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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의 가치는 계파주의, 권력형비리, 불통정치, 권력갑질, 비민주성을 청산하고 정의로운 사회,

통합된 사회, 번영하는 나라, 평화로운 대한민국 ,민주주의 회복 등을 지향점으로 제시했다.

 

이러한 새정치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첫째, 특정계파가 독점하고 있는 의사집행기구의 개혁이 이루어져야한다.

이것은 특정계파의 존재가 문제가 아니라 그들이 하고 있는 의사진행의 폐단을 막는데 있다.

 결국 의사진행의 문제는 국민을 외면하고, 정확한 국민의 소리가 무엇인지 막고 있다는데 문제가 있다.

 

그러면 특정계파가 청산되면 문제가 해결될까? 친박이든 친노든 의회의 다수파는 패권계파이므로

그들의 목표는 최소한 국민을 위한 정치보다는 독점적 권력 장악을 영구히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적 정치체제라기보다는 독점적 정치형태를 지향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선거제도의 개혁을 통한 다양한 국민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특정계파가 아니라

다양한 계파를 만들어야 한다. 현재의 선거제도는 특정계파가 장기집권 할 수 있는 구조다.

 

둘째, 권력형 비리는 무조건 처벌해야한다. 선거권, 피선거권도 모두 박탈해야한다.

현재 권력형 비리는 여야를 막론하고 이든 인사 청탁이든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것은 그들 스스로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법치국가를 지향하면서 스스로 부정부패와 권력형 비리로

법치국가의 원칙을 무너뜨리는 자기모순에 빠져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자기모순의 권력형 비리는 국민들로 하여금 정치권에 대한 불신을 만들었다.

정치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강도 높은 처벌과 정치적 온정주의를 척결해야 한다.

 

셋째, 불통정치는 독재정치이다. 전혀 국민과 소통하지 않고 특정 계파와 특권층의 목소리만 듣는

 정치라면 당연히 독재정치이다. 대한민국이 결코 특정계파와 특권층만 있는 것은 아니다.

 대한민국 헌법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라고 천명을 했다.

 

세습에 의한 권력은 군주제나 독재체제에서만이 가능하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은 특정계파와 특권층을 위한 권력세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은 군주제이거나 독재체제라는 것이다.

 

특정계파가 권력을 독점하고 세습하며 귀족민주주의를 고착화시키고 있다.

국민과는 전혀 소통의 정치를 하고 있지 않다. 과연 이러한 세습귀족민주주의가 민주공화국인가?

현재 대한민국은 민주화486귀족’, ‘산업화재벌귀족’, ‘이기적 노동귀족의 귀족공화국이다.

 

그렇다보니 다수 국민의 소리는 없고 오로지 귀족들의 목소리만이 정치를 대변한다.

과연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인가? 아니면 귀족공화국인가?

불통정치는 다수 국민의 소리는 듣지 않고 귀족의 소리만이 국민의 소리라고 착각하는데서 비롯되었다.

따라서 불통정치의 청산은 국민주권을 찾는 민주화운동이며 민주공화국을 새롭게 새우는 과정이다.

 

이 모든 과정과 개혁이 새정치의 가치이다.

이러한 새정치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문재인대표의 사퇴와 혁신전대를 통한 국민과 당원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문재인 대표체제는 이러한 새정치의 개혁을 거부하고 있다.

한 마디로 그들 스스로 정체성의 혼란이 와서 개혁주의보다는 수호자주의로 변절했다는 증거이다.

 

그들이 수호하고자하는 것은 민주공화국이아니라 귀족공화국이다.

 민주화486귀족, 산업화재벌귀족, 이기적 노동귀족만이 그들이 지킬 국민이라는 것이다.

 

오늘 안철수 의원의 마지막 절규를 무시한다면 더 이상 무엇을 바랄 것인가?

탈당만이 새정치의 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다.

대한민국은 귀족공화국이아니라 민주공화국이다.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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