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늘 우연한 손님 (청하지 않은 덜반가운  손님)의 방문으로 알게 되었습니다.늦은밤까지 사이트관리에 여념이 없으심을~~이곳에 오기 시작한뒤로 블라인드 처리되는것도 처음보게 되었고요. 관리자분이신지 관리자분들이신지는 몰라도 당신같은분(들) 때문에 참으로 밝은 희망이 보입니다.고맙습니다.휴일 아주늦은밤에도 아랑곳없이 이리 수고하시는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따뜻한 컵라면이라도 하나 사드리고 싶은 맘^^

?
  • ?
    인디안 2015.12.26 04:22
    흐흐 난 지금 새벽4시인데...그런거 못느꼈는데?~ 짜고치는 고스톱 냄새가 모락모락^^
  • profile
    베리 2015.12.26 08:23
    ㅋ 역시 인디안이란 아이디가 쾐한것이 아닌가봅니다. 대단한 촉으로 그런냄새를 맡으시다니. 연기도 많이 나고있는데 연기는 안보이시나요.? ㅋ죄송 농담이고요. 무엇때문에 누구때문에 짜고쳐요?그런 꼼수 아니니 쾐한 의심접어두시길. 현정권과 지난정권의 기만과 꼼수때문에 질릴데로 질려버린 저 입니다. 이런 내가 꼼수라니요? 인디안님 ^^사랑합니다~~♡♡
  • ?
    인디안 2015.12.26 21:38
    하하 오해란 풀라고 있는거겠지요...
    수고많으십니다~~
    세상이 어쩌다 이렇게 됬는지요 ㅋ ㅋ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성철스님의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추후에 식사나 한번합시다.
  • profile
    베리 2015.12.26 22:32
    ㅋㅋ 무식?할 정도로 화끈하신분이신가봅니다.밑도끝도 없이 식사한번하시자하시는걸보니~~좋습니다.식사한번하시죠. 제가 대접한번해드리겠습니다. 어제밤 거의12시쯤 아이디가 경상도 연구가인지 뭔지하는 불청객이 이곳 사이트 정치사회란에 나타나 안님에게 온갖 험담하는글을 올려놨기에 좀타일렀더니 쌍욕을 얼마나 해대던지, ㅋ 댓거리좀 해주다가 이곳 사이트 오염될걸 염려하여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 한편 약오르는걸 인내하던차에 그늦은밤에 갑자기 그불청객의 글이 블라인드 처리되는걸 봤습니다.그래서 사이트운영자가 얼마나 열의를 가지고 있는지 엿볼수있는 계기가 되어 글 올려놓았던겁니다.
  • profile
    베리 2015.12.26 22:33
    인디안님의 생각여하에 따라 기분 나쁠수도 있었던 제 불순함 섞인 농담? 을 이해하여 주시어 고맙습니다.쪽지나 기타 연락 가능한 방법이 있으시다면 전번한번주시죠.한번뵙고싶으신분이네요^^ 전 쪽지보내는게 안되는지 못하는건지 안되더군요.다른분에게 쪽지보내려다 실패-.-;;;시간 나실때 꼭 부탁드립니다. 저 불순하거나 불량하거나 그런 사람 아니니 걱정은 붙들어두시고요~~
  • ?
    인디안 2015.12.27 11:54
    무식한놈 맞습니다! 2002년 중도정치개혁을 표방하고 대선출마하신 무소속 국회의원만 하신 정몽준의원 팬사이트 몽사모 경기지부 초대회장으로3000명을 이끌고 전국을 누빈적이 있었습니다. 노무현후보 지원번복과 한나라당 입당하셔서 거기서 손을 띠고 있다가 안사모에 초기에 가입했으나 부여 호텔에서 회비를 순수 팬사이트 같지않게 많이? 달라고 하여 부르조아 집단같아 활동하지 않고 안철수의원 의원실과 직접 여러가지 통로로 혼자 활동해왔습니다.
  • profile
    베리 2015.12.27 12:27
    오우.약력이 대단하시네요.그런일이 있었나봅니다. 마음으로만 울분하고 분개하고 응원하던 제가 님과같은 활동가분들을 이곳에서 이리 만나뵙고 대화한자락 섞을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일 추진하기전 재보고 또재보아 신중하게 판단뒤 추진키로 마음먹었을때는 무식?하게 밀고나가는게 좋죠.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어지시길 마음드립니다
  • ?
    title: 태극기OK 2015.12.26 11:25
    좋은 글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5 49 103977 2017.07.03(by 비회원(guest))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국민의당이여, 26.7%(4.13총선 국민의당 정당지지율, 635만표이상?)과 51.1%(국민의당대표선거, 안 철수 지지율 )의 지지를 국민눈높이 혁신정치로 받들어라 new 4 532   화이부동
오름 바른 정당 탈당 사태를 보면서 무엇보다 호남 중진들의 거시적 담대함과 포용력이 절실한 시기... 3 470   크리스
오름 드디어. 안의. 시그널이 왔다! 좌고 우면 말라! 1 2 732 2017.11.08(by 화이부동) 퇴직교사
오름 청원서 내용이네요! 2 758   퇴직교사
오름 안사모 가족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 2 1618 2017.11.02(by 화이부동) 퇴직교사
11258 안철수 충청권 지지율이 낮다 ㅡㅡ;; 5 19 2785 2017.07.03(by 보물단지) title: 나비푸르른영혼
11257 신당창당은 법가적사고 보다는 묵가적사고의 인사들이 더 많이 참여하면 좋을 듯하다. 7 1970   일파만파
11256 끝까지 가야한다 5 1694   shsrhf
» 대단하신 안사모 관리자님들. 8 14 2302 2015.12.27(by 베리) 베리
11254 우선 호남 지지 세력을 빨리 하나의 신당 세력으로 단단히 묶을 필요가 있다. 2 7 1693 2017.07.03(by 비회원(guest)) 크리스
11253 이분법에서 벗어나자 전해라~ 3 1201   笑傲江湖
11252 사이비 평론가 4 12 2032 2017.07.03(by BaeksejiBackseJi) 네오콘
11251 아직도 상황파악이 잘 안되는 분들 특히 야권분열을 운운하는 분들 뵈면 참 안쓰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1 file 8 1921 2015.12.29(by 쿠킹호일) 심우도
11250 분열이라는 말 자체가 기분 나쁘다 1 9 2137 2017.07.03(by 비회원(guest)) 회원101
11249 야권분열의 주장은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1 9 2241 2017.07.03(by 비회원(guest)) 일파만파
11248 부산,대전찍고 전라,광주 민주화의 성지를돌아 서울의봄은 오는가? 8 1907   BaeksejiBackseJi
11247 앞으로 계속 승승장구 하시길 빌며. 제발 앞으로는 손해보는 행동 하시지 마십시오. 화이팅 하세요 3 1338   크리스틴
11246 사람 챙기고 돈 1억 쓰고 12 1923   네오콘
11245 정치브로커 구별하는법 3 1661   인디안
11244 사상계 시민회관강연 ; 1963. 7. 22 2 1241   笑傲江湖
11243 3년이 넘은 안사모!...사이트유지비도 만만치 않을텐데. 2 11 2611 2017.07.03(by 비회원(guest)) 인디안
11242 현안에 대한 입장 표명을 5 957   네오콘
11241 처음에... 3 1201   김민수미카엘
11240 창당발표 4 19 2136 2015.12.22(by hightone) 베리
11239 안사모는 안철수신당 창당준비위 구성에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3 20 2235 2017.07.03(by 비회원(guest)) 인디안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 632 Next
/ 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