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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란 고도의 술수가 난무하는곳이다. 이미 우리는 지난 대선을 통하여 그들의  과정을 지켜봤다.만일 안의원이 문대표의 제안을 수락한다면 역풍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대다수 안의원의 지지자들은 진정한 개혁을 통해 신선한 정치를 원하기 때문에 안철수현상을 지지했고 지금도 안의원께서 국민의 바람을 실천해주시길 묵묵히 지켜보고 있을것이다.

저 또한 정치에는 관심도 없지만 소심껏 가슴에 담은 생각을  표현해 보고자합니다. 저들은 이미 흑심이 가득한채 기회를 노려보고 있음이 분명한것 같은데 덥석 손을 잡는다면 아마 잃는것이 더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아마 국민들은 너도 지분 챙기려고 그랬구나하고 생각 할지 모릅니다.그래서 신중하셔야합니다. 물론 저보다도 더 잘 아시겠지만... 물론 선택은 안의원께서 하시겠지만...

난파선에는 쓰레기만 남게 되어있는데 본질(진정한 정치개혁)은 회피한채 임시 방편으로 상처를 꾀메려 하는 친노세력과 손을 잡는것을 많은 국민들은 내색하지는 않지만 원치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이미 지난 대선은 물론 그간의 행동들을 종합해 볼때 물귀신 작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단지 자신들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하는 몸짓에 불과할수 있지요. 그좋은 예가 손학규 전 대표가 있지요.선거에 어려울때마다 손학규대표를 당을 위해 헌신해달라고 하면서 이용했지요.그 결과 결국 친노 세력의 전형적인 흑심이 유력 정치인을 초야로 내몰으면서 자신들은 기득권을 지키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한마디로 토사구팽... 

우리 인간은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데 그때 제일먼저 고려해야할 사항은 국민이 왜 안철수  현상을 만들어냈는가 하는가이다. 아뭇튼 흔들리는 배에 잘못 탓다간 괞히 덤테기 쓰기 쉬우니 신중하시길 바라며 더욱더 새로운 정치를 위해 헌신해 주시길 바랍니다. 

안철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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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교사Best 2015.11.19 20:16
    적절한 시기에, 정당한 일로, 적절한사람이, 결단을 내리니
    기다리면 됩니다!! 다시 한번 되뇌 입니다... 먼저가면 먼저가고, 망하면 흥하고
    재목도 너무 웃 자라면 베어지고, 볼품없는 나무는 우뚝 서기도하니
    올 을미년이 가기전에 눈물나는 소식 들릴겁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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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Best 2015.11.23 17:05

    2) 문-안-박 연대 제안은 속임수

    사회를 보는 안목을 가진 분들은 2016년 4월 13일 국회의원 선거 때까지
    < 문-안-박 연대의 임시지도부 >를 구성하자는 문제인의 제안은
    국회의원선거에서 패배의 기운이 감지되니까

    패배하더라도 안철수 박원순까지 공동책임을 지게 함으로써
    문재인이가 당대표 지위를 보전히려는 속임수로 보고 있다

    사기꾼과 진실한 사람이 손잡으면 누가 이득일까 ?

    사기꾼은 이미지 개선의 기회가 되지만
    진실한 사람은 이미지 망가지고     결국 사기꾼의 제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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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교사 2015.11.19 20:16
    적절한 시기에, 정당한 일로, 적절한사람이, 결단을 내리니
    기다리면 됩니다!! 다시 한번 되뇌 입니다... 먼저가면 먼저가고, 망하면 흥하고
    재목도 너무 웃 자라면 베어지고, 볼품없는 나무는 우뚝 서기도하니
    올 을미년이 가기전에 눈물나는 소식 들릴겁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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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11.21 15:10
    철학님, 지당한 말씀입니다. 문재인의 속내가 환히 들여다보이고요. 대선때 재미봤다고 총선패배시 책임전가하려고 합니다. 박원순시장은 공직선거법상 "중립의무"가 저촉되어 운신의 폭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새누리에서 밀착하여 감시단을 붙일 겁니다. 안의원님도 박원순시장을 너무 옹호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지난날 서울시장보궐선거 앞두고 순진한 안철수 당시 교수를 구실려서 양보를 받아내었고, `청년수당`이라는 포퓰리즘으로 문재인낙마시 야권유력후보로 자리매김할 채비를 서서히 하고 있는 점 등 속셈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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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똥철학 2015.11.25 23:14
    그렇읍니다. 정치란 배신이 난무하는곳입니다. 우리 사회도 점점 혼탁해져가고 있어 걱정입니다. 제발 의연하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아직 대권까지는 많은 시간이 남아있읍니다. 정도를 지켜야만 우리가 원하는 사회를 만들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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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Luck메밀꽃 2015.11.21 19:31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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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5.11.23 17:04

    1) 지금의 야당 정치는 집권당의 도우미 역할

    김영삼 전 대통령의 과단성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탁월한 선견력을 이어받은 정치인이
    드물기 때문에 지금의 야당이 지리멸렬이다


    국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려는 의지도 없는 속임수꾼이 당대표가 된 이후
    야당은 새누리당의 도우미가 되었다

    가정에서 여러가지 도구를 사용하는데 도구의 기능을 상실하면 그 도구를 버리고 바꾼다

    안철수 의원도 "사회발전의 도구로 쓰이겠다 혁신의 정치 도구로 쓰이겠다"고 말했던 것처럼
    정치인은 국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국격을 높이는 일을 하라고 국민이 채용한 도구이다

    따라서 야당의 대표가 야당답게 국정의 감시자 역할을 못하면 대표라는 도구를 바꿔야 하고
    야당이 집권당의 방자한 국정운영을 제어하지 못하면 야당이라는 도구를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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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5.11.23 17:05

    2) 문-안-박 연대 제안은 속임수

    사회를 보는 안목을 가진 분들은 2016년 4월 13일 국회의원 선거 때까지
    < 문-안-박 연대의 임시지도부 >를 구성하자는 문제인의 제안은
    국회의원선거에서 패배의 기운이 감지되니까

    패배하더라도 안철수 박원순까지 공동책임을 지게 함으로써
    문재인이가 당대표 지위를 보전히려는 속임수로 보고 있다

    사기꾼과 진실한 사람이 손잡으면 누가 이득일까 ?

    사기꾼은 이미지 개선의 기회가 되지만
    진실한 사람은 이미지 망가지고     결국 사기꾼의 제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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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11.24 07:18
    교양님의 객관적인 자료제시 등으로 명쾌한 논리는 정말 안사모의 보배입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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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킹호일 2015.11.24 10:22
    지금 문재인을 보며 느끼는 것은
    어떤 수단 방법 다 동원해서라도
    대통령한번 꼭 해보겟다는 생각으로 가득찬 사람이란 표현밖엔 없다!

    눈이 어두워서 아무것도 안보인다...다만 그 자리 지키려면 오늘은 또 뭘해야하지?! 란 생각만 하고 있다.

    중요한건 다 보고있는데...문제인과 추종자들은 아무것도 안보인다는 것이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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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똥철학 2015.11.25 23:17
    동감합니다. 원래 문재인씨는 그런분이 아니었는데 갈수록 권력욕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듯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수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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