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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프라이머리`는 박근혜대통령의 대선공약이었고, 서청원의원이 대표경선때도 주창하였다.

서청원의원은 김영삼 밑에서 김무성과 함께 정치생활을 한 인물이다.

이제와서 지조없이 딴소리하면 곤란하지 않는가?


1. 새누리당은 영남권에 한하여, 새정연은 호남권에 한하여 상향식 공천제를 부분 시행함

  -  지상파 방송에서 지원자별 상호토론 필수

  - 소요비용은 정당지원 국고보조금에서 공제토록 함


<사유> 과거 박정희정권때 지역감정을 부추긴 원죄를 딸인 박근혜 대통령이 치유시켜야 할 역사적 사명과 책임이 주어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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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09.26 15:48

    당해 지역은 공천=당선이라는 인식하에 공천헌금이 엄청나다는 소문이 파다했다.
    따라서 토론진행시 현황판을 만들어 후보자별 /연령/최종학력/병역사항/납세실적및체납유무/사회공헌도(헌혈누적횟수,자원봉사점수 등)/경력/범죄사실조회결과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자막을 자주 비춰 주고,

    유인물을 가구별 1부씩 우편송달하여 변별할 수 있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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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09.29 17:39

    처음도입하는 제도인만큼 부분시행을 해 보자. 문제점을 보완하여 2020년에 전면시행하면 된다. "안심번호"에도 불신이 갈 수 있으므로 영호남에서는 선관위에서 각당의 당원명부(2015. 12. 31기준) 제출받아
    영남에서는 야당당원을 배제시키고, 호남에서는 여당당원을 배제시켜서 여론조사명부를 재작성한 후, 세대별로 반신용우편엽서를 보낸후 회신된 것으로 집계하면(현행 부재자투표방식과 동일) 다소 미흡하지만 유권자의 표심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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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09.30 13:20

    한가지 더 첨언하면, 재보궐선거를 폐지하고 유고시 당해 선거의 2위득표자를 자동 승계시키도록(석패자 구제)함으로써 선거비용과 유권자의 시간을 소모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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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09.30 16:37
    야권도 김무성대표에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 전화여론조사는 "보이스피싱"에 혐오를 느낀 분들이 기피해서 끊어버린다. 좀 성가시더라도 부재자투표 방식대로 우편송달하고 회신용으로 집계하면 참여율도 높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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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10.01 18:08
    칠순이 넘은 서청원의원은 내년총선 출마포기선언을 하시는 것이 정당정치발전에 기여하는 셈이 되겠다. 대표경선에서 박심을 업고서도 후배 김무성에게 졌으니 이젠 후진들에게 길을 열어주는 것이 정치선배의 도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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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10.01 20:22

    안의원님도 안심번호에 대하여 국민들이 이해를 하지 못하면 안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답니다. 60대인 저도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빼간다느니, 소액을 빼간다느니,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방어요령이나 아침09시부터 집전화로 텔레마케터가 휴대전화 바꾸라고 하는 등 . . . 전화받기가 꺼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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