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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 08 뷰스앤뉴스  "대통령 눈치 보느라 쿠데타를 쿠데타로 부르지도 못해"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8일 "정부여당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시도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트위터를 통해 "국가가  국민의 생각을 하나로 통일시키려는 발상은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상상할 수 없다. 국가정체성을 부정한다면  검정과정에서 걸러내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박근혜 정권에서 이념적으로 퇴행적인 일들이 일상화되고 있다 
대통령의 눈치를 보느라  쿠데타를 쿠데타로 부르지도 못하는 한심한 실정"이라고 비판했다.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의 색깔공세와 관련해서도 "민주주의가 이룩한 성과를 부정하려는
퇴행적 사고와 행동을 부끄럼없이 하고 있다.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것은 보수, 진보의 싸움도 아니고 여,야의 싸움도 아닙니다.
합리 대 수구의 싸움"이라며  국정교과서 추진 세력을 守舊라고 규정했다
 
>> 수구꼴통이 지지하는 정치세력인 새누라당과 공생관계가 되어 있는 친노무현계 친문재인계를
안철수 의원은 "평생 야당을 하기로 작정한 집단'이라고 규정했다
 
새누리당의 정두언 의원과 윤여준 전 의원, 동아일보 송평인 논설위원, 안철수 의원의 말을 종합하면
친노무현계 친문재인계는  사이비 야당, 사꾸라 야당이고 
새누리당을 은밀하게 도와주고자   야당내에서 암약하는 프락치로 보인다
 
합리  對  수구의 싸움은
나라를 진정한 민주주의로 발전시키려는 세력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세력의 싸움이다
  
참고 1) 안철수의 정치적 성장을 방해하는 집단의 정체는 ?
 
2) 문재인의 아들은 특별한 혜택으로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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