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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업을 하다보면 크고작은 마가 끼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걸 너무쉽게 생각하지 마세요. 큰 종기가 될수도있습니다.

이번에 허신행 전장관건은 명백한 실수입니다. 피를 토하듯 호소하던

허신행 전장관에게 다시한번 사과하고 공개적으로 실추된 허 전장관의명예와

인격살인(본인의 말)에 대해서는 어떠한 방법으로든 두고두고 회복시켜 주겠다는

의지를 밝혀주십시요.  그것이 대인의 길입니다.

그리고 류근찬 전의원에 대해서도 무시해도 되겠지만 나로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면 죄송하다는 멘트를 해주셔야 뒤가 조용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매사에 신중신중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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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三思一行Best 2016.01.12 11:48

    네오콘님의 글에 공감하며, 특히나 "류근찬 전의원에 대해서도 무시해도 되겠지만 나로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면 죄송하다는 멘트를 해주셔야"라는 부분은 더욱 진일보된 대인(군자)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그러한 조치로 적군을 감복시켜 아군으로 만들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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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Best 2016.01.12 12:34
    모 정치담론프로에서 류근찬전의원이 민주당에 입당했을때 2013년 신당창당 뜸들일때 안님이 손을 내밀었는데 이후 김한길과 새정연으로 급선회하는 바람에 본인이 오갈데없는 난감한 신세가 된 앙금이 이번에 저속한 표현으로 스스로 무덤을 판꼴이었답니다. 류근찬에 대하여는 더 이상 거명하지 않는 것이 안님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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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三思一行 2016.01.12 11:48

    네오콘님의 글에 공감하며, 특히나 "류근찬 전의원에 대해서도 무시해도 되겠지만 나로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면 죄송하다는 멘트를 해주셔야"라는 부분은 더욱 진일보된 대인(군자)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그러한 조치로 적군을 감복시켜 아군으로 만들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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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6.01.12 12:34
    모 정치담론프로에서 류근찬전의원이 민주당에 입당했을때 2013년 신당창당 뜸들일때 안님이 손을 내밀었는데 이후 김한길과 새정연으로 급선회하는 바람에 본인이 오갈데없는 난감한 신세가 된 앙금이 이번에 저속한 표현으로 스스로 무덤을 판꼴이었답니다. 류근찬에 대하여는 더 이상 거명하지 않는 것이 안님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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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三思一行 2016.01.12 1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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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6.01.12 13:22

    전국여성단체나 여성국회의원들이 류전의원의 여성비하발언(정조없이 몸을 팔아 걸레같다는 비유)에 대하여 성명을 발표해야 할 것입니다. 국회의원을 지냈던 사람에다 시청료를 받아 운영하는 소위 공영방송의 메인 뉴스 진행자를 지냈던 그 자가 시정잡배보다 더 저속한 글을 트잇에 올렸다는 것은 경악을 금치못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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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三思一行 2016.01.12 13:28

    http://www.ikorea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777#close_kova 코리아데일리 (라는 작은신문사) 단독보도라면서, 사과문 떳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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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6.01.12 13:33
    녜, 일행님 노력으로 제가 숙지하게 되었습니다.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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