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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의원님의 측근으로 오늘 나와서 하는 국민의당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내심 실망입니다.


손석희 사장의 질문에 얼버무리고~~말도 안되는 소리나 하고 있고...


아...

외부영입 인사도 처음부터 삐그덕 하고~~

분명 수차례 검증을 하고 언론에 발표를 해야하는데...

아무리 급하다고 해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안철수의원이 정말 잘 됐으면해서 하는 말인데~~~


당이 창당??되기전에 벌써부터 당의 정체성도 없어보이고

양당이 아닌 중간당이라고 하는 한상진교수의 말~~

맞는말인데...지금 이 중요한 시점에 방송에 나와서 너무 초딩스러운 말을 하는걸 보고~~

한숨이 나오네요~~~

뚜렷할 외부인사도 안보이고~~

오직 안철수 의원

무당층 중도층을 모아서 얼마나 이번 총선에서 표를 얻을지~~~


지난번에~~~~~힘들어도 창당을 하고 지금까지 왔으면 어땠을까 생각도 들고

지나간 얘기 해봤자...다시는 돌이킬수 없는데~~~~


다시는 지난번과 같이 실패 없이 차근차근 잘 선착해서

안철수의원이 가고자 하는길로 갔으면 좋겠네요...


오늘 국민의당 대변할라고 나온 한상진 교수의 인터뷰 내용보고 정말 이러다

또 또~~~~힘든 여정을 가야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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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三思一行Best 2016.01.12 06:41

    :: 원칙(통신예절, 신고누적 등)위배 사유로 블라인드 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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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Best 2016.01.12 13:25
    창당준비위원회 발기선언문을 손석희앵커에게 팩스로 보내줘서 신당이 추구하고자 하는 노선과 이념 그리고 정체성을 숙지하라고 조치를 누가 좀 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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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깍꿀로Best 2016.01.12 16:29

    글쎄요...
    손석희의 국민의당 또는 안철수를 까고싶은 마음이 드러나는 작심한 질문들에 한상진 교수님이 방어적으로 인터뷰를 잘 했다고 보는데요.
    논란이 된 영입 인사도 다른 분이 추천한것으로 아는데, 안의원님과 다른 분들 모두 보호하면서 자신의 책임인것처럼 표현하는것은 비난할게 아니라, 오히려 높이 평가해줘야 하는것 아닌지요?
    한상진 교수님의 지난 대선평가 보고서를 읽어보셨는지요? 근래 작성한 컬럼들 읽어보셨는지요?
    혜안이 있으신분이며 함부로 평가절하 하실분이 아닙니다.
    이런분마저 비난하면, 좁은 대한민국 인재풀에서 어떤 분을 영입할수 있을까요?

    저는 한상진 교수님을 비난할게 아니고, 오히려 손석희를 비난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균형잡힌 언론인처럼 보이지만, 진보에 다소 편향된 언론인이며, 중도측 인사들에게 더 날선 기준을 들이대는 분입니다.
    과거 창조한국당 문국현대표에게도 그렇게 대했었고, 안철수의원님 뿐만 아니라 앞으로 등장할 중도 인사들에게도 더욱 날선 잣대를 들이댈겁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무슨 덕담 한마디라도 나눌시간도 없었고, 답변은 시청자들이 판단할것이라며 끝까지 송곳같은 대화가 오갔죠.

    건수하나 잡았다고 사람 불러다 욕보이려고 인터뷰한것일까요?

    손석희를 비롯한 진보측 언론인들에게 중도진영에 들이대는 잣대를 진보진영에도 들이대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진보는 옳고 보수는 틀리고 중도는 회색지대라 싫고...이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진보 인사들이 많습니다.

    진보가 제대로 하면 세상이 이 모양 이꼴일까...

    중도를 대변해줄수 있는 언론인들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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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三思一行 2016.01.12 06:41

    :: 원칙(통신예절, 신고누적 등)위배 사유로 블라인드 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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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6.01.12 13:16
    저도 방금(1/12. 12:45경) 삼사일행님이 걸어준 링크대로 클릭하니 뉴스룸2부에 나오던데, 한상진공동위원장인 허신행전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정중히 사과하고 방송인터뷰에서도 사과의 말씀을 올리더군요. 문호개방은 노선 즉 국민의당 정체성에 부합되고 국가공무원임용기준에 준하는 자격요건이면 받아준다는 취지였습니다. 윤여준공동대표님은 건강상의 이유로 출근하지 않으셔서 첫날 인선소동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부연설명도 하셨습니다. 대담이 무난하다고 보이고, 한가지 손석희진행자는 자주 유도질문대로 상대가 걸려들지 않거나 답을 하지 않으면 말을 중간에 가로짜르는 것과 펜을 잡은 손으로 입술을 가리면서 말하는 나쁜 버릇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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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6.01.12 13:25
    창당준비위원회 발기선언문을 손석희앵커에게 팩스로 보내줘서 신당이 추구하고자 하는 노선과 이념 그리고 정체성을 숙지하라고 조치를 누가 좀 해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title: 나비꽃밭에서 2016.01.12 12:57
    나도 한상진 명예교수는 아니라고 봅니다. 짐이 될지 힘이 될지 아직은 섣부른 판단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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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三思一行 2016.01.12 1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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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6.01.12 13:30
    대변인은 김연정교수로 재영입해야 한다고 봅니다. 순발력도 있고 원년멤버이기도 하고요. 윤여준전장관은 병환으로 실질적인 활동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수도권 4선의 김영환의원으로 공동위원장 맡겨도 좋을 법 합니다(단, 정운찬 전총리 영입이 이달말까지 성사가 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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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三思一行 2016.01.12 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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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깍꿀로 2016.01.12 16:29

    글쎄요...
    손석희의 국민의당 또는 안철수를 까고싶은 마음이 드러나는 작심한 질문들에 한상진 교수님이 방어적으로 인터뷰를 잘 했다고 보는데요.
    논란이 된 영입 인사도 다른 분이 추천한것으로 아는데, 안의원님과 다른 분들 모두 보호하면서 자신의 책임인것처럼 표현하는것은 비난할게 아니라, 오히려 높이 평가해줘야 하는것 아닌지요?
    한상진 교수님의 지난 대선평가 보고서를 읽어보셨는지요? 근래 작성한 컬럼들 읽어보셨는지요?
    혜안이 있으신분이며 함부로 평가절하 하실분이 아닙니다.
    이런분마저 비난하면, 좁은 대한민국 인재풀에서 어떤 분을 영입할수 있을까요?

    저는 한상진 교수님을 비난할게 아니고, 오히려 손석희를 비난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균형잡힌 언론인처럼 보이지만, 진보에 다소 편향된 언론인이며, 중도측 인사들에게 더 날선 기준을 들이대는 분입니다.
    과거 창조한국당 문국현대표에게도 그렇게 대했었고, 안철수의원님 뿐만 아니라 앞으로 등장할 중도 인사들에게도 더욱 날선 잣대를 들이댈겁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무슨 덕담 한마디라도 나눌시간도 없었고, 답변은 시청자들이 판단할것이라며 끝까지 송곳같은 대화가 오갔죠.

    건수하나 잡았다고 사람 불러다 욕보이려고 인터뷰한것일까요?

    손석희를 비롯한 진보측 언론인들에게 중도진영에 들이대는 잣대를 진보진영에도 들이대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진보는 옳고 보수는 틀리고 중도는 회색지대라 싫고...이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진보 인사들이 많습니다.

    진보가 제대로 하면 세상이 이 모양 이꼴일까...

    중도를 대변해줄수 있는 언론인들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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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깍꿀로 2016.01.12 16:41

    1월 11일 뉴스룸 다시보기 ->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146405&pDate=20160111

    한상진 교수님의 인터뷰는 4분경부터 나옵니다.

  • profile
    title: 나비꽃밭에서 2016.01.16 14:08

    깍꿀로님 오랫만 입니다.

    오늘 링크를 클릭해서 봤습니다.
    손석희 앵커의 성향은 한상진 교수와 나눈 대화에서 손석희가 더 심하게 했다는 느낌은 그다지 느끼지 못했습니다.
    공격은 어디서나 올 수 있습니다.
    공격 성향이 있는 앵커와 방송에서 대화를 나눈다는 점에 대해 이해를 해주며 본다는 것은 객관적이지 못한것 같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대화를 나누면서 상대방을 공감 시키지 못한 언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상진 교수의 말을 듣고 있으니 똑 부러지게 말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말이 질질 끌리니 앵커가 커트 하는 것 같습니다.

    대화의 시기가 국민의당 입장에서 곤란한 입장에 토론을 했다는 시기적 상황으로 볼때 분명 한상진 교수는 분위기를 반전 시키지 못했습니다.
    사람을 가르치고 방향을 제시 할 수는 있다고 보나. 선봉에 서서 격파해 나갈 힘은 부족하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안의원이 강한 참모를 많이 두었으면 합니다.

    지난 대선에서 안의원측 사람들이 언론 토론시 대화를 나눈 것을 보면 절대 밀리지 않았습니다.
    지난 대선 안사모측 몇명도 종편 나가 토론을 할때도 밀리지 않았습니다.

    방송에서 토론시 내용보다 대화가 답답하다는 느낌을 받는 순간 옳고 그름에 상관없이 먼저 판단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 profile
    일파만파 2016.01.12 17:12

    처음부터 다 봤는데 충분히 답변도 하기전에 말을 자르고, 바로 다시 질문하면서 말을 계속 자르더라구요...약간 의도를 갖고 했다고 봅니다. 분명 손석희앵커는 어느한쪽의 방법론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있는듯 합니다.
    강 가장자리에서 건너편 강가를 바라보는것은 아주 편리하고 잘 보입니다. 하지만 강 한가운데 있는 사람보고 강가를 보는것은 분명 다릅니다. 우리사회는 언제부터인가 양 극단에서 서로를 바라보는데 너무 익숙한듯 합니다. 분명 강은 양극단도 있지만 가장 거쎄고 큰 물줄기가 흐르는 가운데도 있습니다. 양극단에서 본인들 스스로 편리한데로 강 전체를 이해했노라고 말하는것은 아주 비겁한 방법론입니다. 분명 강은 한가운데 들어가야 양쪽 가장자리와 전체를 이해 할 수있습니다.

  • ?
    다산제자 2016.01.13 08:05
    일파만파님도 그렇게 느꼈지요? 손석희가 젊은 시청자들로부터 인정받기 시작하니 좀 거만하게 진행하는 것 같았어요. 지난번 출구조사로 도용한 주제에 말입니다.
  • ?
    퇴직교사 2016.01.18 19:11
    제자님이 잘 보셨군요. 단지 진보적인 앵커라는 닉 때문에 어필만 되었을 뿐 내면적인 가치로관은 좀 그렇치요~
    다시 말해서 기술적인 훈수정치는 강한지 모르나 현실정치나 인성정치 에서는 적응 할 수 없는 사람들로서
    이러한 점이 안의원과 다른 고로, 조국 교수 또한 마찬가지로 보입니다.
    해서 그 사람의 진면목을 보는 혜안이 중요한데.... 국민의식의 혁신만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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