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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을 읽어도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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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모른체 지나가게
되는 날이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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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
전화 한통 하지 않을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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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때는 죽이고 싶을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볼 수 있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222EC03655F21BB40AC843

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않고.....
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 말고....
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

27610B3455F21BB5057236

내가 의도적으로
멀리하지 않아도
스치고 떠날 사람은
자연히 멀어지게 되고......

246D5A3B55F21BB70C5757

내가 아둥바둥 매달리지
않더라도 내 옆에 남을 사람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알아서 내 옆에 남아준다.

2520903A55F21BB80823A3

나를 존중하고 사랑해 주고
아껴주지 않는 사람에게
내 시간 내 마음 다 쏟고

23691E3955F21BBA0EFCCC

상처 받으면서
다시 오지않을
꽃 같은 시간을 힘들게
보낼 필요는 없다.

2675953355F21BBC318AD5

비 바람이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썻다고 꽃이 아니더냐
다음에 내릴 비가 씻어준다.

21385F3555F21BBD0C5CBF

실수는 누구나 하는거다.
아기가 걸어 다니기까지
3000번은 넘어지고야
겨우 걷는 법을 배운다.

2350903755F21BBF0693D6

나는 3000번을 이미 넘어졌다가
일어난 사람인데
별것도 아닌 일에
좌절하나.......

245B1B3455F21BC109F99C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너무 일찍 죽음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고.....

216B0E3855F21BC20C4E9D

가장 불행한 것은
너무 늦게
사랑을 깨우치는 것이다.

23086B3A55F21BC411BE43

내가 아무리 잘났다고
뻐긴다 해도 결국
하늘 아래에 놓인 건
마찬가지인 것을....

2672803B55F21BC709EC8B

높고 높은 하늘에서
보면 다 똑같은 하찮은
생물일 뿐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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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키가 크다 해도
하찮은 나무보다 크지 않으며....
아무리 달리기를 잘한다 해도
하찮은 동물보다도 느리다.

2173C23B55F21BCA08150F

나보다 못난
사람을 짓밟고
올라서려 하지 말고....

26752F3455F21BCC42746D

나보다 잘난 사람을
시기하여
질투하지 말고.....

23524C3755F21BCD057687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2666C33855F21BD0100441

하늘 아래
있는 것은 다
마찬가지 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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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3D93555F21BD8045570

25696D3455F21BDA0142D3

 

25719E3B55F21BDB0A23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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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꾀고리 2015.10.19 08:56
    참 행복한 이는 자기를 발견하는 자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를 발견할 수 없나니 이는 인간은 혼자도 아니며 혼자로 살아갈 수도 없는 존재로 만들어졌음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만들어준 이가 자기를 발견케 해주어야 자기를 발견할 수 있고 자기를 들여다 볼 수 있으며 참 행복을 깨닫습니다. 이 위대하고 오묘한 자연과 나 자신과 이웃(부모는 가장 가까운 이웃)과 그 모든 것들이 왜 존재하는지를 알려 주는 이를 알 때에 이 모든 것을 깨달아 알게 되는데 이 모든 것을 창조하심은 그분의 "사랑"으로 인함을 알게 됩니다. 인간의 애절함과 사랑 그것은 그분을 알게하기 위한 깨닫게 하기 위해 만들어 주심을 깨달으면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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