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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분열의 주장은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최근 안철수 의원은 탈당을 하고 그리고 신당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혹자는 야권이 분열되고 수도권은 필패 할것이라 합니다.

그러니 절대로 야권은 분열 되서는 안 되고 반드시 통합을 해야 한다는 논리로 안철수 의원의

창당 작업을 분열주의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일반화의 오류가 있습니다.

새정연이며 언론은 분명 야권분열이라는 표면적 현상만을 이야기 하고 있는듯합니다.

 

왜 투표율이라는 함정을 피하면서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 유권자가 10명이라면 지금까지 보통 대선이든 총선이든 투표율은 잘해야 60-70%을 선회합니다.

 

그러면 10명중 7명만 투표에 참여한다고 가정할 때 그 중에서 여당은 4, 야당은 3명이 지지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3명은 전혀 투표에 참여하지 않고 정치에 관심이 없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정치에 관심 없고 투표에 참여 하지 않은 나머지 유권자 3명을 안철수 의원과

신당이 지지층으로 확보하고 정치에 관심을 갖게 할 수 있다는 논리는 왜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일 신당이 조직화에 성공하고, 정치에 관심이 없던 유권자가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어

투표율이 90%-100%가 되고 신당의 지지층이 되어 총선에서 승리하는데

견인력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사실 지금까지 정치 불신은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던 부동층이 대다수입니다.

 

분명 새정연에서 이야기하는 야권분열은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19대총선은 투표율50%를 조금 넘었습니다. 그런데 어찌 전체 국민을 대변한다고 볼 수 있습니까?

그러면 실질적으로는 야권은 전체 유권자의 20%에 밖에 지지를 받지 못한 것입니다.

 

안철수 의원의 탈당과 신당은 야권분열이 아니라 양당구조에 염증을 느낀 국민들이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투표율상승과 전체 야권지지층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신당은 야권 층을 공략하는 것이 아니라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부동층을 공략해야 합니다.

그래야 성공 합니다. 또한 파격적인 공약으로 신당의 선명성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국회의원 면책특권과 불체포특권을 폐지해야 합니다.

국회의원은 300명은 싫어하지만 전 국민은 환호할 듯합니다.

많은 선진국들도 폐지하고 있습니다.

 

신당은 분명 야권분열이 아니라 투표율상승으로 이어질 것이고, 야권전체의 상생으로 나타 날것입니다.

신당은 반드시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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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성일피아 2015.12.25 05:45
    오류가 있다고 하시면서 조금오류가 있네요.
    투표율은 조금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야권전체상생은 어불성설이라고봅니다.
    새민연은 망할것입니다.
    야권 분열은 아리라고 생각합니다.
    어쩔수없이 둘중하나 선택한분들이 이번에는 안신당을
    많은 유권자가 선택하리라 봅니다.
    저는 제1야당이아니라 제1당이 될수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번한번만이라도 그렇게되야합니다.
    그래야 대한민국의 정치가 순기능정치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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