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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지인분들 식당에서 만나 이야기를 좀 나누다 보니
TV뉴스에서 국민의당 창당식을 보게되어 특히 친노쪽 야권에 가깝던분들마져
내가 아무리 문재인을 지지하는 사람이라고는 하지만
안철수신당을 완전히 빼버린 상태에서 조차도

 더민주당의 총선지지율조사결과를 보자면 20%를 겨우 넘는 수준
오히려 새누리당은 지금의 35%에서 40%를 다시 회복하는 지지율 결과 하나만을 보더라도
지금 당장 또 다시 안철수쪽 사람들이 문재인을 도와 총선 대선을 치룬다 하더라도
과연 정권교체 또는 야권전체에 도움이 되는건지 냉철히 생각해 볼필요가 있다라는 말까지 나눈적 있습니다.


http://www.cmbkj.co.kr/insiter.php?design_file=991.php&article_num=2145
위 뉴스에서 보시듯 안의원님은 여기저기 강연회도 다니시고
내일은 경남김해봉화마을을 찾는등 결코 꿀리지 않는 자신있는 행보를 하시지만


그러나 문재인님은 9일날 광주방문을 분위기상 취소할수 밖에 없는 현 상황
결국 더민주당은 지지율텃밭인 전라도지역을 함부로 방문하기 조차도 껄끄러운
가지만 무성한 뿌리없는 나무와도 같은 꼴이 된듯하다라고 하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상황입니다.


이런 현실적 상황에서 새누리당을 견제할수 있는 대한민국 야권 전체를 위해
설사? 과연? 아무리 난 안철수가 싫다 하는 사람들이라 하더라도
이제는 어찌 해야 하는것일찌?


지금 지지율 현상황으로는 엎치락 뒷치락 초박빙상황이라 합니다만
제가 느끼기에는 이제는 문재인님쪽으로는 방법이 없고
그 쪽이 점점 무너지는건 시간 문제라는 느낌이 오더군요. 

정치에 정짜도 몰르고 관심 없다하는 사람들 마져도 그런 판단이 들게끔 ..

이렇게 되면 분위기상으로는 반드시 안철수님쪽으로 진보세력이 힘을 모아야만
대한민국야권전체가 살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아니겠나 싶은건
아마 저만의 생각이 아닐듯 싶습니다.


심우도 당신이 뭘 알아 ~ 당신이 틀렸어 라고 하더라도 좋습니다.
아직도 난 문재인뿐이다라고 생각하시는 친노쪽 회원분이 계시다면
다시 또 예전처럼 안철수님이 도와달라는 식의 야권통합 해보고 싶으시면 얼마든지 시도 해 보시라

이래나 저래나 안될껄 뻔히 아는 상황하에서도

그렇게 말씀 드리고 싶어 지더군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럴때 일수록 국민의당에 염려가 되는건
 제가 살고 있는 서울지역도  제가 느끼기에도 상당수 신당쪽으로 마음이 기운다는 느낌이 확실히 강하기는 합니다만
 전라도쪽에 세력이 많이 집중된 느낌이 들고
 이사람 저사람 더 많아 지는 세를 더 급히 확장하는 가지만 무성한 모양새를 하기 보다는
 좀더 많은분들에게 인정받는 사람 진정성있는 사람으로 내실과 뿌리를 더 깊이 내려서
 충청 강원 경상 그리고 제주까지 널리 진정성을 알아줄수있는 뿌리깊은 정당이 되어질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깊이 가지게됩니다.
 
 설사 지금 당장으로는 여당을 이기지 못하는 상황이 있더라도
 큰바람에도 흔들리지 않을 전국에 뿌리가 깊게 자리를 잡을수 있는 강한 새로운 신당
 앞으로 더 멀리 내다보는 혜안이 깃드는
 누구나가 진정성을 느낄수 있는 그런 신당으로써
 국민의당 대한민국 제1의 정당이 되어지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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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Best 2016.01.12 06:11
    저는 요즘 문재인대표를 보면 세월호선장이 팬티바람으로 옮겨가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어제(1/11) 전북이 지역구인 김관영의원의 탈당으로 카운트펀치 맞았습니다. 이젠 전북을 넘어 북상하여 충청권 - 서울,경기로 이어질 것입니다. 더민주의 몰락은 시간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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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6.01.12 06:11
    저는 요즘 문재인대표를 보면 세월호선장이 팬티바람으로 옮겨가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어제(1/11) 전북이 지역구인 김관영의원의 탈당으로 카운트펀치 맞았습니다. 이젠 전북을 넘어 북상하여 충청권 - 서울,경기로 이어질 것입니다. 더민주의 몰락은 시간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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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똥철학 2016.01.13 17:43
    동감입니다. 우리는 지역을 기반으로해서는 않되고 국민의 고른 지지를 받을수 있는 세력이되어야합니다.지역에 집착하면
    상대방으로부터 공격을 받을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진정 원하는 정치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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