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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ewsway.co.kr/view.php?tp=1&ud=2013122012262601537&md=20131220123358_AO
위 링크된 기사는 2012년 안철수님의 신당창당할 당시 지지율 기사내용을 보게되면
새누리당 35%,
안철수신당 32%,
민주당 10%,
통합진보당 1%,
정의당 0.4%,


위와같이 새누리당을 급격히 위협할정도로 위세가 정말 대단했고 아주 빠르게 지지율이 올랐고
당시 문제인님의 민주당은 따라 올래야 따라 올수 없을만큼의 지지율 그러나 그당시 의견유보층이 22퍼센트나 되었으니.
앞으로도 향후에 새누리당을 곧 어찌 뒤집어질수 있을찌 예측불가능한 상황까지 간적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문제인측과 다시 선을 긋고 계시는 현 상황에서
네이버나 다음쪽에 안철수지지율하고 오늘 나온 기사들을 쭈욱 검색해보니
호남지역에서 갑작스러운 지지율급상승 안철수님의 압도적인 1위이시더군요.


http://daily.hankooki.com/lpage/politics/201512/dh20151210184505137430.htm


이처럼 안철수님께서는 문재인측과 선을 확실히 긋는 상황에서 급격한 지지율 변화는
한마디로  예측불가였습니다.


어차피 설사? 지금 당장에라도 안철수님께서 문재인님과 다시 함께 하신다 해본들
더군다나 지금 국민회의라는 당명을 짓고 신당창당이 가속화되어 있는 상황인데
또다시 안철수님께서 문재인님쪽과 뜻을 같이 하더라도 어차피 야권분열입니다.

이래도 저래도 어차피 야권분열 상황인데?

위와같은 상황을 여기 회원님들도 지나오면서도 무수히 많이 보아오셨기 때문에
너무도 잘 아시지 않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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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에서 보시듯이 2012년 대선당시 안철수님께서 다 내려놓고 문재인님께 양보하신 결과
보수층과 진보층이 똘똘 잘 뭉쳐서 반반의 지지율은 어떻게든 잘 끌어 모이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저와 같은 중도층이 꿈적도 하지 않으니
지금 이런결과는 뻔할뻔짜였고 안사모회원님들도 대선하기전에 이미 다 예언을 하신적이 잇습니다.
그 당시는 그래도 변치않는 전라도 민심이라도 있었으니 그나마도 선전했지
설사 지금 또 앞으로 총선을 앞두고 안철수님께서 문제인님을 도와준다 해본들 전라도민심이 그리 쉽게 따라 올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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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곡성의 730재보선의 결과 이정현 후보 49.43% (60,815표)
2위인 텃밭당 새정치민주연합 서갑원 후보 40.32%(40,961표)로
상당히 큰 차이를 볼때면 전라도 민심이 겉으로는 새정치라 함께 한다 하여도

절대적으로 그옛날 민주당쪽에만 민심이 크게 모여 있지 않음을

여실히 드러나는 결과였음을 안철수님께서도 느끼고 계셧을 것입니다.


 말로만 야권단합을 불러대 가지고서는 쉽사리 통하지 않음을 문재인측 사람들도 깊이 아셔야 할텐데.

 지금 그러한 급작스런 가시적인 지지율결과가 안철수님쪽으로 급격히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하에서...

 다시 지겹도록 말합니다만 안철수님이 문재인과 또 같이 함께 해본다면 지금의 이러한 급격히 변하는 전라도민심의 흐름이

 어찌 또 변화가 될찌 두말하면 잔소리 세말하면 헛소리가 될터 이럴때 과연 무엇이 진짜 걱정이 되는지 이럴때 자꾸 반문하지 않을수가 없게됩니다.


만약 내가 극보수층 새누리당 사람입장이라면
밑에 회원님께서 쓰셨던 글에서 보셨듯이 어떤 상황이 걱정이 될까요?


어차피 문재인님쪽으로 다시 합쳐져서 뻔할뻔자의 결과를 걱정하겠는지?
아니면 안철수님 단독으로 선을긋고 어찌 또 급격하게 변하게 될찌 모르는 예측불허의 상황을 걱정하는것일찌?
그건 이미 저같이 우매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삼척동자도 다 알만큼 답이 뻔하지 않겠는지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특히 문제인님극렬팬회원 또는
친노쪽의원님들의 그럴싸한 말을 들어보자면
우리가 이렇게 분열하게되면 새누리쪽만 이득 그들의 지나친 독주만 지속되어
그들의 오만함을 견제하지 못한다면
지금 이대로 탈당하거나 해서 분열된다면 야권전체에 악영향만 끼칠뿐
야권을 지지하는 국민의 뜻을 저버리는 행동이다.


그런분들께 저는 진짜 야권전체를 걱정하는게 맞습니까 라고 정말로 한번 여쭙고 싶어집니다.
차라리 그냥 그런분들은 솔직하게 문제인측이 권력을 잃는게 더 걱정이 되시는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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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祭則致其嚴(제측치기엄)이라 하여 제사는 무릇 하늘을 모시듯 엄숙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지난 노무현전대통령 서거6주기 기념식 당시 안철수님께서도 심한 봉변을 당했음은 물론

제사를 하면서 찾아오는 비노측 손님에게 저렇게 물세례와 배신자 배신자라 하며 면전에서 막말을 퍼붓고


아무리 내 생각과 다른 이견이 많은 사람들이라 할찌라도 이미 기본마인드와 예의 마져 다 잃고

격분하고 이성을 잃는 모습을 보여주셨던  

그런 일부 친노쪽 사람들은 어디서부터 잘못이 시작되었다고 합리화 하는듯한 말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렇게 이성을 잃는 모습을 보인 친노회원분들의 모습을 볼때 이미 저는 심각한 분열된마음과 적개심이 친노쪽부터 뿌리깊게 시작되었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같이 우매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위와같은 사실을 항상 담아 두고 있었고 앞으로도 결코 잊을수가 없을껏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과 같은 상황하에서 저같이 어리석고 우매한 사람이 볼때 안철수님께 바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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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불교의 경전인 숫타니파타 '남전대장경'의 시경 중에 나온말 에서처럼 

 정말 무소의뿔처럼 혼자서 꿋꿋이 갈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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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배추두통66 2015.12.11 03:58
    공감 공감 합니다 오랜만입니다 심우도님 늦게 한잔하고 눈팅하다 울컥해서 저도 글을 쓰게되었내요
    항상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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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우도 2015.12.13 22:55
    아 다 나가시고 없으신가 했는데 그래도 오랜만에 저를 알아봐주시는 회원분이 계시다는게 정말 너무고 감사합니다. 두통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또 자주 뵐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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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12.11 07:20
    백배공감합니다. 이미 현저한 간극이 생긴 것이 확인된 이상, 미봉책은 안됩니다. 지난 5월5일자 게시글 "천우신조"에서 제언했다시피 천정배의원과 손잡는 것이 정치공학의 정석입니다. 진정한 정의가 공통분모이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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