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가슴 뭉클하게 하는 실화...

 



장래가 촉망되는 한 청년이 육군 소위의

임관을 받고 전방에 근무중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사병의 실수로

수류탄 사고를 당해 한 쪽 팔을 잃게 되었다. 

병원에 입원 중 대학에 다닐 때 사귀던

여자 친구가 병원으로 병문안을 온데서

그는 확인해야 할 것이 있었다.

  

몇 번이나 망설이고 기회를 엿보다가

여자 친구에게

“팔이 없는 나를 지금도 좋아하느냐?” 고

떨리는 가슴을 억제하면서 물었다. 

반신반의 하면서 묻는 질문에 여자 친구는

“나는 너의 팔을 좋아한 것이 아니고

너를 좋아했기 때문에 팔이 있고 없고는

상관하지 않는다.” 는 대답을 얻었을 때

정말로 천지를 다시 얻은 것 같은 기분이었다.

 

여자 친구는 그 때부터 병원 근방에 방을 얻어놓고

병원엘 드나들면서 간호에 간호를 거듭하였다.

그러나 여자 친구의 아버지는 그것이 아니었다.

평생을 한 팔이 없는 사람의 팔이 되어야 하는

딸이 마음에 걸렸던 것이다.

그의 딸에게 그 남자를 포기하고

새 길을 찾을 것을 권유하였다. 

그랬더니 그의 딸은 아버지에게 이런 질문을 하였다. 
“그래서는 안 되지만 만약에 아버지가

한 팔을 잃으신다면 엄마가 아버지를

떠나는 것이 옳다고 생각을 하세요?”

그 말에 아버지도 딸의 뜻을 거역할 수 없어서

그 남자와 사귀는 것을 허락을 하게 되었다.


그 뒤 그는 제대하여 한 팔이 없는 것만큼

더 큰 노력을 하여 린스와 샴푸를 합친 효과를 내는

하나로를 개발하고, 20세부터 80 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2080 치약을 개발하고,

 

영상통화를 가능하게 한 show를

개발하는 등의 업적을 세워 show의

부사장이 되었다.


-조서환 前 ktf부사장, 前 애경산업 이사-

 


 

 

 

♡고난은 다른 노력을 위한 도구일 뿐 장애는 아니다. 
하고 싶은 사람은 방법을 찾아내고,

하기 싫은 사람은 핑계를 찾아낸다ᆞ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긍정적 생각이 필요한듯.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50 319873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제발 끝까지 갔으면.. 2 12413   힘내세요
오름 2021 NEW안 철수 국민오뚝이: 박영선 양자대결이면, 안 철수 필승! + 2022 NEW윤 석열 필승! 2 2 83101 2022.01.10(by 비회원(guest)) 화이부동
오름 바라옵건데~~~~ 2 125788   엔젤로즈
오름 국민바보 안철수 3 130005   엔젤로즈
오름 님의 정부에서 남의 정부로! 문재인정부의 애매모호한 정체성+ 3 갑질 마인드... 2 125427   화이부동
11059 천경자 미인도 내가 그렸다” 위작 주장 권춘식씨의 고백 고인천경자 에게 용서를 빌고 싶다” 1 5171   백파
11058 애국심을 가진 분들이 친일 찬미자 보다 경제적인 면에서나 사회적인 면에서 잘 되어야 하는 이유는 3 7 7529 2017.07.03(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11057 내가 바뀌면 세상이 바뀝니다 1 5572   백파
11056 전화 발신번호 관리방법 ( 電話 發信番號 管理方法 ) 3 4560   백파
11055 개는 富를, 고양이는 가난을 부른다?… 中과 독일의 일맥상통 동물 풍수 1 4933   백파
11054 어르신, 왜 일하십니까…“용돈 벌이” 8% “생활비 마련” 79% 1 1 3748 2015.11.03(by 다산제자) 백파
11053 유용(有用)한 인재들이 배출되어야 1 4 3375 2015.11.02(by 다산제자) 백파
11052 漢江 - 28개 다리연구 0 5336   백파
11051 김현성(45), 남혜용(47) 부부는 명문대를 졸업하고 18년째 두 아이와 함께 세계 여행나라를 옮겨 다니면서 아이들도 단단해져 갔다 2 9893   백파
11050 그때 그시절. 山河(산하)와 사람들(부산), 1952년, 부산 풍경과 사람들 1 3 6323 2015.10.31(by 다산제자) 백파
11049 우리 가족은 17년째 세계여행 중 양말 장사, 콘테이너 잡부 등 막일 "돈보다 가족과 함께하는 삶이 소중… 어리석어 보여도 편하고 행복해요" 1 0 9482 2015.11.03(by 퇴직교사) 백파
11048 신나고 즐거운 노래를 부른 가수들은 장수하고 고통, 이별, 죽음, 슬픔, 한탄의 노래를 부른 가수들은 단명할 가능성이 높다. 2 4 16093 2017.07.03(by 다산제자) 백파
11047 부부가 해상에서 위험에 위험에 부인을 돌보지 않고 혼자 도망쳤을 때, 부인이 마지막에 한 말은.....? 3 4526   백파
» 당신의 가슴 뭉클하게 하는 실화... 꼭 읽어 보세요 3 4088   백파
11045 우리가 잘 몰랐던 사실 24가지 1 6 7394 2017.07.03(by 다산제자) 백파
11044 전국 덮은 초미세먼지] 얼마나 위험한가 심혈관 질환과 뇌졸중 위험도 높여 1 3732   백파
11043 당신의 신체 부위별로 좋은 약초와 음식 0 13993   백파
11042 동치미 김미경 강사님의 '가족을 살리는 엄마의 말' 2 17704   백파
11041 인문정신문화진흥과 국정교과서 2 6154   백파
11040 성(姓)과 씨(氏)는 뭐가 어떻게 왜 다른가? 0 6097   백파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 637 Next
/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