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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정부 10년동안 잘못된 역사를 고쳐놓았었는데, 다시 왜곡변질 시키겠다고 작심하고 유신독재와 친일미화를위해 독재자가 했었던 국정교과서 시대로 되돌리려는것을 현정권 1년간이라도 고쳐놓으면 최소 몇년간은 새누리와 현집권 세력은 친일과,쿠테타,유신독재 세력에 연류된 집단들이 주류를 이루고있는 현실정치에서~군사쿠테타,부정선거쿠테타,역사쿠테타로 이어질수 있다는 맥락에서. . .2010~2013년2월 경북대구와 구미에 있는동안 보고듣고 느낀,그지역 사람들은 박정희는 민족의 영웅으로 추앙되는 지도자로 각인돼 있었으니, 박근혜가 그곳을가면 착시현상을 일으킬지도 모르겠구나 했습니다.그들에게 "독재와 쿠테타는 민주주의의 적이다"고 말해줘도 알고는있으나 대다수의 그지역 사람들을 가난에서 구해준 구세주로 여기며 철저히 쇠뇌돼 있었습니다.그것은 북한 주민들이 김일성 사상에 쇠뇌되듯이~우리는 그당시(18대대선)국민적지지를 받지못하는 야당후보의 출현으로 독재의 후예에게 부정한 방법으로 정권을 빼앗겠는데,또다시 그때와 비슷한 양상으로 문죄인 후보를 띄우고있는 관권 찌라시 언론과 집권세력은 또다시 다음대선에 나오면 될것같은 행보를 보이는 보수세력의 들러리 인물을 이용할려는 권모술수가 대선이 끝나자마자 그들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메세지를 보이고 있습니다.역사를 부당하게 바꿀수없도록 총력을 다해야 하겠지만,야당이 집권하드라도 유신독재와,쿠테타,친일세력들을 대한민국 역사에서 영원히 미화시킬수없는 세계사적 헌장과 맥락을 같이할수있는 국민헌장을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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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Best 2015.11.05 06:31

    지당한 말씀입니다. 대구.경북 특히 구미는 박정희를 추앙하는 정도가 마치 북한에서의 김일성 3대를 `어버이 수령동지`로 믿어온 주민들 처럼 쇠뇌되어 왔습니다.(물론 의식이 깨어 있는 분들도 있지만).

    "교육기본법"에 근거하여 이명박정부 당시 교육부장관이 5년간 검정제를 제대로 운용하여 소위 새누리가 말하는 좌편향집필 서적을 중립으로 돌려놓을 수 있었을텐데도 속수무책이었다면 이는 직무유기에 해당합니다. 

    5월5일자 저의 제언글 "천우신조"에서 처럼 진작에 천정배의원과 투톱시스템으로 드라이브 걸었더라면 지금쯤 대안정당으로 우뚝 솟을 수 있었을텐데 안의원이 너무 순진하다못해 - 교수들이나 일부 문약한 의원들의 말에 솔귓해 하는 - 귀가 얇은 듯한 느낌을 받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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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Best 2015.11.05 08:34

    최근에 여론조사 회사의 발표에 따르면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찬성하는 곳은
    대구 경북 지역 뿐이라고 여러 신문에서 보도 했습니다

    한국에서 합리적인 민주주의자가 어디에 많고
    수구꼴통이 어디에 많은지 확실하게 대비 되었습니다

    수구꼴통은 적극적 친일 행위자를 찬미하고 1961년 5월 16일부터 1992년 2월 24일까지
    31년간 계속된 군사독재 정권을 옹호하는 시대의 지진아를 말합니다

    지금의 정치에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이 분개하는 것은
    합리적 민주주의자의 눈높이에 맞춘 정치를 하지 않고
    수구꼴통의 의식수준에 맞춘  정치를 하기 때문입니다

    수구꼴통인 유권자가   수구꼴통의 맘에 든 후보를 선택하고
    수구꼴통이 선택한 당선자는  수구꼴통의 맘에 든 정치를 하니까
    저급한 정치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수구꼴통의 수를 줄여야  수구꼴통의 의식수준에 맞춘 정치를 하는 정치배우도 줄어서
    한국정치가 개선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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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11.05 06:31

    지당한 말씀입니다. 대구.경북 특히 구미는 박정희를 추앙하는 정도가 마치 북한에서의 김일성 3대를 `어버이 수령동지`로 믿어온 주민들 처럼 쇠뇌되어 왔습니다.(물론 의식이 깨어 있는 분들도 있지만).

    "교육기본법"에 근거하여 이명박정부 당시 교육부장관이 5년간 검정제를 제대로 운용하여 소위 새누리가 말하는 좌편향집필 서적을 중립으로 돌려놓을 수 있었을텐데도 속수무책이었다면 이는 직무유기에 해당합니다. 

    5월5일자 저의 제언글 "천우신조"에서 처럼 진작에 천정배의원과 투톱시스템으로 드라이브 걸었더라면 지금쯤 대안정당으로 우뚝 솟을 수 있었을텐데 안의원이 너무 순진하다못해 - 교수들이나 일부 문약한 의원들의 말에 솔귓해 하는 - 귀가 얇은 듯한 느낌을 받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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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5.11.05 08:34

    최근에 여론조사 회사의 발표에 따르면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찬성하는 곳은
    대구 경북 지역 뿐이라고 여러 신문에서 보도 했습니다

    한국에서 합리적인 민주주의자가 어디에 많고
    수구꼴통이 어디에 많은지 확실하게 대비 되었습니다

    수구꼴통은 적극적 친일 행위자를 찬미하고 1961년 5월 16일부터 1992년 2월 24일까지
    31년간 계속된 군사독재 정권을 옹호하는 시대의 지진아를 말합니다

    지금의 정치에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이 분개하는 것은
    합리적 민주주의자의 눈높이에 맞춘 정치를 하지 않고
    수구꼴통의 의식수준에 맞춘  정치를 하기 때문입니다

    수구꼴통인 유권자가   수구꼴통의 맘에 든 후보를 선택하고
    수구꼴통이 선택한 당선자는  수구꼴통의 맘에 든 정치를 하니까
    저급한 정치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수구꼴통의 수를 줄여야  수구꼴통의 의식수준에 맞춘 정치를 하는 정치배우도 줄어서
    한국정치가 개선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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