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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이 다른 중도신당을 만들기 위해서는 결별의 전략과 미소의 전술을 쓰자!


중도신당의 깃발이 올랐다.

이제는 정말 중도신당에 필요한 인재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인재가 있고 없고가 중요 한 것이 아니라 중도신당에 필요한 인재란 무엇인지 기준을 갖고 있어야 한다.

 

우선 중도신당의 인재란?

지금과 같은 정당구조의 한계와 문제점을 인식하고 개혁 할 수 있는 분이어야 한다.

핵심은 산업화, 민주화로 형성된 양적 거대정당을 탈이념적인 질적 정당으로 만드는 것이고,

정당구조를 아날로그에서 디지털식으로 변해야 한다는 인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부패, 막발, 갑질의 아날로그식 정당이 아니라...“개혁, 교양, 혁신, 창조, 소통, 청렴, 원칙,자유

디지털식 정당을 만들어야 한다.

그런 분이 중도신당에 맞는 인재라 생각된다.

 

그렇다면 인재를 어떻게 찾아낼 것인가?

머리 숙이는 자에게 사람이 모인다.” 라는 말이 있다.

인재라는 것은 손수 찾아내지 않으면 택배로 배달해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찾아갈 수 없다면 모이게 라도 해야 한다.

 

인재를 모이게 한다는 것은 역시 상대방을 존중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새누리당, 새정연 에게도 굳이 벽을 쌓을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비록 양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행태가 다를지라도 차별보다는 차이로 그들의 가치와 행태를 존중해야 한다.

그래야 다양한 인재가 모일 것이고 새로운 가치의 담론이 되는 정당을 만들 수 있다.


새누리당과 새정연을 공격하기보다는 정책적 비젼으로 선명성을 보어주어야 한다.

그래야 미래 대안정당이 될 수 있고, 다양한 인재들이 모일수 있다.

 

최소한 지금은 결별의 전략을 썼다면 미소의 전술로 수많은 무당층과 새누리당과 새정연의 인재들이 모이게 해야 한다.

 

그래야 양보다는 질이 다른 새로운 중도신당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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