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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안사모에 가입하신 분들의 공통점은 극단적인 좌 우로 치우치지 않고 사회적으로도 무난하신 분들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세상이 아무렇게나 되어도 좋다는 입장이 아니라 건강한 사회, 균형잡힌 사회로 발전하기를 바라는 분들일겁니다.


이런 뜻이 정치적으로 안철수를 통하여 펼쳐지기를 바라는 분들의 모임이라고 믿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좀 더 적극적인 우리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사후에도 꺼지지 않는 열정적 지지자들이 있었습니다.

박 근혜 대통령도 어쨋거나 적극적 지지층이 있어 물 불을 가리지 않는 형국 입니다.


김대중 대통령, 열성적 호남 향우회 지지 기반이 있었고 광주 사람들 목숨을 바칠만큼 돈독한 지지가 있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노사모의 충성도는 끈끈하고 대단하며 지금 문제인 대표의 지지 세력이 그것을 잘 보여줍니다.


그런데 안사모는 어떻습니까/


제 느낌으로는 안사모의 충성도는, 상대적으로 아직은 미지근 하지않나 염려됩니다.

안사모 까페, 출석하는 사람, 하루 50명  안되는 것 같습니다.


안철수 의원이 대단하신 분이니 뭐 잘 알아서 하시겠거니....하고 구경하는 느낌이 아닌지 저부터 자신을 돌아보네요...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아래에서부터 뿌리를 박아서 올라가야 위가 튼튼할텐데...


그래서 제안합니다.

안철수를 통하여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오기를 바라는 바가 확실하다면 좀 더 적극적으로 주위를 돌아보고,

먹고살기 바쁘지만 조금 더 열성적으로 우리가 할 일들을 찾아봐야 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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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Luck메밀꽃Best 2016.01.03 22:41
    좋은 제안입니다
    저는 뿌리는 안사모에 두고 있지만
    요즘엔 그냥 밖에서 보이지 않게 활동합니다
    그러기에 존재감이 드러나지 않을지 모르지만
    저처럼 밖에서 응원하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어디서든 열심히 응원하는것도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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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Best 2016.01.04 11:36
    민주당이 쇠락하는 가장 큰 원인은 패거리 정치입니다.
    그리고 패거리 정치의 근원은 거슬러 올라가면 금권정치에 있다고봅니다. 신당은 이런 것을 답습하면 안됩니다.
    안사모가 적극 참여해야한다는 생각에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그 방법에 있어서는 의견이 좀 다릅니다.
    중도성향 나도 그렇지만 이들은 대게 화이트칼라입니다.
    귀찮은 것 싫어하고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안정된 사람들입니다. 이 나라가 정치가 이렇게 피폐하게 된데는 이런 귀차니즘이 일조한 것으로봅니다. 그래서 이런 화이트 칼라들이 일어나야합니다. 6.29 선언을 이끌어낸데는 넥타이 부대들의 동참이 큰 힘이 되었던 것처럼..이제 정당 누구의 돈주머니를 털어 활동하려고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수수로 부담하며 활동해야합니다. 그럴수 있는 화이트 칼라들이 많이 일어나 신당을 도와야합니다. 한국 정치지형을 바꾸고 이 나라의 미래 세대를 위해 안정된 생활을 하는 중도층 인사들이 정치를 외면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시간과 열정을 써야합니다. 정치적 야망이나 개인적 이익을 떠나 진정으로 이 나라를 걱정하는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잏어나야합니다.
  • profile
    석암Best 2016.01.03 19:36
    안의원님이 대선후보 양보하던날 엄청
    속상해서 그때 출석안하다가
    오늘 다시출석해서 시작합니다
    우리모임도 활성화가 되어야
    합니다
  • profile
    석암 2016.01.03 19:36
    안의원님이 대선후보 양보하던날 엄청
    속상해서 그때 출석안하다가
    오늘 다시출석해서 시작합니다
    우리모임도 활성화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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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Luck메밀꽃 2016.01.03 22:41
    좋은 제안입니다
    저는 뿌리는 안사모에 두고 있지만
    요즘엔 그냥 밖에서 보이지 않게 활동합니다
    그러기에 존재감이 드러나지 않을지 모르지만
    저처럼 밖에서 응원하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어디서든 열심히 응원하는것도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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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6.01.04 07:40
    메밀꽃님은 원년 멤버시고 그간의 안사모 우여곡절도 잘 아실 것입니다. 지난번 운영진과의 불미스런일로 많은 열성파들이 징계조치되고 하여 상당히 위축되었습니다. 카페 `변화와 ~ `가 안사모보다 더 적극적이고 사진을 올려 역동성을 보이더라고요. 이젠 행동으로 보여줘야 할 시기입니다. 먼저, 10일로 예정된 창당준비위원회가 선관위에 등록되면 당원모집이 가능합니다. 안사모회원 전원이 당원가입하여 세를 불려나가야 하고, 클럽- 지역별로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면서 더~민주당과 새누리당의 협공을 차단해 줘야할 것입니다. 여론전에서도 밀리면 안됩니다. 참고로 호남당의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충청-서울로 이어지는 한반도의 절반을 고르게 점유해야 제1야당의 위상을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박지원의원은 받아줘서는 안되고 그런분은 박준영전지사 등과 올드보이끼리 고립되도록 해서 광주광역시의원이나 전남도의원 출신자들 중에서 지역에서 존경받는 인물을 엄선하면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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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三思一行 2016.01.04 09:29

    글을 안씀을 원칙으로 했는데도.....전체적으로 좋은 의견입니다(윗글정비로 댓글정비)....제 의견은 큰 틀만 적어보렵니다...., 원칙3당체제 큰줄기라 보고.....일단 새누리와 새민련에서 튕겨져 나오는 모든 사람들을 다 받아야 하는 큰 바다와 같은 당이 되어야 함을 큰틀로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다의 특성이 무엇입니까? 바다에 흘러오는 많은 각양각색의 강물을 바닷물로 만드는 것입니다!!! 과연 그러한 정당이 되어야 진정 새누리당에도 지금은 더민당에도 지진을 일으켜줄 수 있고, 과연 안철수는 신비롭게 다크호스로 튀어 나옴에 충분하구나 이렇게 느낄 만 한 것이지, 그저 쪼잔히 입맛만 다신다면, 더는 이제 극박의 길을 이루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정치는 반드시 이상과 현실 앞에 고뇌하게 되는데, 이를 해결하는 열쇠는 오직 바다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안철수가 진정 바다와 같은 품격이 있다면, 누가 당에 들어오느냐를 저울질하고 입맛다시고 하는게 아니라는 것입니다!!!!(구체적인 개개사안은 알아서 해야 할 것이고.......큰틀로 보건대는......) 다시한번더 진정 안철수가 차기 대통령이 되고자 한다면, 나는 큰 바다와 같은 사람인가를 되돌아 보고, 어떠한 강물이 들어와도 바닷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그러한 품격이 이미 완성되어 있어야 하며, 그게 안되어 있다면, 차차기 대통령까지는 그러한 품격을 갈고 닦아야만이 가능성이 있게 될 것입니다..... 대통령 이것은 별거 아닌것 같지만.....분명히 별거인게 사실이긴 합니다.....뭔가가 오두방정이라도 떨고 뭔가가 신비하게 작동을 해야 되더라는 것입니다.... 되돌아보면.....생략하고.....딱 한마디만 써보면 '제17,18대대통령뽑는 지절에는 뭔가가 엄청나게 세상이 술취한 상태로 살아가게 하더라'는 것으로 요약가능....(쉽게 말해, 제정신차리고 바라보면, 제정신 없이 실수로 탄생한 게 제17,18대 대통령이라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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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6.01.04 21:51
    제가 박지원의원을 받아줘서는 안된다는 논조는 안님이 새정연에서의 혁신주창때 형사재판에 계류중인 인물이거나 형확정된 의원은 공천을 주어서는 안된다고 했습니다. 만약 신당에서 받아주게되면 손바닥을 뒤집는 꼴이 되어서 자기모순에 빠진다는 것이고요. 파렴치범 들과 지역에서 지탄을 받는 인물들은 과감히 필터링하라는 취지입니다. "그밥에 그나물이다"라는 인식을 불식시켜야 한다는 바램에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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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6.01.05 08:30

    다산제자님의 고견에 동의합니다
    동교동계 원로들이 오랜 민주화 과정에서 체득한 지혜를
    안철수 의원쪽에서 많이 활용해야 한다고 봅니다만

    박지원 의원과 같은 정당을 이루면 자가당착이 되어
    안철수 의원 이미지와 새정치를 향한 우리의 꿈이 한방에 사라질 수 있습니다

    속담에 " 모난 사람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다"는 말처럼
    박지원 의원은   私的인 영역에서도  공격 받을 요인이 있고

    1980년 5 . 18 광주민주화운동 후에 전두환이가 미국을 방문했을 때
    박지원이가  전두환 앞에서 " 구국의 영웅 "이라고 망언을  하는 등

     

    동교동계의  純種이 아닌 사람답게

    박지원 의원이   동교동계의  올곧은 민주화정신과 어긋나는 언행을 자주 하기 때문에

    건전한 상식을 가지고 정의를 존중하는 분들은 

    박지원 의원을 비호감으로 보는 것입니다

     

    목포 사람을 만나면 목포에 인물이 그렇게 없냐 ?

    서기호 같은  참신한  사람을  왜 몰라 보냐 ?고 물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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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6.01.05 08:53

    안철수 정치의 1기인 새정치민주연합 탄생 전에는
    양적성장이 필요했기에  해납백천 불택세류가 유용했으나

    안철수 정치의 2기인 지금의 신당 추진 시점에는
    양적성장에 덧붙여 질적성장을 해야 되는 시기이기에
    날으는 새도 썩지 않은 나뭇가지를 찾아  가려서 앉는다는 말을 새기고
    함께 할 인재를 가려야 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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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 2016.01.04 11:36
    민주당이 쇠락하는 가장 큰 원인은 패거리 정치입니다.
    그리고 패거리 정치의 근원은 거슬러 올라가면 금권정치에 있다고봅니다. 신당은 이런 것을 답습하면 안됩니다.
    안사모가 적극 참여해야한다는 생각에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그 방법에 있어서는 의견이 좀 다릅니다.
    중도성향 나도 그렇지만 이들은 대게 화이트칼라입니다.
    귀찮은 것 싫어하고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안정된 사람들입니다. 이 나라가 정치가 이렇게 피폐하게 된데는 이런 귀차니즘이 일조한 것으로봅니다. 그래서 이런 화이트 칼라들이 일어나야합니다. 6.29 선언을 이끌어낸데는 넥타이 부대들의 동참이 큰 힘이 되었던 것처럼..이제 정당 누구의 돈주머니를 털어 활동하려고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수수로 부담하며 활동해야합니다. 그럴수 있는 화이트 칼라들이 많이 일어나 신당을 도와야합니다. 한국 정치지형을 바꾸고 이 나라의 미래 세대를 위해 안정된 생활을 하는 중도층 인사들이 정치를 외면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시간과 열정을 써야합니다. 정치적 야망이나 개인적 이익을 떠나 진정으로 이 나라를 걱정하는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잏어나야합니다.
  • profile
    audrb**** 2016.01.04 17:01
    안님 동교동 방문 큰 수확^^
  • profile
    베리 2016.01.04 23:32
    저도 이곳 첫방문뒤로 출석인원 신경써봐왔는데 하루 50명을 넘기기가 힘들더군요. 첫번째는 우리 스스로가 그리고 다음으로는 안철수님도 모두모두 분발하고 노력해야될것같습니다.출석인원 단기목표 오천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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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ghtone 2016.01.05 01:14
    안철수님이 지난 대선 양보하셨을 때 너무 안타깝고 실망스런 맘으로 문재인님에게 표를 던졌지만 지금껏 변함없이 기다리며 지지하고 있습니다. 큰 표는 나지 않겠지만 댓글에 반응하고 달고 하며 조용히 지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님 생각과 행동의 결정엔 믿고 지지하려합니다. 우리 보다 더욱 더 많은 고민을 하고 결정하신다 생각하므로, 깊은 사람됨과 확고한 신념을 믿기에.
    신당이 창단되면 당원이 되고 싶은데 처음 관심을 갖는 것이라 어찌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안사모가 더욱 활발해져야 한다는데 동의합니다. 잘하고 계신 안님이 계시니 모두 홧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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