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Korea 1950-1953 우리들의 자화상

1952, 부산 풍경과 사람들
아래 포스팅은 美軍(미군)으로서 한국 전쟁에 참전한
Kenneth 씨가
찍은 그 시절,
부산의 일상과 사람들의 모습이다.
그 시절의 山河(산하),사람들, 일상과 풍경을 컬러 사진으로
색채의 질감과 감성적 느낌이 좋은 코닥크롬 컬러로 찍었다.
이 포스팅에서는 그 시절의 부산 각지의 시장 풍경과
그야말로 먹고 살기 위한 장사꾼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180Riverside view, 1952.jpg
176Busy market scene, 1952.jpg
177The bag maker, 1952.jpg
178Radishes and peppers, 1952.jpg
169Market scene, 1952.jpg
170Barrel seller, 1952.jpg
美軍(미군)들의전쟁 물자의하나인소형드럼통을수거하여페인트도색하여팔았다.
171Cloth seller, 1952.jpg
원 광목을 염색하거나 탈색, 표백 처리하여 팔기도 했다.
172The Lamp shop, 1952.jpg
각종 석유 등잔 램프..
173The noodle shop, 1952.jpg
174Another market scene, 1952.jpg
그 시절의 아낙들의 옷차림을 볼 수 있는 장면이다.
168 Slides_002.jpg
시절, 국민학교에 다니던 우리 세대 누이들의 모습이다.
놀이터라고는 없던 시절이어서 시장터가 , 놀이터였다.
168The Shoe Store, 1952.jpg
160Children playing, 1952.jpg
161The tinware shop, 1952.jpg
162Mungae sellers, 1952.jpg
164 uSleeping Baby, 1952.jpg
시장 한 켠에서 장사하는 엄마가 아이가 잠들자 잠시, 재우고 있는 모습이다.
164The Garlic Seller, 1952.jpg
165The Charcoal Block maker, 1952.jpg
그 시절의 19공탄. 19공탄 틀에 탄가루를 부어 해머로 두들겨 만들었다.
167The Bamboo Seller, 1952.jpg
148Korean market scene, 1952.jpg
148Market street, 1952.jpg
149The Goldfish man, 1952.jpg
전쟁의 와중에서도 금붕어 장수가 금붕어를 팔고 있다.
150The Radish Seller, 1952.jpg
152The hardware store, 1952.jpg
153The Dried Squid seller, 1952.jpg
154The Seaweed seller, 1952.jpg
145Dishes, 1952.jpg
146The Doll Seller, 1952.jpg
질곡의 그 시절에도 신랑각시의 인형을 만들어 팔았다.
147Dried Fish seller, 1952.jpg
144The Coca-Cola seller, 1952.jpg
美軍(미군)부대에서 유입된 코카 콜라 가판대.
137Pachinko, 1952.jpg
빠 찡 꼬.
125Tinker, 1952.jpg
126Pencil seller,1952.jpg
127Chili powder sellers,1952.jpg.고추 가루를 팔고 있는 아낙들.

 

그때 그시절. 山河(산하)와 사람들(부산),1952
아래 포스팅은 한국전쟁 당시,
美軍(미군)으로 참전한 Kenneth Lehr씨가 찍은 사진모음이다.
코닥 컬러 필름으로 찍은 그때 그 시절의 부산의 山河(산하)와 풍물,
사람들의 모습이 정겹고 질곡의 세월이었으되,
밝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재현되어 참으로 애틋한 그리움과 추억으로 회상되는 사진이다
.원본의 이미지는 뒤죽 박죽이어서 제 나름대로 추정하여 사진을배열하였습니다.
이 사진을 찍은 Kenneth Lehr씨의 사진설명이 없어
포스팅하신 분의덧글을 참고삼아 간단한 설명을 부연하였습니다.
291 Seaside Village, 1952.jpg
290sbSeaside Village, Korea 1952.jpg
290 New Boat, 1952.jpg
290Fishing Boat, 1952.jpg
290Sailboat, korea, 1952.jpg
290 Boat, 1952.jpg
290 Korean boat, 1952.jpg
236Gathering by the shore, 1952.jpg
237Diving girls at work, 1952.jpg
237Haenyeo, 1952.jpg
237Heanyeo at work, 1952.jpg
237TDivers,1952.jpg
237TDiving women, 1952.jpg
237The Diving girls, 1952.jpg
234In the river, 1952.jpg
232tslides_04_043.jpg
233Two kids, 1952.jpg
그 시절, 우리들의 누이는 참으로 어른스러웠으며 대견한 존재였다.
232Making Rope, 1952.jpg
232mRope makers, 1952.jpg
231Slides_04_007.jpg
231Three kids, 1952.jpg
231Village kids, 1952.jpg
231Korean Grandmother, 1952.jpg
손주인 듯한 어린 꼬마가 담배피우는 할머니를 바라보는 표정이 다소...
261ROK LST, 1952.jpg
한국군의 LST. 1952.
262tugboat,1952.jpg
262Korean Student, 1952.jpg
262bPretty Girls, 1952.jpg
*1952년 당시, 여성들의 옷차림의 유행을 이루 수 있는 장면이다.
그때 그 시절.! -
◈.◈...1952년, 부산 풍경과 사람들.!...◈.◈
글 사진 흐르는 음악 그리고 노래말하나도 빠집없이 그냥 그대로
 감명 감동으로옮겨 전합니다.
2015.1.18.
Mail주신 태백님!감사 ~^*^~
★그때 그 시절 - Images of Korean War
There are many historically significant collections of slides being broken up on ebay every day.
I try to rescue what I can, but I've been watching some incredible collections of photos being
scattered to the four winds-it's a shame they can't be kept together to be shared with the world.
These are some of the miscellaneous photos I've gotten from these broken collections.
아래 포스팅은 한국전쟁당시 찍은 사진으로 사진촬영자의 정보는 없는 것으로
이 사진 시리즈의 게시자인 m20wc51씨가 쇼핑몰인 e-bay에서 다량의 사진을 구매하여
전세계의 네티즌에게 공유한 것으로 의 제목으로 웹에 업로드한 것이다.
각각의 사진정보가 거의 없으며 한장 또는 서너장의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로 게시자 m20wc51씨의 아내는 한국여성이
다.
사진속의 아기는 60중반의 나이가 되었을 것이다. 1950.
0 Refugee Train, 1950.jpg
피난민 열차. 혹심한 추위였다. 1950.
0 War Refugees, 1950.jpg
피난민들. 잘 살펴보면 사진속의 남자들은 아마도 입영하기 위한 것으로 생각된다.
1 Schoolchildren,1953.jpg
사진설명에 의하면 법원리 소재 천현국민학생으로서美軍부대 행사에 참여한 것이라고 한다. 1953. 10. 3.
1 War Orphans.jpg
전쟁고아들.
2 Farmer, 1950.jpg
농부, 1950.
2 Firewood.jpg
각각의 사진촬영자 이름은 미상이다.
2 Girls.jpg
두 아가씨의 배경의 유리창문은 폭격의 진동으로 금이 간 것을 테이프로 붙여 놓은 것이다.
2 Korean farmhouse.jpg
Korea, 1950-53. Photographer: unknown.
3 Garlic patch.jpg
Korea, 1950-53. Photographer: unknown.
4 housewife to pose with him.jpg
사진의 한국여성은 美 공군기지에서 일한 것으로 생각된다.
4 Korean and American officers.jpg
                     이 사진 가운데 회색 코트를 입은 한국 합참의장은 4성 장군으로
이 사진촬영자인 美軍과
1948-49.포트 베닝(Fort Benning)에서 함께 수학(修學)했다
한다.1955.
4 Survey Team, 1953.jpg
Dodge 51. 촬영자의 트럭.
4 Yong Dong Po, 1953.jpg
영등포. 1953.
5 4.2 Mortar, 1953.jpg
4.2 박격포.
5 Getting Ready.jpg
6 Korean Service Corps award ceremony, 1953.jpg
Korean Service Corps award ceremony. 1953.
Korean Service Corps cutting wood, 1953.
6 KSC Camp, July 1953.jpg
KSC Camp, 1953.
6 Yanggu,Korea.jpg
美軍 통신병이 찍은 것으로 양구(楊口)이다.
7 Slides_17_022.jpg
美 8軍 소속의 이 미군장교는 한국전쟁 당시, 포로수용소에서 복무했다고 한다.
이 미군의 이름은 미상이다.
8 Bewitched.jpg
사진 판매자에 의하면 이곳은 일본 도꾜의 카마쿠라에 소재한 <파리호텔> 이라고 한다.
9 Couple, 1952.jpg
10 Paris Hotel, 1952.jpg
Paris Hotel, 1952.
USO Show, 1960. 사진속의 여가수는 누구일까요?



  @from=choisk1012&rcpt=hty2007%40hanmail. 




?
  • ?
    다산제자 2015.10.31 06:34

    첫번째 사진의 하천이 부산 서구와 중구 사이를 흐르는 "보수천"(지금은 복개되어 차도로 이용)이며 뒤로 보이는 산이 영도구 소재 "봉래산"입니다. 소중한 사진 게시 감사합니다. 이 귀중한 사료(=역사적 자료)들을 부산 역사박물관에 전시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50 319873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제발 끝까지 갔으면.. 2 12413   힘내세요
오름 2021 NEW안 철수 국민오뚝이: 박영선 양자대결이면, 안 철수 필승! + 2022 NEW윤 석열 필승! 2 2 83101 2022.01.10(by 비회원(guest)) 화이부동
오름 바라옵건데~~~~ 2 125787   엔젤로즈
오름 국민바보 안철수 3 130005   엔젤로즈
오름 님의 정부에서 남의 정부로! 문재인정부의 애매모호한 정체성+ 3 갑질 마인드... 2 125427   화이부동
11059 천경자 미인도 내가 그렸다” 위작 주장 권춘식씨의 고백 고인천경자 에게 용서를 빌고 싶다” 1 5171   백파
11058 애국심을 가진 분들이 친일 찬미자 보다 경제적인 면에서나 사회적인 면에서 잘 되어야 하는 이유는 3 7 7529 2017.07.03(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11057 내가 바뀌면 세상이 바뀝니다 1 5572   백파
11056 전화 발신번호 관리방법 ( 電話 發信番號 管理方法 ) 3 4560   백파
11055 개는 富를, 고양이는 가난을 부른다?… 中과 독일의 일맥상통 동물 풍수 1 4933   백파
11054 어르신, 왜 일하십니까…“용돈 벌이” 8% “생활비 마련” 79% 1 1 3748 2015.11.03(by 다산제자) 백파
11053 유용(有用)한 인재들이 배출되어야 1 4 3375 2015.11.02(by 다산제자) 백파
11052 漢江 - 28개 다리연구 0 5336   백파
11051 김현성(45), 남혜용(47) 부부는 명문대를 졸업하고 18년째 두 아이와 함께 세계 여행나라를 옮겨 다니면서 아이들도 단단해져 갔다 2 9893   백파
» 그때 그시절. 山河(산하)와 사람들(부산), 1952년, 부산 풍경과 사람들 1 3 6319 2015.10.31(by 다산제자) 백파
11049 우리 가족은 17년째 세계여행 중 양말 장사, 콘테이너 잡부 등 막일 "돈보다 가족과 함께하는 삶이 소중… 어리석어 보여도 편하고 행복해요" 1 0 9482 2015.11.03(by 퇴직교사) 백파
11048 신나고 즐거운 노래를 부른 가수들은 장수하고 고통, 이별, 죽음, 슬픔, 한탄의 노래를 부른 가수들은 단명할 가능성이 높다. 2 4 16093 2017.07.03(by 다산제자) 백파
11047 부부가 해상에서 위험에 위험에 부인을 돌보지 않고 혼자 도망쳤을 때, 부인이 마지막에 한 말은.....? 3 4526   백파
11046 당신의 가슴 뭉클하게 하는 실화... 꼭 읽어 보세요 3 4088   백파
11045 우리가 잘 몰랐던 사실 24가지 1 6 7394 2017.07.03(by 다산제자) 백파
11044 전국 덮은 초미세먼지] 얼마나 위험한가 심혈관 질환과 뇌졸중 위험도 높여 1 3732   백파
11043 당신의 신체 부위별로 좋은 약초와 음식 0 13993   백파
11042 동치미 김미경 강사님의 '가족을 살리는 엄마의 말' 2 17704   백파
11041 인문정신문화진흥과 국정교과서 2 6154   백파
11040 성(姓)과 씨(氏)는 뭐가 어떻게 왜 다른가? 0 6097   백파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 637 Next
/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