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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들 중도개혁 실용주의노선은 아주 쉽게 예를 든다면

 

운행하던 시내버스가 기름이 떨어지고, 고장이 났다면

새누리당은 고칠 생각은 안하고 그대로 방치하며 고철로 만들어 그냥 팔아버릴 생각만 할 것이고,

(국민이 불편한 것은 무시하고 고철 팔아 몇 푼 챙길 생각만 할 듯)-고철

 

더불어 민주당은 뭘 고치냐며 그냥 새로 돈 을 들여 무조건 새 차를 사자고 주장 할 것이다.

(돈도 없는데 무조건 사자고 주장할 듯)-새차

 

하지만 국민의당은 고장 난 것을 다시 수리하고, 기름을 넣어 자동차를 운행하자고 할 것이다.-고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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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6.01.13 08:10
    주인의식과 삯군의식의 차이입니다. 위정자가 모름지기 국민(주민)을 부모.친척으로 대한다면 측은지심이 발로되어 사회현상에 대하여 걱정하고 해결책을 찾으려 할 것입니다. 현재의 적임자로서 안님이라고 확신하기에 안사모가 여지껏 기다려주었고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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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6.01.13 12:01
    매우 좋은 비유로서 설명하셨군요.
    그렇습니다 있는 것을 가지고 고치고 새롭게 해야지 뜬 구름을 잡는다든지 그냥 개기기 하는 식으로는 될수가 없죠.
    살아 있는 정치가 필요하지 죽은 정치는 불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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