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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원이 새정치 민주연합을 탈당하면서 밝힌이유가 문대표와 새민련의 문제와 해결점,그리고 그가 이용만 당해온 그동안의 여러과정을 짚어보면 문재인과 새민련에게 조롱,폄하,냉소적 푸대접을 받은데대한 많은국민들에게 오해를 풀게 해주었고,이는 변할수있다는 여론과 냉정한 평가가 최소한 긍정적으로 돌아서고 있다는것이다.(탈당후 여론조사참조)한편으로 새민련은 안의원이 비유한 "개구리처럼 죽고싶지 않다면"따끔한 충고에 때늦은 호들갑을 떨고있다.물론 사후약방문 격이겠지만,2012년 대선당시 안철수의원이 했었던 정치행위는 항상 한템포 앞서가는 정치를하고 있었던것이다. 그의 예리한 판단과 통찰력에 많은 국민들은 열광 했었던것이다.이것은 항상 언행일치의 모습을 보여주며 이시대가 요구하는 진심의 정치가 아니겠는가?앞으로는 그가하는 정치활동을 주의깊게 살펴보고 관심을 가져주었으면하는 이유이기도하다.예를들면 새로운 창당을하는 과정또한 그렇다.불가 며칠새 안철수의원을 지지하는 여론이 높아지고있으며, 이는 그의 이상정치 실현에 힘을실어줄 동조자들이 모여드는데 좋은조짐인 것이다. 물론 그들역시 정치적 계산을 하느라고 탈당이 늦어지고 있지만 곧 탈당은 봇물터지듯 러시를 이룰것이다.이것은 그가 탈당후 보통의 정치인들이 흉내내기 쉽지않은 지극히도 보편타당한것 같기도 하지만, 그는 제일먼저 지역구 노원을찾아 의미심장한 "스티브잡스"의 인생역정을 비유한다.그리고 두번째로 총선에 파라미터같은곳 부산을 찾아 "냄비속에 개구리가 죽어가는 모습"을비유하며 새민련의 현실을 걱정해준다.그리고 야당 정치사의 최대승부처 광주에 달려가 승부수를 띄울것이다.그곳은 수도권의 승리와 직결되는곳 앞으로 여론에서 약진할수 있을것이라고 호남의 리틀dj는 힘주어 말하지않았는가!이제 안철수의원은 한국정치 역사상 신화를 창조해가는 최초의 정치인이다.탈당후 하루이틀새 새당을 만들지도 않은상태에서 기존의 제1야당과 비슷한20%대의 신당지지율을 보이는것은 안철수신당이 탄생한다면 그인기는 짐작할수 있지않은가?이것은 지난날 19대대선때 보여준 국민들의 지지가 다시회복될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놓은것 아닌가?창당의 주역을 좇아내고 뒤늦게 코스푸레를 떠는 문대표는 새누리2중대로 전락해 대권욕심에서 드러난 치부에 책임질줄 모르고 이제와서 혁신과 쇄신을 말할 자격이있는가? 

사실 안철수의원의 지원을 등에업고 지난19대대선에서 대권을 다거머진바나 다름없었다고 대부분의 국민들은 알고있다. 부정선거만 아니었다면~하지만 그의 판단실수로 패배를 인정하고 말았으니 이또한 무능의 대명사로 국민들에게 각인돼있다.그래서 언제나 도움을 받을줄만 알았지 갚기는커녕,임진왜란때 원균이 보인 야욕을 드러내는 대권욕심에 헛꿈을꾸고 있는것같다.대한민국 국민들은 현명하다는걸 알아야 할것이다.참고로 오늘 tv조선에서 리틀dj 한화갑은 안철수의원은 한국정치사에 새로운 희망과 비젼을 보여주고있고 앞으로 크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킬수 있으리란 근거를대며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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