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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산제자입니다.


저는 2년전 노원병 보궐선거와 관련하여 당시 안후보님에게 기를 불어넣어 주자는 취지에서 삼행시를 보내자고 한 바 있습니다. <주제= 노원구 / 상계동>

오늘 현재 총출석일수가 1천일을 넘은 분이 두 분 계십니다. 대단한 열정과 참여이시기에 두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일전에 어떤 불미스러운 일들로 초창기 열정팬들이 많이 강퇴당하고, 게다가 안의원님의 정치적 행보에 실망한 분들이 잠정적으로 떠난 듯한 인상을 느낍니다.


안사모가 심기 일전하는 뜻에서 내년(2016) 춘삼월에 한반도의 중심지역쯤에서 부담없이 모여 단체산행을 한 후 다과를  나누는  기회를 갖는 것이 어떨까하는 제언입니다.


1)택일은 기독자를 위하여 주일(일요일)을 피하고, 불교인을 위하여 석탄절을 피하고, 공휴일을 낀 연휴를 피하여 정하는 것이 좋겠다고 보며

2)집행부에서는 "목에 거는 명찰"을 마련하여 참석자가 자필로 아이디/실명/지역명을 기입하여 상대방이 인식할 수 있도록

   하며, 참가비는 1만원 정도하여 산행후 부근 식당에서 비빔밥 정도로 해결하면 좋겠다고 보며

3)원할한 진행을 위하여 게시판 / 지역클럽 코너에 당일 참석이 가능하시는 분은 지정날짜의 이틀전까지 댓글로 의사표시하여(식당예약, 소품준비에 따른 시간을 주도록 함) 참여인원수를 미리 가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 - -


* 여러분의 고견과 조언을 댓글로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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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비푸르른영혼 2015.10.20 17:27
    좋은 제안입니다.. 헌데 구지 한나라당에 눈치를 볼필요 있을가요?.. 선거전에 보란 듯이 하죠.. 당당하게요^^
    우리도 살아 있을을 알리자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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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10.21 08:00
    새누리당에서는 "~카더라 "전략으로 언론플레이하면 안님이 곤혹스러워집니다. 총선때는 서울,경기회원들 중심으로 몸부조해 드리고요. <사전투표제 홍보 및 부정선거감시단 운영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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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비푸르른영혼 2015.10.22 13:15

    어자피 선거라는거는 지거나 이기거나 양단간에 하나인데 개누리당은 우리가 어덯게 하든 씹어댈겁니다.
    구지 눈치보면서 개누리당 한데 끌려다니는 짓은 하지않았으면 합니다 ㅡㅡ
    문제인 보소 지한데 힘을 몰아준 안의원한데 하는 짓좀 보소 이게 정치라면  우리가 눈치보면서 정의를 부르짓는

    니 집권해서 고쳐 나가는게 낳을 듯 해서 적습니다.
    나서지 못하고 숨어서 하는 정의는 이제 신물이 납니다. 떨쳐 일어나서 당당하게 보란 듯이 도와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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