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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바라던 무쏘의뿔처럼 홀로 나가주시길 바랬던 바가 되기는 한상태 이긴 합니다만

안철수님 기자회견에도 밝혔듯이 엄청난 고행길이 될껏이라 스스로도 이미 밝히고 각오는 하신상태이긴 합니다만?

솔직히 과연 정말 괜찮을까 싶은 더 염려스런점도 있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1697.html
위 기사 내용을 보자면  왜 하필이면 총선을 앞두고
문재인은 저런상황을 만들었는가 라는 새누리당이 오히려 크게 비판을 합니다.
외관상으로야 야당이 찢어져서 유리한것처럼 뵈이겠지만
뻔한상황의 문제인정당으로 남아있을때가 새누리쪽입장으로는 더욱 안정적이고 머리가 덜 복잡할 터인데
이곳 회원님들께서도 이미 예상을 하였고

제글에서도 역시 안철수님의 탈당은 예측불허의 상황이 숨어있음을 말씀드린바와 같이...
상당히 신경이 쓰이고 바짝 긴장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정말 또 다른측면으로 외관상으로 보자면 주변에서 우스게 소리로 들리는 이야기를 들어 보자면
지금 온통 언론 메스컴에서 야당쪽만 관심집중 보도가 되어있고
새누리당 이야기는 어디 쳐박혀 있는지 아주 그냥 처량할 정도라는 것

결론적으로 보자면 아주 무관심한 상황 보다는 아주 시끌벅적한 상황이라지만
서로 피터지게 싸움질 나는 볼쌍사나운 모습인것도 아닌게고
서로 서로가 잘되자고 저렇게 힘겨운 모습을 보이면서 세상사람들 관심이 모아졌다는 점이
어찌보면 더 큰 시너지 효과가 나오는게 아닐까도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지나친 관심들이 좋은측면도 있겠지만
달리 생각하자면 안철수님을 솔직히 더 염려하게됩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안철수님께서 그간 그 숱한 비판을 받아가면서도
그 많던 자기편들 다 떠나가는걸 감래하면서도 욕심다 버리고 다 내려놓고 야당을 얼마나 도왔습니까?


지금 상황은 이제서야 겨우 원래대로 돌아간것인데?


차라리 한푼도 안빌려주고 너가 알아서 너힘으로 해라 했더라면 이렇게까지 나빠지지 않았을련만
가족간에도 100만원 200만원 돈을 빌려주다가 더 빌려주지 않는다고 서로 원수처럼 싸우는 집안도 많듯이
권력관계라는것도 사실 그런측면이 없지않아 많은데
자기편좀 더 도와주지 않는다 하여 이성을 잃고 흥분하는 일부 지나친 광팬들이
안철수님의 앞길에 더 큰 걸림돌 뚫고 나가야 할 고난의길이 되는게 아닐까 싶은 우려가 드는게
저의 과한생각일련지? ㅡㅡ;


그러나 안철수님 기자회견에서 보았듯이 많은 것을 내려놓고 내 능력껏 그간 야권을 많이 도와왔다라고 하는
그간의 명분을 가지게 된점은 앞으로의 행보에 장점으로 잘 적용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보게 됩니다.

?
  • ?
    네오콘 2015.12.14 16:31
    아무리 어렵더라도 썩은정치 종북정치  친노패권정치에 갇혀 있는것 보다야 백번 잘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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