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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국시대 당시 천하를 벌벌떨게 만들었던 다케다 신겐을 그린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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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게무샤라는 영화속에 이런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 산은 움직이지 않는다 )))


영화속 신겐의 이야기처럼 누가 모라하여도 지도자는 죽음앞에서도 함부로 움직이지 않는것이
진정한 지도자의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앞으로 이나라를 이끌고자 하는 한 지도자의 모습을 밑에 한번 보아주십시요...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1585
2012년 12월초 대선이 코앞에 다가 오던 그날
영하10도가 넘는 그 추운날 문재인대표는 안철수님 집앞까지 찾아가서
나좀 도와달라 사정을 합니다.


그 기사밑에 민주당지지자분들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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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민주당 지지자분들의 댓글에서 보셨듯이 한마디로 부끄러울지경이였습니다.


얼마전에는 전라도지역 민심이 심상치 않게되자 광주까지 가서 국민들께 사정사정하더니



오늘 지금 이시각 야심한밤에 또 안철수님집까지 찾아가셧다는 뉴스를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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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그때와 똑같이 나좀 살려주시오 라며 찾아오는 꼴이라니

아니 ? 문재인님 급하면 그렇게 되시는겁니까? 님께서는 정녕 벨도 없으신지요?


다급할수록 자신의 속내를 훤히 드러내고 다급할수록 그리 움직이신다면
어찌 그런 지도자를 쉬이 따르게 될련지 참으로 기가 찰 노릇입니다.


 설사 다음 대통령에 문재인님께서 당선이 되신다 하시어도
도저히 내마음은 그분을 대한민국의 지도자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나의 산은 아버지의 뒷모습이다.
길이 험해도 비가와도 눈이와도 불안해하지 않고 웃고 떠들수 있는것은
그 산이 있기 때문이다.
멀리서 그렇게 바라 볼수 있기 때문이다
그 믿었던 산이 사라져 버린다면 ????????????? 나는 어찌 할껏인가?


저는 차라리 아주 멍청하고 우매하고 텅빈 무소의 정신이 되는게 차라리 마음이 편할껏 같습니다.

존경하는 안철수님...저런 분들과 함께 하라고 한다면 저도 그냥 저대로 무소의 뿔처럼 혼자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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