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의원 정말 잘 했소이다.
안의원이 던진 혁신은 우리지지자들과 국민들이 실지로 바라던 그것 이외다..
이로써 많은 지지자들은 안의원의 심중에 담긴 진심을 알았으니 걱정 말고
당신이 추구하는 이상사회로 나아가고 우리들도 따를 것이니, 건강만 챙겨주길 바라오
강원도 산에는 눈이 하얗게 쌓였소 눈물을 머금고 미국으로 가던 그 때를 많은 이들은 기억 할것이고
결코 잊지 않을 것이요!
오늘 눈물 나는 소식과 눈 물나는 소식을 접하니 2012년 시일야방송(방성)대곡의 회한이 밀려오구려.. 부디 나라와 민생만 생각하는 빅피쉬가 되구려!!

?
  • ?
    다산제자 2015.11.30 09:07
    서정주님의 시 "국화옆에서"가 생각납니다. 성경에서도 의의 길은 `좁고 협착하다`고 했으며 성웅 이순신장군도 정파의 소용돌이에서 억울하게 삭탈관직을 당하기도 했지만 남은 12척으로 왜선을 혁파할 수 있었던 것은 구국의 충정이 죽음을 각오하기까지 승화되었기에 가능했다고 봅니다. 저는 고향앞바다인 옥포만을 바라보면서 이충무공이 첫번째 싸움에서 대승을 거둔 옥포해전을 생각하면서 그분의 사전에 현장답사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역사적 교훈으로 새겨들었습니다.
  • ?
    퇴직교사 2015.12.01 11:28
    민생에 답이 있다는 님의 말씀에 동감하며 이번 안의원의 워딩은 평소 안의원의 소신인
    자기를 도구로 써달라 라는 모든것의 귀결점인것 같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50 257430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2021 NEW안 철수 국민오뚝이: 박영선 양자대결이면, 안 철수 필승! + 2022 NEW윤 석열 필승! 2 28914   화이부동
오름 바라옵건데~~~~ 2 68682   엔젤로즈
오름 국민바보 안철수 3 71161   엔젤로즈
오름 님의 정부에서 남의 정부로! 문재인정부의 애매모호한 정체성+ 3 갑질 마인드... 2 68869   화이부동
오름 이렇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 71747   꾀꼬리
11132 문씨의 급한 혁신안만의 수용은 자신을 비롯한 친노세력만을 위한 기가막힌 전술이다. 4 3577   심슨남
11131 야권분열이라?? 무엇이 분열이란건지 뻔히 보고서도 ㅡㅡ;; 2 11 4341 2017.07.03(by 비회원(guest)) 심우도
11130 전략과 전술이있는 강단이 필요합니다. 4 3891   네오콘
11129 문재인이 과연 새민주연합 대표로서 대선후보가 될수있겠는가? 2 8 4042 2017.07.03(by 메밀꽃) BaeksejiBackseJi
11128 문득 쓸데없는 생각 4 3747   뒤뜰
11127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6 3267   title: 나비푸르른영혼
11126 '묻지마 범죄' 대한민국을 떨게 하다 나 혼자 죽는 건 억울해”…누구도 당할 수 있는 ‘불안의 시대’ 1 5124   백파
11125 돈 만드는 공장 가보니…'인쇄하고 말리고 또 인쇄' 1 1 4000 2015.11.30(by 다산제자) 백파
11124 병을 부르는 나쁜 생활습관 3가지◆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않는다◆야외활동을 잘 하지 않는다◆잠을 잘 자지 않는다 2 4756   백파
» 꽃을 피우기가 이렇게 힘들 줄...... 2 9 4286 2017.07.03(by 퇴직교사) 퇴직교사
11122 멋있다! 안철수 2 11 4274 2017.07.03(by 달리아) 인디안
11121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 김맹곤 김해시장· 공직 상실 1 0 3109 2015.11.28(by 다산제자) 백파
11120 당신은 죽음·삶·학문·신을 대하는 ‘의심’…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어야 하나 2 3613   백파
11119 성공한 자녀를 둔 부모의 공통점 3가지1. “자기 일은 자기가 스스로”2. 어렸을 때부터 사회성을 키워줬다.3. 부모가 자녀들에게 격려와 기대감을 적극 표현해준다. 3 6612   백파
11118 평균수명<건강수명<행복수명 6 6489   백파
11117 억압과 강권(强勸)이 없어야 하는데 [박석무] 2 2998   백파
11116 1902년부터 한국 지폐 변천사 0 8528   백파
11115 흙수저’가 ‘금수저’를 이기는 확실한 방법 0 3455   백파
11114 기상청은 23일 이런 내용이 포함된 ‘3개월(12월~2016년 2월) 날씨전망’을 2 8718   백파
11113 중국 보이스피싱 전화, 국내 발신 번호로 깜쪽같이 둔갑시켜서는..불법 변조 혐의로 17개 통신업체 경찰에 수사 의뢰 1 3826   백파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 637 Next
/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