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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철수의 혁신요구안은  장식용 문구로  삽입을 요구한 것이 아니라 

행동을 요구한 것인데

문재인은  행동이 아니라  당헌과 당규에  삽입하겠다고 답변했다

 

문재인이가 당태표로서 치른 선거에서 연속 패배하여

지지자들이  등을 돌리는 상태까지 초래했으니  응분의 책임을 지고

당 운영도 공정하게 하라는 행동을 요구하는데

혁신요구안을   당헌과 당규에 삽입하겠다는 것은  이행의지가 없는 속임수다

 

문재인의 연속된  속임수는 한국의 정치판을 넘어  세계 최고 수준으로 보인다

 

헌법에  기본권 보장 조항이 많아도

전 서울시 공무원을 간첩으로 조작하는 사례가 있는 것처럼

 

분별력이 있는 분들은

문재인이가 안 전대표의 혁신요구안을 당헌과 당규에  삽입해도

친노무현계 친문재인계의 습관대로  지키지 않는다고 확신할 것이다

 

2,  박정희는  자기가  아니면 대통령 할만한 사람이 없다고 우겨서 

평생토록 대통령을 할 수 있는 유신헌법을 만들었듯이

 

문재인은 자기 졸개들로 구성된 망조 혁신위를 통해서

평생토록  당대표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었다

 

문재인이가  책임지지 않겠다고   자신하는 이유는

 

박정희  유신시대를  찬양하는 무리들처럼

노무현  재임기간에  지지자를 배신한  정책으로

 

1) 대학 등록금을  2배로 폭등시키고

2) 대도시 집값도  2배로 폭등시키고 

3)  " 부자들만 판사.검사. 변호사를 하라는 것이냐 ? " 라고 비판 받는

     로스쿨 제도를 만들고

4) 한미 FTA 체결로  부익부 빈익빈을   더욱 심화 시키고  

   FTA 체결  당시 정부의 장미빛 전망과 달리  경제가 내리막길이 되어  취업이 어렵고 

5)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입법으로   미래가 불안정한 고용구조를 만들어

지지자를 골탕먹여도

아직까지 노무현이가   지지자에게 좋은 일을 한 것으로   착각하여 

수준 낮은 민주주의에 만족하는  2급꼴통이 

노무현과 문재인을   받쳐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줄 사람과  벌을 줄 사람을  구분하지 못하는 조직은  무너지듯이

지지할 정치인과  퇴출시킬 정치배우를  구분하지 못하면

능력없는 정치배우에게  유권자가 희롱 당하고 , 나라는  발전하지  못한다

 

현명한 유권자는 나라를 발전시킬 도구로서 유능한 인재를  대통령으로 만들고

우매한 유권자는  나라가 엉망이 되어도  감성에 이끌려  호오 판단을 틀리게 한다

 

3,  배타적이고 폐쇄적인 친노무 친문재인 계파가  아무리  개방을 강조해도

 

1)  국회의원 중에서 최초로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하여

 크게 기여한  천정배 의원에게  험지(새누리당 강세지역) 출마를 강요하여 

 토사구팽 시킨 일

 

2)  손학규 , 정동영 , 박주선 , 안철수 , 박영선 의원 등이  

친노무현계  친문재인계의   제물이 되었던 것처럼

 

친노무현계 친문재인계 이외의 사람들이  친노무현계  친문재인계의  도구로

잠시 쓰이고  버려진다는 것을  아는 분들은  그들과 협력하기를  거부할 것이다

 

문재인의 정치는    국민을  속여먹을 대상으로

국민은  문재인에게 속아야 할 의무와  복종할 의무를 가진 것으로  보는듯 하다

 

4,  김영환 의원 "문재인, 통합보다는 분란 조장 .... 풍비박산 될 수 밖에"

12, 04 평화방송


[주요 발언]   "문재인 선택은   일방통행이고 독단적인 판단"

 

"문재인 일방통행은  대화하지 않겠다는 것" 
 

"문 안 박 연대 요구야말로 현 체제로는 안된다는 것을 고백한 것"

"문재인, 군사문화 보여주고 있어"

 

결국 문재인이가  책임지는 경우는

노무현이가 집권기간에   지지자를 배신하는 정책으로

지지자를 골탕먹였다는 사실을  인식한 사람이 늘어날 때만  가능할 것이다

 

또 책임지기 싫어하는 문재인은   책임질 필요가 없는 허드랫일이 적합하다

 

신사적인 행동 보다

추잡한 행동을 좋아하는 사람은  국민을 보살피는 지도자로 부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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