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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경의어를 사용하지 않는점 양해 바랍니다.)의 탈당을 저는 속시원하게 느꼈습니다.


정당에 대한 답답함, 더 나아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답답함을 안철수의 탈당으로 한 사람이 결정하고 행동하는 희열을 느꼈습니다.


물론 외로움, 두려움, 불안함도 느꼈지만 저는 희열, 속시원함을 안철수의 탈당으로 오랜만에 느껴보았습니다.


안철수라는 한 사람이 결정하고 행동했다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제 우리 국민들도 각자 결정하고 행동할 명분이 생긴것 입니다.


선거권이라는 막강한 권한을 가진 국민 각자가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결정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이제 한 사람이 막강한 권한을 결정하고 행동하는 새로운 우리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 속에서 진정한 정치력이 나올것 입니다.


이제 국민 각자가 정치세력 입니다.


기존 정당 기존세력에게 국민 각자가 결정하고 행동함으로써 이나라와 이땅의 주인이 바로 우리 자신임을 증명해 주고 다시는 이나라와 이땅에서 정당이라는 이름으로 국가라는 이름으로 죄를 짓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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